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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뉴스

다문화 105개국 8만여명의 대부 ᆢ김영수원장 퇴임현장을 찾아서

다문화 다민족 다국가 105개국  8만여명이 거주하는 안산시 단원구에 소재한

다문화가족행복나눔센타에 "김영수"원장의 퇴임식이 2월 23일 15시에 있었다.


이자리에는 삼육대학교.안산시의회.안산시민회를 비롯 고려대학교안산병원

관계자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은 퇴임식이 거행되었다.


최성국 목사님의 개식 기도를 시작으로 내빈소개에 이어  러시아 공부방.어린이들의

축하공연과 윤화섭 시장과 김동규 시의회의장을  대신한 정종길 문화체육위원장의

축사와  자녀들이 느끼는 김영수원장 (아버지) 대한 회고담으로 참석한 많은 사람들의

눈물을 흘리는 감격과 회고가 같이 있었다.  회고록으로"한국을 사랑한 나그네"를  

출판하여 참석한 모두에게 배포하여 한국의 다문화 실태를 정리한 메뉴얼이다.


퇴임한 김영수원장(70세)은  철저한 기독교인으로써 기독교정신에 의한 사랑과

나눔을 통한 헌신으로 정부또는 지차체의 일체의 지원이나 도움없이 자체적으로

계란을 비롯한 유기물 농산물등을 전국에  판매한 수익금과  자녀들의  물질적지원

을 통하여 부족한 운영경비를 충당한 미담 사례라고 주변에 칭송이 있었다.


다문화가족행복 나눔센타는 35여개국 150여명과  한부모가족 35가족을 비롯한

다문화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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