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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칼럼

공교육이 희망 이며,미래 입니다. ᆢ제80차


공교육이 희망입니다. 제80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은 희망입니다. 2019년 설날연휴를 전후하여 언론에 비춰진 교육뉴스는 종영된 드라마 ‘SKY 캐슬’에 관한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교육에 관한 부정적인 뉴스가 많았는데 일부 언론에서는 고1 학생들의 학습전략을 소개하여 그나마 희망적인 뉴스도 있었다. 그리고 학교폭력, 초등학교 1~2학년 방과후학교 영어 문제 등도 제기하였다. 대부분 공교육과 사교육에 대하여 얘기하는 있다고 보는 데 사교육을 줄이고 공교육을 살리고 확립하는 데 교육부(청)에서는 지속적으로 노력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언론에 비춰진 내용을 제목만을 살펴보면, ‘SKY 캐슬’ 붕괴되는 공교육! “학종 민낯 드러낸 ‘SKY 캐슬’은 현실! 교육부 정시확대 나서야”, ‘SKY 캐슬’ 드라마는 끝났지만! 더 깊어진 교육불신, 표류하는 ‘초등1~2학년 방과후 영어 재개’ 학부모는 혼란·사교육 시장은 들썩, “학교폭력 교육적으로 해결”vs“경미한 폭력은 없어” 교육계-학폭 피해자 커지는 입장차, 초중고 학부모 32% “2~3년 전보다 사교육 심화” 11% p 늘어, 교권침해에 보험가입 교사 증가, ‘SKY 캐슬’ 코디도 필요없다! 서울대 선배들 추천하는 예비 고1 학습전략 그리고 “부모와 보낸 시간이 아이 성적 좌우” 믿으셔야 합니다. 등등으로 많은 뉴스가 언론을 통하여 보도되고 있다.

‘SKY 캐슬’ 드라마는 끝났지만! 더 깊어진 교육불신 제목의 기사는 2019.02.03.(일) 15:00 전후 기준으로 16만여명이 넘는 네티즌님께서 읽으셨고 기사의 호감도에 대해서도 압도적으로 ‘화나요’에 표시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댓글도 눈에 띄었다. 댓글의 가장 많은 내용은 ‘있는 사람들 자식들이 학종으로 대학가니 폐지할려고 하겠어요. 공정하게 하면 SKY 못가니 학종 유지시키는거죠’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공정한 정시 100% 가자’ ‘수시는 적폐 덩어리’ ‘왜 정시로 안하는거지’ ‘고등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다’ ‘대학입시를 단순하게 해야 한다’ 라는 댓글에 많은 ‘호감’을 나타내셨습니다.

대부분의 댓글은 학종의 문제, 정시 확대, 수시 축소 등의 문제로 귀결된다고 봅니다. 이 문제는 지금까지 계속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공정성에 의문을 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본인이 보기에도 대한민국교육의 문제가 위에서 문제가 되는 것들의 대부분은 공정성에 있다고 봅니다. 대부분 많은 선생님들께서 열악한 교육환경을 극복하고 교육현장에서 자라나는 학생들을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민들로부터 표출된 교육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국민들의 의견을 100% 다 반영할 순 없겠지만 반드시 개선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대한민국 교육문제를 공정성에 가장 비중을 두고 합리적으로 해결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이 길도 쉽고도 어렵지만 반드시 해 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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