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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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국방부 양성평등위원회 개최

(한국안전방송) 국방부는 6월 19일(수) 국방컨벤션에서 제5회 국방부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공동위원장인 박재민 국방부차관과 이정옥 대구가톨릭대 교수 주관으로 개최되며, 이미경 위원(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독고순 위원(한국국방연구원 부원장), 이명숙 위원(법률사무소 나우리 대표변호사), 진경호 위원(서울신문 심의위원), 김은경 위원(젊은여군포럼 대표), 김미순 위원(前천주교성폭력상담소 소장) 등이 참가한다. 국방부 양성평등위원회는 성인지적 업무 수행을 위한 제도 개선 및 민주적 군 문화 발전을 위한 양성평등 정책 마련 등에 대하여 민간전문가 등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자 지난 2018년 9월에 발족하였다. 위원회는 성평등교육문화, 성평등제도개선, 성폭력대책 등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관련 분야를 연구ㆍ검토하고 양성평등위원회를 통해 자문, 심의ㆍ조정을 수행하며, 주요 지휘관들의 성인지력 향상 및 성폭력 예방 경각심 고취를 위하여 현장 토론회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24일에는 해군작전사령부를 방문해 함정 근무자의 임무수행 여건을 확인하고 부산 지역 주요 지휘관들과 토론회를 통해 현장을 직접 살피고, 현장 목소리를 토대로 국방 양성

과기정통부, 2019 데이터 플래그십 착수보고회 개최

실종사건 수사단축, 부동산 사기예방, 가뭄 대응 등 각종 현안 문제 해결, 빅데이터에 맡겨라!

(한국안전방송) 지난 2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실시한 2019 데이터 플래그십 사업 모집에는 총 77개 과제가 접수되어 약 8: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10개 과제(기획·검증과제 5건, 실증·확산과제 5건)가 선정되었다. 선정된 과제는 대부분 컨소시엄 형태로 지원하였으며, 공공기관은 기업을, 기업은 공공기관들을 참여시키는 등 데이터 기반의 혁신모델 개발을 위해 민간·공공 분야 간 자연스러운 협력체계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한국감정원은 빅데이터 기술을 이용하여 기획부동산 사기를 예방한다는 취지로, 부동산 실거래가와 공시지가 등 부동산 데이터와 공간정보, 부동산 사기범죄 사례 등을 분석하여토지거래 위험 경보 서비스를 개발, 제공할 방침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의 경우, 안전한 버스 운행과 버스 운전자들의 노동 환경 개선 등을 위해 기사정보와 운행정보 등을 활용하여 버스 기사의 실질적인 노동강도를 측정하고, 맞춤형 안전 운전 지원을 위한 쌍방향 교육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케이티는 경찰청과 함께 실종사건 발생 시 실종자의 휴대폰이 꺼진 시점의 통신 데이터와 사건 데이터를 활용하여 빅데이터 기반 실종 안전

과기정통부, 과학기술 역량을 활용한 혁신적인 미래국방기술 연구개발에 박차

미래국방 기초원천 연구개발(R&D) 기술로드맵 공청회 개최

(한국안전방송)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첨단기술 기반 미래전장에 대비해 국가 과학기술 역량을 결집·활용한 혁신적인 미래국방기술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하여 올해 미래국방 기초원천 R&D 기술로드맵을 작성하고 시범사업(미래국방혁신기술개발, ’19년 26억원)을 신규로 추진하며, 6월 21일(금) 14시에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위치한 쉐라톤 서울 팔레스에서 연구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및 기술로드맵 공청회를 개최한다. 미래국방혁신기술개발사업은 산·학·연기초원천연구 성과 등의 연구역량을 적극적으로 활용, 국방 분야에 연계함으로써 급변하는 미래전장에 대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방사청 등 국방 분야와 협업을 통해 국방력 확보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원천 R&D 과제를 지원한다. 2019년에는 집단연구 4개와 개인연구 5개를 포함하여 총 9개 과제, 총 26억원을 지원하며 지원유형은 기획 방식에 따라국가R&D의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국방 분야 연계·활용을 위한 기술주도형과 국방 분야의 장기기술 수요를 바탕으로 국방에 필요한 기초·원천기술을 개발하는 수요견인형으로 나누어 지원한다. 또한, 과제 규모에 따라

캐나다와 인공지능, 바이오, 청정기술 분야 협력강화

민간기업과 함께 제2차 한-캐나다 과학기술혁신공동위원회 개최

(한국안전방송)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캐나다 외교부와 공동으로 6월 18일(화) 캐나다 밴프(Banff)에서「제2차 한-캐나다 과학기술혁신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기공동위는 한국측에서 과기정통부 송경희 국제협력관이, 캐나다측에서는 국가연구위원회(NRC*) 로만 줌스키(Roman Szumski) 부의장이 수석대표를 맡았으며, 양국 산.학.연 과학기술 관계자 등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 National Research Council 한-캐나다 과기공동위는 2016년 12월에 체결된 ‘한-캐나다 과학기술혁신 협력 협정’에 근거하여, 2년마다 개최되는 정부 간 정례회의로, 제1차 과기공동위(’17.12월)를 시작으로 양국 간 과학기술 분야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들이 활발히 논의되어 왔다. 이번 제2차 한-캐나다 과기공동위에서 양국은 최근의 과학기술혁신 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주요 분야의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였다. 먼저, 한국과 캐나다 정부가 최근 추진하고 있는 과학기술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주요 정책현황을 발표.공유하고, 인공지능, 바이오 등 혁신기술 분야의 민간기업이 추진중인 사업현황과 상대국과의 협력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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