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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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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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이 희망 이며,미래 입니다. ᆢ제 74차

[공교육이 희망입니다. 공교육이 미래입니다.제 74차] 안녕하십니까? 요즘 핫한 드라마 SKY 캐슬 을 보며 대한민국 교육에 대한 재정립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SKY 캐슬 은 부·명예·권력 등을 가진 대한민국 상위 0.1% 명문가의 ‘자녀 입시전쟁’을 다룬 드라마라고 볼 수 있다. 자녀를 한 단계라도 더 높은 곳에 올려 보내려는 일부 상류층의 은밀한 속마음과 뒤틀린 욕구를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것이라고 본다. 교육부 장관은 “과도한 부분이 있지만 어쨌든 현실을 반영한 것 같다.”고 평가하는 것을 보고 남 얘기하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 이 시점에서 대한민국 교육기본법을 살펴 볼 필요가 있다. 대한민국 교육에 관한 국민의 권리·의무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을 정하고 교육제도와 그 운영에 관한 기본적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인 교육기본법이다. 종전의 교육법을 폐지하고 대체된 법률이다. 교육은 홍익인간의 이념 아래 모든국민으로 하여금 인격을 도야하고 자주적 생활능력과 민주시민으로서 필요한 자질을 갖추게 하여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민주국가의 발전과 인류 공영의 이상을 실현하는 데 이바지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는 것을 교육 이념으로 한다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 부터 시작. 제73차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 ᆢ제73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시도교육청 유아교육국 및 교육지원청 조직은 공립유치원 및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하는 조직을 그리고 유아교육을 지원하는 조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 즉, 공립유치원 및 사립유치원은 유아교육 장학활동을 중심으로, 유아교육을 지원하는 조직은 장학활동을 지원하는 조직으로 운영되어야 체계적인 유아교육이 실현될 것으로 봅니다. 지금까지 서울시교육청과 경기도교육청에 유아교육과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2019년 3월부터 경상남도에 유아교육과를 설치하여 운영한다고 보도하였다. 그리고 다른 시도교육청은 언론을 통하여 보도되지 않고 있기에 추후 다른 시도교육청에서도 조직하여 운영될 것으로 예견하고 있다. 앞에서도 얘기한 것처럼 유아교육, 초등교육, 중등교육으로 이어지는 교육이 되기 위해서는 시도단위에서부터 유아교육국을 설치하여 체계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시도단위의 유아교육국 조직은 (가칭) 공립유치원과 사립유치원과, 유아교육지원과 등의 부서로 하여, 업무에서는 유치원 교육과정, 유아교육 정책, 유아교육지원으로 대별하는 조직으로의 설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유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 부터 시작. 제72차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ᆢ 제 72]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시도교육청 유아교육국→교육지원청 유아교육과(유아교육담당)로 이어지는 조직을 통하여 유아교육의 발전을 이루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유아교육을 담당하는 교육전문직원 및 일반직원이 극소수인데 이제는 3개 학년(?)에 걸쳐 공·사립유치원 및 단설유치원이 많이 설립되어 이제는 본격적인 유아교육을 책임지는 조직이 설치되어 운영되어야 합니다. 시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은 교육자치법 및 교육자치법 시행령에 따라 공립·사립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관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고등학교는 시도교육청, 공·사립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는 교육지원청의 지도·감독을 받고 있습니다. 기타 학교 등은 생략하겠습니다. 고등학교는 시도교육청별로 교육지원청으로 업무를 위임을 하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를 검토해 보아야 합니다. 교육자치법 및 교육자치법 시행령에는 시도교육청, 교육지원청은 공·사립유치원을 지도·감독해야 하는 데 125만명의 도시에 1명의 교육전문직원이 어떻게 장학활동 등을 할 수 있는지가 소가 웃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125만명의 도시에

