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산림청은 우량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671억 원을 들여 개인 소유 임야를 사들인다고 전했다 국내 전체 산림의 67%가 사유림임에도 불구하고 관리 어려움 등으로 방치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대상지는 국유림과 연접해 있어 산림경영이 가능하거나 연접해 있지 않더라도 면적이 커 독립적으로 산림경영이 가능한 곳, 보존 가치가 높은 산림 등이다. 다만 최근 1년 이내에 소유권 이전이 있었거나 저당권 등이 설정된 임야, 지적공부와 등기부 상의 면적이 서로 다른 임야, 소송이 진행 중인 임야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팔기를 희망하는 산주는 가까운 국유림관리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고 담당 공무원 현지 확인 후 절차가 진행된다. 특히, 2년 이상 보유한 사유림을 국가에 팔 경우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2017년 12월 31일 이전까지는 양도소득세의 100분의 10에 달하는 세액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염종호 국유림관리과장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서는 산림을 잘 가꿔 탄소흡수 기능을 높여가야 한다."라며 "관리가 안 되고 있는 사유림을 적극 사들여 현재 25.4%인 국유림 비율을
(한국안전방송) 우리 정부는 외교부 논평을 통해 지난 2016년 6월 28일 터키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에서 발생한 테러로 다수의 무고한 사상자가 발생한 데 대해 충격과 우려를 금할 수 없으며, 금번 테러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했다. 이번 테러 사건의 희생자 및 유가족, 그리고 터키 국민과 정부에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했고, 우리 정부는 어떠한 이유로도 테러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는 확고하고 일관된 입장 하에, 테러 근절을 위한 터키 정부의 노력을 지지하며, 국제사회의 테러 척결 노력에 계속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김승환)은 2016년도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 선발 계획을 확정.공고했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2008년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할 창의.융합적 인재를 발굴하여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 15세~ 29세의 청년 중에서 △지혜와 열정으로 탁월한 성취를 이루고, △창의적 사고로 새로운 가치 창출, △배려와 공동체 의식 등을 두루 갖춘 창의 인재를 선발한다. 선발 인원은 고등학교 50명, 대학생 40명, 청년일반인 10명 등 총 100명의 인재를 선발한다. 응모 방식은 후보자가 직접 응모하거나, 소속기관(학교), 중앙행정기관 및 중앙심사위원회 등에서 발굴.추천할 수 있고, 접수기간은 2016년 7월 4일(월)~ 8월 12일(금)이고, 고등학생은 학교 소재지 시.도 교육청, 대학생과 청년일반인은 (최종)학교 소재지 시.도청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 일정은 시.도별 지역심사(8월)와 서류심사 및 심층면접으로 이루어진 중앙심사(9~10월)를 거쳐 11월초에 최종 수상자를 확정.발표한다. 최종 수상자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한국안전방송)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는 6.25전쟁 직후 최전방 軍부대의 영내에 있는 농장에서 식량공급을 위해 작업 중 폭발로 사망한 군인에 대해 ‘재해 사망’이 아닌 ‘순직’으로 인정할 것을 국가보훈처에 의견표명 했다. 권익위는 ‘순직’ 인정 여부에 대해 단순히 사망자의 직무수행 행위 자체만을 보지 말고 당시의 시대적 상황, 부대와 직무의 성격, 사망 이유, 국가에 대한 희생과 공헌의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국민안전처는 소방용품 제조업체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제품검사 수수료를 인하하고 검사업무의 처리기간을 단축하는 등 「소방용품의 품질관리 등에 관한 규칙」을 개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수수료 인하 방안은 국내외 기관의 수수료 체계를 분석하여 현행 한국소방기술원의 수수료에 대한 적정성 분석을 통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개정내용은 생산제품검사 신청수량에 따라 수수료 할인율을 신설(현행 0% → 신설 0~50%)하고, 품질제품검사는 수수료의 할인율을 확대(현행 10~30% → 개정 20~40%)하는 것이다. 또한, 형식승인 5개 품목 및 성능인증 1개 품목에 대해 필요한 인증기간을 5~10일 단축했다. 국민안전처 김영중 소방산업과장은 “관련 규정의 개정에 따라 제조업체의 수수료 부담이 2014년 기준으로 1,772백만원(수수료 수입의 약 10.28%)이 경감되는 직접적인 효과가 있다”고 밝히며 “인증기간 단축으로 시장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기업 경쟁력 제고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가 기대되는 만큼 제조사에서는 국민안전을 위해 소방용품 품질에 더욱 힘써줄 것”을 강조했다. 개정된 규정은 2016년 6월 공포 즉시 시행되며(단,
