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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의 조건 없는 학업 지원, 임직원 학사 배출 400명 넘어섰다

24년 상반기 63명의 파트너 4년제 학사 학위 취득, 2016년부터 누적 졸업생 423명 스타벅스 파트너 누구나 학사 취득 프로그램 참여 가능, 현재 총 1,770여 명 학업 병행 평균 B학점 이상 취득 시 등록금 전액 제공, 졸업 후 재직 의무 조건은 없어 성적 우수 파트너에게는 해외 스타벅스 매장 견학 기회도

   (한국안전방송)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는 한양사이버대학교와 함께 운영하는 학사 학위 취득 프로그램을 통해 학위를 취득한 누적 졸업생이 400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7일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진행된 2024년도 한양사이버대학 학위수여식에서 63명의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4년제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날 학위 수여식에서는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스타벅스 송윤주 파트너, 이명재 파트너가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특별 제정한 스타벅스 파트너 성적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스타벅스는 지난 2016년 2학기부터 한양사이버대학교와 학술 교류 협력 협약을 맺고, 학사 학위 미소지 파트너를 대상으로 4년제 학사 학위 취득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63명의 파트너가 학사 학위를 받으며 누적 졸업생 423명을 배출하게 됐다.    특히 한양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한 스타벅스 파트너는 졸업 후 스타벅스에 재직 의무 조건 없이 공부에 대한 열정과 성과만 있다면 자유롭게 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입학 첫 학기에는 학자금 전액을 지원받고, 2학기부터는

이 부총리 “학생·국민 피해 없어야…법과 원칙 따라 학사관리 힘써달라”

19일 정부서울청사서 40개교 대학 총장들과 긴급 비대면 영상회의 학생, 교수와의 적극 소통 당부…“의대 정원 증원에 그치지 않고 교육 질 보장”

   (한국안전방송)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9일 의과대학 학생들의 동맹휴학 등 단체행동 예고와 관련, 의과대학이 설치된 40개교 대학 총장들과 만나 '학생들이 예비 의료인으로서 학습에 전념해야 할 중요한 시기를 잘 보낼 수 있도록 법과 원칙에 따른 학사관리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비대면 영상회의로 긴급 총장회의를 갖고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정부와 대학이 함께 힘을 모아 학생들이 잘못된 선택으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긴박한 시기'라면서 학생, 교수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당부했다.    또한 이 부총리는 학생과 국민이 피해를 받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한다면서도 의대 정원의 증원으로 의학교육의 질이 하락하는 것은 아닌지에 우려에 대해 대학 총장들의 안내와 설명을 요청했다.    이 부총리는 '정부는 정원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교육의 질을 확실히 보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총장님들께서 각 대학이 갖추고 있는 의학교육의 여건과 개선 노력에 대해 안내하고 설명해 준다면 학생과 학부모님들

후쿠시마 배기구 오염수 누출 이후 “아직 유의미한 변화 감지 안돼”

“도쿄전력 측 환경방사선감시기 값 등 모니터링 강화해 실시 중” 일본, 오염수 스며든 토양 회수 및 설계·유지보수 총괄 조직 신설

   (한국안전방송) 정부는 지난 7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발생한 제2 세슘 흡착장치 배기구 오염수 누출 사건과 관련, '아직 유의미한 변화가 감지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에서 '주변 환경에 대한 영향을 거듭 확인하는 차원에서 도쿄전력 측 환경방사선감시기 값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실시 중'이라고 말했다.    도쿄전력은 앞서 사고 당일인 7일 세슘 흡착장치 밸브 점검에 앞서 방사선량을 감소시키기 위해 여과수로 배관을 씻어내는 작업을 하던 중 작업자가 밸브의 열림과 닫힘을 확인하지 않아 닫혀있어야 할 일부 밸브가 열린 채 여과수가 주입돼 배관 내부의 방사능 물질과 여과수가 섞인 물이 배기구 배관을 타고 건물 밖으로 누출됐다고 밝혔다.    이어 도쿄전력은 지난 15일 정밀 평가를 통해 확인된 누설량이 약 1.5톤, 여기에 포함된 감마방사능은 약 66억 베크렐이라고 발표했다.    아울러 누출된 오염수가 스며든 토양을 회수하는 등 추가 확산 방지 조치를 취

인쇄인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서울인쇄조합,『인쇄인 생존권 수호를 위한 총궐기대회』추진

전국 최대규모의 인쇄제조업 생태계가 사라진다 서울시 세운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 인쇄인의 생존권 위협 인쇄단지 조성해 안정적인 재정착을 요구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이사장 김윤중, 이하 서울인쇄조합)은 2월 21일(수) 세운재정비촉진지구 내 인쇄인의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인쇄인 생존권 수호를 위한 총궐기대회』를 추진한다.    오는 2월 21일(수) 오후 2시 중구청 앞에서 집결해 서울시청까지 행진하는 이번 '인쇄인 생존권 수호를 위한 총궐기대회'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의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에 도심산업인 인쇄산업의 재정착을 요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쇄산업은 서울시 5대 도시제조업(인쇄, 의류봉제, 기계금속, 주얼리, 수제화) 중 하나로 인쇄 공정별 전문화 및 상호 협력, 집중화를 요하기 때문에 한곳에 모여 협업할 수 있는 단지조성이 필수 불가결하다.   따라서 인쇄업계는 세운지구 공원,녹지 조성 시 신성상가와 진양상가 지하 2, 3층을 인쇄단지로 개발하여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사업장으로 중구 소재 인쇄업체에 공공임대해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    또한, 기수립되었으나 이번 재정비계획 변경안에 빠진 서울메이커스파크(SMP지식산업센터)와 인쇄스마트앵커에 대해서도 원래의 취지

