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문재인 대통령은 3.1(목) 밤 10시부터 30분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조성된 남북관계 개선 등 한반도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평창올림픽이 매우 성공적이고 훌륭하게 치러지고 있는 데 대해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 및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보좌관의 파견을 포함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가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가능하게 해 주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문 대통령은 평창올림픽 기간 중 북한의 특사 및 고위급 대표단 방한 결과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과 협의를 가졌으며 양국 정상은 남북대화의 모멘텀을 유지하여 이를 한반도의 비핵화로 이어나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 문 대통령은 북한 고위급 대표단 방남 시논의했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북한 김여정 특사의 답방 형식으로 대북 특사를 조만간 파견할 계획임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양 정상은 향후 진행될 남북 대화의 진전에 대해서도 긴밀한 협의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기사 및 사진제공 : 청와대
■국운(國運)이 쇠(衰)하기전에 다시금 정신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대한민국은 日本으로부터 해방이 되었다.같은 時期에 많은 식민지 국가가 구미 열강(列强)으로부터 독립을 하고 유엔에 가입하여 독립국가로 새출발을 하였다. 그리고 불과 半世紀가 넘게 지난 지금 대한민국은 新生國 중 유일하게 발전하여 경제대국이 되고 민주국가가 되었다. 그러나 발전은 여기가 끝이다. 이제부터는 내려갈 일만 남았다. 그 이유와 원인을 알아보자. 1. 발전의 限界와 모순(矛盾) 무릇 역사는 부침(浮沈)이다. 强國 로마도 망했고 몽골제국도 사라졌다. 거대한 중국은 제국의 흥망사(興亡史)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발전의 피로(疲勞)가 너무 빠르다.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트렸다. 흘러내리는 술에 나라는 취해 비틀거린다. 내부 모순(矛盾)으로 나라는 左右 종횡(從橫)으로 갈라지고 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지만 스스로 망하는 자는 버린다. 2. 근로의욕의 상실(喪失) 성경(聖經)에 일하기 싫은 자는 먹지도 말라고 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거꾸로 가고 있다. 일 하지 않는 자에게 마구 퍼주고 있다. 북한에 퍼주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이렇게 되면 일하는 자만 바보가 된다. 국민은 감나무
<문재인 대통령, 2.28민주운동 기념식 참석> “대한민국 최초의 학생민주화 운동, 2.28민주운동”"더 넓고, 더 깊고, 더 단단한 민주주의" 오늘 문재인 대통령은 ‘2.28 민주운동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2.28 민주운동’은 광복 이후 최초의 학생민주화 운동입니다.1960년 2월 28일, 대구의 고등학생들은 독재와 부정부패에 맞섰습니다.8개의 고등학교, 1,720여 명의 인원이 거리로 쏟아져 민주주의를 외쳤고 후에 3.15의거, 4.19혁명의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2.28 민주운동은 그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기 위해 지난 2월 6일,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번 2.28 민주운동 기념식은 국가기념일 지정 후 거행되는 ‘첫 정부 주관 기념식’입니다.문재인 대통령의 기념식 참석은 ‘2.28 민주운동 정부 주관 기념식’에 대통령이 처음 참석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지난 2000년, 김대중 대통령이 민간 주도로 진행되어 오던 기념식에 처음으로 참석한 바 있습니다. 이번 문재인 대통령의 기념식 참석은 김대중 대통령의 참석 이후 18년 만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구 두류공원 2.28 민주운동기념탑 광장에서 진행된 기념탑 참배와 대구 콘서트하우
(한국안전방송) 이낙연 국무총리는 자동차융합기술원(전라북도 출연기관, 군산시 소룡동)에서 전라북도지사, 한국GM 노조 및 협력사 대표, 군산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 대표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군산 경제 위기극복과 경제 회복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산은 지난해 군산조선소 가동중단(’17.7)으로 근로자 실직과 협력업체 폐업, 소상공인 매출 감소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며칠 전 GM은 군산공장을 폐쇄 결정(’18.2.13) 했다. 2월 22일(목) 이낙연 국무총리와 송하진 전북도지사의 면담에서, 전북도지사는 “군산과 전북의 경제 위기 상황 직시를 위해 총리 주재로 범정부 관계부처 대책회의를 군산 현지에서 개최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이낙연 총리가 “관련 부처 차관들과 군산 현지에 가서 말씀을 많이 듣겠다”고 요청에 화답하면서 이번 간담회가 이뤄졌다. 