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전라남도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귀경객을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기차역, 고속도로 휴게소, 서울 양천공원 등에서 전남쌀 홍보마케팅에 나선다. 전라남도는 14일 오후 1시부터 광주 송정역에서 귀성귀경객에게 전남 10대 브랜드쌀 시식용 1천여 개를 배포하고, 전남쌀 이미지 제고 및 인지도 향상을 위한 홍보마케팅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 이번 홍보 활동에는 2017년 전남 10대 브랜드쌀로 선정된 10개 경영체가 참여해 고향의 따뜻한 정을 전하고, 전남쌀이 전국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에서 14년 연속 최다 선정된 최고의 품질임을 집중 홍보한다. 2017년 전남 10대 브랜드쌀은 담양 대숲 맑은 담양쌀, 고흥 수호천사 건강미, 보성 녹차미인 보성쌀, 장흥 아르미쌀, 강진 프리미엄 호평, 해남 한눈에 반한 쌀, 영암 달마지쌀 골드, 무안 황토랑쌀, 함평 나비쌀, 영광 사계절이 사는 집이다. 시군에서도 농협과 합동으로 홍보팀을 편성해 기차역, 수도권 직거래장터 등에서 지역 대표 브랜드 쌀을 홍보한다. 최청산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고향을 찾은 귀성·귀경객을 대상으로 고품질 전남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고향 쌀 사주기 마케팅은 물론 다양한
(한국안전방송) 광주광역시는 맛의 고장 광주를 대표할 수 있는 맛이 뛰어난 음식점으로 선정된 ‘광주게미맛집’ 5곳의 현판식을 2일 개최했다. ‘게미’는 씹을수록 고소한 맛, 또는 그 음식 속에 녹아있는 독특한 맛이란 뜻의 전라도 방언으로, 지난해 12월 명화식육식당, 해남성내식당, 김가원, 매월흑염소가든, 돌담 등을 대표음식점으로 선정됐다. 광주시는 이들 음식점의 명소화를 위해 오는 3월말까지 온·오프라인 홍보, 현장 맞춤형 컨설팅, 스토리텔링 작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황인숙 시 복지건강국장은 이날 현판식에서 “광주게미맛집의 명소화를 위해 음식점 컨설팅 위탁기관과 계약을 체결하고 게미맛집 대표자의 의견을 반영해 음식점 홍보와 컨설팅 등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경남도는 발렌타인데이를 대비하여 소비자에게 안전한 식품 공급을 위해 소비가 높은 초콜릿, 캔디 등 제조·판매업체의 사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전 시·군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초콜릿 제조·가공업소 및 제과점에서 판매하는 과자, 캔디 등의 안전 관리를 위하여 300여 개소에 대하여 일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부패·변질 원료 사용, ▲제조일자 또는 유통기한 변조, ▲허용 외 색소 등 부적정 식품첨가물 사용,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작업장 등의 위생적 관리 여부 등 불법행위이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특정 시기에 국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식품에 대한 사전 관리를 강화하여 식품을 제조·판매하는 영업자가 고의적으로 불법행위를 하는 경우에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 이종학 경남도 식품의약과장은 “도민의 먹을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 불량 식품이 제조·유통·판매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감시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불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의심 될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로 신고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국안전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가공식품을 대상으로 표백제 및 발색제 사용실태를 조사하여 위해평가한 결과,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가공식품에 들어있는 식품첨가물인 표백제(6종) 및 발색제(3종) 함량을 조사하고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바탕으로 섭취수준을 평가하여 우리 국민들 건강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서 진행하였습니다. * 표백제(6종): 식품의 색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되는 식품첨가물로 무수아황산, 아황산나트륨, 메타중아황산칼륨, 산성아황산칼륨, 메타중아황산나트륨, 차아황산나트륨 * 발색제(3종): 식품의 색을 유지하거나 강화시키는 식품첨가물로 아질산나트륨, 질산나트륨, 질산칼륨 조사 방법은 표백제 및 발색제가 사용될 수 있는 식품을 중심으로 이산화황 및 아질산이온 함량을 각각 분석하였습니다. - 표백제는 절임식품, 건조과일 등 29개 식품유형 1,003개 제품, 발색제는 식육가공품, 젓갈류 등 10개 식품유형 732개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조사 결과, 수거·검사한 모든 제품에서 표백제 및 발색제가 사용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검출량을 토대로
