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위탁 운영하는 자활연수원이 2월 20일부터 22일(2박 3일) 전국 장애인 직업재활 종사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장애인직업재활 사례관리 심화 교육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장애인 직업재활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중 연수원 장애인 직업재활 사례관리 기초과정을 이수하고 실제 사례관리업무를 3년 이상 경험한 실무자들로 구성되었다. 또한 이번 교육과정은 장애인직업재활기관 종사자에게 필요한 직업재활 상담기술을 현장에 접목하고 사례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교과목은 우석대학교 김동주 교수의 ‘직업재활 상담의 실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해피드림 최옥숙 원장의 ‘사례관리 실천’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본 과정은 사례관리 워크북을 활용한 실습과정으로 진행되어 실제 강의, 발표 및 피드백 중심의 참여형 교육으로 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교육내용이 실제 복지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교과목 위주로 편성되어 현장 활용에 도움이 되었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한편, 자활연수원은 ‘제2기 장애인직업재활사례관리 심화교육과정’을 5월 17~19일(2박 3일)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국안전방송) 제주특별자치도는 세계평화의 섬으로써 제주 브랜드 홍보 및 UN이 추구하는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하여 UNITAR(유엔훈련연구기구) 제주국제연수센터 주관으로 제9차 청년워크숍이 오늘 20일부터 22일까지 새마을금고 제주연수원 등 도내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대학(원)생 및 22개국 외국인 유학생 등 49명이 참석하며, 3일간 특별강연과 ‘지속 가능한 도시를 위한 청년의 옹호활동’이라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하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제주글로벌연구센터, 도시재생지원센터, 제주올레재단을 방문하고 이와 관련된 연수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국내 전기차 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강의 및 전기차 시승체험, 세계자연유산 탐방, ‘기후변화 저감을 위한 에너지 기술개발’ 강연(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제주글로벌연구센터 박순철 소장),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 강연 및 원도심 탐방, 올레재단의 공동체 재생사업 특강 등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해 추진한 제주도의 우수 정책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제주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워크숍에 참가하는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코밀로브 베크조드는 “우수한 외국인
(한국안전방송) 최근 곤충산업이 미래의 블루오션으로 화제가 되고 있고 지자체별로 앞을 다투어 곤충 산업화를 위한 지원 사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충청북도의회 황규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북 곤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에 따라 금년에도 충북 산업곤충 육성 및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시범사업과 세미나 및 곤충 관련 체험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은 금년도에 약 1억 원 정도의 연구비를 투입하여 산업곤충인 갈색거저리를 이용한 식품 소재화와 가공품 개발, 부산물인 분변토를 이용한 연구, 충북지방의 산업곤충 산업화 기반구축의 일환으로 곤충사육농가 사육·경영실태를 분석하는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남부출장소와 공동으로 곤충을 이용한 양식어류 개체사료 개발 연구도 착수하였다. 그리고, 오는 6월 곤충 학자와 산업곤충 관계자들을 초빙하여‘충북산업곤충의 미래와 전망’라는 주제를 가지고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고, 같은 시기에 정서곤충인 반딧불이, 장수풍뎅이 등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유용곤충을 도시민들에게 소개함으로‘반딧불이’복원 기술을 홍보함은 물론 갈색거저리 유충 쿠키 맛보기
