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국민 다소비 식재료와 관련된 불법 행위 단속의 일환으로 냉동고추를 건조한 식품업체 101개소, 다진 양념고추(다대기) 수입업체 12개소 등 총 113개소를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2개소를 적발했다고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밝혔다. 이번 단속은 썩거나 병든 식용 부적합 건고추들을 유통하거나, 수입 다대기를 고춧가루 원료로 사용하는 등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실시했다. 점검 결과 냉동 고추를 건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식용 부적합 건고추들은 종량제 봉투 이용, 소각, 폐기물 처리업체에 위탁 등의 방법으로 처리되고 있었으며, 다대기를 고춧가루 원료로 사용하는 불법 사례도 적발되지 않았다. 한편, 시중에 유통되는 저가(低價) 고춧가루 38건을 수거하여 곰팡이 독소 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했다. 식약처는 버려야할 썩은 고추나 깨진 계란 등을 정상 제품과 섞을 경우 육안으로 판별하기 어려운 점을 악용하여 일부 식품업체들이 저지르고 있는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연중 감시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식품업체들에게는 농·축·수산물의 특성으로 인해 수집·유통과정에서 발생되는 식용 부적합 제품들을
(한국안전방송)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오는 19일(일)까지 2016년 경기 대학생 인턴프로그램 3기 인턴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융기원이 지난해 ‘NEXT 경기 일자리창출 대토론회’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하고 대학생들의 전문역량 발굴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융기원은 8억 원을 들여 올해 총 4기에 걸쳐 도내 대학생 200여 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경기지역 대학생으로 경기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집 주소가 경기도인 재학생(휴학생 포함)이다. 근무지 및 모집분야는 융기원 연구센터, 연구실을 중심으로 극한환경 로봇연구실, 3D공간연구실, 자율주행 연구실, 프리모 연구실, 융기원 창업기업인 지플러스생명과학과 융기원 경영기획실 등 총 27개 분야이며 총 70여 명을 뽑는다. 융기원의 인턴프로그램은 평소 관심 있었던 분야를 선택해 연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연구체험과 멘토링, 브라운백 세미나, 융합연구포럼, 융합문화콘서트 등 다양한 청년교육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특히, 이번 인턴은 여름방학 기간 내 운영되며, 전공분야에 경험할 수 없었던 현장실습과 대학원의 연구원생활, 사회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가 여성들의 IT분야 취·창업을 위해 나섰다.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는 오는 7월부터 하반기 IT전문기술과정을 운영, 교육생 40여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육은 웹디자인실무과정과 온라인쇼핑몰창업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우선, 웹디자인실무과정은 웹디자이너 및 웹퍼블리셔 등의 직종 취업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강좌로, 홈페이지 제작에 필요한 포토샵, 드림위버, HTML, 플래시 등을 교재와 강의를 통해 학습하고 실습을 통해 직접 작품을 제작해보는 기회를 갖게 된다. 온라인쇼핑몰창업과정은 인터넷 상점과 관련해 취업 및 창업을 희망하는 분들을 위해 마련된 강좌로, 쇼핑몰 디자인과 제작방법 등 실무에서 필요로 하는 요소에 초점을 맞춰 교육을 실시한다. 웹디자인실무과정은 오는 7월 18일부터 10월 7일까지, 온라인쇼핑몰창업과정은 8월 9일부터 11월 28일까지 진행된다. 교육인원은 과목당 각각 20명씩 총 40명이다. 취업의지가 뚜렷하고 취·창업 가능성이 높은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신청 방법은 웹디자인실무과정의 경우 7월 11일까지, 온라인쇼핑몰창업과정의 경우 7월 25일까지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홈페이지
(한국안전방송) 올해 5월말 기준 경기도내 북한이탈주민 수는 총 7,935명, 전국 27,105명 대비 29.3%로 가장 많다. 문제는 남·북간의 문화 차이로 많은 북한이탈주민들이 취업과 지역사회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경기도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취업률 제고, 지역 사회정착을 도모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자유총연맹이 주관하는 ‘북한이탈주민 취업성공캠프’가 오는 6월 17일 오후 1시부터 수원 소재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홀에서 열린다. 이번 취업성공캠프는 윤병집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전문가 특강’, ‘성공비전 나누기’, ‘화합의 장’순으로 진행되며, 도내 북한이탈주민, 기업 CEO, 하나원 교육생, 경기도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우선, 전문가 특강에서는 공용철 KBS PD가 ‘북한직장문화 이해’를 주제로 강연을 실시한다. 공용철 PD는 ‘3대 세습, 지금 북한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현지 르뽀 2006 북한, 중국 자본에 종속되는가’ 등의 북한 전문 다큐멘터리를 다수 제작, 제12회 통일언론상을 수상하는 등 방송가
