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수도권기상청은 29일 오후 6시 40분을 기해 동두천·포천·양주·의정부·파주·성남·광주시와 연천군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했다. 앞서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평·양평군을 포함해 경기지역에는 10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현재 동두천·광주·양평 3㎝, 파주·남양주 2.5㎝, 가평 1.5㎝ 등의 눈이 내렸다. 이날 예상 적설은 경기북부지역 3∼10㎝, 경기남부지역 1∼5㎝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도로면이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안전방송)교통안전공단은 지난해 자체 검사소에서 실시한 자동차검사 결과 316만대의 자동차 중 21.4%인 68만대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0.8%(2만5,000)가 증가한 것이다.이는 전년 대비 2만5000대(0.8%)가 증가한 것으로 부적합률이 증가한 것은 첨단 검사기술 개발·튜닝 활성화 등 자동차검사 제도 및 기술 개선 노력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공단 측은 교통사고, 침수 등으로 수리비용이 보험가액을 초과하여 전손처리된 차량을 재사용하는 경우 반드시 교통안전공단 검사소에서 ‘수리검사’를 받도록 하고, 검사를 받지 않은 자동차 또는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한 사업용 자동차는 반드시 정비·검사 명령을 받도록 개선했다.또한 보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 첨단 전자장치 범용진단기 개발에 착수했고 자동차 제작사는 검사소에 전자장치 정보를 의무적으로 제공토록 법률을 개정했다.첨단 검사기술 개발 측면에서는 정부의 친환경 자동차 보급 정책에 발맞추어 전기차의 고전원 전기장치 검사 기준을 마련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세계 최초로 경유차 질소산화물(NOx) 검사제도 도입을 앞두고 있다.아울러 공단은 검사기준 국제 표준화를 위해 독일 정부
(한국안전방송)교통안전공단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6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5년 11월부터 2016년 10월까지 26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생태계 조성 △부패위험제거개선 △청렴문화 정착 △청렴개선효과 △반부패 수범사례 확산 등 6개 분야 40개 세부 평가지표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루어졌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002년부터 전국 공공기관의 청렴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반부패 활동과 그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부패방지 시책평가를 실시해 오고 있다. 평가 결과 청렴생태계 조성·청렴문화정착·반부패 수범사례 확산 영역은 최고점수인 100점을 받았고 작년 부패사건은 0건으로 감점이 없었다. 오영태 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전 임직원 모두가 청렴한 공직자가 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부패방지시책평가 1등급 기관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2017년 청렴도 최우수기관 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이 청렴의지를 공고히 해 더욱 더 부패 없는 공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교통안전공단은 13일 시흥시 소재의 노인요양시설 ‘엘림양로원’과 아동복지실 ‘실로암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날 오영태 이사장과 임직원은 양로원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 곳곳을 청소하는 등 봉사 활동을 펼쳤다. 아동센터에서는 어린이들이 명절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게 어린이용 안전모를 선물했다. 또한 이들 기관에 각각 위문금을 전달했다.오 이사장은 "어르신과 아동들 모두 다가오는 민족 명절 설날을 어느 해보다 따뜻하고 풍족하게 보내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소외 계층에 지속해서 관심을 두고 꾸준히 지원해 행복하고 사랑이 넘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대구시는 지난해 12월15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16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최우수 정책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15 지역교통안전 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도 전국 17개 시, 도 중 최우수(1위) 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국토부는 교통안전법에 따라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대비 교통안전 시행계획에 대해 추진 실적 부문(4개 항목)과 효과 부문(2개 항목) 등 6개 항목을 종합해 평가하고 있다.