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오지마을 및 농기계 수리점이 없는 지역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순회수리 지원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반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업기계 순회수리와 더불어 직접 수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코자 수리 관련 교육도 실시한다. 순회수리 교육 지원반은 농촌지도사1명, 농업기계 교관1명, 수리전문요원 2명이 일정에 따라 순회교육을 실시하며 부품 및 수리장비는 2.5톤 탑차에 탑재하여 운영한다. 일정은 3월 ~ 10월사이로 이 기간 약 20여회의 순회수리 및 교육을 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소모성 부품 위주의 점당 1만5천원 이하의 부품은 무상수리 해주는 등 사용 중인 농업기계 정비 및 점검 서비스를 통해 농가의 수리비 경감에 큰 도움을 줄 계획이다. 교육은 농업기계 보급 증가에 따른 안전사용 수칙 등 사고예방 교육과 농업기계 수리 교육을 병행하며 이외에 교통안전운행 교육도 할 계획이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2015년 10월에 대구시 동구 도평로 52에 임대사업소를 개소하여 농업기계 38종/136대와 상/하차리프트 3대를 구비, 농업인들에게 저렴하게 농업기계 대여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대
(한국안전방송) 대구광역시는 전체 온실가스 발생량의 43%이상을 차지하는 가정, 상업시설 및 아파트 등 비산업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탄소포인트제』참여 확대를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탄소포인트제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으로 전체 온실가스 발생의 43% 이상을 차지하는 가정, 상업시설 등 비산업부문에서의 전기, 수도, 도시가스 사용량 절감을 위해 2009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개인인 경우에는 가정의 세대주가, 상업시설의 사용자 및 학교 등의 경우에는 관리자가 가입이 가능하며, 아파트 단지 참여인 경우에는 150세대이상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가입할 수 있다. 탄소포인트제 참여는 공인인증서를 이용해 인터넷(http://cpoint.or.kr)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거주지소재 구·군 환경과를 방문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인센티브는 개인의 경우 연 2회(6월, 12월) 지급되고 아파트단지의 경우는 연 1회(9월) 지급되며, 전기·수도·도시가스 감축률이 과거 2년간의 같은 월 평균 사용량의 5%이상이 되면 지급되고 연간 최고 3만 5천원이 지급된다. 아파트의 경우는 전기 감축률이 8%이상 시 2단계로 평가해 최고 8백만원까지 지급된다. 대구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는 2월 20일 시청 장미홀에서 군·구 자원봉사센터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간담회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군·구 자원봉사센터장 등 15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간담회는 인천시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52만 자원봉사자들을 대표해 군·구 자원봉사센터장들과 상호우의 및 격려 등 새해 희망과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유정복 시장은 이 자리에서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예우 및 다양한 사기진작 방안 마련과 인천만의 특색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그 어떠한 대가도 바라지 않고 희생과 자긍심만으로 보다 나은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무한한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참석자들은 “올 한해는 「FIFA U-20월드컵 코리아 2017」이 인천에서 개최되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페럴림픽 등 국제대회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로 자원봉사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우리 모두가 머리를 맞대는‘공조’를 기대하다”면서, “2017년도에는 자원봉사의 엄청난 잠재력을 살리고 자원봉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 계양공원사업소에서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도심숲을 체험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그린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린스쿨’은 도심속에서 보고 만지고 느끼는 오감체험을 통해 자연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체험 교육장이다. 