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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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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초등학교, ‘생각그루’ 독서교육 주간 운영

독서 골든벨, 독후화 그리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 실시

(한국안전방송) 다정초등학교(교장 노경숙, 이하 다정초)는 지난 17일부터 일주일간 학생 930여 명을 대상으로 ‘생각그루’ 독서교육 주간을 운영했다고 25일 전했다.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우리 마을 도서관이었다. 하버드 졸업장보다 소중한 것이 독서하는 습관이다.’라는 빌 게이츠의 명언처럼 다정초 학생들의 독서하는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독서 골든벨 ▲독서쿠폰 발행 ▲독후화 그리기(인상 깊은 장면 그리기) ▲독서 토론 ▲도서 홍보물 제작하기 등 다양한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내 도서관에서 치러진 ‘독서쿠폰 발행’은 독서교육 주간 동안 도서관을 방문한 학생들이 미션을 수행하고 5개의 도장을 획득하면 작은 상품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도서관이 보다 친근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각 학년별로 진행된 프로그램 중 ‘독후화 그리기’를 통해서는 자신이 읽었던 책 중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 책을 선정하고 그 중 한 장면을 직접 그려봄으로써 책과 자신의 삶을 엮어보는 활동을 했다. 다정초 독서교육 주간의 메인 프로그램은 바로 ‘독서 골든벨’이었다. 학년별로 진행된 독서 골든벨은 각 학년 권장도서의

대구 동성로에‘외국인 사후면세점 특화거리’조성

동성로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 기대

[20190625211023-607446](한국안전방송) 대구시는 대구 동성로(시지브이(CGV) 대구한일점~구중앙파출소)에 사후면세점 특화거리를 조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사후면세제도는 외국인 관광객이 사후면세점에서 3만원 이상 물건을 구입하는 경우, 물품대금에 포함되어 있는 부가가치세 및 개별소비세를 환급하여 주는 제도로, 즉시환급 또는 사후환급(출국장, 시내환급창구)이 있다. 즉시환급은 건당 30만원 미만, 총 100만원까지 매장에서 바로 면세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며, 사후환급은 매장에서 구입 후 시내환급창구(텍스리펀드 키오스크)에서 구매금액 500만원까지, 출국장(공항,항만)에서는 구매금액에 상관없이 환급이 가능하다. 동성로는 화장품과 액세서리, 최신유행의 옷가게와 잡화점, 여러종류의 음식점 등 관광, 문화, 축제, 쇼핑 모든 콘텐츠를 아울러 서울의 명동에 비견되는 곳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제일 많이 찾는 대구의 대표 관광지이다. 동성로 일대 750개 점포 중 사후면세점이 100개(즉시환급 25, 사후환급 75)가 가맹되어 있으며, 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200개까지 늘려나갈 예정이다. 시는 동성로에 가로등 배너를 게시하고, 동성로(시

온실가스 감축방법 추가 도입으로 소득은 올리고 에너지 사용은 줄이고

(한국안전방송)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는 공기열, 용천수 등을 활용한 히트펌프 사용시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방법론*을 신규로 추가 등록(6.17일)하고, 오는 7월부터 신규등록 방법론에 대한 설명회 및 외부사업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등록된 외부사업 방법론을 활용하여 농가에서 온실가스를 감축한 경우, 감축한 온실가스를 배출권거래시장**에 판매할 수 있어 농업인은 영농수입외 추가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게 된다. *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방법론 : 지열히트펌프, 목제펠릿, 수막재배 등 저탄소 기술을 이용한 온실가스 감축량, 산정방식, 모니터링 방법 등을 정한 규칙 ** 배출권거래시장(‘15.1월 도입) :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기업 간 온실가스 배출허용량의 초과.부족분을 서로 거래할 수 있도록 도입한 거래시장 농식품부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추가적인 경제적 소득을 위해 지열히트펌프, 목재펠릿보일러, 축산분뇨 바이오가스 활용 등을 이용한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지열히트펌프 이용 온실가스 감축방법론 등 17건을 등록하였고, 외부사업 추진을 통해 2015년부터 현재까지 연간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2] “손혜원 랜드라더니…” 시즌2 첫 방송, 손혜원 투기 의혹에 관한 가짜뉴스 실체 고발

