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안전연합 정현민 회장이 지역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책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다룬 CMB 광주방송 집중토론에 참여하여 ‘건물붕괴 사고, 안전대책은?’ 이란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였다. 이날 토론에는 정현민 회장(대한안전연합), 문길주 센터장(전남노동권익센터), 최명기 교수(대한민국산업현장 교수단)가 참석하였고, 정현민 회장은 “지역에 있는 산업재해, 지역에 있는 건축 현장의 문제는 그 지역에 있는 기업들과 지역에 있는 주민들 그리고 근로자들이 제일 잘 알기 때문에 각 지방정부나 지자체 차원의 특성이 반영되는 처벌 기준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문화에 대한 실효성들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또한 ‘안전 불감증’에 의한 안전사고는 나 뿐만 아니라 나의 가족과 우리 이웃 모두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기 때문에 사회 구성원 모두가 안전을 위한 노력을 할 때라고 정현민 회장은 말했다.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안타까운 사고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어 버리는 일이 없도록 국민 모두가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이번 집중 토론을 마무리 지었다. 대한안전연합은 2008년 창립하여 전국 17개의 지역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기도가 코로나19 재택치료자 급증에 따른 유기적 응급환자 대응을 위해 보건소와 소방서 간 핫라인, 코로나19 전담 응급실 운영 등을 추진한다. 경기도 재택치료자는 28일 0시 기준 22만3,864명에 달한다. 이에 도는 코로나19 증상뿐만 아니라 외상과 기타 질환으로 인한 응급환자 발생 시 시‧군, 응급의료센터, 감염병 전담병원, 보건소 등이 유기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개선안을 마련했다. 우선 재택치료자 응급 상황 발생 시 보건소와 소방 간 24시간 핫라인을 구축했다. 코로나19 환자의 경우 보건소와 소방서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신속히 환자를 이송하려는 조치다. 이어 응급실 포화 문제를 막기 위해 가벼운 외상이나 화상을 외래진료센터 등 지역사회에서 대면 진료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로 했다. 또한 도내 김포우리병원, 남양주한양병원,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등 감염병전담병원을 2월 25일부터(이천병원은 3월 2일부터) 코로나19 경증 응급환자를 전담 치료할 수 있는 코로나19 전담 응급실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남양주한양병원은 분만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병상을 추가로 운영해 일반 환자와 분리 등 혼란을 막고 안정적으로 빠르게 응급환자를 수용할 방안이다. 류영철
오는 4월 정식 개관을 앞둔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이 2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체험객을 초청해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오산시 내삼미동에 위치한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은 부지면적 1만6,745㎡, 연면적 7,094㎡ 규모(지하 1층‧지상 1층 1개동)에 9개 체험존‧52개 체험종목을 갖춘 경기도 최초, 전국 최대 규모 안전체험시설이다. 총 사업비는 307억7천만 원(도비 107억7천만 원‧국비 100억 원‧시비 100억 원)이 투입됐다. 체험프로그램은 생활·교통안전, 사회 및 자연재난, 야외 안전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안전 체험장과 복합안전 체험장으로 구분되며, 응급처치 전문체험장, 4D 영상관, 가상현실(VR) 체험장, 기획전시실 등이 있다. 경기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범운영 기간(주말 및 공휴일 제외) 대표전화(031-288-1052~3)를 통해 유선으로만 예약이 가능하다. 4월 정식 개관 이후에는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될 계획이다. 문태웅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장은 “시범운영 기간 동안 체험객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해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경기도의 안전 문화를 선도하는 안전체험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돼 재택 치료를 받던 임산부가 병상 부족으로 자택에서 300여㎞ 떨어진 타 지역 병원까지 헬기로 이송되는 일이 발생했다. 27일 경기소방재난본부와 성남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8분께 성남시 중원구에 거주하는 임산부 A(36) 씨가 양수가 터진 채 하혈하고 있다는 내용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 임신 36주 차인 A씨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재택치료를 받고 있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A씨를 구급차에 태우고 인근 병원 20여 곳에 연락을 취했으나 코로나19 확진 임산부를 수용할 수 있는 병상이 없다는 답신을 받았다. 