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봄사회적협동조합 교육사진 대한안전연합은 2022년 5월 12일~13일 (재)광주평생교육진흥원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장애인 재난안전 체험" 프로그램 교육을 추진했다. 본 지원사업은 장애유형별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 지원하여 평생학습을 통한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기여하고 장애를 갖고 있는 광주시민들의 사회통합 및 평생교육 기회확산을 위해 우수 평생학습 프로그램 발굴하고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안전 취약계층 성인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유형별 맞춤식 응급처치와 재난안전 및 일상생활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평생학습의 장을 마련하여 무엇보다 안전 취약계층의 초점을 맞추고 기관과 개인과의 유기적인 연대를 안전보건 교육 및 안전복지 향상을 위해 협력하며 추진하고 있다. ▲ 누리봄사회적협동조합 심폐소생술 교육사진 본 사업은 5월 12일~6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일정과 교육신청은 대한안전연합 홈페이지(https://www.kshu.or.kr)내 관련 공지사항을 보고 '찾아가는 안전교육' 탭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한안전연합 정현민 대표는 장애인의 안전보건 교육 및
대한안전연합은 광주광역시 후원으로 2022년도 광주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안전문화 시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안전문화혁신 통합슬로건 ‘실천하는 안전수칙 실현되는 안전광주’ 학교안전⋅산업안전⋅생활안전⋅보건안전⋅범죄안전⋅교통안전⋅안전사고예방의 주제로 광주광역시 유⋅초⋅중⋅고⋅청소년, 대학생, 일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내달 27일까지이며, 참가 희망자는 대한안전연합 홈페이지(www.kshu.or.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5월 31일 심사를 거쳐 광주광역시장상 3점, 광주광역시교육감상 10점, 굿네이버스전남지부본부장상 3점,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상 2점, 대한안전연합회장상 3점으로 총 21작품선정, 대상 3작품(60만원 상품권), 최우수상 6작품(30만원 상품권), 우수상 12작품(10만원 상품권)을 시상하며, 수상작은 전시, 출판, 언론 및 온라인 홍보, 예방 교육 등에 활용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 시상식은 오는 6월 14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산업재해현장 추모제 행사장 및 광주광역시청에 전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안전연합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가능하
사)대한안전연합은 22일, 국제안전도시 학교안전분과위원회의 주최로 2022년 ‘대한안전연합 함께 하는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우산과 경보기 나눔 캠페인‘ 으로 안전 취약 아동센터 총 10개 기관에 전달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보행자 취약계층 중에서 교통사고에 가장 유약한 어린이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준비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5세 이상 어린이들의 주요 안전사고 사망의 원인 중 교통사고가 가장 많은 통계로 보아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 의식과 배려 문화를 정착시켜 더욱 안전한 어린이 보호구역을 만들자는 취지로 실시했다.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다니는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흐리거나 비오는 날 안전하게 보행하는 데 도움이 되는 ‘어린이 교통우산과 호신용경보기'를 전달했다. 어린이 교통우산은 스쿨존 제한속도인 시속 30㎞를 뜻하는 숫자 ‘30’이 우산 한 면에 크게 인쇄됐고, 원거리나 어두운 곳에서 눈에 잘 띄는 반사지가 둘러져 있어 우천 시 사고 예방에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사)대한안전연합 대표 정현민은 “본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 및 안전한 등하굣길을 확 보할
