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주민이 지역공동체 활동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회복하고주민 스스로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를위한 ‘2019년 마을만들기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주민공모사업은 참여주체와 사업내용에 따라 일반공모사업과 기획공모사업,경기도가 지원하는 따복공동체 공모사업으로 나눠 진행한다. 일반공모사업에는 ▲마중물사업 ▲세월호 공동체회복 마을살이활동, 기획공모사업에는 ▲마을공동체활동아카이빙 ▲마을재생기반마련사업, 따복공동체 사업에는 ▲마을공동체활성화기반마련 ▲거점공간조성 사업 등 총 6개 분야 134개의공동체를 모집한다. 마중물사업은 시작단계의 소규모 모임(주민 5인 이상)을 대상으로 사업당 최대 2백만원 이내, 세월호 공동체회복 마을살이활동은 세월호 이후 지역 공동체 회복 및 주민 정주의식 함양을 위한 ‘안산에 살으리랏다!’, ‘세월호 이슈기반 마을살이활동’, ‘마을공동체 활성화 자유주제’ 등 3개 분야 사업으로 진행되며 각 사업당 1천만원 이내에서 지원된다. 마을공동체활동 아카이빙사업은마을공동체 활동을 기록화하고 미래 방향설정을위한 같은 동 3인 이상의 주민모임으로 최대 5백만원 이내, 마을재생 기반마련사업은 동 단위마을계획 수립 및 실현을 위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식품안전지킴이 사업’의 부적합 적발률(2.5%)이 시군 행정기관의 위생단속을 통한 부적합 적발률(0.8%)을 3배 이상 상회하는 등 식품안전지킴이 사업이 도민에게 제공되는 부적합한 먹거리를 차단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한 해 동안 ‘식품안전지킴이 사업’을 통해 식품 994건과 식품용 기구‧용기‧포장 46건 등 총 1,040건에 대한 선제적 기획 수거 검사를 실시, 총 26건의 부적합 식품을 적발해 2.5%의 부적합 적발률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시군행정기관 위생공무원들의 단속을 통한 유통식품 부적합 적발률 0.8%(6,972건 중, 55건 부적합)의 3배를 상회하는 수치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부적합으로 판정된 식품을 관할 시군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적합식품긴급통보시스템’에 통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회수 및 폐기했다. 부적합 식품의 상세 내역을 보면 고형차, 기타 가공품 등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분말제품 123건을 대상으로 실시된 안전성 검사에서 15건의 기준치를 초과하는 금속성 이물질이 검출됐다. 이와 함께 소규모 유통매장에서 판매되는 농산물 109건을 수거해
[공교육이 희망입니다. ᆢ제75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사립유치원 운영 형태는 지금까지 사인형 사립유치원, 법인형 사립유치원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앞으로는 공영형 사립유치원도 운영한다고 합니다. 공영형 사립유치원은 재정지원을 통해 학부모 부담을 경감하면서 이에 상응하는 공공성을 확보하여 국·공립에 준하여 운영하는 사립유치원을 말합니다. 공영형 사립유치원은 유아를 사립유치원에 보내더라도 이제는 공립유치원 수준의 행정적이고 재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즉, 기존의 공립유치원과 같은 공공성을 가지며 투명한 운영을 통해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조금 더 쉽게 설명드리면 이제는 사립유치원에서 교육을 받더라도 공립 수준의 원비를 부담해도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를 통해 교육청도 공립유치원을 증설할 수 있어 모두에게 좋은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공영형 유치원은 공모를 통해 심사과정을 거쳐 선발되는데 교육청으로부터 3년에서 5년까지 인건비와 더불어 다양한 재료비 등을 지원받기에 공립유치원과 유사한 구조를 갖추게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공개적인 선발 절차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지청장 김호현)은 1.18(금) 14시 안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5층 대강당에서 상시 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시간 단축 등 기업지 원제도에 대한 종합설명회를개최하였다. 이번종합설명회는 안산·시흥의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기업의 총무부서장 및 업무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주요내용은 근로시간 단축,기업 및 청년지원 제도,일생활 균형 캠페인 일학습 병행제, 최저임금법 준수, 근로계약서작성방법, 체불사업주 지원제도 등이다. 