(한국안전방송) KT가 3월 1일부터 자사 스마트폰 이용자들에게 가입한 요금제와 관계없이 KT 내비 이용 시 발생하는 데이터 요금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KT 고객은 데이터 요금 걱정으로 미리 와이파이 존에서 전체 지도를 다운로드받는 불편함 없이 최신 지도가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스트리밍 지도를 포함하여 미리 출발 시간을 예측 하는 ‘타임머신’, 헷갈리는 도로 진출입로에서 제공되는 ‘교차로 실사 사진 뷰’ 등 데이터 소모가 큰 기능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데이터 요금 무료화와 함께 신규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3월 1일부터 한달 동안 KT 내비를 신규로 다운받고 사용하는 KT 고객 가운데 1,000명을 추첨해서 주유권을 지급한다. KT 플랫폼서비스사업담당 김학준 상무는 “이번 데이터 무료화를 계기로 KT 내비를 장시간 사용하거나 데이터 소모량이 많은 기능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요금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KT 내비의 하루 이용자는 주말 기준 약 70만명이며 월 이용자는 300만명에 달한다. 안드로이드 폰은 원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아이폰은 애플 앱스토어
(한국안전방송) 경남도는 인터넷으로 지적공부(토지·임야 대장, 지적·임야도)를 발급받을 경우 수수료가 유료에서 무료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민원24’서비스는 주민등록등본(초본) 및 전입신고 등 각종 생활민원정보를 인터넷(http://www.minwon.go.kr)으로 쉽게 활용하는 유용한 서비스로, 직접 사이트에 접속하여, 필요한 민원 서류나 정보를 열람하거나 발급할 수 있다. 기존에는 해당 사이트에서 토지(임야)대장을 발급 받을 경우 300원의 수수료를 지급하였으나, 오는 3월1일부터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도내 부동산정보에 관한 내용을 조회·열람하고 싶다면, ‘경상남도 일사편리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http://kras.gyeongnam.go.kr/land_info)을 활용할 수 있으며, 이 시스템에서 토지의 지번을 입력하면,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 및 개별공시지가 등의 각종 부동산정보를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 허남윤 경남도 토지정보과장은 “점차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각종 지적관련 정보를 얻고자 하는 민원이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도민에게 부동산정보에 관한 서비스를 적극 제공하고, 도민의 재산권 보호에 힘쓰겠다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가 인프라 확충과 저변 확대에 방점을 뒀던 창업 1라운드 정책을 '예비~초기~창업 후' 성장단계별로 스타트업을 전(全) 주기 지원하는 2라운드로 업그레이드 전환한다고 밝혔다. 핵심 거점으로 오는 5월 단일 창업보육기관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서울창업허브'를 개관한다. 서울 곳곳의 24개 창업보육센터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서 정책과 정보를 종합화하고 기존 각 센터에서 제공하던 공통·중복된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24개 각 센터는 외국인 창업, IT, 문화콘텐츠 등 기관별로 특성화 기능을 강화하고 서울창업허브와 시너지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런 인프라를 바탕으로 시는 올해 총 1천 개 스타트업(예비기업 545개, 초기기업 395개, 성장창업기업 60개 등)을 선정, 인큐베이팅한다. 유망 창업기업에는 기업당 연간 1천만 원~최대 1억 원까지 집중 투자한다. 또, 예비창업인 1만 명에게는 체계적인 창업 교육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스타트업 허브도시 2단계 발전전략」을 발표, '유니콘기업(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의 탄생을 이끌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95년 전국 최초 '신기술창
(한국안전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감염 질환 예방을 통해 국민 건강을 확보하고 생물테러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017년 필수예방접종 백신, 대테러 백신 등 28종에 대한 국내 백신 자급율 50%를 목표로 ‘글로벌 백신 제품화 지원단’ 컨설팅 내용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글로벌 백신 제품화 지원단 : 식약처가 2010년부터 필수·대유행 백신 등의 국내 자급이 가능하도록 국내 백신개발업체 대상으로 집중 기술 지원하는 협의체 이는 국내 백신 개발 및 생산기술 확보를 통해 지구 온난화와 글로벌화 등에 따른 감염병 발생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공중보건 위기 시 국민 보건 확보를 위한 것이다. ※ 2015년 메르스 국내 유행시 약 9조원 경제손실 발생(2015.7, 한국경제연구원) 주요 지원 내용은 ▲백신개발 초기 단계 지원 강화 ▲업체 개발 현장 방문을 통한 맞춤형 문제 해결 ▲공공기관까지 ‘지원단’ 컨설팅 확대 등이다. 우선, ‘지원단’내 ‘연구개발분과’를 신설하여 백신의 초기 개발연구에 대한 컨설팅을 강화한다. 백신 개발·생산 등 현장 방문이 필요한 내용들에 대해서는 ‘지원단’이 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애로사항 등을 해소할