(한국안전방송) “미래의 게임산업을 이끌어 나갈 청소년들에게 진로체험과 게임제작의 기회를 선사합니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미래의 게임인재 발굴·양성 및 청소년의 진로탐색을 위해 ‘제1회 경기 게임영재캠프’를 개최하기로 하고 오는 7월 2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게임을 좋아하고 게임 산업에 관심이 있다면 12세 이상 16세 미만인 대한민국 청소년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도는 서류심사를 통해 약 30여명의 참가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5주 기간(주1회, 5회 과정) 동안 게임 관련 진로탐색 및 게임제작교육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미래의 게임 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행사답게 주요 업체(넥슨, 카카오) 및 단체(게임인재단, 서울대 게임제작 동아리)가 행사를 후원한다. ‘제1회 경기 게임영재캠프’는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20일까지 경기도 성남시 판교 일대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행사 참가자에게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게임이용교육, ▲VR/AR 등 차세대 게임 체험▲게임 개발사 탐방 및 게임업계 종사자 특강, ▲게임제작을 통한 스토리텔링, 아트워크, 프로그래밍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게임
(한국안전방송)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관세혜택을 받기 위한 필수서류인 원산지증명서 발급 요청이 급증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작년 12월 한·중 FTA 원산지증명서 업무를 시작한 이래 금년 5월말까지 총 31,488건(4조원 규모)을 발급했다”며 “FTA 발효 6개월을 맞는 6월 20일에는 36,000건을 돌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중 FTA 원산지증명서 발급건수는 5월 기준 7835건을 기록해 연초 대비 2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일 평균 250건에 달하는 증명서가 발급된 셈이다. 발급금액도 9100억원으로 올해 초에 비해 37%가량 상승했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지난해 말부터 국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FTA 기반 對중국 수출확대 지원사업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한중 FTA의 대표적 수혜업종으로 꼽히는 화학, 기계, 소비재, 철강, 전자전기, 자동차부품 업종의 원산지증명서 발급건수는 꾸준히 늘어났다. ‘빅 3’ 품목인 화학, 기계, 소비재의 증명서 발급건수는 매월 증가해 전체의 54%를 차지한 반면 조선업 관련품목은 한건도 없어 업종별 명암이 드러났
(한국안전방송) 양주시는 지난 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2016 양주시 청소년종합예술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4일 밝혔다. 예술제는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자 매년 개최되는 청소년 경연대회로 4개 부문(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16개 종목에 초.중.고등부 청소년 335여명이 참가했다. 이 날 참석한 청소년들은 한국음악 성악 및 기악, 한국무용, 락밴드, 대중음악, 댄스, 사물놀이 등 각 분야에서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대회 결과, 한국음악 성악독창은 김태연(회천초), 정승빈(덕정중), 강지선(백석고), 한국음악 기악독주는 김하린(회천초), 조수연(백석중), 한국무용 독무는 김예슬(삼숭초), 김윤빈(덕현고), 락밴드는 Soul A(덕현중), 그라시아스밴드(옥정고)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대중음악은 김가린(꿈드림), 이보현(백석고), 댄스는 G-swan(덕현중), 힙걸(덕정고), 사물놀이 앉은반은 풍물패 늘품(삼상초), 자명고(삼숭중)의 청소년들이 각각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 최우수상 수상자는 오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경기도 31개 시.군