이번 설명회에서 관내 근로시간 단축으로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우수사례를 설명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고군호 근로개선지도1과장은 “올해에는 노동시간 단축의 현장 안착 등을 위 해서 찾아가는 종합설명회 및 1:1맞춤형 기업지원 컨설팅을더욱 더 강화하겠 다.“ 라고말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 1인에 대한 지원현황 ** ●인력 지원: 9명 - 4급 보좌관 x 2명 = 139,233,120원 - 5급 비서관 x 2명 = 120,851,040원 - 6급 비서 x 1명 = 41,973,240원 -7급 비서 x 1명 = 36,290,600원 -9급 비서 x 1명 = 28,012,680원 -인턴 x 2명 = 26,612,520원 ● 국회의원 1인당 연간 약 8억 원 예산 소요 -일반 수당 77,568,000원 -관리 업무수당 6,981,120원 -정액 급식비 1,560,000원 -입법 활동비 37,632,000원 -상여금 14,220,800원 - 국회의원 세비 연간 1억 3796만원(일반수당 + 관리업무수당 + 정액급식비 + 입법 활동비 + 상여금)~~~~~~~~~~~~~~~~~~~~~~~~~~~~~~~~~~~~~~~ ●국회의원 보좌진 총 3억 9,513만원 지원 (보좌관 2명, 비서관 2명, 비서 3명, 인턴 2명) ●의원회관 운영비, 차량유지비, 정책자료 발간·발송비 등 기타지원금 5,179만원 ●가족수당과 자녀학비보조수당 지원 (매달 배우자 4만
ㄷ 1월22일=1637(조선 인조15) 강화도 청나라군대에게 함락됨1899(고종36)년 오늘 황국협회 격일간지 ‘시사총보’ 간행1923년 오늘 종로경찰서에 폭탄던진 김상옥 의사 도피10일만에 일본경찰에 잡히기직전 스스로 목숨끊음(34살)1926년 오늘 임시정부 참모총장/독립운동가 노백린 세상떠남1941년 오늘 조선총독부 조선노동자를 일본으로 강제징집키로 결정 1946년 오늘 한강에서 제1회 소년소녀빙상경기대회1951년 오늘 한국전쟁중 국군 중국군에 대한 전면공격 시작1959년 오늘 반공청년단 결성1971년 오늘 박정희 대통령 히피족 TV출연금지 지시1982년 오늘 전두환 대통령 국정연설에서 ‘민족화합민주통일방안’ 발표, ‘민족화합민주통일방안’ 주요내용=남북대표가 가칭 민족통일협의회 구성, 이 기구에서 통일헌법 기초하고, 통일헌법에 따라 총선거 실시해 통일국회·통일정부 구성/민족화합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로 ‘남북한기본관계에 관한 잠정협정’ 체결(잠정협정 7개항=호혜평등의 원칙/무력 및 폭력사용 지양/상이한 정치 사회제도 인정 및 내정불간섭/군비경쟁지양과 군사적 대치상태 해소/상호교류협력 통한 상호개방 추진/국제조약과 협정 존중 및 민족의 이익에 관한 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노인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해 노인 사회 안전망을 확대한다고 21일밝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670여명이 늘어난 4,0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으로 노인 일자리사업은 4개 유형 58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특히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권자를 대상으로 한 6개 분야 460여개의 신규 공공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노인이 신청 가능한 공익활동으로는 문화재 지킴이, 공원관리, 시청사 클린사업, 깔끄미사업단 등 37개 사업, 사회서비스형에는 보육시설 도우미, 지역아동센터 도우미 등 4개 사업이 있다. 또한 만60세 이상 노인을 위한 시장형 사업에는 우리콩두부사업단, 은빛세차사업단, 아파트실버택배, 공동작업장 등 16개 사업, 인력파견형 사업에는 시니어인력풀센터가 있다. 사업기간에 따라 연중(12개월)과 공익활동 9개월 사업으로 나뉘며, 연중 사업은 수행기관에서 일정별 자체 모집하고, 공익활동 9개월 사업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각각 모집을 진행한다. 참여희망자는 기초연금확인서, 주민등록등본과 통장사본을 갖고 안산시니어클럽, 안산실버인력뱅크, 상록구·단원구 노인지회, 상록구·단원구·동산 노인복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올해 중소기업 경영안정화를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액을 편성했다. 올해 지원규모 1,000억원 중 상반기에 600억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중소기업 운전자금 및 벤처창업자금과 사회적 기업‧협동조합의 운전자금으로 지원한다. 융자한도액은 업체당 5억원 이내로 전년도 매출액의 1/3 이내에서 가능하고, 벤처창업자금은 업체당 5천만원 이내, 사회적 기업‧협동조합은 2천만원 이내다. 