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정성우 기자 =환경부는 통합물관리비전포럼(위원장 허재영)과 공동으로 유역 물 문제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8월 10일 영산강-섬진강 유역을 시작으로 9월까지 한 달 동안 4대강 유역순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유역환경청, 통합물관리비전포럼 유역분과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지역주민, 지자체 및 유관기관 등과 함께 대표적인 '유역 물문제'의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와 함께 환경부 장관과 지자체장이 참여하는 '물관리 정책간담회'도 추진하여 의견을 공유하고 유역 물문제 해소를 위한 협조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이번 토론회에 앞서 환경부는 '영산강 수질개선 및 섬진강 염해피해 대책, '낙동강 물문제 해결방안', '충남서북부 가뭄해소', '상하류 공영의 유역관리 방안마련' 등 유역별 우선과제를 정했다.유역별 우선과제는 이번 순회토론회와 지자체장 간담회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올해 하반기까지 해결방안, 단계별 추진방향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유역 순회토론회의 시작인 영산강·섬진강 유역토론회는 8월 10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이 토론회에는 통합물관리비전포럼, 정부기관, 광주광역시·전라남도, 전문가, 지
(한국안전방송) 정성우 기자 =환경부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법적 기반이 되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미세먼지 특별법')' 제정·공포안이 8월 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이 법이 내년(2019년) 2월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미세먼지 특별법'은 지난해 신창현, 강병원 의원이 각각 대표 발의한 법안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대안으로 통합ㆍ조정한 후 7월 26일 국회 본회의를 거쳐 오늘(8월 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미세먼지 특별법'은 그간 수도권 공공ㆍ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시범시행 중이던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시ㆍ도지사는 비상저감조치 요건에 해당할 경우 관련 조례 등에 따라 자동차의 운행제한 또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의 가동시간 변경이나 가동률 조정, 대기오염방지시설의 효율 개선 등의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할 수 있다.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할 때 휴업, 탄력적 근무제도 등을 관련 기관또는 사업자에게 권고할 수 있도록 했다.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와 별도로, 계절적ㆍ비상시적 요인 등으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환경부 장관은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지방자치단체의 장
대한안전연합(회장 정현민)은 2018년 행정안전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1가구 1안전요원 양성 및 안전문화 퀴즈대회’를 시행하고 있다. 전국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 국민들의 올바른 안전문화 의식 향상 및 캠페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2018년 8월 3일(금) 수원성 가브리엘 소년소녀 합창단원들을 대상으로 ‘1가구 1안전요원 양성 및 안전문화 퀴즈대회’를 함께했다. 합창단이 전북 김제에서 재능기부를 하게 되면서 단원들에게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담당자의 문의로 인연이 되어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 응급상황 행동요령, 소화기, 소화전, 방독면, 구명조끼, 매듭법 등 ‘일상생활 안전 및 재난안전교육’과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토대로 쉽고 재미있는 안전문화 퀴즈대회도 함께 진행되었다.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이 아닌 안전에 대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느끼며 나는 물론 타인의 안전까지 실질적으로 느끼며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대한안전연합은 재해․재난사고를 포함하여 국민의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교육훈련과 대국민 홍보활동, 기술․제도․문
(평택=한국안전방송)정성우 기자=최근 40도에 육박하는 불볕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도내 축산 농가에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행정력을 총 동원하고 있다. 2일 도에 따르면, 최근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는 도내에서만 189농가 33만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경기도에서는 최근 강력한 북태평양 고기압 세력으로 인해 폭염과 열대야 현상에 지속됨에 따라 축산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폭염으로 인한 가축피해를 줄이기 위해 축사 천장에 단열재 시공, 지붕에 물 분사, 그늘막 설치 등을 통해 복사열을 방지하고, 창문을 개방함과 동시에 선풍기나 팬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환기해 줄 것을 SNS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농가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축산농가에 급수 및 살포와 소독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질병예찰을 통한 방역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가축의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비타민 및 분말 유용미생물제 등 스트레스 완화제도 꾸준히 공급하고 있다. 김영수 도 축산정책과장은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여름철 사양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면서 “도 차원에서도 유관기관과의 협
