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제72차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참석 계기에 '외교 다변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문재인 대통령은 뉴욕 순방 사흘째인 20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를 이끌고 있는 뉴욕 금융·경제인과 만남의 자리를 통해 한국 경제를 설명하는 금융외교에 나선다. 또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특별행사에 참석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뉴욕의 한 호텔에서 예정된 '뉴욕 금융·경제인과의 대화'에 참석한다. 기획재정부가 현지에서 주최하는 국가 투자설명회(IR)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윌버 로스 미국 상무부 장관, 로이드 블랭크페인 골드만삭스 회장, 헨리 트래비스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 회장 등 뉴욕 금융·기업인들 200여 명이 참석한다. 우리 측에서는 문 대통령을 비롯해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최종구 금융위원장,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홍장표 경제수석 비서관 등이 참석한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해외투자자들인 금융·경제인들에게 새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해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또 코리아소사이어티(Korea Society), 미국외교협회(Council on
(한국안전방송)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장관 취임 2달을 맞이하여 9월 19일(화) 오후 5시부터 서울 베스트웨스턴 강남호텔 옥상정원에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함께하는 페이스북 라이브 토크쇼’를 개최했다. 이번 토크쇼는 대한민국 행정부처 장관으로는 처음으로 페이스북 생방송을 통해 국민에게 직접 인사를 건넨다는 데 의의가 있다. 장관이 직접 자신을 소개하면서 보건복지부 주요 정책의 추진 방향을 알리고 국민의 의견을 듣는 소통 자리이다. 또한, 기존 토크쇼의 엄숙하고 진지한 질의응답 형태에서 벗어나, 캠핑장을 연상시키는 옥상정원에서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토크쇼는 개그우먼 송은이 씨와 보건복지부 페이스북 라이브방송('복지36.5℃ 라이브방송‘) 사회자 ’MC따수‘(보건복지부 직원)가 함께 진행하고, 보건복지부 시민기자단 12명이 패널로 참여했다. 시민기자단은 보건복지부 ‘따스아리 대학생 기자단’(6명)과 ‘100인의 아빠단’(3명), 질병관리본부 ‘100인의 소통단’(3명) 등 대학생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 직업군으로 이루어져 있다.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도 방송 시청 중 실시간 댓글을 통해 질문을 올릴
(한국안전방송)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월 19일(화), 경기 안산 소재 농협 미래농업지원센터에서 개최된 ‘범 농협 상시방역 선포식’에 참석하였다. 이날 선포식은 농협이 철저한 가축 방역 이행을 선언하는 자리로서 결의문 낭독, 방역소독 시연 및 방역차량 전수식 등이 진행됐다. 이날 선포식에서 김영록 장관은 최근에는 계절에 관계없이 AI가 발생하는 등 상시방역이 더욱 중요해진 상황이며, 특히 내년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방역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부탁하였다. 아울러 민간 방역의 주체로서 농협이 그간 AI구제역 방역에 기여한 노고를 치하하였으며, 농협방역사업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과 방역 관계자의 처우 개선에도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은 19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독립유공자 발굴·포상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그간 독립운동을 후손이 입증하기 쉽지 않았고, 독립운동이 확인되더라도 현행 포상 기준이 높아 서훈되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현충일 추념사와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독립운동가 발굴 확대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이번 계획은 발굴 확대 후속조치로 마련되었으며, 주요내용으로 먼저 국가가 독립운동 활동에 대해 입증책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후손이 없거나 사회적 차별로 실태 파악도 제대로 되지 못했던 의병과 여성 독립운동가에 대해 집중 발굴하겠다고 하였다. 특히, 이름조차 파악하기 어려웠던 여성의 시대적 상황을 감안하여 독립유공자의 제적원부를 조사하고, 배우자인 여성의 인명을 밝혀내 독립운동 기여나 활약상을 역(逆) 추적하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체계적인 독립유공자 발굴 정책 수립을 위해 민관합동협의체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민관 협업을 통해 장기간 해결되지 못했던 독립유공자 포상 민원에 대한 현지조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끝으로 수형(受刑) 중심의 현행 포상 기준만으로는 독립운동가의 공헌
