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3일=1398(조선 태조7)년 오늘 목화를 중국에서 가져온 문익점 세상떠남1917년 오늘 세브란스연합의학전문학교 개교1951년 오늘 한국전쟁중 유엔군 3.8선도달1955년 오늘 이기붕 제50차 IOC총회(파리)에서 IOC위원으로 뽑힘1968년 오늘 일본 우리나라에 돌려줄 문화재목록 작성. 향토예비군법 시행령 공포1993년 오늘 백남준 제45회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한국인으로는 처음 대상 받음1994년 오늘 북한 IAEA탈퇴선언 1995년 오늘 북한-미국 쿠알라룸푸르 준고위급회담 타결 공동선언발표2000년 오늘 김대중-김정일 사상 첫 남북정상회담(평양 -6.15)2002년 오늘 경기도 양주에서 신효순 심미선 두 여중생 미2사단 궤도차량에 깔려 목숨잃음. 제3회 동시지방선거 선거관리위원회 발족뒤 가장 낮은 투표율48.9% 기록2017 대구 단독주택 앞마당에 심은 바나나 열매 열림BC323년 오늘 알렉산더 마케도니아왕 바빌론에서 병으로 세상떠남1865년 오늘 노벨문학상(1923년) 받은 에이레시인 예이츠 태어남1935년 오늘 불가리아출신 대지미술가 크리스토 자바체프 태어남. 그의 부인 모로코출신 장 끌로드도 이 날 태어남 1944년 오늘 독일 비행폭탄V-1로켓
6월12일 오늘은 ILO가 정한 세계어린이노동반대의 날, 현재 전세계 어린이노동자2억4천6백만명 추정6월12일=1926년 오늘 상해임시정부 광동으로 옮겨감1950년 오늘 한국은행 발족(초대총재 구용서)1955년 오늘 한국자유문학자협회 발족. 대한법률구조협회 발족1966년 오늘 정기선 선수 100m 10초4로 27년만에 기록경신(종전10초5) 9월24일 10초3 또 기록 1982년 오늘 500원권 새 주화 발행 1983년 오늘 한국축구(감독 박종환) 멕시코 제4회세계청소년축구대회 첫 4위1991년 오늘 금성사 국내처음으로 초전도전착기술 개발1997년 오늘 북한지원곡물5만톤 직접전달 착수, 한국적십자 요원9명 첫입북, 신의주와 만포에서 인도키로 함2009년 오늘 검찰 박연차게이트 수사결과발표, 고 노무현대통령은 공소권없음으로 내사종결 6명 구속기소 13명 불구속기소2010년 오늘 한국축구 남아공월드컵에서 그리스에 2-0 승리, 내국인감독(허정무) 첫 1승2011년 오늘 제14회차이코프스키콩쿠르 소프라노 서선영 여자성악부문1위/손열음 피아노부문2위/이지혜 바이올린부문3위, 서선영은 스승 최현수의 1990년 한국인 첫1위이후 21년만에 두번째1위2014년 오늘 유병
6월11일=1565(조선 명종20)년 오늘 제주목사 보우스님 때려죽임1894년(고종31)년 오늘 조정과 농민군 전주화약 맺음1902년 오늘 배재학당 세운 미국선교사 아펜젤러 세상떠남1908년 오늘 13도창의군 군사장 허위 체포됨(9월28일 사형당함)1923년 오늘 경성무선전신국 설치1925년 오늘 삼시협정. 총독부 경찰국장 삼시(三矢)-만주 봉천성 경찰청장 한국인조사강화 합의 1946년 오늘 만담꾼 신불출 감옥에 갇힘1950년 오늘 소설가 채만식 세상떠남 <탁류>1951년 오늘 한국전쟁중 국군 철의 삼각지대 탈환1968년 오늘 을사늑약 원본 서울대도서관서 발견1974년 오늘 안동 봉정사에서 조선초벽화 ‘영산회도’ 발견1976년 오늘 김영삼 신민당총재 사퇴선언1977년 오늘 미국 북한과의 외교관계수립 희망 1979년 오늘 김영삼 신민당총재 통일논의의 자유 주장, 서울외신기자구락부에서 북한최고책임자와의 회담 요구 “통일문제가 특정한 집권집단에 의해서 독점되어서는 안된다.” 여당 공화당은 이를 문제삼아 김영삼 총재를 국회에서 제명1981년 오늘 서울 강남 200만평 신시가지조성계획 발표. 서해서 고기잡던 제1공영호(어부21명) 북한경비정에 끌려감1983