(한국안전방송)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는 조난안전통신망(GMDSS)시스템 개선과 효율적인 수색구조 활동 지원을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올 5월 말까지 54억원을 투자하여 ‘국제안전통신센터 구축 사업’을 완료하여 개통 했다고 전했다. 국제 해상 조난 및 안전통신제도(GMDSS)란 범세계적인 수색구조 통신체계로써 다양한 통신기기를 활용하여 조난사고를 수색구조 기관에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해양안전통신국, 해상교통문자방송, 위성조난시스템으로 구성되어있다. 센터 구축사업은 기존의 5개 해양안전통신국(인천, 동해, 부산, 목포, 제주)과 해상교통문자방송 시스템의 통신장비를 전면 교체하고 이를 무인화 원격운영시스템으로 구축한 것으로써 각 지방본부별 운영하던 것을 센터에서 통합 운영 관리가 가능해 졌다. 또한 조난정보처리시스템을 통해 선박에 대한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 상황센터에 제공함으로써 보다 빠르게 현장대응을 할 수 있게 됨으로써 국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게 됐다. 혹, 조난신호가 접수되면 조난선박의 위치정보 뿐만 아니라 수색구조에 필요한 선박제원, 연락처, 주변 선박 정보 등을 자동으로 수집 제공하여 신속하고 유기적인 수색구조 대응체
(한국안전방송) 리커창(Li Keqiang, 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의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중인 황교안 국무총리는 2016년 6월 27일(월) 톈진에서 개최된 「2016 하계 다보스 포럼에 참석했다. 동 포럼에는 키르키즈스탄 총리, 홍콩 행정장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총재 등 90여개국 정부인사, CEO, 학자 등 약 1500여명이 참석하여 제4차 산업혁명과 그 전환적 영향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황교안 총리는 2016년 6월 27일(월) 오전 리커창 중국 총리 및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 세계경제포럼(WEF) 회장 등과 개막식에 참석한데 이어 오후에는 ‘제4차 산업혁명과 한국의 대응(Navigating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The View from Korea)’을 주제로 한 특별세션에서의 연설을 통해 세계 경제의 장기 침체 상황하에서 신성장동력 확보 및 생산성 제고를 위해 한국이 추진해 오고 있는 창조경제 정책과 그 성과를 소개했다. 아울러, 창업생태계 육성 및 규제개혁 시행 등 신산업 발전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국가 연구개발(R&D) 지원 정책 개선 및 금융개혁ㆍ교육개혁
(한국안전방송) 중국을 방문 중인 황교안 국무총리는 2016년 6월 28일(화)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리커창(Li Keqiang, 李克强) 총리와 한중 총리회담 및 만찬을 갖고 △한중 관계, △한중 FTA 등 실질협력, △한반도 정세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양국 총리는 양국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위급간 활발한 교류, 한중 FTA 발효, 인문교류 심화 등 다방면에서 과거 어느 때보다 큰 관계발전을 이뤄오고 있다고 평가하고, 이러한 발전 추세를 지속해 나감으로써 내년 한중 수교 25주년을 계기로 양국 관계의 한 차원 더 높은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양국 총리는 양측간에 체결된 △유라시아 이티셔티브-일대일로, △창조경제-대중창업 만중혁신, △제조업 혁신 3.0-중국제조 2025, △제3국 공동진출 등 MOU를 토대로 양국 주요 발전전략간 연계협력을 원활히 추진해 나감으로써 양국 경제에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 및 실질협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가기로 했다. 황총리는 중국내 우리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리커창 총리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으며, 리 총리의 요청에 따라 관련 검토를 위해 우리
(한국안전방송) 국가인권위원회는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출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지방공무원 실업계고 경력경쟁 임용시험’의 응시자격으로 거주지 및 출신학교 소재지 모두를 해당 관내로 제한하는 것은 「국가인권위원회법」제2조 제3항의 합리적 이유 없는 차별로 피해자의 공무담임권을 제한하는 행위로 판단했다. 이에 해당 자치단체장에게 ‘지방공무원 실업계고 경력경쟁 임용시험’의 응시자격 기준 가운데, 출신학교의 소재지 제한 규정을 폐지할 것을 권고했다. 인권위는 위 제도의 취지가 우수한 고졸인재를 국가 및 지자체가 우선 채용하여 학력위주의 취업문화를 변화시키려는 것이고, 응시자격 제한이 있더라도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가 전국 단위로 신입생 모집을 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보았다. 마이스터고는 2016년 5월 4일 기준, 전국적으로 43개교가 있으며 모두 전국단위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고, 특성화고는 전국 471개교가 있으며 이중 181개교가 전국단위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행정자치부의 관련 지침은 ‘실업계고 경력경쟁 임용시험’의 응시자격 기준으로 학교장의 추천을 요건으로 할 뿐, 학교 소재지에 대한 별도의 기준을 명시하고 있지는 않다.
