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1 (월)

  • -동두천 16.1℃
  • -강릉 14.3℃
  • 구름조금서울 17.7℃
  • 구름많음대전 18.0℃
  • 구름많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4.1℃
  • 구름많음광주 19.6℃
  • 구름많음부산 15.9℃
  • -고창 16.5℃
  • 구름많음제주 18.4℃
  • -강화 13.4℃
  • -보은 15.1℃
  • -금산 16.1℃
  • -강진군 19.0℃
  • -경주시 14.1℃
  • -거제 16.4℃
기상청 제공

NEWS

전체기사 보기

5월! 온가족이 즐기는 또 하나의 축제"제15회 평택환경축제"와 "알뜰나눔장터" 성황리 개막!!

- 생활 속 녹색 환경축제의 장... 기업, 민간단체, 평택시민이 함께 노력 - 지속가능발전회 ‘함께해서 유쾌한 녹색생활 실천’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행사마당. - 100여개 기업•시민단체와, 250여명 자원봉사자, 1만여명 시민참여로 민관협치 돋보여...

지난 19일 평택시청 앞 광장에서 ‘제15회 평택환경축제’ 알뜰나눔장터와 환경사랑 미술대회가 1만천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평택시와 평택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손의영)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매년 기후변화주간과 환경의 날 전후로 개최된다. 평택환경축제는 매년 그 성과가 커 올해는 무더위 속에도 불구하고 1만천여명 이상의 시민이 참여하였고,100여개의 시민사회단체 및 기업의 적극 참여로 펼쳐지는 의미 있는 축제였다. 함께해서 유쾌한 녹색생활 실천’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제15회 환경축제"는 49만 평택시민 최대의 축제의 장으로 다양한 계층의 시민 모두가 직접 참여하는 중간지원조직(거버넌스)로서의 역할의 마당을 마련했고,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녹색생활의 중요성을 시민이 직접 참여를 통해 알아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축제에는 의류.서적.장난감.유아용품 등의 중고물품을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는 알뜰나눔 장터와 미술대회등 친환경 녹색제품 전시ㆍ체험, 재활용 공책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 만들기와 폐건전지‧폐휴대폰과 친환경상품 교환 행사로 이뤄졌다. 특히 무공해 교통수단인

우리 마을 문제, 함께 해결해요... 화성시, 찾아가는 예산학교로 주민 참여 높여

- 21일 양감면 시작해 6월 말까지 26개 읍·면·동 찾아가 -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 25억원 심의, 49개 사업 올해부터 반영

 화성시가 21일 양감면 이장단 25명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예산학교’운영에 나섰다. 이번 예산학교는 오는 6월 말까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8명이 직접 26개 읍·면·동으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위원들은 반복적인 교육시연으로 전문성을 높여 주민들에게 ▲화성시 예산 구성 ▲주민참여예산제도 참여방법 ▲주민제안사업 편성 절차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7월부터 8월까지는 청소년 대상 참여예산학교도 운영된다. 시가 2012년부터 시행 중인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들을 발굴하고 예산 편성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이다. 지난해 찾아가는 예산학교는 74회, 1,2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제안된 주민참여예산 의결 금액은 25억 원에 달했다. 시는 그중 학생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남양도호부 콘텐츠 개발사업 등 49개 사업을 올해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접수 중인 화성시 주민제안사업 공모는 오는 6월 29일까지 읍면동 사무소와 시청 예산법무과에서 신청가능하며, 현장실사와 화성시의회 예산안심의 등을 거쳐 2019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평택시 서탄면 자원봉사나눔센터 ‘사랑의 나눔향수 만들기’

 평택시 서탄면사무소(면장 홍석완)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자원봉사실에서 나눔위원 및 관내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나눔 향수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행사는 지난 3월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나눔 비누 만들기’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하는 재능나눔 봉사활동으로, 방문을 닫아 놓고 생활하는 어르신이나 독거노인의 방 냄새를 제거하여 고된 농사활동을 하고 방에 들어와 향긋한 향기를 맡으시면서 즐거운 생각을 하시게 하고자 함이다. 이날 나눔위원들은 봉사자들에게 향수 만드는 과정을 교육하고, 직접 만든 향수 100여개를 향후 지역 내 독거노인 및 경로당에 전달 할 예정이다. 노해남 자원봉사나눔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주로 집에서 생활하시는데 곰팡이 등 냄새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어려움을 호소했는데, 사랑의 나눔 향수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달콤하고 향기로운 나눔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홍석완 서탄면장은 “ 좋은 향기를 맡으시며 환하게 웃는 어르신들의 얼굴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진다”며 “훈훈한 사람냄새와 행복향기 가득한 서탄면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5월 봄꽃축제... 오성강변 유채꽃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평택시는 지난 20일 ‘2018년 어울림 오성강변 유채꽃 축제‘가 방문객 5,000여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이번 축제는, 따뜻한 봄햇살과 함께 오성강변을 따라서 노랗게 수놓은 유채꽃 단지와 산책길로 방문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고, 유채꽃 포토존과 쉼터를 조성하여 가족・연인들에게 자연 속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 또한, 풍물놀이, 국선도, 난타 등 오성면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와 초청가수 공연으로 구성된 오성강변 음악회를 개최하고, 직거래・먹거리 장터, 페이스페인팅・요술풍선 등과 같은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유채꽃 축제 향연이 이어졌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유채꽃 축제를 방문했다는 한 시민은 “주말마다 가족끼리 나들이를 다니는데, 오성강변 유채꽃 축제는 우리 가족이 가장 좋아하는 최고의 축제이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박상철 오성면장은 “어울림 오성강변 유채꽃 행사장을 찾아주셔서 축제를 빛내주신 시민분들과, 이번 축제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오성면 단체협의회 및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오성강변 유채꽃 축제를 보지 못한 가족・연인들은 5월말까지 오성강변

