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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8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총 9,000억원 지원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는 올해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9,000억 원 지원할 예정이며, 그동안 지속적인 제도개선 등을 통한 지원혜택 강화로 자금수요 및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하여 지원규모를 확대하기로 하였다. 중소기업육성자금은 기업이 금융기관에서 운영자금 대출 시 발생하는 이자 중 기본지원 0.3~2.0%에 추가지원 0.2~1.0%로 최대 3%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경영안정자금과 기계, 공장 등 시설투자 시 2.8%(재해기업 0%)로 대출받을 수 있는 구조고도화자금으로 나뉜다. 경영안정자금은 다시 신청대상에 따라 일반자금과 목적자금으로 구분되며 목적자금은 고용창출기업자금, 고성장기업자금, 수출기업자금, 기술창업기업자금 등 총6개 자금으로 분류된다. 작년과 달라지는 부분은 먼저, 경영안정자금에서는 고용창출기업자금을 신설하고 기술창업기업자금의 지원혜택을 높인다. 고용창출기업자금은 정부의 청년고용 및 일자리 확대 기조에 발맞춰 종업원수 증가율이 높은 기업에 최대 20억원까지 1.0%로 우대하여 지원한다. 기술창업기업자금은 기술력과 사업성이 우수한 기업에 보증서 발급 비용을 경감시켜 주기 위해 보증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보증료 지원율

울산시, ‘지역 신재생에너지 전담기관 설립’ 추진

(한국안전방송) 지역 신재생에너지 전담기관 설치 작업이 추진된다. 울산시는 1월 18일 오후 4시 30분 국제회의실에서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 에너지신산업 위탁운영 등 지역의 신재생에너지를 총괄하는 전담기관 설립을 위한 기본계획 조사 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용역은 대구 소재 국가공인 종합학술연구 용역기관인 ‘산업경제발전연구원’이 착수, 오는 5월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은 오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발전량의 20% 달성하겠다는 현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대응해 에너지신산업 육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주도할 지역 전담기관 필요성과 에너지전담기관 설립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예산지원과 컨설팅 등의 지원책에 따른 것이다. 앞서 울산시는 한국에너지공단, 동서발전 등 혁신도시 에너지 공공기관과 기능·예산 분담을 통한 ‘울산형 신재생에너지 전담기관 모델’을 발굴하여 공동 설립을 내용으로 하는 MOU를 지난해 11월에 체결한 바 있다. 울산형 ‘신재생에너지 전담기관’은 오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에 걸쳐 설립되며 총사업비는 별도 용역 후 산정할 계획이다. 추진방향은 현재 지방공기업 내 사업단을 설치한 뒤 확대

중기중앙회·중기학회, 제37회 중소기업 자주협동포럼 개최

(한국안전방송)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중소기업학회는 16일(화) 중기중앙회에서 제37회 중소기업 자주협동포럼을 개최하여 중소기업에 적합한 4차 산업혁명 분야 및 중소기업의 대응방안과 한국의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포럼은 임일 연세대학교 교수의 「4차 산업혁명시대의 중소기업 혁신성장 전략」이란 주제발표에 이어, 남대일 고려대학교 교수, 이상명 한양대학교 교수의 토론과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다. 주제발표에서 임일 교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중소기업이 비즈니스 기회를 가질 수 있는 분야는 대규모 R&D 투자 없이 적은 자본투자로 가능한 IoT(사물인터넷),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3D프린터 등이며, 다양한 서비스와 기기를 필요로 하는 제조업에 강점이 있는 기업과 다양한 응용분야에 신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는 기업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핵심적인 기술 파악과 어떤 경쟁우위를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임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디지털화’와 ‘고도화된 기술간의 연결과 결합’에 있으며, ‘연결 중심의 산업’으로 진화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적 기반

대전시, 2018년 도시재생 뉴딜 추진 힘찬 첫 걸음

(한국안전방송) 대전광역시는 10일 오후 2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컨퍼런스홀에서 도시재생 뉴딜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사업추진을 위한 힘찬 첫 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이날 아카데미에는 주민 110여 명이 참석하는 등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아카데미는 지난해 12월 선정된 뉴딜사업 대상지역 4곳에 대한 관문심사, 활성화계획 수립, 사업 시행 등 올해 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지역주민 역량강화 차원에서 실시되었다. 교육은 목원대 이재우 교수, 한국토지주택공사 이상준 박사 등 국내 도시재생 최고 전문 강사를 초빙 뉴딜사업의 이해, 마을활동가 역할, 중심시가지형, 일반근린형 등 뉴딜사업 4개 유형별 특징 등 뉴딜사업 필수 주제에 대한 맞춤형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시 관계자는“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한층 역량이 강화된 마을활동가들이 금년 본격 사업추진을 견인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공모에 대비해 추가 사업지역 발굴 및 마을활동가에 대한 역량강화 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은 지난해 뉴딜사업 공모에서 중앙공모 1곳(신탄진/중심시가지형)과 광역공모 3곳(가오동/주거지지원형, 중촌동/일반근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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