(한국안전방송)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2’가 손혜원 의원을 둘러싼 부동산 투기 뉴스의 실체를 파헤치며, 소문을 사실로 둔갑시킨 가짜뉴스의 폐해를 고발했다. 어제(24일) 방송된 첫 회에서는 최근 검찰에 불구속 기소된 손혜원 의원 부동산 투기 의혹을 집중 조명했다. 손혜원 의원은 목포시청을 통해 목포 지역 문화재 등록에 관한 보안정보를 미리 알고, 차명계좌로 건물 스무 채 이상을 매입해 4배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는 투기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제작진은 우선 손혜원 의원이 사들인 목포 근대문화역사공간의 일부 건물들이 정말 ‘4배 이상 폭등’했는지 검증했다. 실제로 4배 이상 가격이 오른 건물은 손혜원 의원이 건물을 매입한 근대문화역사공간과 전혀 상관없는 근처 지역의 건물 한 채였다. 진실을 파헤치는 ‘서처K’로 활약 중인 배우 김지훈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지역 실거래가를 직접 검색해보며, 손혜원 의원이 건물을 매입한 2017년 이후 그곳에서 4배 이상의 차익으로 거래된 부동산은 없음을 확인했다. 제작진이 직접 인터뷰한 해당 지역의 주민들 역시 가격 폭등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손사래 쳤다. 변상욱 저

[스트레이트] YG의 성접대 의혹 연이어 전하며 시청률 급상승, 탐사 보도의 가치 증명하며 월요일 밤 장악!

(한국안전방송)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동남아 재력가들에 대한 해외 성 접대 의혹과 그 배후로 지목된 YG와의 관계를 추적한 어제(24일) 방송은 2049 시청률 2.4%(닐슨 코리아 발표)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비드라마 중 1위의 기록으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태도로 YG와 관련한 의혹을 끝까지 추적하는 근성 있는 보도가 젊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 방송이 끝난 후에도 관련 검색어가 주요 포털의 실검 상위 순위를 장악하고 있는 등 ‘스트레이트’의 끈질긴 탐사 보도의 가치가 증명됐다. 지난 5월 27일, ‘스트레이트’는 YG의 성 접대 의혹을 다루며 화제성 자체 최고 점수를 경신했다. 후폭풍은 거셌다. 방송 후 한 달 사이에 양현석은 YG엔터테인먼트의 모든 자리에서 물러나고, 검찰과 경찰은 관련 사안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그 후에도 ‘스트레이트’에는 제보가 이어졌고, 그 속에는 더욱 충격적인 내용이 숨겨져 있었다. 지난 방송에서 제기된 2014년도의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 로우’의 방한에 정마담의 유흥업소 여성들이 왜 동원된 지 모른다는 양현석과 싸이의 증언은 사실일까. ‘스트레이