(한국안전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2017년 3월부터 6월까지 해양수산부,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홍합, 바지락 등 수산물에 대한 수거·검사와 패류독소 오염우려 해역에 대한 패류독소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국내에서 유통되는 패류, 피낭류 등에 대해 17개 지자체와 함께 수거·검사를 하고, 검사결과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생산해역에서 수산물 채취·출하 금지, 유통 수산물 회수·폐기 등 조치를 실시한다. ※ 품목 : 패류(진주담치, 홍합, 바지락, 피조개 등) 및 피낭류(멍게, 미더덕, 오만둥이 등) ※ 허용기준 : 마비성 패독 0.8㎎/㎏, 설사성 패독 0.16㎎/㎏ 해수부 국립수산과학원은 상시 53개 지점에서 월 2회 실시하던 안전성 조사를 검사 강화 기간 중에는 97개 생산 해역에 대해 주 1~2회로 확대·실시한다. 또한 소비자가 안전하게 수산물을 구매하여 섭취할 수 있도록 품목별 검사결과, 해역별 패류독소 발생현황 등 관련정보를 수시로 인터넷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지사항(www.mfds.go.kr),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go.kr) 수산물안전정보, 국립수산과학원(
(한국안전방송)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최근 도입되기 시작한 횡단보도 옐로카펫에 대하여 효과분석 실험을 통해 올해 안에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옐로카펫 효과분석 실험은 옐로카펫의 색상, 형태 및 설치환경에 따른 시인성의 변화 등을 비교·분석하는 방법으로 울산시 소재 초등학교 학생들이 실제 참여하여 실시되었다. 실험결과, 옐로카펫은 시인성 개선에 효과가 있으며 색상은 노란색이, 카펫 방향은 시야에 정면일수록 그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삼각·사각의 형태 보다는 카펫의 면적이 클수록, 비오는 날 보다는 맑은 날에 잘 인지하고 시선집중 정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주위 간판, 적치물, 불법 주정차 차량, 이동 물체 등 주변 환경에 따른 시선분산 효과가 확인되어, 옐로카펫의 설치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횡단보도 주변의 환경 정비가 중요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편,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지난 해 울산시 소재 초등학교와 함께 실시한 ‘안전커뮤니티맵핑’ 결과에 따르면 어린이들은 보행과 도로교통에 대한 위험을 다른 위험에 비해 크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생들은 ‘안전커뮤니티맵핑’ 활동을 통해 총 1,239건의 학교주변 정
(한국안전방송) 커피음료 1개만으로도 하루 당 섭취 권고량의 절반을 섭취하게 되어 주의가 필요하다. 카페인 함량도 제품별로 최대 2.7배 차이가 났다. 소비자시민모임은 19개 커피음료의 영양 성분과 카페인, 안전성 등을 검사했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 커피음료 1개당 평균 당류 함량 21.46g으로 WHO 하루 섭취 권고량(50g)의 42.9%를 차지했다. 이는 3g인 각설탕 7개에 해당하는 양으로 커피음료 1개만으로도 하루 섭취 권고량 중 절반의 당을 섭취하게 되는 것이다. 특히, 기존 제품보다 용량이 큰 300ml짜리 4개 제품의 당류 함량은 1개당 25.15g ~ 33.67g으로 하루 섭취 권고량의 절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ml당 당류 함량은 13.78g ~ 22.45g으로 제품별 최대 1.6배 차이가 났다. ‘조지아 고티카 아로마라떼’가 13.78g으로 가장 낮고, ‘덴마크 커핑로드 카페봉봉'이 22.45g으로 가장 높은 았다. 제품별 200ml당 열량은 77.87kcal ~ 151.64kcal로 최대 1.9배 차이가 났다. ‘맥스웰하우스 콜롬비아나 카페라떼’가 77.87kcal로 가장 낮고, ‘덴마크 커핑로드 카페봉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 사립유치원에 맞는 「사학기관 재무·회계 규칙」이 2017년 2월 24일 개정·공포됨에 따라 그간 논란이 많았던 사립유치원의 재정투명성 확보를 위한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그동안 유아기의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만 3~5세 공통 교육·보육과정(누리과정)을 도입하여 전 계층에게 유아학비·보육료를 지원해온 반면, 이에 걸맞은 사립유치원 재무회계 운영 제도가 정비되지 못해 사립유치원에 대한 공익성과 재정 투명성 확보에 한계가 있었다. 교육부는 이번 규칙 개정을 통해 공통과정지원금, 보조금 및 수익자부담수입으로 세입재원을 명확히 구분하고 세출에서는 노후시설 증·개축을 위한 건축적립금의 감가상각비를 인정하여 노후시설 환경개선 및 안전강화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유치원 세입·세출 결산표를 신설하여 세출예산 과목에서도 지원금 및 보조금, 부모부담수입, 기타 등 세입재원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또한, 교육부는 개정 재무회계 규칙의 조기정착을 위해 먼저 사립유치원 관계자가 동 규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립유치원 재정업무 매뉴얼’을 마련·배포하고 사립유치원
