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2일 오후 2시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장애인고용 현장 실무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설명회는 정부 3.0에 따라 장애인고용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17년 변경된 장애인고용제도와 취업지원서비스 등 공단의 주요 사업이 소개됐다. 특히 공단은 올해 대구와 광주에 설립 예정인 ‘발달장애인훈련센터’와 천안과 창원에 설립 예정인 ‘맞춤훈련센터’ 등 직업능력개발사업에 대한 변화와 함께 장애인 취업성공패키지 사업 실시, 고용부담금 기초액 상향 등 올해 달라지는 장애인고용제도에 대해 자세히 안내하였다. 정대순 공단 기획관리이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장애인고용 현장과의 소통이 활성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고객과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파주시가 ‘제7기 강소농가 경영개선교육 대상자’를 2월 6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강소농가 경영개선교육은 농가 경영개선을 통해 소득증대, 경영 안정화 등 농촌 활력화를 위한 사업이다.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 7년째 접어들었다. 올해 제7기 강소농 경영개선교육은 이론과 현장 체험 과정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먼저 이론교육은 오는 3월부터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심화교육 2회, 후속교육 5회 등 총 8회 실시할 예정이다. 현장체험 교육은 국내 선도농가 우수사례 중심 벤치마킹 등을 실시한다. 후속교육은 교육생이 농가 현장을 방문해 1대1 컨설팅 교육을 받을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농업진흥과 도시농업팀(031-940-480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파주시는 지난 해 까지 480여 명의 강소농 교육 수료생을 배출해 지역 농업발전에 기여했다.
(한국안전방송) 강원도는 강도 높은 방역대책 추진으로 전국 최고로 평가받은『강원한우』와『청정 강원축산』의 명예를 지키고 축산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2017년도에도 가축방역사업에 총 227여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가축전염병 예방주사 및 꿀벌 기생충 구제 등 가축방역사업에 129억원, 거점소독·세척시설 설치에 5억 원, 공동방제단 운영 등 가축질병 근절대책사업에 34억원, 살처분보상금 24억원, 브루셀라 및 광우병 검사 등 가축전염병 검진 및 방역검사장비 구입에 17억원 및 우리도에서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인 광견병 조기근절과 영세한 소규모 축산농가에 도움을 주고 안전한 축산물생산을 위한 “영세양축농가가축진료서비스지원” 등 10개 사업에 18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구제역 재발방지를 위하여 소, 돼지 등 우제류 전 가축에 대한 구제역 예방백신을 공급하고, 예방접종에 따른 스트레스 완화제 지원, 꿀벌 사육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낭충봉아부패병 구제약품을 계속 공급하고 AI 재발방지를 위하여 농·축협에 전문방제요원 45개반을 구성하여 철새도래지 수시소독 및 소규모 가금농가 등에 연간 15회 이상 순환소독을 중점 실시하며
(한국안전방송) 전라남도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읍면동에 설치한 맞춤형복지팀을 지난해 70곳에서 올해 236곳으로 확대하고, 2018년까지 297개 모든 읍면동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는 육지 읍면동뿐만 아니라 완도 청산·보길면, 신안 장산·하의면, 진도 조도면 등 복지 대상과 유인도서가 많아 복지 환경이 열악한 섬 지역 18개 읍면에도 맞춤형복지팀이 들어가 온정의 손길이 미치게 된다. 전라남도는 또 섬지역이 육지의 복지 여건과 달리 복지 수요가 분산되고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는 점을 감안, 복지 대상과 유인도서 수를 고려한 ‘섬지역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 표준 모델’을 마련, 보건복지부에 반영해 주도록 건의했다. 맞춤형복지팀은 읍면동에 복지 경험이 많은 팀장과 직원 2명 이상을 배치해 기존 복지팀 업무와 별개로 찾아가는 방문상담, 사례 관리, 사각지대 발굴 등을 담당한다. 올해 맞춤형복지팀 설치 읍면동에는 방문용 복지차량 100대를 보급한다. 복지 담당 공무원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 한 사람이라도 더 찾아내고 신속히 만나게 하기 위해서다. 또한 공적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직접 지원