한편, 이 총리는 GM 군산공장 폐쇄결정(2.13) 이후, 국무회의(2.20), 현안조정회의(2.22)에서 군산지역 지원대책 수립을 위해 관계부처가 비장한 마음으로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안전방송) 매주 월요일마다 열리는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는 마무리된 ‘평창동계올림픽의 평가’와 곧 시작될 ‘평창동계패럴림픽의 점검’ 그리고 사회 전 분야로 확산되고 있는 ‘미투운동’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평창동계올림픽이 대한민국의 저력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고 평가했다.우리 국민들에게 모처럼 즐거움과 위안을 주는 치유의 올림픽이 되길 바랐는데 그 목표도 실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3월 9일 개회식을 앞둔 평창동계패럴림픽의 성공을 위해 또 다시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미투 운동에 대한 논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피해사실을 폭로한 피해자들의 용기에 경의를 표하며, 미투 운동을 적극 지지한다고 이야기했다. 사법당국은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행동에 호응해 적극적으로 수사에 나서야 하며, 신분과 지위에 관계없이 가해자에 대한 엄벌을 강조했다. 또한 사회구조적 문제인 젠더폭력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기사 및 사진제공 : 청와대
(한국안전방송) 청와대는 화려한 폐막식으로 마무리 된 평창동계올림픽. 세계 언론과 해외정상들도 많은 관심을 표명했다고 하며. 세계적인 종교, 정치 지도자들, 올림픽 참가를 위해 선수단과 함께 우리나라를 찾은 정상들이 밝혔던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평가와 소감을 전했다. * 토마스 바흐(Thomas Bach) IOC위원장 올림픽을 주관하는 국제올림픽위원회의 바흐 위원장은 기간 내내 평창의 준비상황과 평화올림픽으로 만들기 위한 우리정부의 노력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올림픽 후에는 북한을 방문할 의사도 밝혔다. 바흐 위원장은 개회 직전 우리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평창에 대해 "대한민국을 혁명적으로 변화시킨 서울올림픽의 위대한 유산을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평가했다. 개회식에 대해서도 "전통문화와 현대문화, 전통음악과 K팝을 조화롭게 섞어 환상적인 개회식을 연출했다, 선수들이 올림픽 시설에 아주 만족스러워한다" 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특히 선수촌 식당의 식단에 대해서도 높이 평가했다 '음식에 대한 불만이 한 건도 없었다' 며 극찬했다. 폐회사에서 바흐 위원장은 평창올림픽이 "새로운 지평이 열린 대회였다"라고 높이 평가했으며 "올림픽은 과거
(한국안전방송)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 참석을 계기로 방한한 류옌둥(Liu Yandong) 중국 국무원 부총리를 접견했다. “한반도의 비핵화와 또 평화구축을 위한 남북 간 대화, 그리고 그것을 위한 북미 간 대화에 대해서 중국 측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협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동계올림픽 계기로 이뤄진 남북대화의 분위기를 올림픽 이후까지 지속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문재인 대통령은 류옌둥 총리가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에 특별대사로 방한한 것에 대한 사의를 표했다. “중국에서 개회식에 이어서 폐회식에도 총리급 대표단을 보내주셔서 우리 평창올림픽의 성공에 힘이 됐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은 아주 큰 성공을 이뤘다고 자평하고 싶다. 평화올림픽, 문화올림픽, ICT올림픽이라는 목표를 이뤘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올림픽기가 중국으로 넘어갔습니다. 우리 한국도 올림픽의 성공을 위해서 협력할 것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서 협력하겠습니다.”라며 다음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했다. 류옌둥 부총리는 “이번 동계올림픽은 대통령님의 리더십과 한국 측의 세심한 준비로 놀랄 만한 성공을
(한국안전방송) 김정숙 여사는 24일 오전 이방카 보좌관과 함께 남자 빅에어 결승전을 함께 관람했다. 지난 저녁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만찬 이후 오늘 평창에서 연이은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김정숙 여사는 이방카 보좌관에게 “긴 비행시간으로 피곤한데다 미국에 두고 온 아이들 걱정에 잠을 설칠까봐 도리어 제가 더 잠을 설쳤다”며 안부를 물었고, 이방카 보좌관은 김 여사의 안부에 감사를 표하며, “이제는 편하게 경기를 즐기자”고 화답했다. 이방카 보좌관은 이날 출전한 3명의 미국 스노보드 선수들을 응원하면서 “저는 스키어여서 스노보드는 잘 못하지만 직접 와서 경기를 보니 무척 흥미롭다. 또한 미국 대표단을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고 동계올림픽대표단장으로서의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김정숙 여사와 이방카 보좌관은 경기장에 흘러나오는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음악을 듣고 즐거워하며 어깨를 들썩이며, 함께 셀카를 찍기도 했다. 이 날 자리에는 강경화 외교부장관과 안젤라 루게로 미국 IOC위원, 유승민 IOC위원도 함께 했다, 미국의 카일 맥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해 함께 축하를 보냈다. 기사 및 사진제공 : 청와대