대한안전연합 - 2022년 '(재)광주광역시 평생교육진흥원의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본 지원사업은 장애유형별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 지원하여 평생학습을 통한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기여하고 장애를 갖고 있는 광주시민들의 사회통합 및 평생교육 기회확산을 위해 우수 평생학습 프로그램 발굴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 2019년 광주광역시 교육청 지적 장애인 평생학습관 교육활동사진 대한안전연합(대표 정현민)은 2021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성인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장애인 유형별 맞춤식 응급처치와 재난안전 및 일상생활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평생학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대한안전연합에서는 2022년 '장애인 재난안전체험 평생교육' 으로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성인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무엇보다 안전 취약계층의 초점을 맞추고 기관과 개인과의 유기적인 연대를 안전보건 교육 및 안전복지 향상을 위해 협력하며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일정과 교육신청은 대한안전연합 홈페이지(https://www.kshu.or.kr)내 관련 공지사항을 보고 '찾
□윤대통령 캠프 거론 내각 인사 ᆢ비서실장 장재원등 1. 인수위원장 : 안철수, 김병준 2명으로 후보군 압축 2. 비서실장 : 장제원으로 사실상 내정 / 윤한홍도 거론 . 민정수석 : 한동훈 거론 3. 국무총리 : 안철수 1순위 / 경제계 인사로 이석준(前 국조실장) 김소영(서울대 교수) 등 거론 4. 경제부총리 : 안철수 국무총리 내정을 전제로 이석준, 김소영 유력 / 이억원(現 1차관) 강석훈(前 경제수석) 거론 5. 행안부 장관 : 윤한홍 / 이철규 / 원희룡 사실상 3파전 5. 법무부 장관 : 조상준 서울고검 차장 / 박민식, 정점식 등 거론 6. 노동부 장관 : 김현숙, 유경준 2명으로 후보군 압축 7. 외교부 장관 : 조태용, 박진, 김성한(前 2차관) 거론 / 이도훈 하마평 8. 문체부 장관 : 김은혜, 이용 2명으로 후보군 압축 / 김은혜 경기도지사 출마여부 9. 복지부 장관 : 안상훈 (서울대 교수), 김현숙 10. 국토부 장관 : 김경환 (서강대 교수) 유력 ※ 기타 장관급 인사 : 이양수 / 권영세 / 나승일(前 교육부 차관)
가수 겸 배우 정지훈(비)씨와 김태희씨의 집에 여러 차례 찾아가 초인종을 누른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 오후 7시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정씨의 집을 찾아 초인종을 누른 혐의로 A(47)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에게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적용됐다. 신고는 정씨가 직접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해부터 정씨의 집을 찾아가 관련 112 신고가 여러 차례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친부의 후견을 받던 신분에서 벗어나 법적, 경제적 자유를 되찾은 미국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79억 원 상당의 회고록 출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들이 보도했다. 페이지식스와 TMZ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최근 출판사 사이먼앤드슈스터와 1천500만 달러(약 179억 원) 규모의 계약을 맺고 회고록을 출간하기로 했다. 이 책에는 팝가수로서 자신의 인생과 가족 등에 대한 이야기가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출판업계 소식통은 스피어스 회고록 판권을 따내기 위해 여러 출판사가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면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가 낸 회고록 이래 가장 큰 규모의 출판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의 회고록 판권은 2017년 출판사 펭귄랜덤하우스에 팔렸고, 당시 계약 금액은 6천만 달러(715억5천만 원)를 넘었다.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여동생이 쓴 책 때문에 회고록을 출간하기로 했다고 한다. 여동생 제이미 린은 지난달 발간된 회고록에서 스피어스가 편집증적이고 변덕스러웠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스피어스는 여동생이 거짓말로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반박했고 소셜미디어에 타자기 사진을 올리며 별도의 책을 낼 것임을 예고한
MC 전현무(45)와 이혜성(30)이 2년여간의 공개 열애 끝에 헤어졌다. 2019년 11월 교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으며, 15살의 나이 차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어 "두 사람은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조력자로 남을 것"이라면서 "공개된 관계였기에 더 많은 고민과 무게감을 느꼈을 만큼 앞으로의 활동도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MBC TV '전지적 참견 시점'·'나 혼자 산다', tvN '프리한19',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혜성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16년 KBS 아나운서에 합격했다. '연예가중계' 'KBS 스포츠9' 등에 얼굴을 내비쳤다. 2020년 KBS 퇴사 후 전현무 소속사 SM C&C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인기 가수 이은미 씨의 신곡 '스물 여덟' 작사가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 후보와 유명 작곡가 윤일상 씨가 '스물 여덟'의 공동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 후보가 국민께 희망을 전하고자 쓴 글이 공동작업을 통해 가수 이은미 노래의 가사로 쓰이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 위로를 전하는 차원"이라고 말했다. 가사에는 활기가 넘치면서도 미래로 불안했던 청년 시기를 회상하며 앞으로의 행복을 기원하는 내용이 담겼다. 민주당에 따르면 가사에는 '언제나 좋을 순 없지/ 하지만 그 무엇도 함께한다면/ 모두 이겨낼 거야'라는 내용 등이 들어간다고 한다. 이은미 씨와 윤일상 씨는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에서 진행된 민주당 유세 현장에서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한 바 있다