(한국안전방송) 전라북도에서는 2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교육청, 경찰청, 국토관리청, 해양수산청, 안전관련 공사·공단 등 지역 재난관리책임기관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2017년 전라북도 안전관리 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안전관리계획은 지자체에서 수립하는 지역 안전관리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자연재난, 사회재난, 안전관리대책 등 3개 분야 60개 재난유형별 안전관리대책, 재난대응 업무별 상호협력계획 등이 담겨져 있다. 2017년도 안전관리계획은 풍수해 등 자연재난 10개 유형, 화재 등 사회재난 28개 유형, 어린이놀이시설 등 안전관리분야 22개 유형으로 세분화 되었으며, 특히, 올해에는 재난·안전 유형별 피해현황 파악 및 원인분석으로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달성을 위한 실행계획을 구체화하여, 현장에서 작동 가능한 계획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다. 작년 전국에서 가장 많은 4개 분야 안전지수 상승 및 안전사고 사망자 수 획기적 감축에 탄력을 받아, ‘17년에도 73명 감축목표로 교통, 화재, 감염병, 자살 등 4대 분야 21개 과제(334억원)를 중점 추진하여 지역안전지수 개선하고, 공공시설물 내진 보강을 2020
(한국안전방송) 경상남도는 지난 1년간 실시한 최고농업경영자과정 수료식을 3일 경상대학교를 시작으로 9일 부산대학교(밀양캠퍼스), 10일 경남과학기술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학별 수료인원은 경상대학교 6개 과정 100명(농산물가공 18명, 농촌관광 19, 단감 11, 베리 15, 시설원예 20, 한우 17), 경남과학기술대학교 3개 과정 60명(시설딸기 30명, 친환경농업 17, 시설애호박 13),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3개 과정 52명(친환경채소 16명, 사과 15, 축산경영 21)으로 총 212명이 최고농업경영인으로서의 자격을 얻었으며, 그 중 10명이 도지사 상을 수여받는 영광을 누린다. 최고농업경영자과정은 미래농업을 선도할 신지식과 경영능력을 갖춘 정예인력 육성과 국제적 감각 향상으로 시장개방화에 대응할 수 있는 농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마련되었다. 197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최고농업경영자과정은 대학교수, 농업마이스터, 신지식농업인, 현장실습교육(WPL) 현장교수 등의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학문적 이론 강의와 현장교육 중심의 심화과정으로 1년간 총192시간 이상을 이수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농어촌진흥기금 우선 지원, 농업마이스터
(한국안전방송)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오는 11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건강하고 안전한 잡곡과 부럼을 준비하는 가정을 위해 우리 농산물로 만든 농업인 창업제품을 소개했다. 농업인 창업제품은 도 농업기술원이 기술 지원하는 사업장 43개소가 참여하고 있으며,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로 가공·생산·판매하는 농촌자원 사업장이다. 사업장에서 생산되는 주요 제품들은 전통장류(메주, 된장, 간장, 고추장 등), 잡곡류(서리태, 약콩, 흑미, 찹쌀, 찰현미 등), 가공식품(배즙, 감식초, 오미자 원액, 딸기쨈, 조청, 한과, 전통주 등)이며 각 시군 홈페이지 쇼핑몰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경남도농업기술원 최달연 농촌자원과장은 “서리태·약콩 등 국산 잡곡의 영양학적 가치가 외국산보다 훨씬 뛰어나고 실제로 몸에도 좋은 만큼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며, “특히 이번 정월 대보름에는 국산 오곡으로 맛있는 밥을 지어 액운을 쫓고 건강도 챙기자.”고 당부했다.
(한국안전방송)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3일 오후 2시 경기도 서울사무소에서 댄 버튼(Dan Lee Burton. 78세) 前 미국 연방하원의원(공화당)을 접견하고 트럼프 행정부 출범에 따른 한미 동맹관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댄 버튼 전 하원의원은 1983년부터 2013년까지 인디애나주에서 연방하원의원(공화당)을 지낸 15선 의원이다. 2013년 은퇴 후 현재는 정치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마이크 펜스 현 미국 부통령과 2003년부터 2013년까지 인디애나주 연방하원으로 함께 활동한 경력이 있어 트럼프 행정부와도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트럼프 행정부 고문그룹에 버튼 의원의 전 보좌진도 대거 포진돼 있다. 남 지사는 이날 댄 버튼 의원과 40여분 동안 한반도 통일과 한미 동맹관계, 동북아 평화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남 지사는 특히 트럼프 시대를 맞아 한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댄 버튼 의원은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세계평화의원연합 세계총회 참석차 1일 한국을 찾았다.