(한국안전방송) 문재인 대통령과 이방카 보좌관은 23일 저녁 7시 30분부터 8시 10분까지 40분간 청와대 본관 백악실에서 한미 양국의 우호증진과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마무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저는 이번 올림픽을 보면서 한국과 미국이 얼마나 가까운 관계인가를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한·미 양국은 양 국가끼리 동맹 관계일 뿐 아니라 국민들 간에도 아주 밀접하게 연결이 돼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미연합사 구호가 ‘함께 갑시다, We go together’입니다. 그 구호대로 한·미 양국이 영원히 함께 갈 것입니다."라며 한미 양국이 긴밀한 공조를 강조했다. 이방카 보좌관은 "이 자리를 통해서 양국 간의 우정과 협력 그리고 파트너쉽을 재확인 함은 물론이거니와 또한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한 최대한의 압박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라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우리가 이렇게 양국간의 협력과 가치관을 재확인 하면서 다시 한번 이 자리에 오게 된것을 또한 갖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라며 이번 방한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40분간의 접견이 끝난 후 문재인 대통령과 이방카 보좌관은 상춘
(한국안전방송)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정책기획위원회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정책기획위원회는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의 내용을 관리·조정하고, 분야별 국가 정책 및 현안 과제를 연구하며, 국가 중·장기 발전전략 및 정책 방향을 수립하는 대통령 직속 자문위원회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정책기획위원회가 명실상부하게 대한민국 최고의 싱크탱크로서 역할을 해 나갈 때 국민들의 삶이 실질적으로 달라지고 우리 정부의 성공도 가까워질 것이라고 믿습니다.”라며 정책기획위원회가 정부와 각계 전문가, 그리고 국민들을 연결하는 다리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특히 정부 출범 1년에 즈음하여 국민들께 그간의 국정과제의 성과와 이후 방향을 보고드릴 것입니다.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국민들께 내실 있는 보고를 할 수 있도록 각별한 준비를 당부드립니다.”라고 정책기획위원회의 역할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더불어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기획하는 것 역시 정책기획위원회가 맡아야 할 일입니다.”라며 “미래의 경제와 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비전을 수립하고 그 비전을 실현할 전략을 마련하는 데 있어서도 여러분들의 활약을 기대
(한국안전방송)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은 2.21일 서울에서 평창올림픽 계기 방한한 그랜트 머레이 로버트슨(Grant Murray Robertson) 뉴질랜드 재무장관 겸 체육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의 경제정책경험과 경제협력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로버트슨 뉴질랜드 재무장관 겸 체육장관은 뉴질랜드를 대표하여 평창올림픽 경기를 관람하고 폐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였다. 고차관은 포용적 성장, 공정경제 등을 기치로 지난해 출범한 뉴측 신정부*와 우리의 국정철학을 공유하고, 앞으로 양국간 경제정책경험을 공유하고 경제협력을 더욱 확대·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경제정책경험 공유) 고차관은 대내외 여건의 어려움속에서도 지난해 한국 경제가 3% 이상의 성장과 32만명의 고용 증가를 달성하였으며, 금년에는 최저임금 인상의 부정적 영향 최소화, 가계부채 등 거시경제 리스크 관리와 함께 혁신성장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로버트슨 재무장관은 뉴질랜드는 ①생산성 향상, ②지속가능한 성장, ③포용성장을 중점 추진중으로, 한국의 정책 방향과 매우 유사한 바, 지속 정책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서로의 경제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한국안전방송) 이낙연 국무총리는 2월 22일(목)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8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약칭: ‘현안조정회의’)를 주재하여,「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방지 종합대책」을 심의?확정했다. * 참석자 : 기재부·교육부·과기정통부·외교부·법무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고용부·여가부·해수부 장·차관, 국조실장, 식약처장, 경찰청장 등 최근 스토킹·데이트폭력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그 양상도 납치·감금·살인 등 강력 범죄로 발전하고 있어, 피해자의 물리적·정신적 고통이 심각하며, 국민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 (스토킹) 2016.4월 결별을 요구한 30대 여자친구에 앙심을 품은 前 남자친구가 로프·칼·염산 등을 휴대하고 주거지를 찾아가 칼로 6차례 찔러 살해 - (데이트폭력) 2017.1월 주거침입으로 신고?접수되었으나 최근까지 동거하던 관계로 확인되어 구두경고 후 가해자 귀가조치하자 재차 피해자를 찾아가 살해 현재, 스토킹에 대해서는 범죄 정의, 처벌 기준 등 법적근거의 부재로 상당 부분 경미한 범죄(범칙금 10만원 수준)로 처벌 중이고, 위해가 가시적이지 않아 피해자 신변보호를 위한 현장조치에도 한계가 있으며,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