(한국안전방송)여야는 19일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를 위한 ‘원포인트 본회의’를 오는 21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은 김이수 전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인준 부결 당시와 마찬가지로 ‘캐스팅보트’라고 평가받는 국민의당 설득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4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이 같은 의사 일정에 합의했다. 여야가 이 같은 의사 일정에 합의함에 따라 일단 국회 의사 일정 지연으로 대법원장 공백 사태가 발생하는 상황은 면할 수 있을 듯하다. 현재 양승태 대법원장의 임기는 24일까지로 이 전에 표결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국회 의사일정 지연으로 대법원장 공백이 발생하는 사상 초유로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여야 원내대표의 본회의 일정 합의로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특위도 다시 가동될 것으로 보인다. 김 후보자 인청특위는 인사청문회를 지난 13일 종료했으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두고는 여야간 입장이 갈려 채택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었다. 인청특위는 조속한 시간 내에 적격과 부적격 의견을 모두 담은 청문보고서를 채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청문보고서가 채택되면 정 의장이 직권상정할 이유가 사라
(한국안전방송)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조원휘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유성구4)는 18일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제4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원자력안전 특위 위원들은 원자력안전 당면현안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조원휘 위원장은 “올해 원자력안전 조례 제정과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 및 원자력안전 민 관 정 협의회가 출범하여 원자력 안전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였지만,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에는 여전히 부족하다.”고 말하며,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원자력 안전대책 마련과 우리시의 입장이 정부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는 올해 4차례 회의를 비롯해,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대한 현장방문 및 ’원자력시설 위급상황을 대비한 비상대피로 확보 정책토론회‘ 개최 등 원자력 안전에 대한 해법 및 정책 제안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조원휘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유성구4)는 18일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제4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원자력안전 특위 위원들은 원자력안전 당면현안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조원휘 위원장은 “올해 원자력안전 조례 제정과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 및 원자력안전 민 관 정 협의회가 출범하여 원자력 안전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였지만,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에는 여전히 부족하다.”고 말하며,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원자력 안전대책 마련과 우리시의 입장이 정부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는 올해 4차례 회의를 비롯해,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대한 현장방문 및 ’원자력시설 위급상황을 대비한 비상대피로 확보 정책토론회‘ 개최 등 원자력 안전에 대한 해법 및 정책 제안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대전시의회 인사청문간담특별위원회(위원장 전문학)는 18일 유영균 대전도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에 대해 ‘적격’ 의견을 담은 인사청문간담경과보고서를 채택 의결했다. 경과보고서는 유내정자를 “도시공사 최고경영자로서의 장기비전 로드맵 및 조직운영 리더십에 있어서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다.”고 평가하면서 전반적으로 사장직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대전도시공사와 업무영역이 유사한 공기업에서 장기간 근무하며 습득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 지역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면서 축적한 조직관리 역량과 인적네트워크, 지역 출신으로서 대전시의 도시발전 방향과 당면 과제에 대한 이해도 등을 활용한다면 대전도시공사의 경영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결론지었다. 또한, “사장으로서 확고한 의지를 갖고 노사관계의 신뢰 회복을 통해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경영 혁신을 통해 재무 건전성 확보 및 경영 안정화의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당면 현안사업에 대한 조속하고 책임감 있는 추진, 시민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의 다각화 방안 마련, 공기업으로서의 공공성 확보 등 전체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시민에게 신뢰받는 모범적인 대전의 공기업으로 만들어 줄 것”을