(한국안전방송) 더불어민주당 2월 3일제64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은 다음과 같다. ■ 추미애 대표 반기문 전 총장을 중심으로 논의되던 빅텐트는 기둥도 박아보지 못하고 허망하게 끝나버렸다. 반 총장이 보여준 귀국행보는 국가적으로 큰 손실이 아닐 수 없다. 준비가 안 된 반 총장을 부추겨서 정치적 이익을 노렸던 세력들이 반 총장의 정치행보로 인한 국가적 손실에 대해 책임감을 느껴야 할 것이다. 반 총장께서 불출마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는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민심을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민심조차 읽지 못했던 실수가 있었다. 반 총장이 정권교체가 아닌 정권연장의 길로 들어선 순간, 실패는 예고된 것이나 다름없었다. 그만큼 지금 국민들의 정권교체에 대한 열망은 누구도 꺾을 수 없는 대세가 돼버렸다. 이제 정권교체 대세론은 더욱 강고하게 이어질 것이다. 우리 당 후보들은 특정후보의 대세론보다는 정권교체의 대세론 속에서, 누가 정권교체의 적임자인가를 공정한 경쟁을 통해서 보여주시기 바란다. 반기문 현상의 신기루가 걷히자 이때다 하며 등장하는 또 한 분의 인물이 있다. 황교안이다. 새누리당이 말하는 깜짝 놀랄만한 후보가 고작 황교안 대행이라
(한국안전방송) 국민의당 직능위원회에서는 오늘 2월 3일(금) 오후3시 국민의당 정책실(의원회관 524호 회의실)에서 전국소상공인관계자분들과 제1회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의당에서는 김지희 공동직능위원장, 정책위원회 신현호 실장, 김민훈 안행위 전문위원, 김제동 국토위 전문위원, 이인구 농해위 전문위원, 권은희 의원실(안행위), 손금주 의원실(산자위), 윤영일 의원실(국토위), 황주홍 의원실(농해위) 보좌관들과 박한준 전국소상공인분과위원장과 부위원장 및 위원들이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정책간담회를 계기로 소상공인 관련 제도 개선 건의, 상호간의 정보 교환 및 업무교류, 공동 이익을 위한 사업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공동 대응하여 국민의당 직능위원회와 전국소상공인들과의 연대 강화와 우리나라의 소상공인들의 발전과 복리 및 권익 증진을 통한 업권 보호를 위해 공동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새누리당 2월 3일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어제 방한한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과 접견한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도 한미 양국 간 동맹을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있음을 분명히 전해달라”는 당부가 있었다고 언급하면서 미국 정부는 한국이 북한의 도발에 직면해있는 상황에서, 양국 관계를 더욱 강화시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매티스 국방장관이 첫 번째 해외순방지로 한국을 선택하고, 한미 관계의 강화의지를 밝힌 것은 엄중한 안보현실을 고려할 때 매우 시의적절한 것으로, 굳건 한미동맹을 대내외에 과시한 것이다. 매티스 국방장관은 이번 방한 목적에 대해 “사드논의를 위한 것”이라고 명확하게 밝혔다고 한다. 너무나도 적절한 일이다. 오늘로 예정된 한미 국방장관 회담에서 한미동맹의 강화의지를 재확인하고, 구체적인 사드배치 일정이 적극 논의되기를 바란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을 비롯한 정부는 국내 정치와는 무관하게 사드배치 완수에 임해주기 바란다. 아울러 문재인 前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은 아무런 대안도 없이 사드배치에 대해 반대를 위한 반대를 당장 중단해야 할 것이다. 표창
(한국안전방송) 한국조폐공사(www.komsco.com)가 지난해 연말, 기업의 지속균형발전을 장려하는 유엔 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UNGC) 가입했다고 발표했다. 유엔 글로벌콤팩트는 유엔이 추진하고 있는 사회윤리와 국제환경 개선, 지속가능발전에 기업들의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발족한 UN 산하기구로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에 관한 유엔 글로벌콤팩트 10대 원칙의 내용과 방향을 같이하는 기업이 가입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조폐공사는 매년 사회적 책임 경영에 대한 이행 계획과 성과를 담은 이행보고서를 유엔 글로벌콤팩트측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조폐공사가 발간한 ‘2016 한국조폐공사 지속가능경영 보고서’(Connecting Trust, Creating Value)가 호평을 받고 있다. GRI G4 가이드라인에 따라 작성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는 조폐공사의 업(業)의 본질을 가치지향적으로 제공하는 한편 공익적 역할 및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고 있다. △미래 성장동력 구축 △임직원 가치 창출 △협력사 동반성장 문화 조성 △지역사회 신뢰 구축 △고객만족경영 실현 △친환경영 구축 등 6가지 주요 이슈를 다루고 있다. 김화동 사