(한국안전방송) 제11회 평창송어축제가 열리는 평창군 진부면 주민들이 지역 특산물 관광 상품으로 오대산 토종갓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들을 개발해 출시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평창’이라는 브랜드가 형성될 것을 기대하는 진부전통시장상인회는 진부 지역 관광 상품으로 오대산 토종갓을 이용한 다채로운 음식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평창 고랭지김장축제와 평창송어축제가 열리는 행사장에서 여러 차례 오대산 토종갓으로 만든 ‘갓요리 품평회’를 열어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품평회에 출품된 갓요리에는 모듬 갓나물 튀김, 갓 호떡, 갓수수 부꾸미, 갓나물 모둠 컵밥, 갓만두 등이 있다. 특히 갓 호떡과 갓수수 부꾸미가 인기 메뉴였다. 갓 호떡은 호떡 반죽에 갓 가루를 뿌려 녹색을 내고, 호떡 속재료로 갓김치와 여러 가지 산나물을 섞어서 빚은 뒤 호떡 표면에 시럽을 발라 단맛을 내고 그 위에 검은깨를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갓수수 부꾸미는 팥 앙고와 갓김치를 함께 다져서 속을 만드는데, 갓김치의 향과 맛이 팥 앙고와 어울려 독특하고 색다른 맛을 낸다. 갓김치는 만두 속으로도 넣어 먹는데, 만두를 씹을 때마다 나는 갓향이 일품이라는
(한국안전방송)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본격적인 고로쇠 수액의 채취 시기를 맞아 5개 지방산림청(북·동·남·중·서부)과 합동으로 2월 말까지 국유림 내 채취지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고로쇠는 뼈에 이롭다는 뜻의 골리수(骨利樹)에서 유래한 말이며, 뼈를 튼튼하게 하고 폐병, 위장병, 신경통 등을 완화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많은 사람들이 수액을 통해 고로쇠를 음용하나, 고로쇠 수액은 별도의 가공·방부처리가 없는 자연식품이어서 위생관리가 필수적이다. 이번 점검은 주요 채취지의 채취용 호스 상태를 점검하는 등 수액의 위생관리 실태 파악을 중점으로 이뤄진다. 산림청은 수액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력을 체계화할 계획이다. 박영환 국유림경영과장은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이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안전 먹거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 점검을 철저히 하고 홍보를 강화하여 국민안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옛말에 ‘약과 음식의 근원이 같아 먹는게 바로 약이다’ 라는 약식동원(藥食同源)이라는 말이 있다. 우리 전통음식 대부분이 바로 이 약식동원의 예라고 할 수 있다. 그 중에서 특히 전통 장(醬)은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발효음식이자 건강한 식생활의 기본이다. 서울시에서 장 담그기에 가장 좋은 시기인 음력 정월을 앞두고 ‘전통 장 담그기 무료강좌’를 2월 5일(월)부터 7일(수)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다. 참여자 300명은 1월 30일부터 인터넷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http://agro.seoul.go.kr 이번 강좌에는 된장, 고추장 담그기에 깊은 손맛을 지닌 지역별 명인들의 강의로 진행된다. 5일과 6일은 △장(된장, 간장) 담그기, 7일은 △띄운보리 고추장, 찹쌀 고추장 담그기를 시연으로 배운다. 2월 5일에는 서울에서 3대째 장 담그기 내림솜씨를 지닌 조숙자 강사가 6일에는 발효음식과 약선음식의 전문가인 고은정 강사가 △장 담그기와 장 가르기 △장독대 관리법 등을 강의한다. 7일에는 4대째 서울 고추장 내림솜씨를 지닌 김복인 강사가 △띄운 보리고추장 담그기 △찹쌀고추장 담그기 △ 고추장 관
□ 당뇨 질환 예방은 무우가 최고 □ ● 수많은 합병증을 유발 할 수 있어 건강에 위험한 당뇨병, 모든 병이 그러하지만 치료보다는 예방이 중요하다. 무우에 함유된 식이성분은 당뇨병 예방에 좋은 최고의 음식으로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효과적이다. 다양한 조리방법으로 만든 무우 요리로 건강을 지키자. ■ 나도 예외일수는 없다! 당뇨병● 현재 우리나라 국민 10명중 1명이 당뇨환자로 판명되고 있는데, 10년 뒤에는 4명중 1명이 당뇨가 될 수 있다고 한다. 혈액 안에 당이 너무 많으면 녹지 않고 혈액을 탁하게 만들며 혈관을 막게 된다. 당뇨병은 합병증을 가져온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 뇌졸중, 시력상실, 발기부전, 신경 손상으로 인한 감각 이상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악영향을 끼친다. ● 당뇨병 환자는 40대 이후에 급격히 늘어나며 60대 이후에는 2명중 1명이 당뇨를 앓게 될 정도로 심각하다. 우리나라의 경우 미국의 2배정도의 수치를 나타낸다. 당뇨병은 고지방, 총 칼로리, 총 단백질의 양이 당뇨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 살이 찌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 당뇨 예방에 좋은 식품 무우!● 당뇨병에 가장 좋은 식품은 식이섬유가 다량으로 함유된 무우, 무우에 들어