영상앨범 산 (2TV, 6월30일) <그리스 3부작> 2부 지중해의 푸른 선물, 크레타

(한국안전방송) 에서는 지난 시간에 이어 그리스 크레타섬에서 여정을 계속한다. 섬의 유구한 역사를 말해주듯 섬 구석구석에 놓인 고대 산악 마을의 흔적을 따라 대자연의 속살을 누비는 일행. 산과 바다를 모두 품고 있는 크레타섬은 해안가를 따를 때면 웅장한 산맥이, 산길을 따를 때면 푸른 바다가 어김없이 펼쳐지며 자연이 내어주는 다채로운 풍경 속에서 걷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그 눈부신 자연 경관을 한껏 즐기며 향한 곳은 크레타섬의 대표 명소인 사마리아 국립공원. 유럽에서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협곡 중 최장으로 꼽히는 사마리아 협곡을 품고 있는 사마리아 국립공원은 하늘 높이 솟은 바위산과 거대한 협곡, 기묘한 바위와 수많은 동식물 등 다채롭고 풍성한 자연을 자랑하는 곳이다. 그중에서도 일행이 오를 기길로스산은 해발 2,080m에 이르는 바위산으로 거칠고 투박하지만, 동시에 순수한 자연 경관을 누릴 수 있는 매력적인 산이다. 등산로 입구부터 일행을 압도하는 잿빛 바위산의 위용. 그 위로 반짝이는 순백의 만년설을 바라보며 기길로스산의 깊은 품으로 걸음을 시작한다. 트레일 초반에는 크고 작은 돌들이 깔린 너덜지대가 이어지는데 돌 틈에선 갓 피어난 봄철 야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김명수, 동화 같은 로맨스의 비밀은?

(한국안전방송)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김명수의 로맨스에는 특별한 배경이 있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연출 이정섭/제작 빅토리콘텐츠, 몬스터유니온)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 이연서(신혜선 분)와 큐피드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 단(김명수 분)의 판타스틱 천상 로맨스다. 동화 같이 순수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서로가 서로에게 구원이 되는 힐링 로맨스를 펼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연서와 단의 이야기가 담긴 특별한 장소들은 극의 감성을 극대화하며, ‘단, 하나의 사랑’의 완성도, 아름다운 영상미를 높여주고 있다. 이연서와 단이 함께 동거하고 있는 동화 속 궁전 같은 저택, 그들의 인연이 시작된 바닷가의 섬 등이 바로 그곳이다. 먼저 ‘아이비 저택’이라고 불리는 이연서의 궁전 같은 집은 단과의 알콩달콩한 사랑이 이뤄지는 곳이다. 이연서와 단이 달밤에 왈츠를 추는 장면, 이연서의 꿈 속에 등장한 웨딩 사진 촬영 장면, 애틋한 재회의 키스를 나누는 장면 등은 로맨틱하고도 낭만적인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또한 이연서와 단이 어린 시절 인연을 맺은 극중 연화도는 서정적인 분위기로 로맨

'회사 가기 싫어' 11회 프리뷰, 워라밸을 아시나요

WORK(워크)냐 LIFE(라이프)냐 그것이 문제로다

(한국안전방송) ‘회사 가기 싫어’가 시청자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워라밸’을 아시나요? KBS 2TV ‘회사 가기 싫어’(극본 박소영/강원영, 연출 조나은/서주완, 제작 몬스터유니온) 오늘(25일) 11회 방송에서 ‘WORK(워크)’와 ‘LIFE(라이프)’ 사이의 균형을 의미하는 ‘워라밸’에 관해 이야기한다. 한다스도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주 52시간 근무제를 실시한다. 저녁 6시가 되자마자 울려 퍼지는 퇴근 권장 방송은 물론, 자동으로 꺼지는 PC 오프제 시행까지! 겉보기에는 한다스 직원들의 워라밸을 확실하게 챙겨주기 위한 제도 같지만 예상치 못한 복병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집중근무제. 과연 집중근무제는 효율적인 워라밸로 갈 수 있는 지름길일까, 직원들을 쥐어짜려는 족쇄일까? 강백호(김동완 분)는 강현욱(심진혁 분)에게 ‘베트남 국제 문구 박람회’에 보낼 신청서 작성을 도와줄 것을 요청한다. 어릴 적 베트남에서 살다 왔던 현욱의 경험을 발판 삼아 베트남어로 된 제품 설명서 작성을 부탁한 것인데. 하지만 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고 열심히 작성한 제품 설명서가 PC 오프제 시행으로 꺼져버리는 상황까지 벌어진다. 설상가상 현욱은 식은땀까지 흘리며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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