6월10일 오늘은 6.10민주항쟁기념일 1987년 오늘 6월항쟁 일어남, 시위군중 1천여명 명동성당에서 호헌철폐 독재타도 외치며 철야시위, 경찰발표 따르면 6.10대회이후 10일간 연인원70여만명 시위참가 연행12,686명 구속336명. 오늘은 6.10만세기념일 1926년 오늘 6.10만세운동 일어남, 조선 마지막 왕 순종 국장일에 청년학생들이 서울에서 인쇄물 배포하고 독립만세 제창 6월10일=1871(조선 고종8)년 오늘 미군 강화도 초지진 점령(신미양요) 미국상선 셔먼호가 평양관내까지 들어와 무역거래 요구하다 평양시민과 충돌, 불태워진 진상 조사명목으로 아시아함대사령관 로저스가 콜로라도 호 끌고 쳐들어옴, 강화도 초지진에 상륙한 미군은 광성진까지 점령, 백병전까지 벌인 치열한 싸움으로 중군 어재연 등 53명 전사 24명 부상, 미군은 전사3명 부상10명1894(고종31)년 오늘 동학농민군 전주성에서 물러남1911년 오늘 이회영 6형제 중국 길림성 유하현에 독립운동의 산실 신흥강습소(1919년 신흥무관학교로 이름바꿈) 창립1914년 오늘 박용만 하와이에서 대조선국민군단 조직1947년 오늘 조선신문기자협회 발족(위원장 고재욱)1948년 오늘 국회법 국회통과1
6월9일 오늘은 이의 날 1947년 오늘 치아의 날 제정, 이를 갈고 튼튼한 치아가 자리잡는 시기가 6세라 ‘6세 구치(어금니)를 보다 튼튼하게 발육시키자’는 뜻으로 6과 구치의 음 구(9)를 따서 오늘을 치아의 날로 삼음 6월9일=1892(조선 고종29)년 오늘 전 국회의장 해공 신익희 태어남1896(고종33)년 오늘 국어학자 일석 이희승 태어남1899(대한제국 광무3)년 오늘 하인리히 독일국왕 군함으로 인천 도착1954년 오늘 한국일보 창간. 제3대 민의원 개원(의장 이기붕/부의장 최순주 곽상훈 선출)1966년 오늘 박한상 야당의원 길거리에서 피습(6.15 테러범 임석화 검거 6.17 경찰조작으로 밝혀짐)1970년 오늘 서울지하철건설본부 발족1981년 오늘 미국 하버드대학에 한국학연구소 설립1983년 오늘 김영삼 전 신민당총재 민주화요구단식23일만에 중단, 당시 언론통제로 단식사실 처음엔 알려지지않았고 이 문제가 정치문제가 되자 ‘재야인사의 식사문제 둘러싼 현안’이라 보도됨1987년 오늘 연세대생 이한열 군 시위도중 최루탄 맞아 부상(7.5 세상떠남)1993년 오늘 삼성그룹 계열사정리 결정, 48개계열사중 제일제당 등 10개매각 제일모직 등 4개 합병19
6월8일 오늘은 세계 해양의 날, 지구표면70%이상을 덮고있는 바다의 소중함 일깨우고자 2008년 유엔 지정6월8일=BC57년 오늘 신라시조 박혁거세 왕위에 오름(음력4월28일)1456(조선 세조2)년 오늘 사육신(성삼문 유응부 하위지 이개 유성원) 처형1689(숙종15)년 오늘 우암 송시열 세상떠남1885(고종22)년 오늘 첫 중등교육기관인 배재학당 창설1908년 오늘 보인학교(현재 보인정보산업고등학교) 설립 1937년 오늘 사이비종교 백백교가 10년간 살해한 신도380명의 시신 발굴1948년 오늘 독도 부근서 미군기가 어선10여척 오폭 20여명 사상1953년 오늘 한국전쟁 포로교환협정 조인(8월5일부터 교환시작키로)1964년 오늘 공수단장교8명 동아일보사 난입1967년 오늘 제7대 국회의원선거, 공화당 개헌선돌파, 투표율75.85% 공화당130석(지역구103/전국구27) 신민당44석(지역구27/전국구17) 대중당1석 1969년 오늘 제68차 IOC총회(바르샤바)에서 북한호칭 North Korea에서 DPRK로 바꿈1973년 오늘 경주 계림로 공사장에서 태환식 순금귀고리1개 나옴. 포항제철 용광로화입식 제철개시1988년 오늘 경주에서 고려시대 최대 금당 터