(한국안전방송)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면)은 지난 1년간 대전에서 생산되고 있는 햄·소시지 등 식육가공품의 아질산이온 함유량을 조사한 결과 허용 기준치(0.07g/kg)를 크게 밑돌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대전 소재의 식육가공업소 및 식육즉석판매업소 145개소에서 생산된 햄, 소시지, 베이컨 등 263건의 식육가공품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총 18건(햄 15건, 베이컨 1건, 양념육 1건, 분쇄가공육제품 1건)에서 평균 0.015g/kg이 검출되어 허용치의 5분의 1 수준을 보였다. ‘아질산나트륨’은 주로 햄·소시지에서 붉은빛을 띄게 하는 발색제로 쓰이는 식품첨가물로 풍미 증진, 식중독균의 증식 억제 등의 효과가 있는 반면 장기간 과다 섭취 시 빈혈이나 청색증을 일으킬 수 있고 니트로사민이라는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현재 대전에서 생산되는 식육가공품은 햄, 베이컨 등의 극히 일부에만 기준 이내의 아질산나트륨이 사용되고 있어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축산식품임이 확인되었다”며 “축산물이 국민 대표 식품인 만큼 향후에도 시민들이 올바른 식습관과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한국안전방송) 세종특별자치시 동물위생시험소(소장 윤창희)는 농축산물을 포함한 모든 식품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시민의 먹거리 안전관리를 위하여 식용란, 산란노계 살충제 검사를 농장 표본검사에서 전수검사로 확대하고, 축산물에 대한 농약·동물용의약품 PLS* 제도를 단계적으로 도입하여 엄격한 검출 기준을 설정할 예정이다 * PLS : 국내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된 물질 이외에는 검출한계 수준(0.01ppm) 적용 또, 최근 개장한 로컬푸드매장 2호점(아름점)을 포함하여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농축산물은 ▲농약검사 ▲한우유전자검사 ▲방사능 검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유전자변형(GMO) 식품검사 ▲홍삼제품 등 건강보조식품 검사 ▲축산물 가공품 검사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동물위생시험소 윤창희 소장은 “5월말까지 AI방역 총력으로 인하여 어려운 업무여건 속에 있지만 식품 위해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특히 얼마 남지 않은 설을 앞두고 시민이 안심하고 축산물과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안전성 검사에 만전을 기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해 세종시내에서 유통되는 식품과 학교급식 농수산물 등 총
(한국안전방송)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마트, 도매시장 등에 판매되거나 학교급식용 식재료로 사용되는 농수축산물, 가공식품 등 356건을 선별해 방사능 안전성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 원전사고 등으로 인한 먹을거리 방사능 오염 우려와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시민들이 많이 구입하는 수산물 171건, 농산물 86건, 가공식품 79건, 축산물 20건을 대상으로 고순도 게르마늄감마핵종분석기를 이용해 요오드, 세슘 등 방사성물질 잔류 여부를 정밀 검사했다. 검사 대상 중 고등어, 삼치, 갈치 등 다소비 수산물이 전체 품목의 48.0%로 가장 많고, 원산지별로는 국내산이 124건, 러시아 15건, 중국13건, 일본 8건, 노르웨이와 베트남이 3건씩, 대만과 미국이 2건씩, 페루 1건으로 수입산이 총 47건을 차지했다. 검사 결과 354개 제품에서 방사능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고, 수입산 블루베리잼 1건과 견과류가공품 1건에서만 세슘이 1Bq/㎏씩 검출됐지만, 이는 안전기준(100Bq/㎏ 이하)의 1/100 수준이다. 한편,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광주 인근 한빛원전과 인접 지역의 농산물과
(한국안전방송) 강원도는 지난 8월 살충제 계란 파동 이후 주요 먹거리 중 하나인 닭과 계란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안전대책을 신속히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18.1.5.(금) 행정부지사 주재 2018평창동계올림픽 안전보고회(도자체)에서 체계적인 안전성 확보방안 필요성을 지시하였다. 이를 위해, 강원도는 산란계 농가에 대해 닭진드기 공동방제 시범사업(3호 54백만원)을 지원하여 농장내 닭진드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사육여건을 개선함으로써 더 이상 진드기구제를 목적으로 살충제 등 무분별한 약제 사용이 재발되지 않도록 중점 관리를 추진 중에 있으며 뿐만 아니라, 중앙부처 계획에 따라 안전성 검사물량을 전년대비 유통단계 18%, 생산단계 6%이상 확대하여 소비시장에 유통되는 계란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도록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아울러, 축산물 위생관리법률 개정·시행(‘18.4.25.)을 앞두고 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식용란선별포장업 신설, ▲식용란수집판매업 영업자의 잔류물질을 포함한 자가품질검사 의무화, ▲농장 식용란 출하시 산란일 등을 포함한 거래명세서 발급 의무화, ▲축산물위생 담당공무원의 산란계 농장 출입·검사 허용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