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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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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정신건강증진 및 인식개선 캠페인

‘내게 의미 없는 것들’감정캔버스 제막식 개최

(한국안전방송)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9월 18일 갯골생태공원에서 ‘내게 의미 없는 것들’ 감정캔버스 제막식을 개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우울증과 조울증으로 진료를 받는 환자들이 해마다 증가해 최근 5년간 약 30%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부정적인 사고와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감이 지속되어 치료가 필요한 상황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부정적인 감정 해소 방법이 요구됨에 따라 좀 더 쉽게 접근하고 공감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고자 이 캠페인을 기획했다. ‘내게 의미 없는 것들’ 감정캔버스는 시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정신 질환 인식개선을 위한 대시민 캠페인의 일환이다. 자살이나 우울한 감정을 경험한 사람들에게 무작정 모호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보다는 ‘나에게 의미 없는 부정적인 감정’들이나 ‘버리고 싶은 이야기’들을 적어보고 마음을 그리며 서로 공감하고 힐링 할 수 있는 시흥시만의 특별한 설치작품이다. 이번 캠페인은 ‘뜨거울 때 꽃이 핀다’, ‘우리의 그늘’ 등 다수 작품으로 유명한 설치미술가 이효열 작가와 콜라보로 진행된다. 2018년 노란방석을 이용한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해요’, 2019년 꽃쿠션

안성시보건소 6~7세 어린이 대상 저당식이 교육 지원

“얘들아~입에는 달고 몸에는 쓴 설탕, 조금만 먹자!”

(한국안전방송) 안성시보건소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어린이들의 과도한 당 섭취 관리를 위해 오는 19부터 관내 어린이집 11개소를 방문해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당 섭취 줄이기 교육”에 나선다. 주요 교육 내용은 설탕의 역할 및 섭취방법.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가공식품 의 영양성분표시 속 당류 확인하기. 식품별 설탕 함량 알기. 과잉 섭취 시 문제점 등 이론교육과 함께. 음료 속 설탕량 측정해보기. 스티커북을 활용한 체험교육을 병행 한 통합 교육으로 진행된다. 당분 과다 섭취의 주요 원인은 아이들이 즐겨 마시는 어린이 음료인데 평균 당 함량이 12.6g, 각설탕 4개 분량으로 아이가 음료를 한병만 마셔도 WHO 하루 당 섭취 권고량인 40g의 30%를 한꺼번에 채우는 샘이다. 이러한 과도한 당 섭취는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에게 편식, 성장부진, 소아비만을 유발하며 과당은 대부분 지방의 형태로 간에 저장되기 때문에 간 건강 또한 해칠 수 있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식습관 개선교육이 매우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상반기에도 어린이집 19개소, 어린이 600여명을 대상으로 영양교육을 실시해 교사와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

은평구, 독서의 달 맞이 다채로운 행사 개최

아이들 스스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한국안전방송)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와 은평구평생학습관(관장 이창식)은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를 한 달간 운영하고 있다. 은평구평생학습관내 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라는 주제로 물음표 특강 시리즈와 느낌표 공유&공감, 특별 기획전시가 열린다. 은 엄마편과 아이편 시리즈로 나눠 3회 차 특강으로 진행되며, 는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자녀들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와 방법, 어떤 영어책을 읽어줘야 하는지에 대한 책 소개, 엄마표 영어놀이 활동’등으로 구성되었다. 는 예일여고와 상명대 교육동아리 학생들이 진행을 맡아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나만의 스토리북과 독서 감상 파우치 만들기, 책이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등에 대해 만들기 체험 및 학습자간 이야기 나눔으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강의중심이 아닌 대화와 체험학습 위주로 기획하여 재미를 더했다. 이 외에도 영어책을 통해 느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공유하는 이벤트와 특별기획 전시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기간 내 영어책 대출 및 반납자를 대상으로 참여자에게 소정의 선물이 증정되고,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참