(한국안전방송)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BIO농업대학 및 대학원생 9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심장이 멈추고 4분이 지나면 소생률이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하고, 생존한다고 해도 뇌손상의 가능성이 매우 커지게 되는데, 이번 교육은 이러한 심폐소생술과 기도폐쇄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대처 방법에 대한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2008년 통계에 의하면 심정지 환자발생 장소가 집 62.5%, 공공장소 3.5%, 기타 11.5%로 나타났으며, 내 주변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모든 교육생들에게 필수 과목으로 편성했다. 라이프세이빙 소사이어티 소속 응급구조사의 생동감 있는 실전 강의와 1:1 실습 도구로 교육의 효과를 한층 높였으며,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고, 그 동안 잘못 알고 있던 상식을 바로 잡는 기회가 됐다”며 교육의 만족감을 표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양주시BIO농업대학 및 대학원 교육운영에 전공과목뿐만 아니라 응급처치와 같은 필수교육 및 인문교양 등 다양한 교육내용으로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한국 외식기업의 해외 외식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해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는 「뉴욕 프랜차이즈 박람회(International Franchise Show)」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뉴욕 프랜차이즈 박람회는 해외 96개국, 미국 100여개 도시에서 2만여 명의 참관객들과 최신 트렌드의 외식, 식품, 헬스 등 전 분야 브랜드가 모이는 미국 최대 규모의 국제 프랜차이즈산업 전문 박람회로 aT는 2011년부터 미국 내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국내 외식기업참가를 지속적으로 지원했다. 미국은 국내 기업의 진출매장수가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국가로써 2015년을 기준으로 매장 수는 1,400여개이고 이는 전년 대비 1.5배 증가한 수치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최신 외식트렌드를 이끌어가는 개성 있는 기업 3개사가 미국진출 열전을 벌인다. 국내 봉구비어로 히트 친 ㈜한경기획은 글로벌 브랜드로 야심차게 준비한 ‘청년다방(영문 YouthCafe)’으로 참가하며 지난해 aT의 지원을 통해 중국시장에 최초 진출한 ㈜가업에프씨는 ‘구이가(GuiGa)’로 해외 제2의 진출을
(한국안전방송) 양주희망도서관은 양주고등학교 우수한 학생들과 함께 인근 초·중학생들을 위한 ‘성적up! 학습멘토링(하반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학습멘토링 프로그램은 자기주도 학습법을 소개하고 개별지도방식으로 수학, 영어 과목을 지도하는데, 학습멘토와 멘티의 상호교류를 통해 자기만의 학습법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특히, 멘토링 활동은 총 59회로 약 1,845명의 멘토 멘티들이 참여하여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관내 거주 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7월 2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초등 5~6학년, 오후 1시부터 2시간 동안 중등 1~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선배가 후배의 멘토가 돼 수학, 영어 과목을 가르쳐 주는 것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궁금한 부분을 알아보고 인성을 배우고 나아가 자신의 삶 속에서 성장해 나가는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양주희망도서관(031-8082-746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안전방송) 양주시 회천2동 노인회는 양주의 문화유적을 바로알고, 활발한 노인회 활동을 펼쳐나가기 위해 각 경로당 회장들을 대상으로 회암사지와 권율장군묘를 비롯해 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은평구에 위치한 진관사를 방문하는 등 시티투어를 실시 지역의 중요 문화유산에 대해 생각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한국안전방송) 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신체활동 능력 향상 및 비만 예방을 위한 운동습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건강짱! 고양짱! 공원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보건소는 현재 관내 공원 3개소에서 운동교실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8일부터 10월 13일까지 동산동 동산꽃맞이 공원을 추가 지정해 운영한다. 덕양구 관내 공원인 성사체육공원, 별무리경기장(월·수·금)과 서정공원(행신동, 화·목·토)에서 4월부터 10월까지 주3회, 20시부터 21시까지 지역주민 스스로 참여해 운동하고 있다. 동산동 꽃맞이공원 운동기구 앞(화·목)에서는 주2회, 20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공원운동교실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주민의 건강증진과 함께 좋은 운동습관 환경이 조성돼 건강생활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건강짱! 고양짱! 