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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강원도, 봄철 영농가뭄 대비 관계관 합동 점검회의 개최


(한국안전방송) 강원도는 겨울철 강수량이 평년의 58%로서 봄철 영농가뭄 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하여 도, 시군 담당과장 및 한국농어촌공사 등 20개 기관이 모여「민관 합동 점검회의」를 지난 16일 오후 2시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겨울철(‘17.1.1.~3.10.) 강수량은 48.5㎜로서 영서지역이 평년의 51%로서 영동지역 72%보다 21%가 더 적었던 걸로 파악되었다.

이와 함께 저수율은 평년의 87%이며, 영서지역이 86%이고, 영동지역은 89%로 비슷한 걸로 파악되었다.

이는 겨울철 가뭄에도 불구하고 전년도 우기이후 꾸준하게 저수지에 물을 가두어 두는 등 가뭄을 극복하기 위하여 선제적으로 대처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일부 저수지에 대하여는 불가피하게 저수율 50% 미만인 저수지 10개소가 있으나 해빙으로 하천수와 대형관정 등을 본격 가동하여 물가두기 등을 실시하면 4월 영농에는 지장이 없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는 본격적으로 3월 말까지 용수공급용 장비인 대형관정, 양수기, 송수호스 등을 확인점검 하는 등 봄 가뭄 대응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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