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오는 9일(목) 경상북도 포항시 포항공대(포스텍 국제관)에서 ‘환동해 경제권 도약을 위한 연안공간의 효율적 활용’이라는 주제로 「제6회 연안발전포럼」을 개최한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다.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연안발전포럼은 연안관리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연안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산·학·연·관이 한 자리에 모여 지혜를 모으는 교류와 협력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 포럼은 연안관리 정책방향이라는 첫 번째 주제 하에 해양수산부의 연안 관리정책을 비롯하여 연안정비사업 효과 사례, 연안침식 대응기술 개발 현황 등에 대해 발표·논의하고, 연안과 지역 발전이라는 두 번째 주제 하에 환동해 중심 도시로 발돋움 하고자 노력하는 포항시의 글로벌 발전전략을 공유하며, 경북연안의 침식 모니터링 현황 등을 짚어볼 예정이다. 아울러, 포럼의 오전 행사로 지난 5월 연안관리 정책 및 성과 홍보를 위해 전국 연안지역 대학생 대상으로 선발한 연안서포터스(총 4개 팀, 12명)와 함께 ‘제1기 연안서포터스 발대식’을 가진다. 한편, 포럼 다음날인 10일(금)에는 포항 운하관을 방문하고 2014년연안정비사업의 일환으로 복원된 포항 동빈내항
(한국안전방송) 귀어를 꿈꾸는 사람들이 귀 기울여 볼 만한 소식이 있다. 귀어를 희망하는 도시민이 이론교육과 함께 어선어업, 양식어업을 두루 체험하고, 어촌에서 직접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첫 번째 귀어학교로 경상남도 통영에 위치한 경상대학교를 선정했으며, 앞으로 동·서·남해 해역과 내수면 등 어업의 특성을 살린 귀어학교를 확대,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정된 귀어학교는 올해 10억 원(국비 5, 지방비 5)을 투입해 교육시설 및 기숙사 신축(리모델링 포함) 및 교육용 시설 및 장비 구입 등 귀어 관련 전문 교육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후, 2017년부터 본격적인 귀어학교 운영에 나선다. 오랜 기간 수산관련 교육을 수행해 온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은 그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귀어 희망자에게 적합한 교육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상대학교 내 우수한 교수진 뿐 아니라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 등 도내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풍부한 교육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 대상자는 어업 관련 이론교육 및 양식어업, 어선어업 등 분야별 현장체험 후 지역 내 선도어가, 선배 귀어인
(한국안전방송) 대전광역시는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사고 등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보다 적극적이고 세밀한 안전대책을 마련,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자주 발생했던 여름철 관련사고 실태를 분석해 현장에서 적용될 수 있는 예방대책 9개 분야 23개 과제를 수립하고 현장행정 중심의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9개 분야는 △풍수해 △물놀이 사고 △폭염 △산사태 △식중독 △감염병 △비상급수 △피서지 쓰레기 처리 △감전사고 대책 등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를 위해 6월부터 8월말까지를 집중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급경사지와 대형공사장, 물놀이 시설, 인명피해 우려지역 뿐만 아니라 기타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위험요소를 철저히 차단하고 보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 여름은 예년에 비해 더 무더워 질 것으로 예상되어‘취약계층에 대한 폭염대책’을 위해 경로당, 마을회관, 주민센터 등 무더위 쉼터 779개소를 운영하며, 독거노인 생활관리사를 활용 독거노인에 대한 폭염정보서비스 제공은 물론 건강상태 확인 등
(한국안전방송) 오는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한국해양재단, 포스텍 경북씨그랜트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2회 대한민국 청소년 해양캠프’의 청소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다. 모집 대상은 전국 14세 이상 청소년(2004년 1월 1일 이후 출생)으로, 학교장 또는 지원센터(상담소)장의 추천을 받은 청소년 중 50명을 선발하며, 오는 8월 17일 포스텍에서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다. ‘청소년 해양캠프’는 미래 주역인 청소년이 해양 분야 진로 탐구를 지원하여 바다에 대한 기초 소양을 갖춘 해양인재로 육성하기 위하여 개최하고 있으며, 참가자는 포스텍 극한환경로봇연구실의 첨단 수중 로봇을 활용한 심해탐사 강의를 듣고 실험·실습도 하며, 해양과학, 해양산업 등 관련 연구소, 기업체, 박물관 등을 견학하게 된다. 또한,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해양 각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캠프기간 중 해양올림피아드, 해양로봇 제작 경연대회 등도 실시한다. 참가 희망 학생은 한국해양재단 누리집(koreamaritimefoundation.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7월 5일까지 전자우편(maritimekorea@hanmail.
