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코같은 공산국가 의 점철을 밟아서는 않된다.
체코가 어떻게 공산국가가 된 줄 아시나요?
1948년 체코슬로바키아는 전쟁도, 큰 폭동도 없이 공산화되었다.
총칼이 아니라 정치와 언론, 그리고 내부 배신을 통해 나라가 붕괴되었다.
체코는 원래 자유민주주의 국가였다. 하지만 소련은 직접 군대를 투입하지 않고, 회색지대 전략을사용했하여
언론을 장악하고, 경찰과 사법부를 통제하며, 정치권 내부에 친소 세력을 심어 국민이 눈치채기도 전에 나라 전체가뒤집혔습으며,
국민은 큰 전쟁이 없으니 안전하다고 믿었지만, 어느 순간 투표권과 언론의 자유, 재산권을 모두 빼앗겼다.
우리나라는 지금의 현실은 어떤 모습일까 묻고 싶다?
오늘의 대국민국도 체코가 걸었던 길과 놀라울 정도로 닮아가고 있다.
중국과 북한이 직접 총칼을 들이대는 것이 아니라, 내부 세력을 이용한
회색지대 전략을 펼치고 있다.
-.언론을 장악하여 국민은 진실을 알지 못한 채 방송이 내보내는 정보만 보고 있다.
-.정치장를 장악 하여 국회와 선관위가 특정 세력에 치우치고, 부정선거 의혹이 끊이지 않고있다.
-.사법장을 장악하여 법원과 검찰조차 특정 세력의 편을 들어 정의가 무너지는 사례가 있다.
-.사회 갈등을 부추겨 민노총, 좌파 운동권, 각종 단체가 북한과 중국의 지령처럼 움직이며 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이과정을 살펴보면 군대가 쳐들어오는 방식이 아닌
체코에서처럼 보이지 않는 압박과 조작으로 나라가 넘어갈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교훈을 삼아 대비책은
체코 국민이 방심하다가 자유를 잃은 것처럼, 한국도 국민이 안전불감증에 빠진다면 같은 길을 걸을 수 있다.
1. 총칼이 없어도 나라를 잃을 수 있다
2. 언론과 사법이 무너지면 민주주의는 껍데기뿐이다.
3. 국민이 깨어 있지 않으면, 내부 세력이 나라를 외세에 넘길 수도 있다.
따라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스스로 진실을 분별하고, 거짓을 의심하며, 지지자
유를 지키는 마음과 행동 절실하다.
언론과 방송만 맹목적으로 믿지 않고, 역사를 배우며, 주변에 경각심을 나누는 것이 바로 나라를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이다.
결론은 진보 또는 보수 진영논리가 아닌 이념으로 편향되어서는 않이 되어야 한다.
체코는 무너졌지만, 우리는 준비하면 막을 수 있다.
국민이 깨어 있고, 진실을 분별하며, 행동하는 순간, 어떤 회색지대 전략도 자유민주주의 나라인
대한민국인 우리나라를 무너뜨릴 수없습으며, 지금이 바로 국민 각자가 깨어나야 한다.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자산은 자유로운 나라 자유민주주의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