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6 (월)

  • 구름조금동두천 5.7℃
  • 구름많음강릉 9.6℃
  • 구름많음서울 8.0℃
  • 구름많음대전 7.6℃
  • 구름많음대구 7.9℃
  • 구름많음울산 10.8℃
  • 구름조금광주 9.4℃
  • 맑음부산 12.0℃
  • 구름많음고창 6.1℃
  • 구름조금제주 11.7℃
  • 구름많음강화 4.0℃
  • 구름많음보은 4.7℃
  • 구름많음금산 5.6℃
  • 구름많음강진군 9.5℃
  • 구름많음경주시 8.3℃
  • 맑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정책/학술

전체기사 보기

신한라이프 하우핏, 구글플레이 선정 ‘2021 올해를 빛낸 자기계발 앱’ 최우수상 수상

  (한국안전방송) 신한라이프가 인공지능(AI) 기반의 홈트레이닝 서비스 앱인 '하우핏(HowFIT)'이 구글플레이가 선정한 '2021 올해를 빛낸 자기계발 앱'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홈트레이닝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편하게 운동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운동 자세가 정확한지를 제대로 확인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하우핏은 전문 트레이너가 제공하는 운동 콘텐츠에 AI 동작 인식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가 혼자서도 정확한 자세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홈트레이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는 별도의 웨어러블 장비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운동 횟수와 정확도 등을 알 수 있고, 운동 자세를 정확하게 따라 할 때마다 다양한 사운드와 애니메이션 이펙트를 통해 운동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특히 유료 서비스인 라이브 클래스의 경우 유명 인플루언서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세부적인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수강생 간 랭킹기능으로 즐거운 경쟁을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또한 클래스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우수 사용자들에게 경품도 주며, 나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주는 핏테스트, 운동 결과를 리포트로 알려주는 기

‘국제적 멸종위기종’ 판별에 인공지능 기술 활용한다

국내 AI 기술 앵무새 판별에 활용…평균 90% 이상의 정확도 보여

  (한국안전방송) 국제적 멸종위기종 판별에 인공지능(AI) 기술이 활용될 전망이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인공지능(AI) 기반 생물자원 활용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통해 AI 판별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국제적 멸종위기종은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의 국제 거래에 관한 협약(CITES)'에 등록된 생물종이다. 이들 종의 불법 유통을 막으려면 종을 빠르고 정확하게 판별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에 국립생물자원관은 '녹색융합기술 인재 양성 사업'의 하나로 올 5월부터 김창배 상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석,박사 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멸종위기종 판별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연구진은 우선 환경부에서 관리하는 국제적 멸종위기종 중에 하나인 앵무새 판별에 AI 기술을 적용했다. 특히 형태적으로 서로 유사해 수입 현장에서 종 판별이 어렵다는 아마존앵무 27종을 대상으로 '딥러닝' 기반 객체인식 모델을 이용했다. 종 판별 결과 노란청구아마존앵무와 파란뺨아마존앵무의 판별 정확도는 100%로 나타났다. 연보라빛아마존앵무는 가장 낮은 80%의 정확도를 보였으며 나머지 24종의 정확도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해양생명자원 관리의 중요성을 알린다

  (한국안전방송) 해양생명자원 책임기관인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자원을 체계적으로 확보, 관리, 이용하기 위해 해양생물 분류군별로 18개의 기탁등록보존기관을 총괄 운영하고 있다. 기탁등록보존기관이란 해양수산부가 '해양생명자원의 확보,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지정한 기관(대학 및 연구소)으로, 연체동물, 어류, 갈조식물 등 분류군별 전문 영역의 자원을 조사, 발굴, 관리, 보존, 정보화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올해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국민들의 해양생명자원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관리기관(책임기관 및 기탁등록보존기관)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7월부터 월 2회 카드뉴스를 제작,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기관 SNS 계정에 게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내년부터는 기탁등록보존기관별로 해양생물의 채집부터 전처리, 동정, 수장 등 자원화의 전 과정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 및 SNS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최완현 관장은 '앞으로도 해양생명자원의 가치와 관리기관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해양생명자원 활용을 위한 저변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해양생명자원 통합정보시스템을 통




칼럼




오늘의 사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