(한국안전방송)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성장 동력인 청소년이 해양생물에 관심을 가지고 심도 깊게 탐구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제1회 해양생물 탐구대회」를 개최한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다. 3~4명의 학생(4학년 이상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 분야별 참가 가능)과 지도교사 1명이 짝을 이루어 참가할 수 있으며, 탐구 대상은 해조류, 어류 등 서식지가 해양인 생물이면 모두 가능하다. 최종 보고서는 생물학 등 자연과학적인 탐구 내용뿐만 아니라, 인문, 사회, 예술 등 다양한 분야와 융복합하여 작성할 수 있어 학생들이 무한한 창의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는 ① 탐구계획서에 대한 1차 서류 심사, ② 1차 심사를 통과한 30개 팀이 4개월간 탐구활동 수행, ③ 최종 보고서 평가 및 발표 심사, ④ 우수 팀 및 지도교사 선정 순으로 진행된다. 우수 팀과 지도교사에는 해양수산부장관상(초·중·고교 대상팀 및 지도교사),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상(초·중·고교 대상팀 및 지도교사 각각 최우수상 1, 우수상 2, 장려상 6) 및 포상금이 수여된다. 대회 종료 후에는 탐구 결과물은 11월부터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씨큐리움에 전시할 예정이다. 동
(한국안전방송)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연휴 첫날인 지난 4일, 휴일도 잊은 채 시민 생활현장 곳곳을 살피며 주민의 크고 작은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이번 현장행정은 시 자원봉사지원센터 주관으로 12개 단체 15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부사동 마을가꾸기 봉사활동현장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봉사활동은 공원 나무심기와 환경정비사업, 어려운 이웃 집수리봉사, 마을길 담장도색봉사, 지역주민 무료급식 및 재능공연 봉사 등으로 부사동 일원에서 다양하게 펼쳐졌다. 권 시장은 먼저 부사동 10통에 위치한 공원을 방문해 20여명의 봉사자와 영산홍 및 철쭉 450본을 식재하고, 이어서 주거환경이 어려운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해 도배와 페인트칠, 창문틀 설치 등 집수리 작업에 참여했다. 현장에서 권 시장을 만난 박선순(76세) 어르신은 “그동안 찾아주는 사람도 별로 없던 누추한 집에 시장님께서 직접 도배를 다 해주시니 이게 왠 일이냐”며“창문 틀도 새로 달고, 대문이랑 온 집을 깨끗하게 페인트 칠 해놓고 보니 내가 다시 젊어진 듯 힘이 절로 난다”고 고마운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다음 장소로 이동한 권 시장은 마을길 150m 구간 10여 가구의
(한국안전방송) 대전광역시가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하여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환경부장관으로부터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비유가성 품목인 폐건전지 및 폐형광등의 재활용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를 받았다. 시는 그 동안 폐건전지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하며 2015년 한 해 119t을 재활용하여 2014년 대비 77% 증가한 실적으로 전국 최고의 증가율을 기록하는 등 재활용시책에 다른 지자체의 모범이 됐다. 또한, 2015년 주민 1인당 폐건전지 및 폐형광등 수거량 면에서도 전국 최고의 실적을 거뒀다. 주민 1인당 폐건전지는 2015년 전국 평균 43g인 반면 대전시는 78g, 폐형광등은 2015년 전국 평균 130g인 반면 대전시는 200g을 수거했다. 시는 시민들이 폐형광등 및 폐건전지 분리배출을 쉽게 하기 위해 2004년부터 분리수거함 2천여 개를 설치했으며 지난해에는 노후된 수거함 231개 교체, 올해는 100개를 교체 또는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이렇게 설치된 수거함에 배출된 폐건전지나 폐형광등을 적기 수거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최규관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장은.환경의 날 기
(한국안전방송) 대전시립미술관은 2015년도에 수집한 소장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립미술관 5 전시실에서 6월 8일부터 7월 3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미디어 아티스트 백남준의‘Buddha King(1997년작)’과 지역작가 정재성, 전형주의 회화 작품, 2012년에 작고한 서양화가 김치중(전 배재대 교수)의 회화작품 12점, 2015년 대전시 미술대전 초대작가상 수상작이 전시된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은 서양화, 한국화, 조각, 공예, 서예, 판화&드로잉, 사진, 뉴미디어 분야 총 1,178점을 보유하고 있다. 전시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립미술관(전화 270-733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안전방송) 대전광역시는 제61회 현충일을 맞아 6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추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오전 10시, 묵념 사이렌에 맞춰 시작된 추념식에는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기관·단체장 등 3천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추념식은 묵념, 헌화.분향, 헌시, 추모공연, 추념사, 현충일 노래 제창 등 순서로 진행되었다. 시 관계자는“순국선열들의 뜻을 늘 되새기고, 국가유공자가 사회에서 예우 받는 풍토가 조성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유족 1만 7천명에게 5억 1천만 원 상당의 위문품(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였다.