6월7일=1456(조선 세조2)년 오늘 사육신 박팽년 옥중에서 세상떠남1481(성종12)년 오늘 국내지리서 <동국여지승람> 완간1593(선조26)년 오늘 임진왜란중 권율 도원수에 임명됨1909년 오늘 사립학교 인가수 774개교. 이인영 13도창의군대장 충북 황간에서 체포됨1920년 오늘 백삼규 대한독립단 부총재 일본군에 피살됨. 간도국민회 홍범도부대 만주 봉오동에서 일본군 연대병력 격파, 일본군157명 죽고 3백여명 부상 독립군은 10여명 부상1968년 오늘 제1차 한일국회의원간담회 열림1971년 오늘 크낙새 서식 확인1972년 오늘 문교부 교육용 기초한자1,781자 선정 발표1975년 오늘 유제두 WBA 주니어 미들급 세계챔피언 됨1991년 오늘 제3차국토개발계획 2차시안 발표, 송탄 등 신도시 추진1999년 오늘 진형구 대검공안부장 대낮에 폭탄주 마신뒤 조폐공사 파업유도 발언, 검찰이 7월20일부터 9일동안 자체조사 벌인뒤 개인범죄라 결론 내리고 진형구 구속 기소, 국민의혹 사라지지 않아 국회청문회 열렸고 10.8 특별검사 강원일 임명 12.17 수사결과 발표2010년 오늘 김국영 남자 100m 10초23으로 한국기록 31년만에 단축2013년
6월6일 오늘은 현충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기 위해 1956년에 오늘을 현충기념일로 지정 1975년 12월 현충일로 이름 바꿈. 오늘은 망종, 벼 등 수염이 있는 까끄라기 곡식의 종자 뿌리고 보리 베는 시기, 망종을 넘기면 보릿대가 꺾어지거나 부러질 염려 있음 “보리는 익어서 먹게 되고 볏모는 자라서 심게 되니 망종이오” “보리는 망종 전에 베라” 6월6일=1395(조선 태조4)년 오늘 한양부를 한성부로 개칭1592(선조25)년 오늘 이순신과 이억기 당항포 해전에서 적선 26척 완파1918년 오늘 조선총독부 토지조사사업 완료1937년 오늘 수양동우회 사건(흥사단 사건) 일어남, 안창호 등 동우회원150여명 치안유지법 위반혐의 투옥(1941.11.17 최종재판에서 전원 무죄판결)1946년 오늘 졸업가 제정(윤석중 작사 정순철 작곡) “잘 있거라 아우들아 정든 교실아.....” 1949년 오늘 이승만정권 지시로 서울시경 반민특위 포위해 무기압수 특경대해산1961년 오늘 북한 방문한 코시킨 소련제1부총리 남북연방제 지지 성명1972년 오늘 김대중 의원 3단계통일방안(남북평화공존-남북교류확대-정치적 통일)
6월5일 오늘은 세계환경의 날,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확산과 실천의 생활화 위해 1972년 오늘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한국 등 110개국 참가해 “하나밖에 없는 지구를 보호하자”는 슬로건 내걸고 사상처음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UN Conference on the Human Environment) 결의로 제정, 2017년 주제 ‘Connecting People to Nature(도시와 시골, 극지에서 적도까지)’ 2016년 주제=야생동물 불법거래 막기위한 ‘Go Wild for Life’ 지구상의 다양한 생명체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Go Wild)으로 행동하자는 의미, 2015년 주제='Seven Billion Dreams. One Planet. Consume with Care'(‘현명한 소비, 70억 인구의 지구를 살립니다’) 2014년 주제=‘당신의 실천, 환경을 지키는 시작입니다.’ 2013년 주제=‘똑똑한 식습관 지구를 구합니다.’ 6월5일=1927년 오늘 최남선 정인보 등 <조선어사전> 편찬 시작1932년 오늘 아산에 충무공 현충사 준공1933년 오늘 현충사에 충무공 영정 봉안1949년 오늘 국민보도연맹 결성1962년 오늘 국제올림
