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2 (화)

  • 구름많음동두천 7.7℃
  • 맑음강릉 12.4℃
  • 맑음서울 10.4℃
  • 맑음대전 10.6℃
  • 맑음대구 13.4℃
  • 맑음울산 13.0℃
  • 맑음광주 13.7℃
  • 구름조금부산 15.0℃
  • 맑음고창 12.3℃
  • 구름많음제주 19.8℃
  • 맑음강화 9.6℃
  • 흐림보은 7.4℃
  • 구름조금금산 8.0℃
  • 구름조금강진군 13.9℃
  • 맑음경주시 10.1℃
  • 구름조금거제 13.8℃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오늘(10월2일)은 지난날 무슨일들이?


10월2일 오늘은 노인의 날 1990년 유엔총회에서 10월1일을 세계노인의 날로 삼았으나 우리나라는 국군의 날과 겹쳐 하루 뒤인오늘을 노인의 날로 지정 1997년부터 법정기념일
10월2일 오늘은 국제 비폭력의 날 1869년 오늘 인도의 민족운동지도자/비폭력 무저항주의자 마하트마 간디 태어남. 10월2일 오늘은 세계농장동물의 날 “한 나라의 위대함과 도덕성은 동물을 다루는 태도로 판단할 수 있다. 나약한 동물일수록 인간의 잔혹함으로부터 철저하게 보호되어야 한다”는 간디의 말을 기려 오늘로 함

10월2일=1434(조선 세종34)년 오늘 장영실, 우리나라 최초의 공중시계인 앙부일구 제작 “무지한 남녀들이 시각에 어두우므로 앙부일구를 만들고 그안에 시신(時神)을 그렸으니, 대저 무지한 자로 하여금 보고 시각을 알게하고자 함이다.”-『세종실록』 글을 모르는 백성을 위해 시각에 동물을 그려넣고 쌓아놓은 돌 위에 설치. 19세기 후반에는 상아로 작게 만들어 소매 속에 넣고 다니며 손목시계로도 이용
1898(고종35)년 오늘 배화학당 설립
1899(고종36)년 오늘 한성의학교 개교

1900년 오늘 작가 금동 김동인 태어남. ‘배따라기’ ‘감자’ 『젊은 그들』
1921년 오늘 언론인 위암 장지연 세상떠남, 1905년 을사늑약 체결되자 황성신문 11월20일자 사설에 ‘시일야방성대곡’으로 일제 통박
1950년 오늘 AFKN 방송 시작함
1958년 오늘 국립중앙의료원 개원
1966년 오늘 한국간호사251명 첫 독일파견 첫 월급 640마르크
1971년 오늘 10.2항명 파동, 야당 제출 경제기획원/내무/법무장관 해임안 표결에서 오치성 내무장관 해임안 가결, 18명 이상의 공화당의원 찬성, 박정희 대통령은 해임안 주도한 공화당 당직자 징계, 길재호 김성곤 의원직 상실

1973년 오늘 서울대 문리대생300여명 교내에서 유신후 첫 시위, 정보파쇼정치 중지와 김대중사건의 진상공개 요구
1976년 오늘 충남 천원에 망향의 동산 ‘재외동포공원묘지’ 준공
1983년 오늘 IPU(국제의원연맹) 제70차총회 서울서 열림
1988년 오늘 제24회 서울올림픽 폐막 160개나라 선수 임원13,303명 참가 사상최대, 세계 16번째 아시아 일본에 이어 두번째 올림픽, 우리나라 금12 은10 동11개 소련-동독-미국 이어 4위
1991년 오늘 정주영 현대그룹회장 일가 세무조사, 주식 대규모장외거래 및 탈세혐의
1999년 오늘 홍석현 중앙일보회장 보광그룹 탈세혐의로 구속. 소리꾼 이자람(서울대 국악과2년) 판소리 '춘향가' 8시간완창 최연소 최장시간 판소리공연으로 기네스북 오름,- '춘향가' 8시간완창은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김연수제 춘향가'기능보유자 오정숙 '적벽가'보유자 박동진에 이어 세번째

2007년 오늘 노무현-김정일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 10.4에 정상선언 발표, 원래 8월예정이었으나 북한측의 홍수로 연기됨, 노무현 대통령은 군사분계선(MDL)을 걸어서 넘음
2008년 오늘 영화배우 최진실 스스로 목숨끊음, 빚에 몰려 자살한 탤런트 안재환에게 사채놀이했다는 인터넷괴소문에 시달리다 자살, 인터넷괴소문 악성댓글 등에 대한 자성론 확산되자 한나라당은 이를 빌미로 ‘최진실법’ 제정추진했고 표현의 자유 침해라는 반발 일어남
2010년 오늘 박찬호(피츠버그 파이리츠) 124승으로 메이저리그 아시아선수 최다승 기록, 1994년 메이저리그진출17시즌만에 일본인 노모 히데오123승 경신, 박찬호 메이저리그 통산성적 476경기 124승98패2세이브 평균자책4.36
2012년 오늘 영화 ‘도둑들’ 1302만393명 관람 ‘괴물’(1301만9740명) 기록 6년만에 넘어서 한국영화 흥행최고, 이 기록은 ‘명량’에 의해 깨짐. 삼성전자 사상처음 시가총액200조원돌파

2017년 오늘 백진현 서울대 국제대학원교수 한국인최초로 국제해양법재판소 소장에 뽑힘
BC322년 오늘 그리스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세상떠남 『정치학』 『시학』 『니코마코스윤리학』
1847년 오늘 힌덴부르크 독일 바이마르공화국 2대 대통령 태어남
1901년 오늘 영국 최초의 잠수함 홀란드1호 진수
1904년 오늘 영국소설가 그레이엄 그린 태어남 『권력과 영광』
1941년 오늘 2차대전중 독일군 모스크바 총공격

1968년 오늘 프랑스미술가 마르셀 뒤샹 세상떠남 “충격을 주지않는 작품은 그만한 가치가 없다.” 현대 미술계에 큰 영향 끼친 인물중 한 사람, 다다에서 초현실주의로의 이행에 큰 영향 주었으며 팝 아트에서 개념미술에 이르는 다양한 현대 미술사조에 영감을 제공 
1969년 오늘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사상 첫 성(性)박람회 개막
1981년 오늘 레흐 바웬사 폴란드 자유노조위원장 재선. 알리 하메네이 이란대통령 뽑힘
1985년 오늘 미국배우 록 허드슨 AIDS로 세상떠남

1990년 오늘 프랑스 최신형모델 수압식원자로 15기 가동중지. 원인은 냉각수순환계통 이상
2002년 오늘 미국 워싱턴에서 무하마드 부자가 10명 무차별연쇄살인(-10.24까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