환경부는 범정부적으로 폭염 대응 대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과학적인 지원을 위해 전국 시·군·구 기초지자체별로 8월 '폭염 취약성 지수'를 분석하여 공개했다.'폭염 취약성 지수'는 1개월 기상전망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되었으며 환경부 누리집(http://www.me.go.kr)에서 8월 1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이번 지수는 폭염에 의한 온열질환 발생 및 대응 취약성 정도를 기초지자체별로 상대적으로 평가하여 지수화한 것이다.폭염 취약성 지수 분석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에서 기후변화의 부정적 영향에 민감한 정도 또는 견딜 수 있는 정도를 평가하기 위해 제시한 방법론에 기초하되, 장기 기후변화 전망이 아닌 1개월 기상전망을 활용하여 시범적으로 분석됐다.*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폭염 취약성 지수 평가 결과는 2018년 범정부 폭염대책을 위해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5월, 7월에 이미 배포한 바 있으나, 이번 폭염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대국민 공개를 추진한다.폭염 취약성 지수는 크게 기후노출, 민감도, 적응능력 세 부문으로 구성되며, 각각에 대한 분석 값을 합산하여 산출했다.환경부는 기후
(평택=한국안전방송)정성우 기자=고양시(시장 이재준)는 맑은 하천 가꾸기 하천네트워크(Network)활동의 일환으로 지난26일14시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 소재 필리핀참전비 앞 공릉천문화 체육공원에서 드론을 사용한 하천감시 활동을 시연했다 이번 시연 행사는 고양하천네트워크 공릉천 네트워크 소속인 고양환경단체협의회 주관 및 한국항공대학교 드론 동호회 김영태 회장과 배재현 부회장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한국 항공대학교 드론 동호회 김영태 회장은“평소 환경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이번 드론을 사용한 하천감시 재능 기부로 하천환경 보호에 일조할 수 있는 기회가 돼 뜻깊다”고 말했다. 고양환경단체협의회 권해원 대표는“드론을 사용한 하천감시는 전국 최초 공릉천에서 시작하며 차량을 이용하는 것 보다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며“한 달에2~3번 지속 점검으로 다양한 채널의 하천감시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금번 드론을 사용한 하천감시 시연행사는 하천감시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상공에서 바라보는 하천과 지상에서 바라보는 하천을 상호 보완함으로써 보다 더 다각적인 생태보전 하천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택=한국안전방송)정성우 기자=경기도가 올해 8월부터 적용하는 도시가스 소매 공급비용을 2.8% 인하한다. 31일 도에 따르면, 도시가스 소매 공급비용은 지역별 도시가스회사가 수요처에 공급하는 비용으로, 도시가스 소비자 요금을 결정하는 요소 중 하나다. ‘도시가스 소비자 요금’은 현행법인 「도시가스사업법 제20조 및 도시가스회사 공급비용 산정기준」에 의거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승인하는 도매요금(90.2%)과 시·도시자가 승인하는 소매공급비용(9.8%)을 합해 정해진다. 이번 인하는 도내 6개 도시가스회사의 적정공급비용 산정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인 에너지경제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한 결과를 고려한 조치다. 이에 따라 지난겨울 이상 한파의 영향으로 급증했던 도시가스 판매량을 정산, 소매 공급비용을 기존 1.4337원/MJ에서 0.0402원(2.8%↓) 내린 1.3935원/MJ로 결정했다. 이번 소매 공급비용 인하에 따라 추산된 주택용 난방요금은 1.4797원/MJ으로, 지난해 세대별 연평균 사용량을 감안할 때 전년대비 연간 약 1,275원의 생활비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하된 소매공급비용은 올 8월 1일 사용분부터 적용된다. 도 관계자는 “지난 7
지난 18일 평택 안중, 포승, 청북 등 서부 3개 읍 지역에 물 공급이 중단되는 사태가 있었다. 이번사태로 평택시민 1만 2천450여 가구가 단수로 인한 고통을 격어야 했다. 평택시는 단수의 원인이 공급되는 물의 수위가 갑작스레 낮아져 인근 지역의 과도한 물 사용량과 상수도원에서 하루 23만t의 물 공급에서 7월 들어 18~19만t의 물이 공급되어 물이 충분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수자원공사는 평택시 발표에 반색을 표명하며 7월 평택에 공급한 물의 양응 일평균 21만8천 t을 공급해 필요량에 맞춰왔고, 문제는 물을 펌프질하는 가압장 운영을 권고했는데 평택시가 가압장을 가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평택시는 지금까지 자연수압으로 물이 충분히 공급돼서 가압장을 운영할 필요가 없었다고 전해 지금까지 비상시 급수사항에 시물레이션이나 모의운영이 전무한 것으로 밝혀졌다. 평택시는 물공급 중단 사태에 정확한 원인파악도 못한 채 한국수자원공사와 협조하여 비상급수를 공급하겠다고 전하고, 여전히 시민들에게 물절약을 권고 하고 있으나 평택시민들은 있는 가압장도 활용하지 않으면 시민세금으로 가업장을 왜 만들었냐며 평택시의 안일한 운영에 강도 높은 불만을 표시
