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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강원 동해안 16개기관 협력 대형산불 막는다!


(한국안전방송)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지난 3월 13일, 동해안 산불방지 실무협의회를 통해 봄철 최대 취약시기인 3월 20부터 4월 20일까지 강원도와 산림청을 비롯한 16개 기관이 참여하는 “강원 동해안 산불방지협의회”를 가동하고자 3월 20일 14시 동부지방산림청에서 산림청(김용하 차장), 강원도(맹성규 경제부지사) 등 유관기관이 참석하여 산불상황실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운영되는 “강원 동해안 산불방지협의회”는 16개 기관이 참여하여 대형산불 발생을 차단하기 위하여 운영하는 것으로 2005년 양양 산불이후 11년간 대형산불 없는 강원도 달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참여하고 있는 16개 기관은 다음과 같다.

- 강원도(7) : 강원도, 강릉시, 동해시, 속초시, 삼척시, 고성군, 양양군
- 산림청(5) : 동부지방산림청, 강릉산림항공관리소, 강릉?삼척?양양국유림관리소
- 유관기관(4) : 강원지방기상청, 강릉소방서, 설악산?오대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등이다.

산불발생 시에는 지역경찰서와 지역 내 군부대 등이 교통정리와 진화 인력을 지원하여 초동진화를 위한 산불진화에 함께한다.

강원도 오늘부터 산불발생 취약시기인 4월 20일까지 16개 유관기관이 협력해 동해안에 대형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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