서구 연희공원(서구 봉수대로 755) 77,000여㎡ 규모에 야생화, 우리가 알아야 할 나무 100가지, 다육식물 등 다양한 수목들을 관찰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그린스쿨’체험교실은 야생초와 나무이름 알기, 난대식물 및 수생식물 생육관찰,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나무의 뿌리가 내리는 과정 등 계절별로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그린스쿨 숲 체험교실을 견학하는 어린이들이 숲생태에 대한 눈높이 해설을 들을 수 있도록 전문 숲해설가를 배치해 자연이 주는 혜택과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그린스쿨’은 유아생과 초등생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접수는 3월부터 유선으로 진행되며, 참여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공원사업소 녹지관리팀로 문의하면 된다. 변중인 계양공원사업소장은 “아이들이 자연을 직접 보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가 올 한해도 아동의 행복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인천광역시는 2월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인천시 아동복지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올 한해 인천시 아동복지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및 방지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위원들의 심도 있는 자문과 토의가 이어졌다. 2017년 인천시 아동정책 시행계획은 보건복지부의 「아동정책 기본계획」의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해 국비를 제외한 인천시 자체사업에 대해 10개 군·구 및 교육청 사업을 포함해 수립됐다. 인천시는 올 해 ‘행복한 아동, 존중받는 아동’을 아동정책의 비전으로 정하고, 아동 행복도 증진과 아동 최우선의 원칙 실현을 위한 기반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아동의 미래를 준비하는 삶’을 위한 56개 사업, ‘건강한 삶’을 위한 21개 사업, ‘안전한 삶’을 위한 26개 사업, ‘함께하는 삶’을 위한 28개 사업을 비롯해 ‘기본계획 실행기반 조성’ 18개 사업 등 총 5개 분야 149개 사업을 추진한다. 여기에는 약 2천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지난 해와 비교해 9개 사업이 증가했으며, 662억이 증액됐
(한국안전방송) 부산광역시는 2월 21일부터 24일까지 부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산광역시교육청과 함께 중·고교 학업중단 청소년 복교지원사업 심성수련 교육 “학교로 가는 길”을 비합숙으로 동래중학교에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심성수련 교육 “학교로 가는 길”은 복교에 대한 동기부여와 학교 재적응을 위한 학습방법, 갈등관리 방법과 복교 후 새로운 다짐을 위한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2월 24일 동래중학교에서 학업중단 청소년 부모를 대상으로 복교생 자녀의 이해와 지도, 복학일정 등을 안내하는 ‘자녀지도를 위한 부모 교육’도 함께 시행한다. 교육 이수 후에는 상담전문가와의 디딤돌교실로 3개월간의 사후관리가 지원되며, 복교 후 학교적응을 위한 도움도 받을 수 있다. 또한, 부산지역 중·고교 학업중단 청소년 가운데 다시 학교로 나가길 원하는 복교 희망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이며, 관련 문의는 부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부산시에서는 청소년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 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학교 밖 청
(한국안전방송) 서병수 부산시장은 2월 20일 오전, 정세균 국회의장을 방문하여 지난 9일 영·호남 시·도지사협력회의가 채택한 “지방분권 개헌촉구 결의문”을 전달하면서, 지방분권형 개헌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강력히 촉구하였다. 이 자리에서 서병수 부산시장은 대한민국의 낡은 체제를 털어내고 새로운 미래를 위해 시작된 30년 만의 개헌 논의는 통일시대를 대비한 평화통일을 지향하고, 지방자치제의 헌법적 보장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고 영·호남 8개 시·도지사가 공동으로 뜻을 모았다고 전하면서, 자치입법권의 확대, 자치재정권의 확립, 자치조직권의 보장을 위해 중앙정부의 권한을 과감하게 지방으로 이양하는 내용으로 개헌이 추진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영·호남 시·도지사협력회의 의장인 서병수 부산시장은 지난 2월 8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방분권형 헌법 개정을 강력히 주장한 바 있으며, 2월 9일 전남 여수에서 개최된 영·호남 시·도지사협력회의에서 긴급 안건으로 ‘지방분권 개헌촉구 결의문’을 건의·채택하여,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지방 4대협의체(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여야4당(자