(한국안전방송)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17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접수를 2월 27일(월)부터 3월 9일(목)까지 11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입·편입·재입학·복학생 및 1차 미신청 재학생은 이번 2차 신청 기간에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에서 24시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일인 3월 9일(목)은 18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재학생은 원칙적으로 1차 신청 기간에만 신청할 수 있으나 1차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 재학 기간 중 1회에 한해 “재학생 신청 기간 미준수자 구제신청서”를 제출하면 심사 후 국가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국가장학금은 신청 학생 가구의 소득?재산 규모를 조사하여 소득구간(분위)별로 차등 지원하므로, 신청한 학생 본인 및 가구원*의 정보제공 동의를 반드시 완료하여야 한다. * 신청 학생이 미혼인 경우(부모 모두), 기혼인 경우(배우자)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는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공인인증서를 사용하여 3월 13일(월)까지 완료해야 한다. 다만, 가구원이 해외체류, 고령 등의 사유로 공인인증서 활용이 어려운 경우 우편 또는 팩스로 동의서 제출이 가능하다. 또한, 종전 국가장
(한국안전방송)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소백산, 오대산, 지리산 등 전국 국립공원에서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불법 밀렵도구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매년 겨울철 수렵기간인 11월 20일부터 3월 10일까지를 겨울철 야생동물 특별보호기간으로 설정하고, 밀렵행위 단속, 순찰, 밀렵도구 수거 등의 보호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 겨울에는 소백산국립공원 일대에 집중적인 밀렵도구 수거 활동이 펼쳐졌다. 이 지역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여우뿐 만 아니라 노루 등 다른 야생동물들도 빈번하게 활동하는 곳으로 불법 밀렵도구에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다. 소백산국립공원에는 2012년부터 7차례에 걸쳐 여우 32마리가 방사됐으나, 국립공원을 벗어난 지역에서 올무, 창애 등 불법 사냥도구에 의해 7마리(3마리 폐사, 4마리 부상)가 사고를 당한 바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소백산 일대에 방사한 여우를 보호하기 위해 지난 2월 22일 대구지방환경청 및 영주시 소속 공무원, 조류보호협회 회원, 지역주민 등 60여명과 함께 올무 등 밀렵도구 30점을 수거했다. 최종관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원보전처장은 “여우 등 야생동물들은 국립
(한국안전방송)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그 동안 고객들의 요구와 불편사항을 분석하여,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모바일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새단장 오픈한다고 밝혔다. 2015년 10월 본인인증을 통한 퇴직공제 적립내역 확인,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 기반 가입사업장 조회기능을 갖춘 획기적인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첫 개편이다. 2017년 2월 현재 공제회 모바일 앱은 누적 다운로드 약 5만건, 하루 접속량 3천회 이상으로 활발히 이용되고 있어, 모범적인 공공 모바일 서비스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번 건설근로자공제회 모바일 서비스의 주요 개편내용은 첫째, 근로자가 퇴직공제 적립일수를 조회하기 위해서는 매번 문자나 아이핀 인증을 받아야 했으나, 앞으로는 본인이 설정한 간편 인증번호만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간편인증 방식 도입으로 종전 1∼2분 가량 소요되던 퇴직공제 적립일수 확인시간이 10초 이내로 단축되었으며, ‘16년 약 31만건 인증이 이루어진 점을 고려할 때 연간 약 2,600시간 이상 소요되었던 것이 900시간 이내로 줄어 고객의 시간을 1,700시간 이상 아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둘째, 업체명이나 공사명으로 퇴직