이에 구급대원들은 300㎞ 남짓 떨어진 경남 진주의 한 대학병원 병상을 확보해 이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A씨를 구급차에 태우고 충남 천안 소재 대학병원 헬기장까지 이송한 뒤 오전 9시 30분께 그를 구급 헬기에 태워 경남 소재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최초 신고 접수 8시간여 만인 이날 오전 10시 27분께 병원에 도착해 치료를 받았다. 당시 A씨는 출산이 임박한 상황은 아니었으며, 이날 오후까지 A씨와 태아 모두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소방 관계자는 "임산부가 확진자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개편 2주째인 새로운 재택치료 체계에 대한 빈틈 없는 운영을 강조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24일 ‘코로나19 재택치료 관계자 영상회의’를 열고 “일반관리군 환자가 직접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동네 병의원에서 전화로 상담‧처방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재택치료 체계가 지난 9일 개편됐다”며 “이 과정에서 재택치료 대상자가 의료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재택치료 체계 운영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도는 새로운 재택치료 체계 개편 이후 2주간 지난 가운데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동네 병의원 의사, 약사, 행정안내센터와 보건소 근무 공무원,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를 온라인 영상으로 만났다. 이들은 이날 ▲의료진 인력 부족 ▲전화 민원으로 약사 업무 과중 ▲재택치료자 약 배송 방식 ▲재택치료자와 가족 간 격리 문제 ▲임산부와 소아 응급상황 대응 등 현장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밝혔다. 이에 오병권 권한대행은 “오늘 주신 의견은 재택치료를 받는 도민들의 불안을 덜고 효율적인 의료대응체계를 효과적으로 실행하는 데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도는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의약단체 등 관계기관과 긴밀
부산구치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직원, 재소자 140여명이 확진됐다. 24일 부산구치소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부산구치소 재소자 129명과 직원 16명 등 145명이 확진됐다. 지난 17일 신입 수용자가 첫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직원과 재소자가 잇달아 확진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구치소는 확진자를 별도 격리공간에 수용하고, 하루 2회 체온 측정을 시행하고 등 비상 체제에 들어갔다. 변호인 접견을 제외한 모든 면회는 전면 중지된 상태다. 부산구치소 관계자는 "반드시 출석이 필요한 재판 외에는 재판 출석은 당분간 연기한 상태"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1인 가구의 밤길 안전을 위한 '안심마을보안관' 사업을 민간 경비업체에 맡긴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상반기 '안심마을보안관' 사업을 수행할 민간 업체를 28일부터 3월 3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기존 기간제 근로자 채용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 경비업체를 운영업체로 선정해 민간이 가진 전문성을 사업에 활용하겠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시가 작년 처음으로 시행한 '안심마을 보안관' 사업은 전직 경찰, 태권도 유단자 등으로 구성된 인력(2인1조)이 심야시간대 1인 가구가 밀집한 동네 골목 곳곳을 순찰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60일간의 시범 운영 기간에 총 161건의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수행했다. 올해는 시민과 자치구를 대상으로 배치 장소를 공모한 결과 총 68곳에 배치해달라는 신청이 들어왔다. 시는 서울경찰청과 자치경찰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이달 말 15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치경찰위원회·자치구 등 관련 기관과 협력해 합동 순찰을 진행하고, 초소 거점 공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해선 서울시 1인가구특별대책추진단장은 "늦은 시간 밤길 안전은 1인 가구뿐만 아니라 서울 시민 모두에게 필요한 부분"이라며 "안심마을보안관 사업을 전문적으로 운
건물을 지으려고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 광섬유 센서를 내부에 심어 콘크리트 강도를 예측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24일 건물 완공 후 인장력·비틀림·진동 등을 측정할 수 있도록 광섬유 센서와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을 이용한 '광기반 다중 어레이 센서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콘크리트 단위 면적(3㎡)마다 센서가 포함된 1㎜ 크기 광섬유를 넣어 건물 균열 등을 감시하는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센서는 102㎡(31평) 기준 아파트에 20여개가 필요하다. 이들 센서를 활용해 콘크리트 배합 비율, 내부 온도, 외부 환경을 고려해 콘크리트 양생에 따른 장기 강도를 예측할 수 있다. 균열 추이 모니터링, 외부 소음 측정 등에도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다. 연구진이 함께 개발한 노트북 컴퓨터 크기의 지능형 건축물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은 광섬유 센서가 모은 온도, 재료변형률, 진동 측정값 등 데이터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연구진은 콘크리트 배합 비율과 같은 시공사의 맞춤형 수요에 인공지능 딥러닝(기계 자체 학습) 기술을 추가로 적용해 기술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오는 10월 상용화를 위해 광주시와 함께 시공 현장에 콘크리트 양
