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 (화)

  • 맑음동두천 -1.6℃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0.1℃
  • 맑음대전 -0.5℃
  • 맑음대구 2.9℃
  • 구름많음울산 2.6℃
  • 맑음광주 0.3℃
  • 흐림부산 5.8℃
  • 구름많음고창 -3.0℃
  • 흐림제주 5.0℃
  • 맑음강화 -2.2℃
  • 구름많음보은 -2.1℃
  • 구름많음금산 -1.9℃
  • 구름많음강진군 1.2℃
  • 구름많음경주시 1.6℃
  • 구름많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속보

[속보] 프로야구 넥센 투수 2명 졸음운전 택시에 받혀 경상

14일 오전 1시 30분께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에 있는 편도 1차로 도로에서 김모(65)씨가 몰던 택시가 도로 가장자리에 서 있던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소속 투수인 조상우(20), 양훈(28)씨를 들이 받았다.

두 선수는 허벅지와 엉덩이 부위를 다쳤지만 부상이 가벼워 인근 병원에서 간단한 검사를 받고 숙소로 갔다.

경찰은 운전사 김씨가 "사고 당시 깜빡 졸았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배너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