(한국안전방송) 노사발전재단은 상생협력의 노사관계를 이끌어갈 노사관계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노사관계 전문가 육성사업」(NALA(New Advanced Labor Academy))」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7년 「노사관계 전문가 육성사업」은 노사발전재단이 6개 권역의 8개 기관(별표 참조)과 협력하여 해당 기관에 대해 지원 하고 이를 통해 권역별 노사관계 전문가를 양성하도록 진행된다. 노사발전재단과 8개 교육기관은 노사발전재단에서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협약을 2월 22일 체결하고 2월 중순에서 3월 초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노사관계 전문가 육성과정」은 관련 분야 교수, 노·사 고위 지도자 등 해당 분야 전문 지식을 심층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교수진을 통해 연 12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되며, 각 교육기관이 가지고 있는 인프라와 특성을 반영한 과정 운영을 통해 지역 노사관계 현장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전문가가 배출되도록 지원한다. 교육 내용은 노사협력을 통한 일자리 창출, 주요국 노사관계 발전과정, 일터혁신 성공사례, 분쟁예방과 해결 등 주요 노사관계 분야부터 국내 노동시장 구조, 임금체계 및 관리 등 고용노동 분야를 아우르는
(한국안전방송) 해양수산부는 패류독소가 주로 발생하는 3월부터 6월까지 지자체와 협업하여 국내 해역에서 생산되는 진주담치, 굴, 바지락, 피조개 등 주요 패류에 대한 패류독소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패류독소는 바다에 서식하는 유독성 플랑크톤(Alexandrium tamarense 등)을 먹이로 하는 이매패류의 체내에 축적되는 독소로 사람이 섭취 시 중독 증상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주로 매년 3월부터 남해안원을 중심으로 발생하기 시작해서 점차 동·서해안으로 확산되며 해수 온도가 15~17℃일 때 최고치를 나타내다가 18℃이상으로 상승하는 6월 중순경부터는 자연 소멸된다. 평상시에는 패류독소 검사를 생산해역 53개 지점에서 월 1~2회 실시하였으나, 수산물 안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패류독소가 검출되는 3월부터 6월까지는 연안 97개 지점에서 주 1~2회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패류독소 검사대상은 소비자가 즐겨 먹는 진주담치, 굴, 바지락, 피조개 등이며, 검사결과 허용기준* 이상의 패류독소가 검출되는 경우 해당 지역에서의 이매패류 채취 및 출하를 금지할 예정이다. * 마비성 패독 0.8mg/kg , 설사성 패독 0.16mg/kg 또한
(한국안전방송) 해양수산부는 작년에 전국의 바닷가와 해양에서 전년 대비 2.5% 증가(1,711톤 ↑)한 70,840톤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해양수산부, 지자체, 해양환경관리공단 등이 공동으로 수거한 내역을 해양쓰레기 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집계한 결과이다. 형태별로는 해안쓰레기가 37,538톤(54%)으로 가장 많았고, 수중 침적쓰레기 24,146톤(33.4%), 부유쓰레기 4,697톤(6.5%), 재해쓰레기 4,459톤(6.2%)순이었다. 해안쓰레기는 2014년 50,202톤의 수거량을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며, 재해쓰레기의 경우 지난해 10월 발생한 태풍 ‘차바(Chaba)’의 영향으로 전년도 물량(1,906톤)에 비해 2천5백 톤 이상 큰 폭으로 증가했다. 쓰레기 종류는 스티로폼 등 플라스틱류(71%), 나무(5%), 금속류(4%) 순으로 많았고 시기별로는 여름 휴가철인 7∼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 기인 쓰레기는 전체 쓰레기의 약 5%(개수 기준) 이었으며 이 중 중국 기인 쓰레기가 96%로 절대 다수를 차지하였다. 이번에 수거된 해양쓰레기 중 14%(10,146톤)는 해양수산부에
(한국안전방송) 관세청은 인천세관 박춘배 관세행정관을 2017년 2월의 관세인으로 선정해 23일(목) 시상했다고 밝혔다. 박 관세행정관은 4개월에 걸친 미행·잠복 등 수사를 통해 선박회사 직원이 가담한 국제 금괴밀수(747kg, 342억 원) 일당 6명을 구속한 공로가 인정되었다. 또,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도 함께 시상했다. ‘우편통관 Easy Pass’ 통합 매뉴얼을 발간해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 하영신 관세행정관이 ‘일반행정분야’에, 사전정보 없이 우편물을 엑스레이(X-Ray) 판독하여 식품 등으로 위장한 메트암페타민 6.1kg(148억 원)을 적발한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 김인순 관세행정관이 통관분야 우수 직원으로 선정되었다. 이 외에도, 부가가치 비율을 조작해 한국-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특혜관세를 적용받은 업체로부터 32억 원을 추징한 대구세관 김동규 관세행정관이 심사분야 우수직원으로, 해외 통관애로 26건을 발굴하여 제도개선토록 건의하고, 수출입기업의 통관애로 21건을 해소해 15억 원의 물류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도와준 부산세관 정진원 관세행정관이 중소기업지원분야 우수직원으로 선정되었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