상반기 접수는 2월 1일부터 13일까지(공유일 제외)이며, 지원방법은 협약은행의 자금으로 대출하고 시에서 이자차액 1.5%를 보전해 주는 것으로 경기중소기업대상 및 안산시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 여성기업, 일자리 창출기업 등의 우수기업에 대해서는 추가로 보전해 준다. 접수처 및 융자취급은행은 기업, 농협, 국민, 신한, 우리, 스탠다드차타드, 하나, 산업, 씨티은행이며, 대출금리 및 상환기간은 은행별 기준금리에 따라 다르고 기업별 신용등급에 따라 차등이 있다.또한 안산시에서는 기술력은 있으나 담보력이 없어 대출받기 어려운 관내 중소기업에 대해 특례보증 지원을 하고 있다. 지원한도는 업체당 2억원 이내로 전년도 매출액의 1/3이내의 범위 내에서 가
경기도는 정부가 지난 17일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초미세먼지’로부터 도민들의 건강을 지키고자 ‘친환경차 타기 좋은 경기도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오는 2022년까지 6,64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차 약 3만대 ▲전기버스 569대 ▲전기충전소 1만5천기 ▲수소차 3,000대 ▲수소충전기 27대 등 친환경차를 확대․보급하고 관련 인프라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 건 환경국장은 21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교통분야 미세먼지 개선을 최우선으로 추진하라는 이재명 지사의 의지와 정책 방향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수송분야 대책으로 친환경차 확대 보급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라며“전기 및 수소 충전소 등 관련 인프라 구축을 통해 친환경 전기차와 수소차 확대를 유도하는 한편 노후 경유버스를 전기버스로 교체해 미세먼지로부터 도민들의 건강을 지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가 추진하는 ‘친환경차 확대 보급 계획’은 크게 ▲전기차 부문 ▲수소차 부문 ▲경유버스 전기버스 전환 부문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우선, 도는 전기차 확
경기도가 21일부터 2월 28일까지 내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을 위한 것으로 ▲도로,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생활편익사업 ▲누리길, 여가녹지 등 복지문화를 향상시키는 환경문화사업 ▲구역 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학자금, 전기료 등을 지원하는 생활비용보조사업 ▲거주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주택 개량보조사업 ▲거주민의 난방비 절감을 위한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등이 있다. 접수된 사업은 경기도가 서면 및 현장평가를 실시한 후 주민지원사업 지원기준에 따라 우선순위를 부여해 국토교통부에 제출한다. 선정은 9월말에 확정되며, 시‧군 재정자립도에 따라 70%~90%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주민지원사업에 선정되면 개발제한구역 보전부담금 면제, 연차적 재정지원 등 시‧군에서 직접 시행하기 부담스러웠던 재정적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는 수원시 등 16개 시‧군에서 국비 205억 원, 지방비 146억 원을 투입해 40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이 실시될 예정이다. 참고자료1 2020년 GB주민지원사업 추진일정 □ 202
1월21일=919(고려 태조2)년 오늘 만월대왕궁 짓기시작함1516(조선 중종11)년 오늘 주자도감 설치 구리활자 병자자 주조1859(철종10)년 오늘 이준 열사 태어남, 서재필 등과 함께 독립협회 조직 초대평의장. 친일단체 일진회에 맞서 공진회 조직, 1907년 이상설 이위종과 함께 고종밀서 갖고 헤이그만국평화회의 참석했으나 거부당한뒤 울분을 못이겨 앓다가 7월14일 세상떠남, 그의 시신은 56년만인 1963.9.30 서울 수유리묘지로 이장1919년 오늘 고종황제 세상떠남1963년 오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발족 1968년 오늘 북한특수부대124군 요원31명 청와대습격하려 휴전선넘어 서울 침투, 국군복장으로 세검정까지 침입, 경찰의 불심검문으로 발각되자 총격전 28명 사살 1명 생포 우리측은 34명 전사. 생포된 김신조는 귀순해 나중에 목회자 됨, 이를 계기로 향토예비군 창설 학생군사훈련 실시1976년 오늘 서울지검 김영삼 신민당총재를 긴급조치9호 위반혐의로 불구속기소1989년 오늘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회(전민련) 연세대에서 결성대회 갖고 출범1991년 오늘 서울시 수서택지35,500평을 26개조합에 특별분양키로 결정 공표2000년 오늘 새천년민주당 창당 201