(한국안전방송) 의왕도시공사 이성훈 사장이 29일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관하고 한국프레스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1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CEO 대상‘을 수상했다. 이 날 시상은 전국 각 지역에서 국민 권익증진과 사회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그 공적을 치하하고 시상하는 자리였다. CEO 대상은 변화와 혁신의 리더십을 발휘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조직문화를 이끌어 온 최고의 CEO에게 주는 상으로 이 사장은 2014년 8월 취임 이후 이뤄낸 경영개선, 개발사업 추진, 각종 인증 및 수상 등으로 의왕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사장은 “이런 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송구스럽다.”며 “성공적인 개발사업 추진으로 의왕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 사장은 취임 초부터 경영혁신과 개발사업 추진에 노력을 기울여 2015년에 경영혁신 우수사례 대상(한국지방공기업학회) 수상, 최우수 공공체육시설 전국 1위 여성회관 선정(문화체육관광부), 한국 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선정, 경기도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우수기관 인증,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한국안전방송) 2016년을 ‘건강 업(UP)!, 사고 다운(DOWN)!’ 의 원년으로 정한 의왕시가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장애발생 예방과 인식개선 사업의 올해 상반기 활동을 마무리했다. 장애발생예방 교육은 갈뫼중학교를 시작으로 모두 11개 학교 53개 반 1391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반별로 진행됐다. 올해 처음으로 시도된 장애소감문 발표 및 그림그리기 중심의 장애인식개선 사업은 오전초교 등 3개 학교 15개 반 397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보건복지부의 2014년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추정 장애인 수는 약273만 명(등록장애인 수 약 250만 명)으로 매년 증가추세다. 장애 발생의 88.9% 이상이 사고나 질병 등에 의한 후천적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특히 가장 많은 지체장애인(130만 명)의 49.4% 이상이 각종사고 등으로 발생되었는데, 뇌와 척수 손상은 치료와 회복이 불가능하므로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의왕시 보건소는 관내 초.중학생들에게 집중적인 장애발생 예방교육을 하고, 체험교실을 운영해 교육효과를 높였다. 체험교실 강사로 나선 척수손상 장애인 김현성씨 부부는 장애발생예방 동영상 자료와 외국의 예
(한국안전방송) 의왕시는 오는 30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성제 시장과 직원 및 가족들이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공무원 6명의 정년퇴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퇴임하는 공무원은 이범재 국장과 박흥찬.조상희 과장 이혜경 팀장, 연석제.전인식 청원경찰이다. 1975년 경기 용인군에서 공직에 입문한 이범재 국장은 1989년 시 승격과 함께 의왕시 근무를 시작해 사회과 건축과 문화공보과 회계과 등을 거친 뒤 2014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이 국장은 40년이 넘는 공직생활동안 탁월한 행정력과 추진력으로 의왕시 발전을 선도해왔다. 박흥찬 과장은 1982년 경기 파주군 보건소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다. 시 승격과 동시에 의왕시와 인연을 맺었고 새마을과 총무과 주민자치과 기획예산과 등을 거쳐 2011년 사무관이 됐다. 재직 기간 동안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장관과 도지사 표창을 각각 두 차례씩 받았다. 상희 과장은 1980년 경기 평택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1986년에 당시 의왕읍에 들어왔다. 이후 세무과 시민과 민원봉사과 기획감사실 교통행정과 등을 거쳐 올해 사무관에 승진했고 현재 내손도서관에서 근무 중이다.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경력이 있다.