국토부 발표에 따르면 대구시는 지역교통안전 단위사업 추진과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환경 개선 등의 실적 부문과 교통사고 증감률 등을 평가하는 효과 부문에서 골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적 부문에서는 교통사고의 도시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2015년 7월부터 전담팀 실무회의와 워크숍.전문가 토론회, 시민단체 간담회, 시민원탁회의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교통사고 줄이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개선 노력을 전개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효과 부문에서는 2015년도 교통사고 발생 건수(고속도로 제외) 2% 감소, 사망자 9.3% 감소, 부상자 2% 감소 등 전체 교통사고 감소율이 전국 평균보
(한국안전방송)국토교통부가 사업용 화물자동차 운전자가 4시간 연속 운전한 이후 30분 이상 휴게시간을 갖도록 의무화하는 내용 등을 담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일부를 개정해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7월 27일에 발표한 ‘사업용 차량 교통안전 강화대책’의 후속조치로, 졸음운전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운전자의 피로를 줄이기 위함이다.또한 사업용 화물자동차의 불법 등록, 허가 용도를 벗어난 운행 등 화물운송사업의 비정상적인 불법행위를 정상화하기 위한 행정처분 기준도 강화된다.이번에 개정·시행되는 내용에는 교통안전 대책 후속조치로, 사업용 화물차 운전자는 천재지변, 교통사고 등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4시간 연속으로 운전 후 30분 이상 휴게시간을 갖는 것을 의무화했고, 이를 위반한 운송사업자에 대한 행정처분의 기준도 마련했다.1차 위반 때에는 사업 일부정지 10일, 2차 때는 20일, 3차는 30일, 또는 과징금 60~180만원을 물게된다.운수종사자 자격을 갖추지 못한 부적격 운전자에게 화물을 운송하게 한 운송사업자에 대한 행정처분도 강화된다. 현행 위반차량 운행정지 30일이 1차 위반 때 동일하게 적용되지만 2차 위반 때는 위반차량
(한국안전방송)최근 봉평터널 참사(7월), 경부고속도로 전세버스 전복사고(11월) 등 대형 교통사고의 잇따른 발생으로 인해 운수종사자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경기도에서는 지난 한 해 교통안전 및 운송질서 확립을 도모하고, 교통사고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교육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도의 ‘운수종사자 교통안전 교육’은 도내 운수종사자들의 서비스 마인드 향상과 안전운행을 유도함은 물론, 교통안전 및 운송 질서 확립을 목적으로 ‘경기도교통연수원’을 통해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2016년에는 운수업에 종사하기 전 받아야 하는 ‘신규교육’에 4,400명, 기존 운수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보수교육’에 95,500명 등 총 99,9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교육’ 대상자들은 총 16시간, ‘보수교육’ 대상자들은 총 4시간에 걸쳐 ▷운전자들이 운송 업무에 종사하면서 알아야 할 법령, ▷올바른 서비스 자세 및 운송질서 확립, ▷교통안전 수칙 및 응급처치 방법 등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특히, 거리가 멀어 교육을 받기 어려운 종사자들을 위해 각 지역별 교육장을 섭외,
(한국안전방송)최근봉평터널참사(7월),경부고속도로전세버스전복사고(11월)등대형교통사고의잇따른발생으로인해운수종사자들의교통안전에대한각별한주의가요구되고있다. 이에 경기도에서는 지난 한 해 교통안전 및 운송질서 확립을 도모하고 교통사고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교육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경기도는 지난 한 해 동안 버스, 택시, 화물 운송사업 등 도내 운전종사자 10만여명을 대상으로 '2016 운수종사자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도의 '운수종사자 교통안전 교육'은 도내 운수종사자들의 서비스 마인드 향상과 안전운행을 유도함은 물론, 교통안전 및 운송 질서 확립을 목적으로 '경기도교통연수원'을 통해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2016년에는 운수업에 종사하기 전 받아야 하는 '신규교육'에 4400명, 기존 운수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보수교육'에 9만5500명 등 총 9만99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교육' 대상자들은 총 16시간, '보수교육' 대상자들은 총 4시간에 걸쳐 운전자들이 운송 업무에 종사하면서 알아야 할 법령, 올바른 서비스 자세 및 운송질서 확립, 교통안전 수칙 및 응급처치 방법 등
