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3 (월)

  • 구름많음동두천 15.8℃
  • 흐림강릉 18.4℃
  • 서울 17.5℃
  • 흐림대전 18.8℃
  • 흐림대구 22.6℃
  • 흐림울산 23.1℃
  • 흐림광주 23.9℃
  • 박무부산 23.2℃
  • 구름많음고창 23.3℃
  • 맑음제주 23.7℃
  • 구름많음강화 17.1℃
  • 흐림보은 18.8℃
  • 흐림금산 19.4℃
  • 구름많음강진군 23.5℃
  • 맑음경주시 20.3℃
  • 구름많음거제 23.9℃
기상청 제공

정책/학술

전체기사 보기

와콤, 최고 사양 액정 태블릿 ‘와콤 신티크 프로 27’ 발표

  (한국안전방송) 세계적인 태블릿 전문 기업 와콤(Wacom)이 크리에이터 및 디자이너,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는 창작자를 위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액정 태블릿 와콤 신티크 프로 27을 발표했다. 이번 신제품은 안정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창작 작업 도구를 만들기 위해 와콤 제품개발팀 뿐만 아니라, 전 세계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개발됐다. 와콤 신티크 프로 27은 △웹툰 △일러스트레이션 △3D 모델링 △애니메이션 △게임 그래픽 △버추얼 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를 위해 제작됐다.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화면, 펜 기술, 다양한 액세서리들과 함께 쉽고 편안한 창작자의 사용 환경을 지원한다. 특별히 이번 신제품에는 와콤의 친환경 정책 중 하나로, 제품과 스탠드 구성품의 50% 이상을 재활용 플라스틱 수지(PCR)를 이용해 생산하며, 패키징 박스와 완충재에는 재생 용지만을 사용했다. 또한 와콤 신티크 프로 27은 27인치의 액정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이외에도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펜과 멀티 터치 기능 △인체공학적 디자인 △더욱 빨라진 반응 속도 △선명하고 정확한 색 재현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커스

기차표·휴양림 예약 등 민간 앱에서도 가능해진다

공공 디지털서비스 개방 본격 추진…행안부, 6종 선도 과제 선정

  (한국안전방송) 앞으로는 공공 웹사이트와 앱에서만 가능했던 기차표 예매, 휴양림 예약 등을 민간 웹과 앱에서도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9일 공공 누리집(웹사이트)과 모바일 앱에서만 가능했던 디지털서비스를 친숙하고 편리한 민간 앱(웹)에서도 신청,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디지털서비스 개방은 서비스를 누구나 쉽게, 한 곳에서,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도록 민간과 함께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려는 디지털플랫폼정부 과제이다. 올해는 이용 빈도와 파급효과, 개방수요, 민관융합서비스 창출 가능성 등을 고려해 서비스 6종을 디지털서비스 개방 선도과제로 선정했다. 이번에 개방하는 디지털서비스는 ▲에스알티(SRT) 기차승차권 예매 ▲자동차검사 예약 ▲휴양림 예약 ▲국립수목원 예약 ▲세종,백두대간수목원 예약 ▲공항내 소요시간 예측 서비스 ▲문화누리카드 발급,이용 서비스이다. 주식회사 에스알 고속철도의 승차권 예약 서비스는 경부선과 호남선에서 운행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월 186만여 명이 이용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사이버검사소에서 제공하는 자동차검사 예약 서비스는 지난해 월 103만여 명이 이용했다.

온라인 불법복제물 차단 2배 빨라진다

삭제·전송 중단 등 행정처분기간 ‘2주→1주’로 대폭 단축

  (한국안전방송) 온라인 불법복제물 차단이 두 배로 빨라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보호원과 함께 29일부터 온라인 불법복제물에 대한 삭제와 전송 중단 등 행정처분에 필요한 기간을 2주에서 1주로 대폭 단축한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에서 영화, 드라마, 웹툰 등의 불법복제물 공유 속도가 이전보다 더욱 빨라져 저작권자들의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온라인에서 불법복제물이 유통되면 저작권자는 온라인서비스제공자에게 삭제를 요청하거나 복제,전송자를 대상으로 민형사상 소를 제기할 수 있지만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문체부와 보호원은 저작권보호심의위원회의 규정을 개정해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적발한 불법복제물에 대해서는 심의위원의 검토 기간을 단축하는 등 시정 조치에 필요한 기간을 현행 2주에서 1주로 단축하기로 했다.  저작권보호심의위원회는 주 8회 시정 권고 심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66만4400건의 불법복제물 삭제 및 경고, 계정 정지 시정 조치를 권고하는 등 공백 없는 저작권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규정 개정으로 심의를 더욱 신속하게 진행, 저작권 보호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만들 계획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