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대전둔산경찰서는 8일 오전 9시 5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서구 월평동 대전성천초등학교를 방문해 초등학교 저학년(1,2학년) 어린이 100여명을 대상으로 사고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펼쳤다. 둔산서는 교육 담당 경찰관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 어린이들에게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영상을 통해 안전수칙을 교육하고, 모형횡단보도를 설치해 어린이들이 직접 건너보는 체험교육을 진행하는 등 개학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교통안전공단은 추석을 맞아 국민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안전운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12일부터 13일까지 공단 전국 59개 자동차검사소와 경부고속도로 죽암휴게소(부산 방향)에서 진행된다.서비스는 공단 자동차검사소를 방문하는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장거리 운행에 꼭 필요한 타이어 공기압, 부동액, 등화장치, 오일 등을 점검하고 워셔액 보충 등 간단한 부가서비스를 시행한다.13일에는 죽암휴게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한국타이어와 공동으로 무상 점검 및 안전운전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또 귀성 차량을 대상으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양보운전 등의 리플릿을 배부할 예정이다. 안전운전 홍보와 함께 물티슈 등 행사용품도 제공한다.
(한국안전방송) 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김병진)과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윤중한)는 철도교통 안전의 달을 맞아 지난 7일 부산역 광장에서 안전의식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사진 이날 행사에는 안전보건공단, 코레인 부산경남본부, 교통안전공단, 철도사법특별경찰대 등 총 7개 기관에서 약 100여명이 참여했다. 공단은 이날 ‘작업전 안전점검’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했다. 또 부산역 이용 고객과 인근 음식업종 근로자를 대상으로 서비스업 10계명과 물티슈를 배포하며, 선로 변 화재 및 생활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분위기를 전파했다. 김병진 본부장은 “안전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기본 안전수칙을 지키기 위해 힘쓰자”고 말했다.
전국 무인 단속 카메라 설치현황No : 60작성자 : 관리자 전국 무인 단속 카메라 현황 ■ 자유로 하행선 1.성산대로에서 1km쯤 지나서(제한속도 70km) 2.난지도 쓰레기장 옆, 선전광고판 바로 전, 길을 가로질러 있는 철제구조물 내에 카메라설치, 1,2차로선을 찍게 되어있음 3.성산대교에서 난지도 쓰레기장을 지나 행주산성을 앞두고 약간 오른쪽으로 도로 가 굽은 곳에 한대 있습니다.(경고간판 있음) 4.행주산성을 지나고 김포대교 진입로를지나서 신도시 입구 약1km전오른쪽에 두대 있음(신평동 바로 옆) 5.일산지나 '자유로'란 이정표가 있는 유원지 지나 유턴지점 바로 위에 있음. 6.유턴차선 지나서 파주시 교하면 가는길 지나 오두산 전망대가기전 잔디밭에 있음 7.오두산 전망대를 지나 파주로 빠지는 성동IC를지나 작은언덕너머에 내리막에있음 ■ 자유로 상행선 1. 통일동산에서 나오는길에서 약 10km정도지난곳 가드레일에 카메라 있음(편도2차 선에서 8차선으로 넓어지기전에 카메라 있으며 표지판이 없고, 케메라 밑에서 빨간 불이 1차선을 가리키고 있음) 2. 이산포IC전 5에서 10km전 가로등 있는곳(경찰이동카메라 가끔있는곳) ■ 올림픽대로 강동방향 1.
(한국안전방송) 전북지역에서 보행자 교통사고로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전체 교통사고사망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지만, 올해 여름철 보행자 사망사고 급증 추세를 보이면서 운전자와 보행자 안전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시민 안전에 경고등이 켜지자 전북경찰은 지난달 ‘보행자 교통사고 주의보’를 발령한 상태다. 아울러 야간 도로상황에서 옷 색상별 식별거리를 직접 측정, 색상별 식별거리와 차량속도별 정지거리에 따라 안전도를 비교 분석한 결과도 공개했다.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선 야간 무단 횡단, 갓길 통행, 음주 보행, 도로 상 취침 행위 등 사고 유발 행위를 예방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전북경찰청이 자체 분석한 옷 색상에 따른 시인성 비교 자료를 토대로 보행자 사고 예방법을 알아본다. ◆ 보행자 사고 현황 최근까지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는 175명, 전년 194명보다 19명 줄었고 9.8% 감소율을 보였다. 반면 보행자사고 사망자는 56명으로 전년대비 5명이 늘어 9.8% 증가한 상태다. 보행자 사망사고를 세부 분석한 결과 보행자사고 사망자는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중 32%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시간대는 보행자 이동이 많고 운전자의 시야 확보에 어려
(한국안전방송)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지난달 31일 2016년 정부3.0의 효율적 추진과 국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컨설팅추진단과 행정자치부 공동으로 정부3.0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이번 컨설팅은 공단의 3.0 추진 과제별 지표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계명대학교 행정학과 김태운 교수와 한국정보화진흥원 박원재 수석연구원이 컨설팅 위원으로 참석했다. 취약분야와 과제별 장애요인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대처 전략 기반을 마련했다.먼저 공단의 2015년 정부3.0 추진성과 및 2016년 정부3.0 추진계획, 중간점검 결과를 발표하고, 개방·공유·소통·협업의 정부3.0 생활화를 위한 정부3.0 교육, 확산노력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상담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정부3.0 중점추진과제로 추진 중인 ▲원스톱 차령연장 서비스 확대 ▲운수회사 교통안전 그룹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원스톱 교통안전서비스 제공 ▲자동차 온라인등록 원스톱 서비스 제공 ▲자동차 및 건설기계 재산조회 원스톱 서비스 제공 ▲주정차문화지킴이 통합서비스 제공을 통한 국민편의 제공 등 20개 과제에 대해서도 집중 컨설팅을 실시했다
(한국안전방송) 충북 청주 청원경찰서가 30일 중앙여자고등학교에서 경찰관, 모범운전자회, 교직원 등 30여명과 합동으로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교통사망사고 예방법에 대해 홍보했다.