최근 코로나19 변이인 오미크론의 확진자 급증에 따른 불안감을 악용해 자가검사키트 구매 신청·지원 등을 핑계로 돈을 갈취하는 보이스피싱 피해가 우려된다며 금융감독원이 24일 소비자 경보를 발령했다. 이들 사기범은 정부 기관, 자가검사키트 공급업체 등을 사칭해 자가검사키트 신청 또는 관련 대금결제 안내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있다. 자가검사키트 신청 및 대금결제 등을 핑계로 악성 URL 주소를 클릭하게 하거나, 구매대금 송금을 이유로 자금 이체를 유도하는 수법이다. 한 보이스피싱 사기범은 "코로나 자가검사키트 특별공급 공지"라는 허위 공문을 피해자에게 발송했다. 이후 피해자가 해당 공문의 연락처로 회신을 하자 선결제 명목으로 자금 이체를 유도해 돈을 갈취했다. 금감원은 코로나19 관련 정책 지원금 등 문자메시지에 포함된 URL 주소를 절대 클릭하지 말고 바로 삭제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므로 모르는 번호는 가급적 받지 말고 이미 전화를 받은 경우에는 수상한 요구에 응하지 말고 전화를 바로 끊으라고 조언했다.
경기도가 코로나19 재택치료 확진자 급증에 따라 보건소 인력을 15.1% 늘리고 31개 시군별 재택치료 행정안내센터 설치를 완료해 24시간 상담체계를 구축했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22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확진자 증가로 보건소 전화 연결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확진문자 통보를 받으면, 병의원 안내·격리해제일 안내 등 모든 사항에 대한 문의는 24시간 운영 중인 시군별 코로나19 재택치료 행정안내센터로 연락하면 된다”고 말했다. 도는 지난 9일 방역 및 재택치료 개편 이후, 기존 보건소 인력 7,226명에 1,094명(15.1%)의 인력을 추가로 투입해 총 8,320명의 보건소 인력이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31개 시군별로 코로나19 재택치료 행정안내센터를 설치해 총 497명이 24시간 상담체계를 구축,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19 재택치료 행정안내센터 연락처는 도 및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류 국장은 이날 가평 정신요양시설 집단감염 사례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지난 12일 가평에 위치한 정신요양시설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입소자 및 종사자 428명 중 32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교육장 홍정표)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2월 18일, 21일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신청사 건설 현장과 안산해솔초등학교 사업장 및 급식소 증축공사 현장 등을 방문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홍정표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 직원과 부문별 업무 담당자가 직접 학교와 교육시설 건설현장을 점검하며 선제적으로 관련 법률을 현장 직원에게 충분히 안내함으로써 중대재해 예방 및 현장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본격적인 학교 개학 시기 전 안전점검을 완료한 후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추가적으로 안전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추후 현장 재방문 점검 등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양일간 안전점검을 실시한 홍정표 교육장은 “철저한 안전보건관리를 통해 우리 안산 교육현장에서 불의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중대재해 예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교육현장의 안전·보건 관리 점검과 근로자 안전보건조치, 중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은 건축물 점검자와 해체공사 감리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1천100여 명을 대상으로 건축물관리법 기술자 교육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술자 교육은 점검책임자 교육, 점검자 교육, 해체공사 감리자 교육 등 세 가지다. 점검책임자 및 점검자 교육은 이전부터 실시해왔으며, 올해부터 의무화된 해체공사 감리자 교육은 관리원이 교육기관으로 지정되면서 새로 시작하는 것이다. 올해 교육은 건축물 정기점검 등 점검책임자 교육 3회, 점검자 교육 10회, 해체공사 감리자 교육 10회 등 모두 23회로 계획돼 있다. 첫 교육으로 해체공사 감리자 교육이 3월 14일부터 5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관련 수강 신청은 25일까지다. 관리원은 점검보고서 평가 및 해체계획서 검토 업무를 통해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수 강사진이 참여하는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시작하고 정부의 방역지침 변화 등에 따라 집체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박영수 원장은 "건축물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되도록 점검자와 감리자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