(한국안전방송) 충청북도는 20일(월) 14시 중회의실에서 ‘충북지역 대학 정보교류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부의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를 대비하기 위해 도내 대학 간 소통·협력을 위한 정보 교류의 장으로서 대학 기획처장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대학은 ‘학령인구 감소’라는 자연적 위기 요인뿐만 아니라 대학구조개혁 평가에 의한 ‘재정기반 위축’ 등 인위적인 위기 요인까지 더해져, 상아탑이라는 대학의 명예가 생명력을 잃고 심각한 위기 상태에 놓여 있다. 아울러, 충북지역 내 대학 또한 지난 1주기 교육부의 전국대학 구조개혁 평가 결과(2015.8.31.), 도내 대학 절반 가까이가 낮은 평가를 받았고 지난해 교육부의 공모사업 최종 선정에서도 대부분 탈락하는 등 ‘존립 위기’라는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다. 이러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대학 간 네트워크 구축 강화는 물론 협력의 시너지를 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충북대학교 이만형 기획처장의 기조발언’과 ‘정보공유를 위한 토론’으로 진행된다. 서승우 道 기획관리실장은 “대학의 위기는 지역사회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만큼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좋
(한국안전방송) 경남도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경상남도ㆍ거창군 산악회, 산불전문진화대 등 약 200여 명이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지난 18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겨울철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를 위해 금원산자연휴양림등산로 입구에서 주말 등산객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산불예방 캠페인은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 중 입산자 실화가 약 40%를 차지하고 있어 사전에 산불발생을 차단하고자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 내 산불조심 현수막을 설치하고 입장객을 대상으로 안내문, 산불조심 로고가 새겨진 물티슈 등 홍보물을 나누어 줌으로써 산불예방에 대한 관심과 홍보 효과를 더 높였다.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산불 위험도 등을 고려하여 산불조심 기간 중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성윤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장은 “산불 원인의 대부분이 사람의 실수에 의한 것으로 입산 시 화기물 소지를 삼가하고, 산림 내 또는 산림과 연접된 지역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불씨를 다루지 말 것”을 당부하며, “소방서 및 유관기관과 공조체제를 유지하여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초동진화로 ‘산불 제로화’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가 올해 도비 130억 원 등 총 260억 원의 예산을 들여 30개 시·군 6만1,200세대의 녹슨 상수도관 교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은 지 20년이 지난 노후주택(단독, 공동주택) 가운데 면적 130㎡ 이하 세대다. 지원금은 주택면적에 따라 다른데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은 공사비 전액을, 면적 60㎡ 이하는 80%, 85㎡ 이하는 50%, 130㎡ 이하는 3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나머지는 주택소유주가 부담한다. 예를 들어 60㎡이하 노후주택의 공사비가 100만 원일 경우 80만 원은 도와 해당 시군이 부담하고 나머지 20만 원만 소유주가 부담하게 된다. 공용배관의 경우는 세대별 최대 50만 원, 옥내급수관의 경우에는 1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해당 시군 수도 관리부서 또는 공동주택 관리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20년 이상 경과 노후주택(130㎡ 이하)은 약 100만 세대로, 이 중 상당수 세대가 녹슨 상수도관에서 나오는 녹물로 불편을 겪고 있다. 경기도 수자원본부 관계자는 “옥내급수관 및 공용배관에 아연도강관을 사용한 노후주택의 경우 부식과 누수가 발생한 사례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가 산사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경기도는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해빙기를 앞두고 올해 2월부터 산림청, 각 시군과 함께 도내 29개 시군의 산사태 취약지역 2,099곳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2017년 해빙기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인 이번점검은 해빙기를 맞아 대형재난 및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도 및 시군 자체점검반과 민간전문가가 포함된 민관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실시된다. 점검 대상으로 ▲2014~2016년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지, ▲각 시군 자체 지정지, ▲산림청 이관분, ▲2017년 지정예정지 등 도내 29개 시군의 2,099곳이 해당된다. 이중 2017년도 지정 예정지는 지난해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산사태취약지역 2,099곳에 대한 관리 현황 및 계획, ▲2016년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 결과 후속조치 추진 상황, ▲산사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작성 및 정비 여부, ▲산사태정보시스템 예측정보 전달체계 활용 여부, ▲사방사업(산사태복구 포함) 시행의 적정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보수