(한국안전방송) 매년 해외에서 특별한 아르바이트 기회를 제공해 20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알바천국의 ‘천국의 알바’가 이번에는 제주 올레길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할 알바생을 모집한다. 대한민국 대표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제주올레’와 함께 천국의 알바 ‘제주편’ 1기 참가자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천국의 알바 ‘제주편’은 알바천국에서 2010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천국의 알바’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기존에 해외에서 진행되던 아르바이트 인턴십을 국내에서 진행한다. ‘제주편’에 선정된 최종 10명은 미션 수행에 필요한 교육을 이수하고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올레길 환경정화활동, 나무화살표 등 길 표지 제작, 돌 고르기 등 올레길 유지보수를 위한 활동에 나서게 된다. 활동을 마친 후에는 사흘간 제주도 자유여행도 즐길 수 있다. 교육과 아르바이트 참여를 위한 편도 항공권, 숙소, 활동 기간 내 식사는 물론 아르바이트비(20만원)도 알바천국이 모두 제공한다. 천국의 알바 ‘제주편’은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고 봉사에 열정이 있으며 걷기를 좋아하는 20대 청춘이라면 지역과 성별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국안전방송) 충남 천안에 있는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이 기존의 권위의식과 형식을 탈피하고 졸업생과 학부모가 주인공이 되는 ‘가족 참여 이색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월 17일(금) 천안시 병천면 코리아텍 담헌실학관 1층 로비 및 대강당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개최된 ‘2016 학년도 학위수여식’의 연단 뒤 무대 80석과 연단 아래 왼쪽 70석은 가족 지정좌석으로 배치됐으며 대학 총장 및 보직교수, 외부 인사 등의 자리는 연단 아래 오른쪽에 배치됐다. 코리아텍은 학위수여식 개최 2주전부터 홈페이지 공지 등을 통해 가족지정좌석을 안내했고, 선착순으로 접수된 150명의 학부모들은 본 무대 등에 착석해 1시간 가량 학위수여식의 주인공이 됐다. 졸업생들에게도 학위수여식이 추억과 열정을 간직케 하는 행사로 구성됐다. 재학시절 행복했던 추억의 사진(친구, 동아리, 엠티, 기숙사, 학업, 국내외 봉사 등) SNS 공모전을 진행, 졸업식 당일 행사장에서 시상(온누리상품권 제공)을 하고 모든 사진은 대형 모니터를 통해 상영 되었다. 총 100여 편 이상의 사진이 출품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불렀다. 오전 10시 30분부터 담헌실학관 입구에
(한국안전방송) 환경부가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2월 6일~3월 31일)’을 계기로 ‘혐기성 소화조’ 등의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 ‘혐기성 소화조(嫌氣性 消化槽)’는 산소 호흡을 하지 않은 혐기성 미생물의 소화반응을 이용하여 하수 찌꺼기와 같은 고농도 유기물을 분해하고 감량화하거나 메탄 등의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시설을 말한다. 그간 소화조와 그 부속시설(가스 이송 배관, 발전소 등)에서 가스가 누출되어 폭발하거나 맨홀, 하수도 등 밀폐공간에서 질식사고가 발생하는 등 관련 안전사고가 잇따랐다. 지난해 10월에는 대구 신천 하수처리장 소화조 배관공사 중에 가스가 유출되어 폭발하여 2명이 사망했다. 같은 해 9월에는 안산 하수처리장의 농축기(하수 찌꺼기에서 물을 빼는 기계)의 환풍기가 작동하지 않아 작업자 1명이 황화수소 가스에 질식해 숨졌다. 환경부는 이 같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604개 하수처리장(500㎥/일 이상) 등을 대상으로 관할 지자체가 우선 자체 점검토록하고, 이 중 주거 밀집지역 내에 위치한 20만㎥/일 이상의 대형 하수처리장 30개를 지방(유역)환경청 주관 아래 민관합동으로
