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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역사(세계사)는 2월4일 무슨 일들이


2월4일 오늘은 입춘, 24절기의 첫 번째로 봄기운 깨어나는 날, 입춘은 새해를 상징하는 절후라 행사 많음, 음력으로 섣달이나 정월에 듦, 정월과 섣달에 거듭 들면 재봉춘(再逢春)이라 함
* 입춘방(입춘첩) 입춘날 대문 중문 곳간문 방문이나 대들보에 써 붙이는 글귀 ; 立春大吉 建陽多慶/國泰民安 家給人足/雨順風調 時和年豊/堯之日月 舜之乾坤/壽如山 富如海/父母千年壽 子孫萬代寧/天下泰平春 四方無一事/天上近三陽 人間五福來/鳳鳴南山月 麟遊北岳風/掃地黃金出 開門萬福來/春到門前增富貴/春光先到古人家/一家和氣滿門楯/人情富貴如將得/玉洞桃花萬樹春 한 번 붙인 입춘첩은 떼어내지 않고 그대로 두었다가 이듬해 입춘이 되면 다시 그 위에 덧붙임
* 입춘의 세시풍속=보리뿌리점(입춘날 보리를 뽑아 치는 점, 뿌리의 수를 보고 그 해 농사 풍작여부 점치는데 한 가닥이면 흉년 두 가닥이면 평년작 세 가닥이면 풍년) 입춘 팥죽(지방에 따라 동짓날처럼 팥죽을 쑤어먹고 집안에 흩어 벽사하기도 하는데 새알심은 넣지 않음) 입춘굿(지금은 보기 어렵고 제주도에 모습이 약간 남아 있음. 입춘 전날 온 섬의 수심방(무격의 우두머리)이 관덕정이나 동헌에 모여 전야제를 치르는데 미리 나무로 만들어둔 소를 끌어내어 제를 지냄) 세생채=파 겨자 당귀의 어린 싹으로 입춘채 만들어 이웃과 나눠먹음 
2월4일 오늘은 세계 암의 날, 2005년 국제암억제연합(UICC) 제정, UICC에 따르면 매년1200만명이 암진단 받고 760만명 암으로 사망,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세계 주요사망원인중 하나가 암이며 2005-2015년 암 사망자 8400만명으로 추정

2월4일=1010(고려 현종1)년 오늘 고려 무신 강조 세상떠남
1689(조선 숙종15)년 오늘 송시열 제주도로 귀양감
1946년 오늘 중국에서 광복군6백명 귀국
1949년 오늘 북한 자강도 신설
1957년 오늘 대구 조양사 노조의 처녀580명 유인매매사건 일어남 
1964년 오늘 대구 공군기지격납고에 제트기 추락 사망8명 비행기4대 파손
1966년 오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발족
1971년 오늘 한-미 주한미군감축과 한국군현대화계획 합의
1972년 오늘 북한 서해안 대청도 근해서 한국어선 납치 
1977년 오늘 국문학자 양주동 세상떠남
1979년 오늘 북한 나진항 소련 해군기지로 제공
1989년 오늘 민권운동가 비폭력평화주의자 씨알 함석헌 세상떠남 『뜻으로 본 한국역사』
1990년 오늘 동아건설 리비아대수로2단계공사 본계약 조인
1992년 오늘 무장탈영병 난동, 서울 송파구 ‘등’ 카페에서 주인 등 4명 인질로 금품요구하다 격투끝에 경찰에 체포됨
1996년 오늘 1995년11월 발견된 대동여지도 원판 확인
2004년 오늘 안상영 부산시장 뇌물혐의로 구속중 목을 매 스스로 목숨끊음
2009년 오늘 자본시장통합법 시행
2017년 오늘 서영훈 전 적십자사총재 세상떠남(94세)
1783년 오늘 이탈리아 칼라브리아에 지진 사망3만명
1797년 오늘 에콰도르 키토에 지진 사망41,000명
1877년 오늘 브라질여왕 거미줄로 짠 옷을 빅토리아 영국여왕에게 선물, 1710년 거미7만마리에서 뽑은 거미줄로 옷을 짰으며 스페인에서는 거미줄로 장갑과 스타킹을 짰다는 기록 있음
1902년 오늘 대서양 처음으로 횡단한 미국비행사 린드버그 태어남 “그들은 눈을 크게 뜰 따름이었다. 모름지기 내 말이 들리지 않았으리라. 그보다 그들은 나를 한갓 정신병자로 보았을지도 모를 일이다. 한 시간 뒤 육지가 보였다.”
1926년 오늘 남아공 유색인종배척법 제정
1932년 오늘 미국 레이크 플레시드 제3회 겨울올림픽 열림 
1945년 오늘 미-영-소 얄타회담 열림(-11일) 루즈벨트 처칠 스탈린이 2차대전의 전쟁수행과 전후처리 국제연합창설 등 논의, 이 조약에 따라 소련이 일본 상대로 참전 극동진출기회 주어짐, 38선이 이 때 결정됐다는 ‘얄타 밀약설’ 있음
1966년 오늘 전일본항공 보잉727기 도쿄만에 추락 사망133명
1970년 오늘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서 열차충돌 사망236명
1974년 오늘 도시게릴라SLA 미국신문재벌 허스트가의 상속녀 패트리샤 캠벨 허스트(19세) 납치, 허스트는 SLA에 동조해 그들과 함께 활동하다 붙잡혀 21개월 옥살이를 했는데, 피랍자가 납치자와 함께 생활하다가 납치자에게 동조되는 현상을 ‘허스트 신드롬’이라 부름    
1976년 오늘 과테말라 진도7.5 지진 사망실종22,778명
1991년 오늘 지구온난화 진행 막아보자는 의도의 첫 국제회의 워싱턴서 열림, 석유 석탄 등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한 탄산가스방출량 규제. 라프 산자니 이란대통령 후세인 이라크대통령에 7개 평화안 제의
1994년 오늘 일본 대형로켓 H2발사 성공
2006년 오늘 60년대 미국여성운동 부활시킨 현대여성운동의 선구자 베티 프리던 세상떠남
2011년 오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남쪽지역 홍수 사망5명 이재민4만여명
2018년 오늘 압둘라 야민 몰디브대통령 국가비상사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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