(한국안전방송) 정부는 2017.2.3(금)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사회적 약자 보호 관계장관회의‘를 열어「사회적 약자 보호대책(부당처우(소위 '갑질') 근절대책)」을 논의·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최근 항공기내 승무원, 건물 경비원, 유흥업소 종사자, 대학(원)생(소위 인분교수 사례), 백화점 점원(소위 VIP 모녀) 등에 대한 폭언·폭행, 그리고 알바청년에 대한 부당한 임금지급(소위 열정페이, 악덕 체불) 등 우리 주변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부당처우(소위 ‘갑질’)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개최되었다. 더욱이, 부당처우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인간으로서의 존엄 등 우리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가치체계를 훼손할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의 성장과 건전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가로막아 국민경제의 발전을 저해하고, 사회 구성원간 신뢰를 약화시켜 사회통합의 장애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 그동안 정부는 기업간 불공정 거래관행부터 민생분야 불공정행태 개선까지 다각도로 노력을 경주해왔다. ① (기업간 거래관계) 대기업과 중소기업, 원청업자와 하청업자, 가맹본부와 가맹점간에 부당대금, 원부자재 구매강제 등
(한국안전방송) 국가보훈처는 국장급 개방형 직위인 대구지방보훈청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전했다. 대구지방보훈청장은 개방형 직위로 공무원 및 민간인 모두 응시가 가능하며, 대구광역시, 경북 상주시 등 10개 시·군 지역의 국가유공자 등 대상자 등록관리, 보상금 및 각종 복지서비스 지원, 나라사랑교육 등 선양사업 및 지역 국가유공자 단체 지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원서접수는 2.1.(수)부터 2.16.(목) 18:00까지 나라일터 홈페이지(http://www.gojobs.go.kr)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채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국가보훈처 홈페이지와 나라일터, 대한민국공무원되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가보훈처에서는 현재 7개 직위를 개방형 직위(국장급 2개, 과장급 5개)로 지정하여 운영 중으로 공직의 다양성 제고와 전문성 강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유전자변형식품 표시 범위를 유전자변형 DNA 또는 단백질이 남아 있는 주요원재료(많이 사용한 5순위)에서 모든 원재료로 확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유전자변형식품등의 표시기준」이 2월 4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식품위생법」제12조의2 및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제17조의2에 따라 유전자변형식품등의 표시 범위를 유전자변형 DNA가 남아 있는 식품으로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제공을 위하여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유전자변형식품등의 표시범위 확대 ▲비유전자변형식품(Non-GMO) 표시 ▲활자크기 확대 등이다. 유전자변형식품 표시범위가 주요원재료 1~5순위에서 함량에 상관없이 유전자변형 DNA가 남아 있는 모든 원재료로 확대된다. 다만, 열처리, 발효, 추출, 여과 등 고도의 정제과정으로 유전자변형 DNA가 남아 있지 않은 식용유, 간장, 당류 등은 현행과 같이 표시대상에서 제외된다. 소비자에게 오인·혼동을 줄 수 있어 그동안 Non-GMO 표시를 허용하지 않았으나, 이번 개정으로 ‘비유전자변형식품, 무유전자변형식품, Non-GMO, GMO-free' 4가지 방법으로 표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