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안전연합, 어린이전용수영장 스위밍차일드와 업무협약(MOU) 체결 대한안전연합(대표 정현민,이사 이현태)와 어린이전용수영장 스위밍차일드(대표 이병철)은 01월 20일 업무협조 체제를 구축하여 지식과 기술을 상호 교류하고, 교육자원 및 산업체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 하기 위하여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협약 목적은 지원체계를 확립하여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나아가 관련 분야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앞으로 ▲스포츠 안전보건교육 프로그램개발 및 안전 전문가 양성▲교육 및 연구에 필요한 인적자원 및 시설자원을 교류하고 지원하기로하였다. 대한안전연합 정현민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린이전용수영장 스위밍차일드와 함께 안전 전문가 인력을 양성하고 안전보건교육 프로그램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상호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어린이전용수영장 스위밍차일드는 이번 협약식과 함께 안전문화사업장 명패를 전달 받았다. 안전문화사업장이란, 지역사회를 위해 올바른 안전문화를 형성하고 안전을 실천하고자 하는 모든 업종의 사업장을 말한다. 사업장에는 사회 안전에 앞장서며 기부문화 확산운동에 참여하는
(한국안전방송)고흥군(군수 송귀근)과 고흥군의회(의장 송영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 불편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위로하기 위해 전 군민 재난지원금을 설 이전에 지급하기로 전격 합의했다고 밝혔다. 송 군수는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지자체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고흥군민들에게도 재난지원금 지원이 절실하다고 판단하여 1월 20일 송영현 의장을 직접 만나 예산 심의를 요청한 바 있다. 군의회에서는 이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위해 1월 21일 군수와의 긴급 의원간담회를 열어 집행부로부터 재난지원금 지원 방안을 청취하고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한 끝에, 집행부 원안대로 추진하는 데 동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송 군수가 제시한 재난지원금 전 군민 1인당 10만 원, 종교단체와 여행업체, 관광버스 지원금 각 1백만 원 등 총 67억 원을 설 명절 이전에 지원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전 군민 재난지원금은 2021년 1월 21일 기준으로 고흥군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에 대해 65세 이상은 현금으로, 64세 이하는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하게 된다. 또 그 동안 정부 지원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종교단체와 영업피해가 심했던 여행업체,
(한국안전방송)전남 보성군의 차 연관 신제품 출시 지원을 받은 보성녹차 추출물 손 소독제 '닥터그린'이 출시됐다. 이번에 출시된 '닥터그린'은 기존 손소독제의 문제점을 보완해 개발한 제품으로 녹차 추출물로 항균 효과(99.9%)는 높이고 에탄올 성분 냄새는 레몬 오일을 첨가해 거부감은 줄이고 피부 보습은 높였다. 또한 펌프를 손으로 눌러 사용할 수도 있고 거치대에 넣으면 발로 눌러 접촉 없이 손소독제를 사용할 수 있어 안전하다. 닥터그린은 식약처에 의약외품으로 등록돼 있으며 전남농업기술원 차산업연구소에서 개발한 기술을 보성농협이 이전받아 제품 출시와 유통·판매를 맡게 됐다. 보성농협 문병완 조합장은 "우리 지역 특산품인 차를 원료로 신제품을 출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차를 원료로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해 농가소득 창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차(茶) 관련 식품, 음료, 의약외품, 화장품 등 차의 부가가치를 올릴 수 있는 다양한 제품개발과 신제품 출시 등에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다른 특산품의 제품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출시된 '닥터그린'은 농협 유통망을 통해 전국 하나로마트, 농협은행, 학교
