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시청자미디어재단이 13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남양주시 소재)에서 미디어를 활용한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공공기관인 시청자미디어재단은 미디어 교육을 통한 시청자의 권익증진을 도모하는 곳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프라 공유 및 지역 맞춤형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이날 서명한 협약서를 통해 양 기관은 ▲평생학습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지역 맞춤형 미디어 교육 시행 및 미디어 창작활동 지원 ▲시민 미디어 참여 활성화를 위한 방송 참여 지원 ▲양 기관의 시설과 장비 등 보유 인프라 공유 및 협력 등에 대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김제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이 미디어를 활용한 평생학습의 확장과 경기도 평생교육 디지털 전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우수한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해 내실 있는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전남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 참여기업 크립토 주식회사 한재영 대표와 참여 청년 근로자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으로 디지털 대전환 사업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지역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하는 크립토 주식회사(대표 한재영)가 전라남도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를 통해 비상을 꿈꾸고 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에 따르면 전라남도 순천시에 소재한 크립토 주식회사는 2018년 법인 설립 이래 블록체인 관련 플랫폼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블록체인을 활용한 결제플랫폼(UsePAY), 투자플랫폼(Unicorn Inv.)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2020년에 출시한 마이콜드월렛의 안정적 서비스 운영 등 기술력을 인정받아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유망 기업이다. 블록체인 기술이 지역에 국한되지 않기 때문에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서도 기술력만 있다면 충분한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회사를 창업한 한재영 대표는 3년간 연구 개발에 집중했다. 지난해 마이콜드월랫 Ver1.0 출시를 통해 올해 첫 매출을 기대하고 있는 한재영 대표는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를 ‘사막의 오아시스’라고 표현했다.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를 통해 우수한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관련한 고발 사건 수사에 나섰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시민단체 깨어있는 시민연대당(깨시연)이 이 지사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공공수사2부(부장 김경근)에 배당했다. 검찰 관계자는 “현재 고발장을 검토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깨시연은 지난 7일 "이 지사가 자신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변호사비로 3억 원을 썼다는 취지로 해명한 것과 달리, 실제론 특정 변호사에게만 현금과 주식 등 총 20억여 원을 준 정황이 있다"며 대검찰청에 이 지사를 고발했다. 이 지사는 2018년 경기지사에 당선된 뒤 2년 가까이 검찰 수사와 재판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대형 로펌과 대법관 출신 변호인 등 ‘초호화 변호인단’을 꾸린 사실이 알려지자, 이들의 변호사 비용으로 얼마를 썼는지를 두고 정치권을 중심으로 관심이 커졌다. 야당과 일부 시민단체에선 대장동 사업과 관련한 제3자가 이 지사의 변호사비를 대납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깨시연은 이 지사가 유동규씨를 “측근이 아니다”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서도 허위사실 공표라며 대검찰청에 고발하기도 했다.
1월부터 호주(시드니·멜버른·브리즈번) 노선에 투입 예정인 ‘HMM 밴쿠버(Vancouver)호’ HMM(대표이사 배재훈)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에 미주노선에 이어 호주 노선에도 11월부터 선복을 우선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HMM은 7월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수출 농수산식품 해상운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선복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농식품 수출업체에 미주노선 전용 선복을 월 200TEU씩 제공해 왔다. 이번 협력으로 HMM은 11월부터 호주(시드니·멜버른·브리즈번) 노선에도 월 36TEU의 농식품 전용 선복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는 호주 신선 농식품 선복 수요량(11~12월)의 약 79%에 해당하며, 주요 수출품(신선 농식품)으로는 버섯류·김치·배·만두 등이다. 협력 기간은 올 12월까지이며, 상호협의를 통해 운영 기간 연장 및 선복 확대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HMM은 원활한 선복 제공을 통한 국내 농수산식품기업의 안정적인 수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대표 국적선사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수출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HMM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와 고용노동부(장관 안경덕)가 매년 공동으로 개최해온 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가 10월 19일부터 열린다. * (주관) 한국통합물류협회, (후원) 한국철도공사, 권역별 항만공사 등 물류업계 9개 대표기관 (참여) CJ대한통운, 쿠팡, 한진 등 약 50개 기업 올해 채용박람회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채용설명회부터 면접·채용상담 등 취업으로 이어지는 전 단계를 지원하고, 일반기업과 새싹기업으로 나눠 2회* 시행한다. * (1회) 10.19~10.29, 국내 주요 물류기업 / (2회) 11.16~11.26, 새싹 기업 올해 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의 주요사항은 다음과 같다. (신청방법) 10월 19일부터 채용박람회 누리집(www.logisticsjob.net)에서 취업 및 채용상담에 관심있는 기업을 찾아 화상면접 또는 온라인 상담 신청 하면 되며, 2차(스타트업기업)는 11.16(화)부터 신청을 받는다. (유의사항) 이번 박람회에서 자체 채용일정 등의 사유로 상담만 진행하는 기업이 일부 있으므로, 신청자들은 채용 기업과 상담 기업을 구분해서 신청해야 한다. (부대행사)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AI)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관련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시민단체의 고발사건을 검찰에 이첩했다. 공수처는 7일 시민단체 전국철거민협의회중앙회(전철협)가 이 지사를 배임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검찰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공수처는 “전철협이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 이 지사를 배임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오늘 검찰로 이첩했다”며 “해당 고발 사건이 이 지사의 성남시장 재직 중 사건으로 공수처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고위공직자로 재직 중의 범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의혹 당시 이 지사가 공수처 수사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기초단체장(성남시장)이라는 점을 고려했다는 셈이다. 앞서 전철협은 지난달 24일 이 지사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 지난 5일 고발인 조사를 위해 출석한 이호승 전철협 대표는 “공수처가 조속히 이 지사를 수사해야 한다”며 “대장동 게이트를 이 지사가 모를 일 없으며 그의 작업이라고 본다”고 주장하면서 공수처 수사를 촉구했다. 다만 고발장 접수 당시 이 지사의 혐의가 성남시장 재임 당시의 일이기 때문에 공수처 수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검찰로 사건을 이첩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지난 9월 30일을 기준으로 우리나라 김 수출액이 5억 달러(5억 7백만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우리나라김 수출이 최초로 5억 달러를 넘어선 2017년(12월 말) 이후 최단 기간*에5억 달러 수출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올해 김 수출은 지난해 6억 달러를넘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 연도별 5억 달러 돌파 시기 : 2017년(51주차 12월말) → 2018년(49주차 12월초)→ 2019년(46주차, 11월중) → 2020년(45주차, 11월초) 한편, 9월 말 기준 우리나라 전체 수산물 수출액은 19억 5천만 달러로전년 대비 18.3% 증가하며 수출 호조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 김 소비,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2007년 6천만 달러에 불과하던 김 수출액은 2010년 1억 달러를 달성한이후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0년에는 60여 개국에 수출하는 데 그쳤지만, 2021년 9월 현재는 전 세계 112개 국가에 한국김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그간 한국 김이 수출되지 않았던 북유럽의 라트비아, 핀란드에는 2017년부터 수출이 시작되어 지난해에 각각 30만달러,15만 달러의 수출을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