어르신 대표 문화예술축제, 2019 실버문화페스티벌 개최

9. 19.~22. 어르신세대와 온 가족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 어르신 문화축제

(한국안전방송)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가 주관하는 ‘2019 실버문화페스티벌’이 9월 19일(목), 21일(토), 22일(일)에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실버문화페스티벌’은 어르신 세대에게 문화예술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이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국내 유일의 전국 규모 어르신 축제이다. ‘어른이 행복무대’, ‘문화나눔광장’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 진행 9월 21일(토)과 22일(일) 양일간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리는 ‘어른이 행복무대’에서는 무용·합창·기악·민요·패션쇼 등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40개 팀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문화나눔광장’에서는 건강, 미용, 문화, 취업 등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어르신 창작자(순이엄마, 꼰대박)가 참여하는 ‘팝업스테이지’, 어르신 디제이(DJ)가 진행하는 ‘추억의 음악다방’ 등 전 세대가 교류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전국에서 선발된 25개 어르신 공연팀의 치열한 경연 어르신

책 읽는 중랑, 구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개최

구, 책과 독서, 도서관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할 것

(한국안전방송)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중랑구립도서관 공통행사로 책 읽는 문화 조성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 동안 책 대출권수를 기존 5권에서 10권으로 늘리는 ‘책 두배로 대출’을 시행한다. 또한 책 반납을 미뤄 연체가 된 경우 연체기록을 소멸해 주어 도서 대출을 즉시 가능하게 해 주는 ‘연체 지우개’도 운영한다. 유명 작가를 직접 만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저자강연회도 준비했다. 지난 16일 중랑구립정보도서관에서는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 작가를 초청해 ‘누구나 쓸 수 있는 12가지 방법’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양원숲속도서관에서도 오는 21일 ‘세상은 어떻게 뉴스가 될까’ 홍성일 작가를 모셔 책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유아를 대상으로 그림책과 함께하는 노래 시간, 미술심리교실 등을 진행하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경제특강, 그림책 캔버스에 그리기, 중고책을 팔고 살 수 있는 ‘한 평 북트렁크 장터’를 운영한다. 엄마의 심리학, 찾아가는 아버지교실, 그림책을 통한 마음 산책 프로그램 등 양육으로 심신이 지친 부모들에게 에너지

문체부, 중앙행정기관 국어책임관과의 간담회 개최

쉬운 우리말 쓰기와 전문용어표준화협의회 활성화 등 협조 당부

(한국안전방송)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9월 19일(목) 오전 11시 30분, 세종청사 인근에서 김용삼 제1차관 주재로 중앙행정기관 국어책임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573돌을 맞는 한글날을 앞두고 중앙행정기관의 국어책임관*들을 격려하는 한편, 현장에서의 공공언어 개선 모범 사례를 소개하고 쉬운 공공언어 쓰기 및 전문용어표준화협의회** 활성화에 대해 협조 요청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국어책임관: 「국어기본법」 개정(’17. 9. 22.)에 따라 중앙행정기관과 그 소속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 의무적으로 지정하도록 된 해당 기관의 국어의 발전과 보전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는 직책. ▲ 쉬운 공공용어의 개발과 보급, ▲ 소속 직원들의 국어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 국어사용 환경 개선 시책의 추진 등의 업무를 수행. ** 전문용어표준화협의회: 「국어기본법」에 따라 전문용어의 표준화와 체계화를 위해 각 중앙행정기관에 두도록 되어 있는 협의회. 김용삼 차관은 “국어책임관은 각 기관의 공공언어 개선과 쉽고 바른 언어 사용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하므로 그 책임이 매우 크다. 또한 전문용어표준화협의회 운영을 통해 특정