(한국안전방송)서울 서초구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12월부터 3월까지 주민들이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에코마일리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에코마일리지'는 서울시의 가정, 기업, 학교 등에서 전기·수도·도시가스(지역난방) 등 에너지를 절약하면 온실가스 절감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주는 제도로, 특히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번히 발생하는 12월부터 3월까지(4개월) 평시보다 강력한 감축 정책을 추진해 겨울철 난방 사용으로 발생하는 고농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집중관리 대책이다. 4개월의 기간 동안 에너지 사용량을 직전 2년 같은 기간의 평균 사용량 대비 20% 이상 절감한 에코마일리지 회원에게 가구당 1만 마일리지, 30% 이상 절감한 회원에게 가구당 1만2천 점의 마일리지까지 특별포인트를 지급한다. 에너지 절약으로 쌓은 마일리지는 ▲지방세 납부 ▲전통시장 상품권 구매 ▲아파트 관리비 차감 ▲에너지 빈곤층 기부금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입 신청은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ecomileage.seoul.go.kr)를 통해 가입하거나 가까운 동 주민센터 또는 구청 기후환경과(02-
(한국안전방송)김포시 건축과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 지속과 한파특보 발효에 따라 동절기 건축공사장의 근로자 확진, 화재 발생 등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예방하고자 2021년 동절기 대형 건축 공사장의 안전 점검 시행에 나선다. 점검대상으로는 2015년 이후 착공하여 공사 중인 상주감리 대상 건축공사장으로 총 56개 현장에 이른다. 대부분의 건축물 용도가 대형 오피스텔, 요양시설, 판매 및 영업 시설, 관광숙박시설 등으로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밀집된 근로환경, 외국인 근로자의 증가 등으로 코로나19 확산에 적극 대비해야 할 현장이다. 점검 기간은 오는 21일부터 2주간이며 대형 건축공사 현장 안전 점검 현황과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행정지도 할 예정이다. 이근수 건축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대형 건축 공사 현장에 코로나19 감염증 관리 예방체계를 철저히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김포시청 보도자료
(한국안전방송)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구민이 행복한 안전한 미래도시 건설을 위한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구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건축물인 송월시장 철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송월시장은 50년 이상 된 건축물로 2013∼2017년까지 1차 정비 사업을 통해 일부 매입 및 철거를 완료했고, 현재는 건물 3개 동이 남아 재난위험시설물 E등급으로 관리되고 있다. 중구는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송월시장의 남은 건축물 3개 동의 철거를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해 2019년부터 구청장이 여러 차례 현장 방문 및 인근 주민과의 간담회 등 노력을 한 끝에 시비 4억여 원을 확보했다. 구 관계자는 "송월시장은 재난위험시설물 E등급으로 구민뿐 아니라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철거가 시급한 상황이며 이번 재원 확보를 기반으로 송월시장 내 남아있는 위험건축물 철거 사업을 조속히 완료해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구정의 목표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중구청 보도자료]
(한국안전방송)울산 북구는 명촌효성해링턴플레이스 81∼85블럭, 드림인시티에일린의뜰2차, 송정지웰푸르지오 등 7곳을 금연 아파트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북구 지역 금연 아파트는 모두 18곳이 됐다. 북구보건소는 공동주택 금연구역 안내표지판과 현수막 등을 설치하고, 20일부터 4월 19일까지 계도 및 홍보 기간을 거쳐 4월 20일부터는 복도와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 주차장 내에서 흡연 행위 적발 시 과태료 5만 원을 부과한다. 전자담배 역시 흡연 행위에 포함돼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금연 아파트 지정 신청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공동주택 거주 세대주 1/2 이상 찬성 동의를 받아 복도와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 주차장 4곳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 신청할 수 있다. 금연 아파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북구보건소 예방지도 담당 전화(052-241-8302)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울산북구청 보도자료]