"고비사막 몽골사막화 해결없이 미세먼지 문제 해결 할 수 없다."조만간 고비사막도 살리고,발해만도 살리고,중국 경제도 견인하고(한국,몽골 포함),중국인민을 위한,중국 정부를 위한,인류공헌을 위한 고비사막해결문제 초미세먼지 농도 WHO 기준 100배에 달하는 몽골 서울 미세먼지 ‘나쁨’일 때 몽골이 중국보다 더 나빠 “미세먼지 줄이려면 몽골 사막화 막아야” 몽골의 대기오염이 나빠진 이유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사막화가 꼽힌다. 몽골 정부에 따르면, 몽골 국토는 91%가 사막화됐거나 사막화될 위기에 처했다. 5000여개에 이르던 호수는 10년 만에 2000개로 감소했다. 몽골의 평균 기온은 80년 만에 2.1도나 올랐다. 그 사이 고비사막의 황사발생빈도는 3배가량 늘었다. 여기다 높은 인구밀집도와 석탄을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생활습관이 대기오염을 더욱 심각하게 만들었다. 312만 몽골 인구 중 반절 이상이 국토 면적의 0.3%밖에 되지 않는 울란바토르에 몰려 산다. 겨울철 영하 40도까지 내려가는 몽골에선 아직까지 난방 연료로 석탄을 사용하는데, 일반 가정의 1년 평균 석탄 사용량은 100만 톤을 넘는 걸로 나타났다. 때문에 한국의 미세먼지를 해결하려면 중국뿐만 아니
●30조 반도체 공장이 송전탑에 막힌 나라 무능한 지도자. 한심한 공직자, 무관심한 국민들~~ 대한민국호는 어디로 가는가?대한민국은 님비현상[Not in my back yard]이 만연하다.이런 정신으론 망해야한다.땅을 칠 일이다.政府는 왜 있냐! 경부고속도로는 주민들이 贊成 해서 건설 했냐! 모든게 選擧와 연관 되어 있다. 票가 된다면 亡해도 밀고 나갈것이다. 만약 지금 경부고속도로 착공한다하면 절대불가할 것입니다.고속도로착공식에 들어눕는 인간들 .희망버스대절해서 깽판치는 인간들..별의별 잡종 대모꾼에 도저히 불가할겁니다 . 이게 대한민국현실입니다.대다수 국민의 무관심과 지식인들의 꿀먹은 벙어리속에서 데모하고 드러눕는 인간들은 영웅이되고, 큰보상받고, 훈장받고,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인간들은 국회의원되고 훈장보상해주는나라...오호 통재라! **************************************************** <사설>30조 반도체 공장이 송전탑에 막힌 나라 삼성전자의 평택 반도체 공장 증설에 필요한 전력 공급용 송전탑 건설이 4년 넘게 주민 반대에 발목 잡혀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주민과 한국전력 사이 중재를 맡았던 갈등
1월20일 오늘은 대한. 겨울을 매듭짓는 날, 이날밤을 해넘이라고 함. 겨울추위는 입동에서 시작해 소한때까지 추워지며 소한이 지나면 추위가 수그러들기 시작해서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고 할 만큼 푸근한 것이 보통 1월20일=1890(조선 고종26)년 오늘 전국호구수1,569,642호 인구6,510,955명1904년 오늘 고종황제 대한제국의 영세중립 선언1910년 오늘 종로청년회관에 사진과 설치1923년 오늘 조선물산장려회 창설1939년 오늘 낙랑고분 발굴 1944년 오늘 일제 조선학생을 학병으로 첫 동원1954년 오늘 중앙우체국 업무 개시1955년 오늘 울릉도 폭설 150.9cm(남한 극최심신적설) 교통 완전두절1969년 오늘 한글전용 반대한 유정기 교수 파면1971년 오늘 주 오스트리아 한국대사관 소련인학자에 첫 비자발급1972년 오늘 『동국정운』 원본 전6권 발견(2월22일 국보지정) 1975년 오늘 김영삼 신민당총재 4개국(미-소-일-중)에 의한 남북상호승인 제안1979년 오늘 박정희 대통령 연두기자회견에서 북한에 대화제의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그 사이 남북한이 상호제시하여온 모든 분야의 제문제에 대하여 직접 협의하기위한 대화의 장을
1월19일=1135(고려 인종13)년 오늘 묘청이 서경에서 대위국(大爲國) 세우고 반란일으킴, 서경천도 주장이 개경을 기반으로 한 유교주의자와 사대주의자들의 반대로 좌절되자 반란일으킴, 묘청의 군대는 김부식이 거느린 관군에게 전멸되고 묘청은 배신한 부하에게 죽음1899(대한제국 광무3)년 오늘 경의선 철도부지 측량 시작1900(광무4)년 오늘 우리나라 처음으로 미국에 우편물 보냄1949년 오늘 정부 남북협상반대 성명 1961년 오늘 한국복음주의방송국 국제방송국으로 이름바꿈1962년 오늘 KBS-TV 최초의 드라마 ‘나도 인간이 되련다’(원작 유치진 연출 이기하) 방송1967년 오늘 해군56함 동해에서 어로작업보호중 북한포격으로 침몰 사망39명1978년 오늘 고구려출신 고선지 장군 에베레스트 등정기록 발견1981년 오늘 김일 북한부주석 조국평화통일위 성명으로 1.12제의 거부, 북한이 남북한최고책임자 상호방문제의를 거부하면서 요구한 남북대화재개의 전제조건=현 남한정부 퇴진/김대중 비롯 정치범석방/반공관계법폐지와 반공기관해체/6.23선언 철회/주한미군철수 1988년 오늘 문교부 새로운 한글맞춤법 및 표준어규정 선포1992년 오늘 자신을 계속 성폭행해온 계부를 애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