일제 마지막 조선 총독 "아베 노무유끼"의 마지막 망언ᆢ3.1운동 100주년을 생각하면 민족 자존감이 무너진다

(1875.11~1953.9) 일제의 마지막 총독이 우리민족 들에게 시사하는 멸시 망언은 가슴이 무너짐니다 .(3.1절 100주년 즈음에) ​ ​ 일제의 세계침략 야욕이 무너지기 전까지 악명을 드높였던 이가 있었으니, ​ 잊어서도 안되고 용서해서 안될 그가 끝까지 우리를 희롱하기를 멈추지 않았던 그 이름 ​ "아베 노부유키" '아베 ​노부유키'는 조선인을 향한 저주를 아낌없이 퍼부었던 인물이기도 합니다. 그런 그의 고별이야기를 보면 어이가 없는데요. ​ ​ 첫 마디가 우리는 패했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조선이 승리한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저주의 장담을 하기에 이릅니다. ​ 조선인이 정신을 바로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날의 조선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 이상의 세월이 걸릴 것이다. ​ ​ 우리가 대포와 총보다 더 무서운 식민교육을시켰기 때문에 무지한 조선인들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스런 삶을 살 것이다. ​ 조선이 위대하기는 했지만 식민교육으로 노예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노예로 전락해버릴 때에 내가 다시 돌아올 것이다. ​​ 막말을 서슴없이 지껄였던 '아베 노부유키'의 망령이 '아베 신조'에게 심어졌는지 '아베 신조'의 망언들도 역시나 끔찍하기만 합니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 부터 시작. 제70차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ᆢ제 70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시도교육청 조직을 유아교육·초등교육·중등교육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하여 유아교육국, 초등교육국, 중등교육국으로 조직을 개편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했습니다. 이유는 가장 중요한 것은 학교에서 수행해야 하는 일은 유치원은 유아교육, 초등학교에서는 초등교육, 중·고등학교에서는 중등교육을 수행하기 때문입니다. 유아교육(누리과정)은 만3~5세 유아의 심신의 건강과 조화로운 발달을 도아 민주시민의 기초를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초등학교 교육은 학생의 일상생활과 학습에 필요한 기본습관 및 기초능력을 기르고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며, 중학교 교육은 초등학교 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의 일상생활과 학습에 필요한 기본능력을 기르고 바른 인성 및 민주시민의 자질을 항양하는 데 중점을 두며, 고등학교 교육은 중학교 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의 적성과 소질에 맞게 진로를 개척하며 세계와 소통하는 민주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는 데에 중점을 둡니다. 이것을 실현하기 위하여 유아교육법 제13조(교육과정 등) 제2항 ①유치원은 교육과정을 운영하여야

이제는 정책을 바꿔라!!

[사진 설명 유동길 숭실대 명예교수] 벼랑 끝에서 새해를 맞았다. 올해는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새해벽두에 희망이 아닌 우울한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 그러나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다. 벽을 넘고 나라다운 나라를 바로 세우려면 우선 정부 정책방향이 바뀌어야한다. 안보와 경제는 실험대상일 수 없는데 실험을 했고 실패했다. 실패한 정책을 계속한다면 더 큰 실패를 불러온다. 이념에 매몰돼 보고 싶은 것만 보면서 갈등을 부추긴 결과는 경제추락과 외교·안보 불안이 아니던가. 북한이 “비핵화 의지가 있다”고 판단한 근거는 어디에 있는지 국민은 모른다. 그런데도 정부는 성급하게 김칫국부터 마시며 평화무드를 확산시키려했다. 그 판단은 틀렸다는 게 이미 드러났다. 김정은의 신년사에서도 북한이 ‘사실상 핵보유국’이라는 걸 밝히고 있다. 누가 평화를 바라지 않겠는가. 전쟁을 막고 평화를 앞당기기 위해서 안보와 외교를 더욱 다지자는 것이다. 힘이 없으면 평화는 지켜지지 않는다는 게 역사의 교훈이다. 글로벌시대에 경쟁력이 없는 기업은 수출은 물론 국내시장에서도 사라진다.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른 채 소득주도성장정책과 온갖 규제로 기업을 옥죄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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