(한국안전방송)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원내대변인은 20일 오전 서면으로 다음과 같이 브리핑했다. ■ 대통령의 가당치않은 심판 지연 시도… 인정할 수 없다 대통령이 최종변론기일을 연기해달라고 요청했다. 가당치않은 일이다. 헌재 심판이 두 달여를 넘기는 동안 대통령과 그의 대리인들이 한 일이라고는 심판을 지연하고, 여론을 분열시키며 헌재를 무력화하려는 시도뿐이었다. 헌재는 이미 최종변론 기일을 결정했고, 심판 일정을 가시화한 상태다. 더 이상 들을 것도, 시간 끌 일이 아니라는 판단을 내렸다. 헌재 결정에 대다수 국민도 동의하고 지지를 보내고 있다. 이제 와서 대통령 출석 카드를 흘리며 심판을 연기하자는 것은 대통령의 권좌를 하루라도 더 연장해보겠다는 치졸한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다. 헌재는 이 같은 시도를 결코 용납해선 안 된다. 대통령과 대리인들에게도 경고한다. 헌법 정신을 더 이상 훼손하지 마라. 반성해도 모자랄 판이다. 지금 하려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헌재 결정에 순응하는 것이 도리다. 대통령이 해야 할 일은 헌재 간보기와 허울뿐인 자기변호가 아니라 특검에 출석해 제대로 조사받고 진실을 실토하는 것이다. ■ 황교안 권한대행과 자
(한국안전방송) 정부는 금일(2.20) 오전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2.13 김정남 피살사건 관련 어제(2.19) 말레이시아 경찰이 발표한 내용을 포함하여 관련 상황을 점검하고 우리 정부의 대응 방향에 대해 협의하였다고 밝혔다. * (참석) 통일부장관, 국방부장관, 국가정보원장, 국가안보실장, 대통령비서실장, 국무조정실장, 외교안보수석비서관, NSC 사무처장, 외교부1차관 등 정부는 사건 용의자 5명이 북한인이라는 어제 말레이시아 경찰 당국의 발표와 여러 정보 및 정황에 비추어 이번 사건의 배후에 북한 정권이 있다는 판단 하에, 앞으로 북한 정권의 잔학하고 반인륜적인 실체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국제사회와 함께 합당하고 강력한 대응을 해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정부는 각 부처간 협업하에 대테러 대책을 면밀히 점검하여 빈틈없는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 등 군사적 도발 가능성에 대해서도 대북 감시태세 강화와 확고한 한미연합방위태세 유지 등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정부는 북한 정권의 각종 위협에도 한치의 흔들림없이 국민의 생명과 국가안보를 굳건히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소비자가 식품 표시사항을 알기 쉽게 주요 원재료, 유통기한 등 필수정보는 표로 표시하고 나머지 정보는 포장지에 표시된 바코드를 통합식품안전정보망과 연계하여 자세히 볼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식품표시 개정과 관련한 시범사업을 2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품등의 표시기준」전부개정(2016.6.13.), 시행(2018.1.1.) 이번 시범사업은 2018년 1월부터 시행되는 「식품등의 표시기준」에 따라 글자 크기는 10포인트 이상으로 정보표시면의 표시사항은 표로 제시하도록 하는 방식을 미리 적용하여 소비자가 느끼는 체감도와 앱을 통한 정보제공 활용가능성 등을 분석하기 위해 실시한다. 대상 품목은 과자, 컵라면, 껌 등 11개 업체 30개 제품이며, 이달 말부터 전국 대형 유통매장, 편의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범사업 주요내용은 ▲통합망을 활용한 식품 표시 간소화 ▲식품 표시와 통합망을 연계 활용한 정보 제공 확대 등이다. 소비자가 식품 표시사항을 알기 쉽도록 포장지에 주요 원재료, 유통기한 등 필수정보(제품명, 업소명, 유통기한, 내용량 및 열량, 주요 원재료(원산지), 품목보고번호
(한국안전방송) 영동고속도로 광교신도시 B1블록(일명 웰빙타운) 구간에도 차량 소음과 도시 미관을 고려하여 반(半)방음터널 등이 설치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17일 현장조정회의를 열어 영동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분진 등에 대한 안전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주민들의 집단민원을 중재하였다고 밝혔다. 경기도시공사와 한국도로공사는 영동고속도로 해당 구간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분진을 막기 위해 환경영향평가 결과 및 방재관리 상 어려움을 감안하여 방음벽을 설치할 계획이었다. 이에 주민들은 이미 반방음터널을 설치한 주변 구간과의 형평성과 도시 미관 등을 고려할 때 B1블록에도 반방음터널 설치가 필요함을 관계기관에 요청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주민 536명이 작년 6월 국민권익위에 집단으로 민원을 제기하였다. 국민권익위는 6차례의 현장조사와 여러 차례의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웰빙타운이라는 특수성과 소음과 도시 미관, 다른 구간과의 형평성 등을 감안할 때 주민들의 요구에 타당성이 있다고 보았다. 이에 국민권익위는 17일 오후 광교신도시사업단 회의실에서 주민들과 경기도시공사, 한국도로공사, 경기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영훈 권익위원장 주