(한국안전방송) 2013년 교육부가 지정하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의왕시가 지난 한 해 동안 시민을 위해 추진한 평생교육 운영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평생학습 추진성과집이 발간됐다. ‘시민이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의왕’이라는 이름의 이 책자는 2015년에 의왕시가 시민의 학습기회를 확대하고 시민의 평생학습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한 해 동안 펼친 사업내용과 운영프로그램 및 지원사항 설명, 지역별 평생교육기관 안내,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 및 활동 현황 등이 잘 정리돼 있다. 또 의왕시가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한 성과 및 의왕시내 평생학습 동아리 현황도 잘 설명하고 있어 관련 분야 공무원 및 연구자, 평생학습 종사자들에게 유용한 참고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평생학습의 주체인 학습 프로그램별 참가자들이 실제로 학습에 참여한 소감과 자신의 성과를 소개하는 수기도 실려 있어 책자를 본 독자들이 각 프로그램의 특징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돼 있다. 정춘서 의왕시 창의교육지원과장은 “이 성과집은 1년 동안 추진한 평생학습 관련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이라며 “전국의 평생학습도시와 교육기관장, 평생학습동아리 등에게 배부해 의왕시의
(한국안전방송) 부산시는 대중교통 중심도시 구현 및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올해 7월 1일자 버스전용차로 확대 구간에 대해 시행을 위하여 2016년 6월 29일 고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계속적으로 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시내 간선 도로 등 도로망을 확충하고 있다. 그러나 교통 체증 완화 및 개선에는 한계가 있어 기존 도로망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민선6기 공약 및 대중교통중심도시 구현을 위한 시책사업으로 ‘버스전용차로 확대’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 올해 사업은 버스전용차로 7.9㎞ 신설 확대해 현재 운영하고 있는 버스전용차로 12개 노선 38개 구간 93.12㎞에서 12개 노선 42개 구간 101.02㎞로 확대 운영하게 된다. 신설 구간은 낙동대로 하단남영아파트삼거리∼농산물도매시장교차로 차로 갓길 3.8㎞(양방향 1.9㎞) 및 하구둑교차로∼명지I.C 차로 갓길 4.1㎞(양방향 2.05㎞) 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시행하는 버스전용차로 확대로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버스를 타고 훨씬 편리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연차적으로 계속 버스전용차로를 추가로 확대해 대중교통 중심도시 구현 및 활성화
(한국안전방송) 부산시는 2030 부산등록엑스포 유치의 국가사업화를 촉구하고 부산 시민들의 유치 의지와 열망을 담은 대정부 건의문이 각계각층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채택되고 있다고 밝혔다. 건의문은 국가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으로 삼을 대규모 국제행사 개최의 필요성과 2030년 등록엑스포 부산 유치, 그리고 국가사업화로의 추진 촉구를 건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 1월 20일 구·군 의장 협의회를 시작으로 5월 12일 구청장·군수협의회, 5월 23일 부산광역시의회에서 건의문을 채택했다. 기초의회의 경우 4~6월 회기 중 15개 구·군이 건의문을 채택했으며 마지막으로 7월에 강서구의회에서 건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 지역 상공인들을 대표하는 부산상공회의소도 6월 14일 채택했으며 지난 6월 17일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 지역 각계각층의 대표들이 참여하는 2030 부산등록엑스포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 총회에서도 건의문을 공식적으로 채택했다. 21건의 건의문은 향후 정부에 제출할 국제행사 개최 계획서에 게재해 부산 시민들의 열망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각계각층에서 2030 부산등록엑스포 유치 국가사업화를 촉구하는 대정부 건의문 채택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