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한국안전방송] 김익주 기자
김석훈 국민의힘 안산시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가 22일 오전, 안산시 보훈회관을 찾아 야유회를 떠나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안산시지회 회원들에게 정중한 예우를 갖추며 보훈 복지 강화를 약속했다.
이날 오전 8시, 김석훈 예비후보는 오두산 전망대로 향하는 버스 앞에서 조덕수 무공수훈자회 안산시지회장과 50여 명의 회원들을 만났다. 김석훈 예비후보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 영웅들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아 어르신들께 ‘정중한 큰절’을 올리며, 안전하고 즐거운 나들이가 되길 기원하는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무공수훈자회 안산시지회 야유회에서 보훈회원들에게 지지를 호고하고있다. (사진: 김석훈 후보캠프)
현장에서 김석훈 예비후보는 무공수훈자들의 명예로운 삶을 뒷받침하기 위한 실질적인 공약을 발표해 큰호응을 받았다. 그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여기 계신 보훈 영웅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국가를 위한 헌신에 걸맞은 보훈 회원 처우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안산 지역 내 파크골프장 확충 등 편안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하며, “김석훈이 국회에 입성해 보훈 가족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산과 정책으로 확실히 보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조덕수 무공수훈자회 안산시지회장과 이야기 나누는 김석훈 예비후보 (사진: 김석훈 후보캠프)
이에 조덕수 지회장과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찾아와 예의를 갖추고 보훈 정책에 관심을 기울이는 김 예비후보에게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김석훈 예비후보는 “국가유공자가 존중받는 사회가 진정한 선진국”이라며 “앞으로도 보훈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안산을 대한민국 최고의 보훈 예우 도시로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