(한국안전방송)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22일 진도군, 23일 보성군, 24일 여수시에서 ‘정부3.0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부3.0 이동신문고’는 정부3.0의 정책방향에 맞춰 국민권익위 전문조사관과 협력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고충을 듣고 해결하는 현장중심의 고충민원 상담 서비스다. 상담분야는 일반행정, 문화, 교육, 노동, 산업, 농림, 환경, 도시계획, 교통, 도로, 세무, 주택, 건축, 경찰 등 모든 공공행정 분야이다. 또한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법률·소비자피해·사회복지·지적(地籍)분쟁 등 생활 속 고충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외국에서 이주한 여성이 한국 문화와 언어에 익숙지 않아 소비자 피해가 발생했거나 분쟁에 휘말려 법률 도움이 필요한 경우 소비자 피해 구제 및 무료 법률 상담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국민권익위는 금년에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좋은이웃들’ 복지사업과 연계해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국민의 고충을 적극 발굴하여 해소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와의 협업을 통해 임금체불 등에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 2015 개정 역사과 교육과정에 따라 국정 역사교과서를 주교재로 활용하는 ‘역사교육 연구학교’ 지정 결과를 2월 20일 보도 자료를 통해 밝혔다. 시·도 교육청은 지난 15일까지 연구학교 운영 신청을 받아 지정 절차를 진행하였고, 최종적으로 경북교육청이 문명고등학교를 연구학교로 지정하여 그 결과를 교육부에 통보(2017.2.17)하였다. 교육부는 2월말 연구학교 담당자 협의회를 통해 구체적인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수시 컨설팅과 보고회 등을 통해 2015 개정 역사과 교육과정에 기반을 둔 교수학습방법 개발 등 내실 있는 역사교육 연구학교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외압으로 인해 학교의 정상적인 교육활동이 방해 받지 않도록 지원하는 한편, 수업 방해 행위, 학교 직원들에 대한 명예 훼손, 협박 등 불법행위가 발생할 경우 엄정한 사법처리를 요구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역사교육 연구학교 지정 과정에서 서울, 광주, 강원 교육청의 경우 연구학교 신청 마감일까지 학교로 공문을 시달하지 않았으며, 일부 교육청은 담화문 발표 후 뒤늦게 공문을 시달하였으나 국정 역사교과서 반대 입장을 함께 전달하여 단위학교의 연구학교 신청을 원천적
(한국안전방송) 2월 19일 말레이시아 수사 당국은 지난 2. 13.(월) 오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발생한 북한인 피살 사건과 관련, 북한인 1명을 용의자로 체포하였으며 그 외 4명의 북한인 용의자가 있다고 발표하였다. 앞으로 최종 조사 결과가 나오겠지만, 우리 정부는 동(同) 피살자가 여러 정보와 정황상 김정남이 확실하다고 보며, 용의자 5명이 북한 국적자임을 볼 때 이번 사건의 배후에 북한 정권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동안 북한이 반인륜적 범죄와 테러 행위를 자행해 왔다는 점에서 우리와 국제사회는 무모하고 잔학한 이번 사건을 심각한 우려와 함께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러한 북한 정권이 올해 들어서도 탄도 미사일을 시험 발사하는 등 핵·미사일 개발에 맹목적으로 몰두하고 있는 것은 우리가 직면한 안보 위협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명백히 확인시켜 주고 있다. 정부는 북한 정권의 테러와 핵·미사일 위협에도 한 치의 흔들림 없이 국민의 생명과 국가안보를 굳건히 지켜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우수한 기록문화 전통을 이어갈 기록연구직 공무원이 되기 위한 첫 관문인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시험 일정이 시작되었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공공기관의 기록연구직이 되기 위한 첫 관문인 ‘2017년도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자격시험’ 원서접수를 21일부터 23일까지 국가기록원 누리집(www.archives.go.kr)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험과목은 필수과목(기록관리학개론, 전자기록관리론)과 선택과목(기록평가선별론, 기록조직론, 기록보존정보서비스론 중 택2)이 있으며, 필기시험은 3월 25일, 합격자 발표는 4월 12일 실시될 예정으로, 공공기관에 기록연구직으로 임용되기 위해서는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자격을 먼저 취득해야 한다. 기록연구직은 공공기관에서 체계적인 기록물관리를 수행하는 전문인력으로, 기록과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주목할 만하다. 올해 국가기록원은 10개 중앙행정기관 소속기관에서 근무할 20여명의 기록연구사를 채용하여 각 기관에 배치할 계획이며, 이번 자격시험 합격자도 응시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기록연구직 경력경쟁채용시험에서는 23명 선발에 291명이 응시하여 12.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