도봉구, ‘함께 그린 그림책’ 2019 책축제 개최

공연, 북토크, 독서골든벨, 체험행사, 전시 등 풍성한 프로그램 마련

(한국안전방송)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9월 21일 도봉구청, 도봉구민청 일대에서 ‘함께 그린 그림책’이라는 주제로 ‘2019 도봉구 책축제’를 개최한다. 매년 독서의 달인 9월 개최되어 올해로 8회를 맞는 ‘도봉구 책축제’는 도봉구 구립도서관과 20여개 문화단체가 참여해 책을 통해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2019 도봉구 책축제’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그림책 열풍에 따라 그림책을 주제로 한 다양한 공연과 북토크, 체험프로그램, 전시 등이 마련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 행사는 구청 광장 개막식을 시작으로 브라스밴드 ‘비상’이 선보이는 금관 5중주 퍼레이드 공연, 버블쇼와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공연, 독서골든벨 행사 등이 펼쳐진다. 또한, 그림책 작가의 1인 인형극, 이수지 작가와 함께하는 팟캐스트 ‘북팟’ 낭독이 있는 북토크, ‘도봉, 사람책을 만나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인사들이 관람객과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다. 이 외 부대행사로 그림책 전시, 책표지 그리기, 100세 인생에게 보내는 그림엽서, 행성팔찌 만들기와 같은 체험 부스 프로그램이 준비되며,

정보보호 기업의 현실적인 문제, 원스톱으로 해결한다.

상시 상담체계 구축을 통한 정보보호 기업지원 및 협업 강화

(한국안전방송)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 ‘KISA’),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회장 이민수)는 9월 19일(목) 오전 10시 판교 ‘기업지원허브’에 있는 ‘정보보호 클러스터’에서 『정보보호 기업 원스톱 지원허브』를 개소하고 정보보호 산업 육성 관련 전문가 89명을 지도자(멘토)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정보보호 기업 원스톱 지원허브』는 각 분야 보안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를 통해 상시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정보보호 분야 관련자들이 상시 교류할 수 있는 협업 환경을 제공한다. * ①국내 보안기업 전문가, ②글로벌 보안기업 전문가, ③ICT 전문기술 보유자, ④보안기술 수요대상 담당자, ⑤주요 기반시설 담당자, ⑥정보보호 기업 투자전문가, ⑦창업·보육 전문가, ⑧학계, ⑨공인자격(법률, 특허, 회계 등) 등 총 89명으로 구성 본 사업은 정보보호 기업이 사업 수행시 발생하는 문제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실질적인 소통창구가 부족한 현실에 주목하고,단순 상담 서비스 제공 뿐 아니라 전문가-기업, 기업-기업, 전문가-전문가간 협업을 자연스럽게 유도하여 새로운 정책을 발굴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아울

김성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소재.부품.장비 국가 인프라 현장점검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 한국나노기술원 방문

(한국안전방송)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성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소재.부품.장비 국가 연구개발 인프라(Infra) 현장점검의 첫 행보로 9월 19일 오후 서울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와 한국나노기술원을 방문하였다.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는1988년 개소한 이래 첨단 반도체 기술개발 및 인력양성 뿐 아니라 기업 인력의 재교육, 기업체 신기술의 시험 등 연구현장과 산업체를 잇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장비 등 연구개발 인프라를 점검하고 공동시설 운영.이용과 관련한 의견청취가 이루어졌다. 이어 방문한 한국나노기술원(수원 소재)은나노팹(Nano Fab) 기반 분석서비스, 공정개발 지원등 나노소자, 화합물반도체 분야의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국가 테스트베드(Test Bed)이다. 한국나노기술원에서는 나노 연구개발 지원라인, 나노산업화 지원라인 등 시험.분석 시설 전반을 둘러보고 테스트베드 운영 현황을 점검하였다. 김성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소재.부품.장비 연구개발 투자전략 및 혁신대책(8.28.)」을 마련하면서 많은 기업들의 의견을 들었는데 소재.부품.장비 관련 테스트베드 확충에 대한 요구가 많아 현장을 살펴보러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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