환경부(장관 김은경)와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2025년 발사를 목표로 총사업비 약 1,384억 원*을 투입하여 '수자원/수재해 중형위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환경부: 880억 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504억 원 분담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 대응 및 물 관련 재해 관측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올해 7월 19일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이후 올해 말까지 개발계획을 확정하고, 내년 초 '국가우주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본격적으로 사업이 착수되면 2025년에 완료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한반도 전역의 수자원 현황과 재해를 폭넓게 관측할 수 있는 '한국형 수재해 위성'을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한다.이 위성은 10m 크기의 지상 물체를 식별할 수 있는 영상레이더를 탑재해 악천후나 주야간에 상관없이 365일 관측이 가능하다.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발한 '500kg급 표준 위성 플랫폼'설계를 사용할 계획으로 성능의 신뢰성을 높이고, 설계와 제작비용 부분에서 외국과 비교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위성 관측 자료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기반시설(인프라) 조성에는 환경부 외에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해양수산부 등이 공동으로 참여한다.수
기상청과 안전보건공단은 7월 19일(목) 기상청 본청에서 ‘위험기상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폭염, 집중호우, 태풍, 대설 등의 위험기상 발생 시 산업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산업현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콘텐츠를 개발 및 보급하고, 관련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안전보건공단은,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기상청 대국민 캠페인 ‘해피해피 캠페인’에 올해부터 참여하기로 했다. 기상청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에 위험기상이 특성별로 반영될 수 있도록 안전보건공단에 관련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남재철 기상청장은 “이번에 체결한 안전보건공단과의 업무협약은 위험기상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 중 하나입니다.”라며, “기상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 함께 손잡고 위험기상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은 미세먼지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올해 새로 추진하는 미세먼지 저감 기술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7월 25일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착수보고회에서 발표되는 신규 기술은 ▲ 국민 생활과 밀접한 버스정류장 공간분리형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 차량 부착형 도로 먼지 집진시스템, ▲ 도심 도로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차량 부착형 유전영동 집진 기술, ▲ 바이오매스 발전소용 미세먼지 제거 정전여과시스템, ▲ 고형폐기물 연료사업장의 복합대기오염물질 저감기술 등 5가지다. 먼저 '버스정류장 공간분리형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기술'은 버스정류장에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한 미세먼지 집진모듈을 적용하여, 정류장 안의 미세먼지 농도를 바깥과 비교할 때 50% 이상 저감하는 목표로 개발된다.특히 이 기술은 리빙랩(Living-Lab)* 기반으로 개발 초기 단계부터 서울시와 부천시의 실제 버스정류장에 적용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며 기술개발을 진행하는 국민 소통형으로 추진한다.* 실험실이 아니라 실제 생활공간에서 실험 활동이 이루어지면서 시민들이 연구혁신의 주체로 참여하는 기술개발 방식'차량 부
지난 6월18일 군산의 한 주점에서 외상 술값 시비 도중에 발생한 홧김 방화로 33명(사망 5명, 부상 2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화재가 출입구 쪽에서 시작돼 피난할 출구는 비상구가 유일했는데, 만약 비상구가 없거나 잠겨있었더라면 더 큰 인명피해가 발생할 뻔한 사고였다. 이렇듯 불특정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업소+의 경우 화재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만약에 내가 노래방이나 오락실에 있을 때 갑자기 화재가 발생한다면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을까? 화재경보음이 들리는 즉시 실내에 비치된 소화기로 화재를 진화하고, 초기진압이 어려운 경우 비상조명등을 따라서 출입구나 비상구를 찾아 탈출해야 한다. 다중이용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시민 스스로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①사용 가능한 소방안전시설 등의 종류 ②휴대용비상조명등 등 다중이용업소 내 소방안전시설이 설치된 위치 ③소방안전시설 사용법 ④비상구의 위치 등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이와 같이 화재시 초기 대응과 대피 과정을 노래방, 오락실, 게임장 등 다중이용업소를 실물 모습 그대로 재현한 곳에서 생생하게 체험해볼 수 있는 전국 최초의 ‘시민안전체험장’이 24일(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