공원운동교실’은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원하는 장소에서 실시 요일과 시간에 맞추어 참여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덕양구 보건소 건강증진팀(031-8075-4049)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안전방송) 고양시는 지난 11일 능곡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고양시 거점지역아동센터인 글로리아 지역아동센터가 주최하고 고양시 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박남웅)가 공동 주관하는 ‘어울림 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올해 ‘어울림 한마당’ 행사는 고양시 19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종사자, 학부모,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심상정, 유은혜, 김현미 국회의원과 고양시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제4회 한마음 체육대회와 더불어 환경보호 그림그리기 대회가 함께 개최돼 이용 아동들의 소속감 향상과 건강한 신체발달 함양 및 환경의 소중함과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 뜻 깊은 기회가 됐다. 또한 서정고등학교 학생자원봉사, KT고양지사 직원들의 간식제공 및 행사진행 등에 대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롯데마트 고양점, 이마트 6개 지점(일산, 풍산, 덕이, 화정, 킨텍스, 트레이더스킨텍스)의 후원으로 지역아동센터와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함께 하는 풍성한 행사가 됐다. 고양시지역아동센터 박남웅 협의회장은 “이번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통해 고양시 지역아동센터와 종사자, 이용아동, 학부모, 지역사회가 하나 되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마
(한국안전방송) 고양시는 고양시 기업애로상담지원센터(센터장 김인배) 주관으로 관내 중소기업인 및 관계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고성 델피노골프앤리조트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인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고양시 중소기업의 육성·지원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며 지속적인 상생 프로그램을 개발해 일자리 창출과 자립기반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자 실시됐다. 프로그램은 중소·중견기업 연구개발(R&D) 정책 안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사업 설명회, 고양시 기업지원시책 안내, 주요사업별 개선사항 분임토의 등 기업인 간 네트워크 교류 및 친교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조대왕의 ‘C.E.O’(Clean, Electronic, Open) 리더십인 깨끗하고 정보화마인드를 갖추면서 개방적인 사업마인드가 정보와 문화 융합의 첨단산업을 열어가는 지금, 21세기 기업인과 지도자에게 얼마나 필요한 덕목인지도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시 관계자는 “기업마다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타종 기업과의 상생관계를 통해 서로가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한국안전방송) 고양시는 지난 8일 대통령 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가 주관한 갈등해결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공동주택 멘토건축사 운영’이 우수사례로 선정,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고양시의 투명하고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 사업인 ‘공동주택 멘토 건축사’는 아파트 주민 갈등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공동주택 관리비 집행을 둘러싼 각종 공사, 용역 비리와 공동주택 관리주체 및 입주자대표회의의 전문성 부족으로 인한 폐해, 부적정 사례를 원천 차단하고 시민불안 해소 등을 위해 지난 2014년 6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사업이다. 고양지역 건축사회와의 업무협약으로 공동주택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보수공사 등에 대해 전문가 집단인 고양지역 건축사회의 재능기부에 따른 무상 기술지도를 통해 공사의 전문성 확보와 투명한 관리비 집행을 유도해 행복한 아파트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사업으로 매년 약 60여 공동주택에서 무상기술지도 혜택을 제공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는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시민비율이 전체의 약 80%에 해당할 정도로 타시에 비해 아파트 거주비율이 매우 높다”며 “투명하고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는 곧 고양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만큼 이번 수상을 계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