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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세계)는 오늘(1월22일)무슨 일들이


1월22일=1637(조선 인조15) 강화도 청나라군대에게 함락됨
1899(고종36)년 오늘 황국협회 격일간지 ‘시사총보’ 간행
1923년 오늘 종로경찰서에 폭탄던진 김상옥 의사 도피10일만에 일본경찰에 잡히기직전 스스로 목숨끊음(34살)
1926년 오늘 임시정부 참모총장/독립운동가 노백린 세상떠남
1941년 오늘 조선총독부 조선노동자를 일본으로 강제징집키로 결정

1946년 오늘 한강에서 제1회 소년소녀빙상경기대회
1951년 오늘 한국전쟁중 국군 중국군에 대한 전면공격 시작
1959년 오늘 반공청년단 결성
1971년 오늘 박정희 대통령 히피족 TV출연금지 지시
1982년 오늘 전두환 대통령 국정연설에서 ‘민족화합민주통일방안’ 발표, ‘민족화합민주통일방안’ 주요내용=남북대표가 가칭 민족통일협의회 구성, 이 기구에서 통일헌법 기초하고, 통일헌법에 따라 총선거 실시해 통일국회·통일정부 구성/민족화합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로 ‘남북한기본관계에 관한 잠정협정’ 체결(잠정협정 7개항=호혜평등의 원칙/무력 및 폭력사용 지양/상이한 정치 사회제도 인정 및 내정불간섭/군비경쟁지양과 군사적 대치상태 해소/상호교류협력 통한 상호개방 추진/국제조약과 협정 존중 및 민족의 이익에 관한 문제 협의/서울 평양에 상주연락대표부 설치

1985년 오늘 고리원전5호기 완공
1987년 오늘 박종철 군 고문치사사건 규탄 평양시 청년학생집회
1990년 오늘 민정-민주-공화 3당 통합선언. 전국노동자협회(전노협) 창립
1991년 오늘 서울대 음대 부정입시 심사위원구속
1992년 오늘 북한 김용순 당국제담당비서-미국 아놀드 국무차관 뉴욕에서 첫 차관급회담, 북미수교문제 협의, 미국은 관계개선의 조건 5개항(핵사찰수용/남북대화진전/미국에 대한 선동중지/테러리즘 포기선언/한국전 당시 미군병사유골 반환문제 해결) 제시

1995년 오늘 경수로 사업지원기획단 통일원 산하기구로 발족
2007년 오늘 돌출점자 표시한 1천원권과 1만원권 지폐 발행
2011년 오늘 소설가 박완서 세상떠남 『엄마의 말뚝』 6.25전쟁과 분단, 물질중심주의 풍조와 여성억압에 대한 현실비판을 주로 다룸
2018년 오늘 일본 군함도 강제노역피해자 최장섭 씨 세상떠남(89세)
1561년 오늘 귀납법 창시한 영국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 태어남

1788년 오늘 영국 낭만파시인 바이런 태어남 “어느날 아침 눈을 떠보니 유명해져 있었다.”
1860년 오늘 앙리 무오가 앙코르와트 유적을 재발견
1891년 오늘 이탈리아공산당 창시자 안토니오 그람시 태어남 『감옥에서 보낸 편지』 『옥중수고』 “스스로 의식하지는 못하지만 인간 모두는 나름대로 철학자이다”
1905년 오늘 러시아혁명의 발단인 피의 일요일, 상트페테르스부르크 겨울궁광장에서 평화적으로 8시간 노동제와 최저임금제 요구하던 노동자들에게 짜르친위대가 발포 사망500여명 부상 수천명
1924년 오늘 영국 최초의 노동당내각 성립

1965년 오늘 유럽의회 참가국들 해적방송국활동 저지하는 유럽조약 서명
1969년 오늘 일본대학 학원분규 전국확산 21개대 폐쇄
1972년 오늘 영국 아일랜드 덴마크 노르웨이, EEC 가맹조약 조인
1973년 오늘 보잉707기 나이지리아에 착륙도중 폭발 사망176명
1980년 오늘 반체제소련과학자 사하로프 고르키에 유배 
2007년 오늘 엠마우스운동 창시자 아베 피에르 신부 세상떠남, 엠마우스운동은 노숙자공동체운동, 피에르 신부는 평생을 노숙자 및 빈민구호 활동에 헌신

2018년 오늘 세계최대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 미국 시애틀에 AI 이용한 무인편의점 ‘아마존고’ 개장. SF거장 어슐러 K. 르귄 세상 떠남(88세) 『어둠의 왼 손』 『어스시의 마법사』. 유럽과 남미 국적 아닌 유일한 FIFA 올해의 선수(1995)·발롱도르(1995) 수상자인 전설적 축구스타 조지 웨아 라이베리아대통령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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