(한국안전방송)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대면 활동이 어려워짐에 따라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오는 22일부터 건축 관계자 대상 안전교육을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으로 전환해 실시한다. 기존 건축관계자 안전교육은 해체 및 착공공사 전 건축관계자를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지역건축안전센터 건축 전문 요원이 ▲안전관리 주요 법령·방침 ▲해체 및 각종 공사 시 안전시설 설치기준 ▲건설 시 사고사례 등을 대면 교육으로 실시해왔으나 작년부터 계속해서 유행한 코로나19의 여파로 정상적인 교육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구는 화상회의 앱인 줌(ZOOM)을 활용해 대면교육과 다름없이 교육내용을 전달하고 수강생의 질의응답이 가능한 쌍방향 교육을 충실히 제공함과 동시에 대면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 추세를 최소화하며 지속적인 교육으로 안전한 건설공사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교육은 ▲해체공사 관계자 안전교육(매주 수요일) ▲건축공사 관계자 안전교육(매주 금요일) 진행될 방침이며, 교육을 수강하고자 하는 수강생은 구청 건축과 담당자에게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서를 제출 후 개별 안내된 주소(링크)에 상카메라가 설치돼 있는 PC 및 모바일 기기로
(한국안전방송)사천시가 시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1월 20일부터 2월 19일까지 1개월간 '2021년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2021년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은 주택 및 비주택 건축물의 소유자가 직접 해당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 등 2개 사업으로 나눠 진행하는데, 지붕 또는 벽체가 슬레이트로 이뤄진 건축물에 슬레이트 철거 비용을 지원하고, 슬레이트 철거 후 본체주택과 이에 부속되는 건물에 지붕개량 비용을 각각 지원한다. 올해의 지원 대상 규모는 주택 슬레이트 철거 250동, 비주택(축사·창고) 슬레이트 철거 15동, 일반가구 지붕개량 5동, 취약계층 지붕개량 9동 등 총 279동이다. 전체 사업비는 10억여 원인데, 주택 슬레이트 철거의 경우 일반가구는 최대 344만 원, 취약계층은 전액 지원되고,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 경우 축사와 창고 규모 200㎡까지 전액 지원된다. 일반가구 지붕개량은 300만 원, 취약계층은 1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사업대상자 선정은 취약계층을 우선순위로 선정한 후 일반가구는 면적이 작은
드론을 이용한 다양한 산업이 발전 하고 있는 추세다. 드론은 남, 녀 노소를 불문하고 드론을 구입,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다. 드론 구입가격이 저렴해졌지만 아직도 고가 장비이다. 드론은 고속 회전을 하고 있는 날개가 있어 장비운용에 제약을 받고 있다. 항공동호회가 임의로 제작한 드론을 공동주택 어린이 놀이터에서 시험 비행은 매우 위험하다. 드론 운용과 시험 비행은 장소와 시간을 준수해서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 영향으로 공통주택 난방용 보일러 연도에 고드름이 달려있다. 남향인 아파트, 고드름도 낮 시간 기온이 상승하면 아래층으로 떨어져 이래 층 세대에 피해를 줄 수 있다. 특히 북쪽으로 설치되어 있는 연도에는 위층에서부터 조금씩 고드름이 녹으면서 떨어진 물로 인해 아래층 고드름은 더 크게 고드름이 열리고 있다. 기온이 상승하면 꽁꽁 얼은 고드름이 떨어질 경우 지나가는 주민에게 위해를 가 할 수 있다. 관리차원에서 관리주체는 순찰을 강화해서 사고를 방지해야 한다.
(한국안전방송)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풍도 주민이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닥터헬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헬기착륙장 개·보수 공사를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기존 군에서 운영하던 가로 13m, 세로 16m 크기의 헬기착륙장에 4천400만 원을 들여 우레탄 방수공사 및 식별표지 등을 정비하는 한편, 야간 이착륙을 위한 조명시설을 설치했다. 아울러 착륙장 주변에 풍향지시기 및 소화함도 새로 설치해 안전사고 대비도 강화했다. 이에 따라 풍도에서 응급환자 발생 시 주민들은 야간에도 언제든 안전하게 닥터헬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른바 ‘하늘을 나는 응급실’로 불리는 닥터헬기는 응급환자 발생 시 의사 등 전문 의료진이 탑승 출동하며, 첨단 의료장비가 구비돼 사고현장에서부터 진료를 시작해 후송 중 응급시술, 약물투여 등 처치를 통해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 단원보건소와 헬기착륙장을 운영하는 해군부대는 지난 29일 풍도 헬기착륙장 유지 관리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의료취약지역인 풍도를 포함해 인근 육도 주민들까지 응급상황에 신속한 이동을 위한 유기적인 관계를 맺었다. 앞서 시는 지난 2018년 12월 풍도에 보건진료소를 개소하는 등 풍도 주민의 의료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