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장관 한정애)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국내 탄소중립 관련 기업들의 해외 사업 수주를 지원하는 '2021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GGHK)'를 제이더블유메리어트 호텔(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한다. 올해로 14회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해외에서 환경사업 발주계획이 확정된 국가 및 발주처를 초청하여 해당 사업에 응찰하려는 국내 기업의 기술을 소개하고 상담으로 연결하여 수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서는 아시아, 중동, 중남미 등 전 세계 42개국에서 118개 발주처가 참여하며, 전년 대비 4.8배 늘어난 260억 달러 규모의 109개 유망 환경사업(프로젝트)에 대한 수주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재생에너지, 온실가스 감축 등 탄소중립형 그린뉴딜 분야* 사업이 전체 71%를 차지하여 국내 녹색산업이 세계 탄소중립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좋은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재생에너지) 수력, 태양광, 풍력, 에너지 효율, 분산전원, 지열 / (온실가스 감축) 폐기물자원화, 매립가스소각발전, / (수소) 생산·저장, 연료전지 행사에 참여하는 국내기업들은 앞서 열린 '탄소중립 사업계획 사전 온라인 설명회
제주에서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앞 차를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내 입건됐다. 29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0분쯤 제주시 도평동의 한 도로에서 서부경찰서 소속 모파출소에 근무 중인 A 경사가 음주운전을 하다 앞에 신호 대기 중이던 차를 들이받고, 피해 차량이 또다시 앞 차량을 들이받았다. 2중 추돌사고로 피해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 등 4명이 다쳤다. 피해 차량에는 두살배기도 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A 경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08%를 초과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 운전 치상)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앞서 지난달 6일 제주시 이도2동 제주제일중학교 인근 식당 앞 도로에서 제주경찰청 소속 B 경위가 음주운전을 하다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를 목격한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B 경위에 대한 음주 측정을 한 결과 면허취소 수치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지구의 기후변화 대응에 따른 지역자치단체별로일상생활에서 탄소발생 감소를 위한 활동의 중요함 인식한 가운데 탄소중립에너지 광주시민협동조합의 창립총회가 9월29일 (수)오후3시에 광주광역시 서구청3층 나눔의 홀에서 경주대학교구본기교수를 비롯 이형주SPC대표등 24명이 참석하였다 행사에 앞서 광주광역시 서대석 구청장이행사장방문하여 내빈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방문을 환영하여 주었다. 총회에 앞서 사회자로부터 경과보고와 발기인 대표인 박창곤대표의 내빈소개와 환영사.이어 최영식경기대학교 기후변화대응 사업단장의 축사에이어 이병걸 탄소중립에너지 시민협동조합 연합회장의 축사를 통하여 현재와 미래를 향한 필요성과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이어서 임시의장으로 부터 설립의 필요성과 목적 내용인 정관 설명과 심의를 가졌다. 참석한 회원의 추천으로 선출된 박창곤 이사장과 감사 2명에이어 이사6명를 피선 하였다. 영상보기https://www.youtube.com/watch?v=sbRgZfdtQOk
외교부와 환경부는 9월 28일 오후 국회물포럼, 아시아 물 위원회와 함께 신라호텔에서 우리나라의 기후·환경 정책 전문가들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한국의 글로벌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 △최종문 외교부 제2차관, △변재일 국회의원(국회물포럼 회장),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의장(제8대 유엔사무총장), △박재현 아시아물위원회 회장(한국수자원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다. * 주요 참석자 : 김동진 환경부 수자원정책관, 한민영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 심의관, 이종진 한국수자원공사 글로벌사업본부장, 유종일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장, 김흥종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 심보균 유엔거버넌스센터 원장, 이면우 세종연구소 부소장, 홍일표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사무총장 등 이번 행사는 신기후체제 출범 이후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도입 등 국제사회가 기후위기 대응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물 분야 탄소중립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6)의 이행,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우리나라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의 개회사에 이어서 국회
연예소식 장제원 아들 노엘 구속되나 https://dailyfeed.kr/2317601/163281528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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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