개인정보 보호하는 AI시대 연다…단계별 6대 가이드라인 마련

개인정보위, 2024년 주요 정책 추진계획 발표…개인영상정보법 제정 추진 스마트카·AI·슈퍼앱 분야 선제 실태점검…디지털 기록 삭제하는 ‘잊힐 권리’ 지원 확대

   (한국안전방송) 정부가 인공지능 시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AI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자율주행차 등 산업환경 변화에 따른 영상정보의 합리적인 활용 기준을 담은 '개인영상정보법'(가칭) 제정도 추진한다.   개인정보위는 16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4년 주요 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데이터 처리방식이 복잡한 인공지능 환경에서 개인정보 보호법 적용 원칙,기준을 구체화한 AI 단계별 '6대 가이드라인'을 올 연말까지 마련한다. 개인정보위는 공개된 정보, 비정형 데이터, 생체인식정보, 합성데이터, 이동형 영상기기, 투명성 확보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연내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스타트업 등이 AI 모델이나 서비스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개보위가 스타트업 등과 함께 개인정보 법령 준수방안을 마련하고, 사업자가 이를 이행하면 행정처분을 면제하는 '사전적정성 검토제'도 시행한다. 또한, 영상정보 원본 활용을 허용하는 규제 샌드박스 운영으로 자율주행로봇 등 첨단산업 육성을 지원하고, AI 연구자,스타트업 등의 유연한 개인정보 처리가 가능하도록 '개인정보 안심구역

채혜선 변호사 ‘기업회생의 성공을 위해 필요한 것’ 조언

기업회생의 성공 요소 ‘골든타임’, ‘채산성 확보’, ‘전문 변호사 조력’ 도산법 전문 변호사의 법경영학적 안목과 재무법학적 대응 능력 필수

   (한국안전방송) 로펌 윈앤윈(www.winnwin.kr)의 채혜선 변호사가 16일 '기업회생의 성공을 위해 필요한 것'에 대해 조언했다.    코로나19 기간 대폭 불어난 부채가 고금리의 부메랑으로 돌아오는 상황에서 10여년 만의 고금리를 감당할 기초 체력이 취약한 중소기업들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가자 전쟁, 홍해 사태에 따른 해상 수출 운송비 급등 등의 영향으로 줄도산이 우려되는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    채혜선 변호사는 '이 같은 시기에 중소기업 절반 이상은 본업에서 번 돈으로 이자조차 갚을 수 없는 취약기업*이라 위기관리 및 재기 지원에 관한 기업회생절차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로펌 윈앤윈에도 평소보다 몇 배나 많이 중소기업 경영자의 상담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 : 2023년 상반기 기준 중소기업의 취약기업 비중 58.9%    로펌 윈앤윈은 서울 교대역 사거리에 있는 기업회생 및 법인파산 전문 로펌이다. 대표 채혜선 변호사는 대한변협 도산 전문 등록을 필한 기업회생 및 법인파산 전문 변호사로, 10여년간

드론보험, 비용은 낮추고 혁신은 늘린다

한국드론기업연합회, KB컨소시엄과 드론 보험비 부담 낮춘 혁신적 드론보험 서비스 개발 및 출시

   (한국안전방송) 한국드론기업연합회는 지난 14일 KB컨소시엄(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DB손해보험)과 그동안 드론기업들이 호소했던 드론 의무보험 비용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고, 혁신적인 드론보험 서비스의 개발 및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연합회 이종경 회장, KB손해보험 제인태 부문장, DB손해보험 최재일 부장, 한화손해보험 김일겸 과장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연합회는 KB컨소시엄과 함께 단체보험을 통해 업계 최저 수준의 보험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배송드론, 교육용 드론, 농업용 드론 등 사업 특성에 맞는 보험상품 뿐 아니라 일반 취미, 레저용 드론 사용자를 위한 보험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이는 다양한 장소에서 일어날 수 있는 드론 사고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국민안전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연합회와 KB컨소시엄은 앞으로 드론 사고예방 대책 수립 및 정책 개발, 합리적인 드론기체 보상보험 출시, 드론 통합AS센터 설립 등 드론보험 혁신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nbs

‘케이-컬처 관광이벤트 100선’ 상품화…외국관광객 매료시킨다

문체부, ‘한국방문의 해’ 관계기관 1차 회의 개최…주요 10대 사업 점검 K-컬처 활용한 대형 행사 개최·특별한 지역관광 상품 개발·환영주간 운영 등

   (한국안전방송) 정부가 케이(K)-컬처를 활용한 대형 행사로 외래객 유치에 나선다.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과 연계해 지역관광을 홍보하고, 'K팝 플레이그라운드'(가칭)와 '코리아뷰티페스티벌', '대형 한류 페스티벌' 등 대규모 행사를 통해 한국 관광을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5일 한국관광공사,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등 '2024 한국방문의 해' 관계기관 간 1차 회의를 열고 주요 10대 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먼저 '케이-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을 정해 상품으로 만든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이 한국의 문화,예술, 콘텐츠, 게임, 스포츠, 음식 등 다양한 케이-컬처를 전국 각 지역에서 주제별로 즐길 수 있는 방한 상품을 개발하고 적극적으로 판촉한다.    해외 현지의 유력 박람회에서 '케이-컬처 관광이벤트 100선'과 연계한 지역관광을 홍보해 한국에 대한 관심을 넘어 실질적인 방한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한다.    특히 전 세계 22개국에 거점으로 있는 관광공사 32개 해외지사를 활용해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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