(한국안전방송) KT가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산업 박람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7’을 미리 살펴보는 특집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앞서 17일에는 언론을 대상으로 퓨처포럼을 개최해 MWC 2017에서 소개될 주요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KT경제경영연구소가 분석한 이번 보고서는 MWC 2017에서 보여질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흐름과 주요 참가업체, 기술동향과 전망이 담겼다. 보고서는 초고속·초저지연·초연결의 차세대 네트워크 ‘5G’ 시대를 맞아 글로벌 사업자들의 기술과 융합서비스 진화가 두드러질 것으로 내다봤다. 27일부터 3월 2일까지 4일간 열리는 올해 MWC의 주제는 ‘모바일. 그 다음 요소(Mobile. The Next Element)’다.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실감형 미디어 등 신기술이 대거 전시되면서 스마트폰 시대 이후 펼쳐질 5G 패러다임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ICT산업을 선도하는 리더들이 연사로 나서는 ‘키노트’도 5G 기술과 서비스, 관련 규제와 정책 등에
(한국안전방송) 건국대는 지난 18일 교내 새천년관 우곡국제회의장에서 국내 14개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건국대 졸업생들을 멘토로 초청, 취업을 준비하는 후배 재학생들에게 직무 소개와 취업 노하우를 제공하는 ‘2016 선배들이 들려주는 JOB談(담)’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7년 상반기 취업시즌을 대비해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들에게 현직 동문들이 마케팅, 금융, 품질, 인사 총무 등 각 직무에 관한 생생한 현장경험을 들려주고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간담회에는 현대자동차(품질), 현대모비스(품질), 대한항공(엔진정비), 한화방산(품질보증), 삼성전자(설비엔지니어, 연구개발), 여천NCC(생산관리), CJ헬스케어(QA), 셀트리온(인사총무), 아모레퍼시픽(SCM), 롯데홈쇼핑(MD), CJ올리브네트웍스(영업관리), 국민은행(금융), 한국전력(일반사무), 신라호텔면세점(마케팅) 등 국내 유명 대기업 및 공기업에 현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동문 15명이 참여했다. 건국대 김동은 취창업전략처장은 “이번 행사는 모교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생생한 취업 경험담과 정보를 제공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분야에 진출한
(한국안전방송) CJ제일제당은 20일 한국인이 즐겨먹는 국과 탕 메뉴를 기반으로 한 ‘비비고 가정간편식’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비비고 가정간편식(HMR)’ 닭곰탕과 설렁탕, 소고기미역국이다. 오랜 시간 끓여낸 육수에 풍성한 재료를 담아 집밥의 푸짐함과 가정에서 만든 정성스러운 음식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연구소, 마케팅, 공장 등 식품 제조 전문가부터 경영진, 한식요리사까지 모두 까다로운 맛 검증 절차에 참여해 만들었다. 특히 CJ제일제당은 1~2인 가구 특성상 오랫동안 보관하면서도 언제든지 식사로 활용할 수 있는 보관 편의성을 고려해 상온 제품으로 구현했다. 차별화된 기술력을 적용해 재료 본연의 식감과 신선함을 극대화했다. ‘상온 제품은 값은 싸지만 맛이 없다’는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더욱 맛있게 만드는 데 집중했다. ‘비비고 닭곰탕(500g, 3,180원)’은 닭 한 마리와 찹쌀, 마늘 등을 넣고 3시간 동안 우려내어 뽀얗고 진한 국물을 구현한 제품이다. 결대로 찢은 닭고기를 풍성하게 담았고 CJ제일제당만의 차별화된 기술로 닭고기의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육수의 기름기를 제거해 담백하고 맑은 국물 맛이 특징이다.
여주시 영월근린공원 내 급수시설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검출 ◇ A형간염환자 역학조사 중 환자가 마셨던 급수시설에 대한 검사결과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 ◇ 물은 끓여 마시기, 음식 익혀먹기, 올바른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철저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경기도 여주시 영월근린공원에서 2017년 2월 15일 채취한 음용수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 이는, 2017년 2월 2일 신고 된 A형간염 환자 역학조사 과정 중 감염원인으로 의심되는 급수시설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이며, ○ 질병관리본부, 경기도청, 여주시 보건소는 추가 역학조사를 통해 오염원인과 다른 위험 요인을 분석하고, 추가 환자 발생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 질병관리본부는 해당 급수시설 이용후 50일* 이내 A형간염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여주시 보건소(031-887-3625)를 방문하여 A형간염검사를 받도록 하고, * 잠복기 : 15일 ~ 50일(평균 28일) ** 황달, 발열, 복통, 메스꺼움, 설사, 피로감 등 ○ 해당 음용수 이용 50일 이내 A형간염이 발병하여 현재 치료 중이거나 과거 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여주시 보건소로 신고할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