평택시 미세먼지 대응용 「따복 마스크」 보급사업 추진

 평택시는 최근 잦은 황사와 미세먼지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예산 1억5천만원을 들여 미세먼지 대응용 ‘따복마스크’를 보급한다. 시는 5월 말부터 ~ 6월 중 관내 만65세 이상 보건소 진료 어르신들과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보호시설에 등록된 7세 이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따복마스크 25만매를 순차적으로 무료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따복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한 제품으로 평균 0.6㎛ 크기의 입자를 80% 이상 차단할 수 있는 KF80 등급 이상의 제품으로 1인당 6매가 보급될 예정이다. 보급방법은 만65세 이상 어르신은 보건소나 보건지소에 방문 진료 후 수령할 수 있으며,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보호시설은 관리자를 통해 해당 아동 및 학부모에게 보급된다. 시 관계자는 따복 마스크 사용과 관련하여 “어린이와 어르신은 청장년층보다 폐기능이 부족하고, 어린이는 활동량이 많기 때문에 마스크를 사용하기 전에 주의사항에 대하여 꼭 확인하고 사용할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또한“따복마스크 지원을 통하여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피해 예방에 도움이 되기 바라며, 5월 초 보급이 완료 된 취약계층(경로당, 장애인시설, 지역아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발굴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2018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를 추진, 안전관리가 우수한 경기북부 다중이용업소를 찾는다고 21일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는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자긍심을 고취하고, 자율 소방안전관리 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시행되는 제도다.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1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20조에 의거해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 등을 거쳐 각 지자체별 소방본부장 및 소방서장에 의해 선정된다.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올해 신규 11개소, 갱신 59개소 등 총 70개소를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인증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자격 요건은 최근 3년간 화재발생과 관련법령 위반사실이 없고, 피난·방화시설 관리상태가 양호하며, 종업원 소방교육 및 소방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화재예방의식이 높고 안전관리 이행 실태가 우수해야 한다. 최종 선정된 업소에게는 안전관리 우수 인증 표지부착과 함께 향후 2년간 소방안전교육 및 소방특별조사 면제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다만, 인증 후에도 화재발생이나 법률위반 등 부적격 사유가 발생하거나 재심사에서 자격이 미달할 경우에는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표지 사용정지 등

순천소방서, 『2018년 불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 실시

대응재난 발생대비 유관기관 간 공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순천소방서는 17일 순천시 청암대건강복지관에서 2018년 불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다중이용시설 대형화재 및 붕괴로 다수사상자 발생를 대비한 각 유관기관의 공조 대응체계 구축과 화재진압, 인명구조, 응급환자 분류·처치·이송 등 현장대응능력을 강화 하고자 실시되었다. 순천소방서, 순천시청, 순천보건소, 순천경찰서, 청암대 관계자 및 학생, 응급의료기관 등 187명과 소방차, 경찰차, 구급차 등 장비 26대가 참여하여 대형화재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 자위소방대 소방활동 ▲ 소방진압대·구조대·구급대에 의한 화재진압, 인명구조, 응급처치 활동 ▲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및 각 부반별 임무수행 ▲ 현장지휘소와 현장응급의료소간 지휘․보고체계 확립 ▲ 재난 수습 및 복구지원 등 재난대응에 일사분란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가상 시나리오에 입각하여 실제와 같이 훈련을 펼쳤다. 순천소방서장은 "대형재난 발생대비 각 유관기관 및 단체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욱 내실 있고 실효성 있는 훈련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 칠곡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 실시

칠곡군은 지난 17일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을 칠곡군립노인요양병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현장훈련은 칠곡군 재난안전대책본부 본부장인 서문환 부군수 및 칠곡경찰서, 칠곡소방서, 제5837부대 2대대, 유관기관, 민간기업, 재난안전네트워크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상황 발생 시 본인의 임무에 맞는 재난 대응능력을 선보였다. 이날 훈련은 최근 다중밀집시설의 화재가 대형 인명피해를 발생한 점을 교훈삼아 재난취약계층이 상주하는 다중밀집시설인 칠곡군립노인요양병원에 지진에 의한 대형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했다. 칠곡군은 훈련을 통해 비상상황 발생 시 초동단계에서 신속한 자위소방대 대처 및 칠곡군재난안전대책본부 초기상황판단회의, 비상대응단계에서 칠곡소방서 및 유관기관의 구조,구급 및 화재진화활동, 마지막으로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와 관련기관 수습·복구 작업등을 점검했다. 서문환 칠곡 부군수는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실전을 방불케 하는 진지한 훈련이었으며 평소 관련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확립을 통해 재난대응역량을 키워 더욱더 안전한 칠곡군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상북도 김영철 안전한국훈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