(한국안전방송) 국토교통부는 어린이·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30일부터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우선 초등학교와 경로당 등 2700여곳을 방문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통안전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이수한 미취학 어린이에게 교통안전 인증카드를 발급하고 교육후기 남기기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교통안전 인증카드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다.지난해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건수(1만2192건)와 사망자수(65명)는 전년대비 각각 82건, 13명 증가했다. 고령자 교통사고 발생건수와 사망자 점유율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구리경찰서(서장 박영진)는 보행자 중심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선발된 청소년 교통안전나누미 ‘TTSH(Teen Traffic Safe Helper)’팀과 토평동 구리고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2차 미션인 로드페인팅 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미션은 지난 1차 미션인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경찰서장과의 간담회에 이은 두 번째다.수택고 3학년 학생 3명과 경찰관 1명 등 4명으로 구성된 TTSH팀은 이날 보행자 교통사고의 대다수가 차를 보지 않고 건너는 데에서 착안해 교통사고의 우려가 높은 지점을 선점해 보도블럭에 ‘차를 보며 걸어요’ 로드페인팅을 해 보행자들이 스마트폰을 보는 등 고개를 숙일 때 눈에 띌 수 있도록 했다.박영진 서장은 “앞으로도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정착과 참여치안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택시기사가 운행 중 심장마비 증세로 쓰러져 결국 숨졌지만, 당시 택시에 탔던 승객들은 기사에 대한 구호 조치도 취하지 않은 채 자리를 떠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대전 둔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25일 오전 8시 40분께 대전 서구 한 도로에서 승객 2명을 태우고 쏘나타 택시를 몰던 A(63)씨가 갑자기 급성 심장마비 증세를 보였다. A씨는 핸들 조작을 하지 못하는 상태로 가속페달을 밟아 차량이 앞으로 계속 주행했고, 조수석에 타고 있던 승객이 핸들을 조작해 사고를 피하려 했으나 택시는 주변을 지나던 차량을 들이받고서야 멈췄다. 목격자 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원은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목격자들은 "승객들이 기사를 두고 자신들의 짐을 챙겨 곧바로 다른 택시를 타고 떠났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심정지 증세와 함께 의식이 상당히 혼미해졌거나 의식을 완전히 잃으면서 운전 능력을 상실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A씨의 정확한 사인을 밝히도록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기로 했다. 한편 사고 당시 A씨의 택시에 탔던 승객들은 사고 2시간 후 경찰서에 직접
(한국안전방송) 2016년 상반기 서울시 교통사고 사망자는 171명으로, 교통사고 통계를 낸 이래 가장 적은 수치를 기록했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서울시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총 372명, 10만 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로 환산하면 3.81명이다. 전국 평균 9.13명과 견주면 3분의 1 수준으로, 17개 광역지자체와 비교해도 가장 적다. 광역지자체 가운데 10만 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가장 많은 광역지자체는 전라남도로, 23.34명에 이른다. 서울시의 교통사고 건수와 사망자 수는 빠르게 줄고 있지만, 자치구별 교통사고 사망자 수의 편차와 높은 보행자 사고 비율 등 개선해야 할 과제도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의 2016년 상반기 교통 사망사고 분석 결과에 따르면 25개 자치구에서 사망사고가 가장 많은 구는 동작구(12명)고, 가장 적은 구는 종로구와 중랑구(2명)다. 6배나 차이가 나는 셈이다. 10만 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로 환산하면 성동구가 3.28명으로 가장 많고 가장 적은 지역은 중랑구(0.48명)로 조사됐다. 이면도로 사고 발생 많아 5년간(2011~2015년)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합산하면 영등포구, 강남구, 송파구, 강서구, 마포구
(한국안전방송)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9월부터 강원·인천·울산 지역에서도 화물·버스 자격시험을 컴퓨터 방식 필기시험(CBT·Computer Based Test)으로 매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2013년부터 도입된 CBT 상설시험장은 서울, 대전, 대구, 광주 지역을 시작으로 운영했다.정부-국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국민중심의 서비스 실현을 목표로 추진하는 정부 3.0 행정 서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CBT 상설시험장 자격시험은 매일(평일) 4회 실시된다.그 외 지역(전북, 충북 등 6개 지역)은 운전정밀검사장을 활용한 CBT 시험장에서 매주 화, 목요일 오후 2회 시행한다.공단은 생업으로 평일 자격시험이 불가능한 응시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9월 4일, 11월 13일, 12월 11일 전국에서 휴일 CBT 자격시험을 시행할 방침이다.오영태 이사장은 "이번 강원, 인천, 울산 CBT 상설 시험장 운영으로 평일 상시 시험 기회가 확대돼 해당 지역 응시자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앞으로도 국민중심의 서비스 실현을 위해 단계적으로 CBT 상설시험장을 확대하고 국민 불편 사항을 최소화 해 수요자 중심의 정부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