(한국안전방송) 경기도 이천시는 최근 국민안전처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 우수기관 평가'에서 '교통사고 잦은 곳(회전교차로 설치)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국민안전처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회전교차로 설치,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보행환경조성 등 3개 분야에 대해 진행됐다.이천시는 교통사고 잦은 곳 회전교차로 설치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대전광역시 서구가 어린이보호구역 분야, 부산광역시 북구가 안전한 보행환경조성 분야에서 최우수로 선정됐다.이천시는 회전교차로 설치사업 관련 국·도비 보조금을 매년 확보해 왔으며 2011년 서희동상 회전교차로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5곳의 회전교차로를 설치했다.지난해부터는 마장면 이치1리 회전교차로에LED조명을 설치하는 등운전자의 운행 편의를 위한 시설도 보강하고 있다.이천시 관계자는 “국민안전처 조사결과회전교차로 설치 후 교통사고는 평균 44%, 평균 통행시간은 30% 각각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천에서는 아직 별다른 사고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올해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보행자 사고다발 34개 구간에 무단횡단 금지시설을 설치해 보행자 사고건수를 획기적으로 감소시켰다고 29일 밝혔다. 29일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2015년 도로교통 사망자 4621명 중 38.8%가 보행 중 사망했고 이 가운데 횡단 중 사망자는 전체 보행중 사망자의 53.1%를 차지했다.. 특히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5092명(2014년)→4621명(2015년)으로 9.2% 줄었으나 횡단 중 사망자수는 922명→954명으로 오히려 3.5% 늘었다. 이에 교통안전공단은경찰과 함께 전국 보행자 사고다발 34개 구간을 선정해 교통사고 원인조사와 함께 무단횡단 금지시설 총 6248m를 설치했다. 부산에는 해운대 동백사거리 인근, 부산진구 당감사거리~동평사거리에 각각 설치됐다. 설치 후 3개월이 지나 17개 구간에 대한 교통사고 감소 효과를 분석한 결과, 8.7건에서 2건으로 크게 줄었고 사망자도 0.7명에서 0명으로, 중상자는 3.0명에서 1명으로 감소했다. 또 무단횡단자는 17개 구간에서 설치 전 하루 1만명 당 2293명에서 설치 후 471명으로 79.4% 감소했다. 해운대의 경
전남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5지구대)가 장성에서 담양으로 이전한다. 25일 5지구대와 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현재 장성군 남면 한국도로공사 광주영업소 건물을 임대해 사용하는 5지구대는 담양군 담양읍 광주-대구고속도로 인근 유휴지로 옮긴다. 토지매입과 신축에 총 25억여원이 투입되며, 2018년 완공된다. 호남고속도로[자료사진]현재 5지구대가 임대하는 건물은 준공된 지 35년이 넘었고 공간이 협소해 업무수행에 불편을 겪어왔다. 5지구대에는 60여대 근무하고 순찰차량 30여대가 있다. 5지구대를 장성에서 담양으로 이전하는 데에는 5지구대장을 역임한 지정연 담양경찰서 경무과장이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 과장은 "지구대장 당시 장성 다른 지역으로 지구대를 옮기려고 했으나 여의치 않아 담양이 적합하다고 판단해 경찰청과 기획재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이전 타당성을 설명해 관철시켰다"며 "5지구대가 들어서는 유휴지에 전남교통공원을 유치하는 방안도 담양군과 함께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5지구대 관할구역은 호남고속도로(순천-여산휴게소), 광주-무안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서순천-섬진강휴게소·영암-순천), 순천-완주고속도로(동순천-순창), 광주-대구고속도로(고서-남원) 등
(한국안전방송)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22일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15개 대학 150여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자율주행자동차 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17 국제 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에 신설되는 '자율주행자동차 부문'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자율차 이론교육과 더불어 경진방법 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단은 국토교통부, 한국자동차안전학회와 함께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2010년부터 매년 '국제 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를 열고 있다.내년부터는 자동차와 교통에 대변혁을 가져올 자율주행자동차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체험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자율주행자동차 분야 경진항목을 신설한다.또 연구계획서를 제출한 팀 중 연말까지 참가팀을 선발해 자율주행자동차 제작을 위한 기초 및 응용 실습교육과 기본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학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 자율주행자동차의 핵심기술인 센서기술, 신호처리 기술 등을 배우고 익히게 되며 그 결과를 내년 5월 예정인 경진대회에서 발표하고 겨루게 된다.교통안전공단은 자율차를 연구하는 대학에 주행시험장을 무료 개방하고, 자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