(한국안전방송) 충남도의회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제299회 임시회를 열고 도민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한 조례 등 29개 안건을 심의한다고 밝혔다. 도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한 ‘도교육청 학업중단 예방 및 교육지원 조례’ 등 11개 안건을 심의한다. 또 도 본청 실국별 출연 계획을 꼼꼼히 살피고, 지원 여부 등을 결정한다. 이와 별개로 지역 현안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도정에 접목하기 위한 현장 활동에도 심혈을 기울인다는 복안이다. 구체적으로 행정자치위원회는 부여구드래 역사마을 조성부지를 찾아 도유재산 교환에 접합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또 농업경제환경위는 축산시설현대화 농장과 스마트팜 및 스마트원예단지 등을 벤치마킹할 계획이며, 금산세계인삼엑스포지원특위는 엑스포 현장을 찾아 성공적인 축제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교육위는 서천고와 장항중앙초를 찾아 교육 현장 목소리를 청취한다. 윤석우 의장은 “대규모 철도 및 도로 사업과 백제유적 관련 사업 등에 있어서 국비 지원이 계획보다 적게 반영됐다”며 “SOC 분야와 관광 분야 등에서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달부터는 금산세계인삼엑스포를 비롯
(한국안전방송) 유럽을 방문 중인 경기도 대표단은 4박6일 일정의 마지막 날인 18일(현지시각)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 및 현지 정치인들과 만나 대북관계, 경기도 연정에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 대표단은 이날 오후 베를린 현지에서 슈뢰더 전 총리와 간담회를 갖고 핵실험 등 북한의 연이은 무력도발에 관한 해법과 통일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기열 도의회 의장, 최춘식 국민바른연합대표, 이필구 소통위원장, 김상일 국제관계대사, 조정아 국제협력관, 그리고 이경수 주독 대한민국대사가 참석했다. 슈뢰더 전 총리는 우선 통일과 관련해 “강대국인 미국, 중국, 러시아가 입장의 차이를 좁히고 공동의견을 만들지 않는 한 통일과 관련된 어떠한 해법도 찾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정부는 미국, 중국, 러시아와 양자 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며 “압박과 대화 간 균형 있는 정책을 취하는 것이 대한민국 정부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슈뢰더 전 총리는 북핵 문제에 대해서는 “대화와 압박을 균형 있게 사용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국제사회의 제재를 지속하고 동시에 한국 정부는 대화의 노력을 지속해야
(한국안전방송) 조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구로2)이 9월 16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 2017 세계평화언론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회의정활동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나눔뉴스와 한국언론기자협회, (사)한국언론사 협회, 대한민국 나눔클럽이 주최하는 2017 세계평화언론대상은 지구촌 세계평화와 문화예술교류 발전 및 한반도평화에 기여한 공로자 및 단체와 기업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이다. 조 부의장은 서울특별시 의원으로서 서울시민의 보편적 복지향상에 기여한 점, 서울특별시의회 부의장으로서 여성정치인의 정치참여와 저변확대에 기여한 점, 한일여성의원 간담회, 광역여성의원 간담회, 지역여성리더 신년회 개최로 한일여성의원간 교류 확대, 광역여성의원과 지역여성리더간 유대강화 및 협력증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으며 서울시 여성기업인의 지원확대방안을 통한 여성기업인들의 판로개척과 일자리 창출에 공헌한 바를 인정받아 지방의회의정활동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한편 이날시상식에서는 양승조 국회보건복지위원장, 심재권 국회외교통일위원장, 최종옥 나눔뉴스 회장,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인사가 참석하였으며 개회를 시작으로 내빈축사, 축하공연, 세계평화언론대상 시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의회 우형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3)이 ‘2017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에 선정됐다.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지난 2009년부터 지역에서 친환경적인 활동을 전개한 지방의원 가운데 친환경 최우수 의원을 선정하여 발표해 왔으며, 올해는 전국 250여개 지방의회 3,500여명의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평가하고 52명(광역의원 23명, 기초의원 29명)을 ‘2017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하여 9월 15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우형찬 의원은 김포공항 이착륙 항공기에 따른 소음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서울시민들을 지원하고 이를 대변하기 위해 그간 정부 소관 부처인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와 대책 마련을 촉구해왔으며, 좀 더 구체적인 대응을 위해 2015년 4월 ‘서울시의회 항공기 소음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으로 2년 넘게 활동 중에 있다. 특히 우형찬 의원은 ‘서울특별시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하여 서울시 최초로 ‘서울특별시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센터’ 설립의 근거를 마련하였고, 지난 3월 주민지원센터가 개소하여 ▲공항소음 민원 및 피해 상담센터 운영과 주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