[선한 마음 밝은 세상ᆢ 모두가 사회적 책임 서울 근교에 건실한 중소기업이 있었습니다. 사장님은 나이가 드셨는데 직원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었고 사랑을 베풀어 주었으며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는 젊은 직원들에게 장학금을 후원해 주는 마음이 따뜻한 분 이었습니다. 어느날 출근한 경리 여직원이 금고에 있던 돈 200만원이 없어진것을 발견 했습니다. 도둑이 들었다고 생각한 여직원이 곧바로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수사 끝에 범인을 잡았습니다. 범인은 몇달 전에 입사한 신입 사원이었는데 이상하게도 평상시엔 말도 없이 일을 잘하는 직원 이었습니다. 검찰로 넘겨진 직원은 재판에 넘겨 졌습니다. 판결이 있는 날 사장님은 피해자 신분으로 증언대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판사의 마지막 말을 하시라는 권유에 사장님은 갑자기 눈물을 흘리기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판사님께 마지막으로 부탁을 한가지만 드려도 되겠냐고 물었습니다. 판사가 고개를 끄떡이자 조용히 부탁을 드렸습니다. “존경하는 판사님! 여기 이 젊은이를 구속을 시킨다면 이 사회에서 완전히 낙오자가 되지 않을까요? 돈을 잘 간수하지 못한 저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두 번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
방송인 김성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김성주 소속사 장군엔터테인먼트는 "김성주가 14일 경미한 인후통 증상을 느껴 자가진단 키트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며 "곧바로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했고, 현재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주는 코로나19 백신 3차까지 접종을 완료했으며, 현재 증상은 경미한 상태다. 김성주가 확진될 경우 출연하는 7개 방송 프로그램의 촬영 일정 등에 변동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성주는 MBC '복면가왕', TV조선 '국가수', KBS '우리끼리 작전:타임'·'개승자', JTBC '뭉쳐야 찬다2'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또 오는 17일 첫 방송하는 TV조선 '국가가 부른다', 오는 22일 첫 방송하는 채널A '강철부대' MC도 맡고 있다. 다만 최근 방송가는 대부분 촬영 전 출연진과 제작진의 자가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있어, 김성주가 확진된다고 해도 대규모 집단감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지는 않다는 관측이 나온다. 앞서 확진됐던 '국민 MC' 유재석과 전현무 등의 경우에도 추가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오지는 않았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
《국가정보관리원 복구현장에 14일만에 찾아간 이재명 대통령의 늑장행보와 국가리더십 실종》 * 사진출처 연합뉴스 2025년 9월 26일 발생한 국가의 정보심장이라 불리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는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사고였다. 국가정보자 원관리원 화재는, 실제 마비된 전산망의 범위나 규모를 보면 심각했기에 정부는 위기경보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중 최고단계인 심각 단계로 올렸다. 그러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발생 10여일 지나서야 전산망이 파괴된 숫자가 647개가 아니라 709개라고 확인되는 등 정부는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우선하는 국정은 존재할 수 없는데, 이번 참사는 국가 주요 전산망을 마비시키고, 국민 생활 전반에 걸친 행정·금융·의료 시스템을 뒤흔든 국가적 재난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침묵과 회피로 일관하던 이재명은 사건 발생 14일이 지난 10월 10일에서야 현장을 찾았다. 사고발생후 이재명의 48시간 행적을 궁금해하고, 수많은 국민들이 불편과 불안을 겪는 동안 이재명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국가정보의 심장이 마비되고 국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화재처리중, JTBC 사장출신 홍보수석의 주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