6월3일=1646(조선 인조24)년 오늘 임경업 장군 청나라에서 풀려나 돌아옴1878(고종15)년 오늘 강원도 간성의 건봉사 불 3,000여간 태움1884(고종21)년 오늘 미국선교사 매클레이 포교와 육영사업 허가1903년 오늘 서울-수원 전신전화 개통1911년 오늘 사찰령 공포 선-교양종으로 통합 30본산제1946년 오늘 이승만 남한 단독정부수립계획을 정읍서 밝힘(정읍 발언) 1963년 오늘 시인 공초 오상순 세상떠남 “폐허지 동인으로 신문학운동에 선구자가 되다. 평생을 독신으로 표랑하며 살다. 몹시 담배를 사랑하다. 유시집 한 권이 남다.”-오상순 비문(시인 구상 씀)1964년 오늘 6.3사태, 1만여학생 굴욕적 한일회담 반대시위 서울일원에 비상계엄선포1969년 오늘 호남정유 공장 준공1971년 오늘 김종필 국무총리 취임1973년 오늘 윤이상 동양인으로는 처음 베를린예술원 종신회원으로 뽑힘1986년 오늘 한국축구 36년만에 월드컵본선 진출 1987년 오늘 서울형사지법 보도지침폭로 유죄판결, 김태홍 징역10월 집행유예2년/김주언 징역8월 자격정지1년 집행유예1년/신홍범 선고유예, 김영삼 정부 들어선뒤 대법원은 이들 모두 무죄판결1991년 오늘 정원식 국무총
6월2일=1592(조선 선조25)년 오늘 이순신 당포해전에서 적선21척 격파1909년 오늘 대한민보 창간, 시사만화 첫 등장1933년 오늘 충무공영정 봉안 제승당 중건낙성1937년 오늘 일장기말소사건으로 무기정간되었던 동아일보 복간1940년 오늘 사탕배급제 실시1941년 오늘 일제 조선농업보국청년대 결성 1946년 오늘 부산 콜레라 창궐, 전국에 만연 9월말까지 1만천여명 사망1959년 오늘 국제의원연맹(IPU) 한국가입 정식거부1964년 오늘 서울대 고대생 등 2천여명 박정희 대통령 하야요구 데모1966년 오늘 주한유엔군사령관에 본스틸 대장1968년 오늘 서천·보령 선거 당락번복, 김옥선(신민당)후보 13표 많아 당선1970년 오늘 ‘오적’필화사건 시인 김지하 반공법위반으로 구속. 미 F-4팬텀기 2개대대 군산 도착. 금산 위성통신지구국 개통 1981년 오늘 효창공원 9년만에 일반공개1986년 오늘 23개대학 교수265명 정통성있는 민간정부 바라는 시국선언서발표1988년 오늘 에너지연구소 방사능폐기물 잘못 보관해 방사능유출 토양오염1989년 오늘 김영삼 통일민주당총재 한국정치지도자로는 처음 소련방문1990년 오늘 베를린에서 범민족대회실무회담 열림1993년
6월1일 오늘은 의병의 날, 임진왜란때 의령에서 망우당 곽재우장군이 전국최초로 의병 일으킨 날(1592년)을 기념해 의병제전행사 하다가 2010년에 오늘을 의병의 날(국가기념일)로 정함. 오늘은 국제아동의날6월1일=1270(고려 원종11)년 오늘 삼별초의거 시작됨, 원종임금과 문신들은 몽골에 항복하고 강화도에서 개경으로 돌아갔으나 무신과 삼별초는 몽골에 항거, 배중손 지휘아래 진도로 옮겨 용장산성 근거지로 항몽투쟁, 고려-몽골연합군이 진도 점령하자 김통정 주도해 제주도로 옮겨 항파두리성 쌓고 항거, 1273.4.28 여․몽연합군1만여명에게 제주도 함락되자 김통정과 삼별초70여명 목매어 스스로 목숨끊음, 삼별초는 좌·우별초와 신의군으로 구성(송도방범대인 야별초 인원이 늘자 좌·우별초로 편성, 신의군은 몽골과의 전쟁중 포로였다 탈출한 이들로 조직) 1871(조선 고종8)년 오늘 강화해협에서 한미간 포격전1901년 오늘 용산전환국 은화 주조개시1907년 오늘 서울-평양 시외전화 개통1911년 오늘 동대문 북쪽성벽 헐고 도로개통 1918년 오늘 늦봄 문익환 목사 만주 북간도에서 태어남1922년 오늘 제1회 조선미술전람회 열림. 개벽사 월간<부인> 창간19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