(한국안전방송) 대전광역시는 지역사회의 인식개선을 통한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공동으로 「일-가정 양립 대전(大田) 선포식」을 권선택 시장,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가족·여성 친화기업 대표, 여성 기업인,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일.가정 양립에 대한 지역 기업, 기관, 단체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여성가족부와 대전시, 지역 기업, 경제·시민단체 등이 함께 하는 실천 선포식이다. 일.가정 양립에 대한 정책.사례.연구.교육 등에 관한 정보 공유와 우수사례 발굴을 통한 정책 확산을 위해 일-가정 양립 실천선포식, 정책설명회, 정책포럼, 홍보부스 운영 등으로 구성된다. 선포식 후에 개최되는 정책설명회에서는 정부의 일·가정 양립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양육친화적 환경 조성방안, 여성 인재 양성 및 경력단절여성 지원대책 등에 대해 강은희 장관이 강사로 나서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일-가정 양립 정책포럼(좌장 이갑숙 市 성평등기획특별보좌관)에서는 「일-가정양립 행복한
(한국안전방송)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최근 태안해안국립공원 해역에서 생태조사를 진행하던 중, 100마리가 넘는 상괭이를 발견했다고 7일 환경부가 밝혔다. 이들 상괭이는 국립공원관리공단이 2009년부터 수행하고 있는 '허베이 스피리트(HS)호 유류유출 사고에 따른 생태계 영향 장기 관찰(모니터링)' 중에 발견됐다. 이번 조사에서 15마리 이상의 무리가 여러 곳에서 발견됐으며 총 발견 개체수가 100마리가 넘었다. 일반적으로 상괭이는 단독 또는 2마리 이하로 움직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이 2008년 이후 이 지역 일대의 생태계 정밀조사를 수행하면서 1년간 최대 96마리의 상괭이를 발견하기도 했으나 이번처럼 한번의 조사에서 100마리 이상이 발견된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웃는 모습처럼 보이기도 하는 상괭이는 돌고래의 일종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의 국제거래에 대한 협약(CITES)'의 보호종으로 등재된 국제적 멸종위기종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이번 조사 결과 태안해안국립공원이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상괭이의 주요 서식처 밝혀짐에 따라, 이 일대의 해양생태계가 유류오염 사고의 피해로부터 벗어났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대전광역시 소방본부는 7일부터 인화성.폭발성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연구기관, 대학교 연구실험실에 대한 소방특별조사 및 대상별 여건에 맞는 소방안전컨설팅 등 화재예방을 위한 특별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유성구 가정동의 한 연구소에서 실험과정 중 사용된 화학물질이 흡착된 종이를 버린 쓰레기통에서 산화반응에 의해 화재가 발생한바 있으며, 최근 5년간 대전지역 연구 실험실에서 18건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원인으로는 전기적 요인(33.3%), 화학(33.3%), 기계(11.1%), 부주의(11.1%) 등 불안전한 작업환경과 연구실험 장비결함, 실험자의 부주의 등으로 분석됐다. 이에, 대전소방본부에서는 특수인화물 및 금수성물질 등 화재.폭발의 위험성이 있는 소량 다품목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연구실험실 71개소를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하고 다음 달 7일까지 이들 실험실에 대한 출입검사와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화재원인의 대부분이 불안전한 환경과 작업자의 부주의, 장치결함 등으로 밝혀짐에 따라 최근 연구실험실 화재사례를 중심으로 관계자 소방안전 지도와 함께 노후실험기기 점검정비 및 오작동에 의한 화재사실 조
(한국안전방송) 동두천시는 오는 13일부터∼17일까지 특별 단속반을 편성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지도 및 단속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주요단속 내용으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표지가 붙어 있지 아니한 자동차를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하는 행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표지가 붙어 있는 자동차에 보행에 장애가 있는 사람이 타지 아니한 경우,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물건을 쌓거나 그 통행로를 가로막는 등 주차를 방해하는 행위 등이다. 시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시정조치하고 위법·부당한 사항이 발견될 경우 불법주차 과태료 10만원과 주차를 방해하는 행위는 과태료 50만원이 각각 부과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도 및 단속을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주차인식을 개선하고 기초질서 확립을 확고히 할 것”이라며 “이와 함께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동두천시에서는 장애인복지일자리지원 사업을 통해 상습불법주차구역 11곳에 35명을 배치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동두천시 사회복지과에서는 지난 2일(금) 오후4시 노인복지관 4층 한가족마당에서 노인일자리 아동·청소년 안전보호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16 사회복지과 특수시책 일환으로 노인복지관, 동두천경찰서 등 관내 유관기관의 협조로 진행 되었으며, 급속한 고령화로 인한 신체기능 및 인지능력 저하로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여 어르신들의 사고예방 및 대처능력 배양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되었다. 앞으로, 사회복지과에서는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교통안전 캠페인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동두천시는 지난 2일 장애인복지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세창 시장과 안전총괄과, 동두천소방서,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교육은‘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심폐소생술’,‘소화기사용법’등을 주제로 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제 재난발생시 대처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동영상상영 및 체험형식의 교육으로 실시했다. 체험교육 후 안전수칙과 가정에서 실시 할 수 있는 행동요령 등을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과 안내 전단지를 배부하여 집중홍보 했다. 오세창 시장은“여름철 무더위로 대해 시민 스스로 예방하여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폭염대비 행동요령 등의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