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강원지방경찰청은 오는 3월 한 달간 '신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교통안전대책은 시설물 정비, 교통안전 교육, 단속활동으로 이뤄져있다. 경찰은 3월 중 도내 771개소의 어린이 보호구역에 설치된 신호등, 도로부속물 등 안전시설물을 점검해 훼손되거나 시인성이 떨어지는 시설물들을 정비하기로 했다. 또 도내 어린이 교육기관을 방문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안전보행 교육을 실시하고,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어린이 보행안전 캠페인(엄마손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경찰은 등·하교 시간대 어린이 보호구역내 법규위반(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신호위반, 속도위반 등)과 어린이 통학버스 의무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활동을 펼친다. 통학버스 의무위반 대상은 어린이 안전띠 미착용, 통학버스 미신고 운행 등이다. 단속되면 위반 행위에 따라 범칙금 최고 13만원, 과태료 30만원이 부과된다. 어린이 보호구역내에서 13세 미만 어린이가 다치거나 사망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합의 여부와 관계없이 운전자는 형사처벌을 받는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 주의력이 약해지고 어린이 보행자가 늘어나는 봄철 시기에는 교통사고 방지를
20일 촬영한 서울 지하철 일부 열차의 연결통로 수동식 문의 턱이 높아(평균 5센티에서 7센티) 발이 걸려 낙상하는 노인이 많다. 일부 열차의 버튼식 자동개폐식 문은 턱이 없었다. 신형으로의 교체가 시급하다. 교체 지연시에는 보조장치가 필요하다. 사진 박성옥 기자/글 김영배 기자. 서울 지하철의 노인 안전이 허술하다. 열차 간 연결통로 문턱이 높아 노인들의 이동이 불편하고, 발이 걸려 낙상하는 등안전에 취약하다. 우리나라의 대도시 지하철은 잘 발달돼있다. 깨끗하고 운영도 세계적이다. 안전사고만 근절할 수 있다면 세계최고가 될 것으로도 보인다. 최강국 미국의 뉴욕 지하철을 탈 때마다 느낀 소감이요 추론이다. 요체는 안전이다. 안전이 모든 것을 좌우한다. 노인들은 열차를 타자마자 좌우를 두리번거리면서 좌석을 찾는다. 노약자석은 좌우 끝칸에 있다. 들어설 때 노약자석이 만석이거나 양보자가 없으면 바로 다음칸으로 이동해 좌석을 찾는다. 문을 열고 1미터만 가면 또 옆칸의 노약자 석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에 따라선 이 1미터의 벽을 넘기가 쉽지 않다. 문턱 때문이다. 높이가 보통 5센티에서 7센티까지 되다 보니 발이 걸려 그냥 나뒹굴기 십상이다. 한국안전
(한국안전방송)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이 23일 오후 1시 30분 '교통안전 전담팀' 발대식을 개최했다. 교통안전 전담팀은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음주·난폭보복·얌체운전 등의 각종 반칙운전을 추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출범했다. 전담팀은 경찰관으로 이뤄진 3개의 팀과, 민간인으로 구성된 2개 등 총 5개로 나눠 효과적으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민이 참여하는 전담팀은 교통반칙 추방을 위해 교통안전교육 및 교통안전캠페인에 적극 참여하는 녹색어머니회원들로 구성된 녹색 교통안전 봉사단과 경기 북부 관내 약 600명의 모범운전자 회원들로 구성돼 난폭·보복운전 등 반칙운전에 대해 블랙박스 영상을 제보하는 모범 교통반칙행위 감시단이다. 발대식에는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코미디언 최양락씨가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최씨는 "앞으로 교통반칙 추방운동에 적극 앞장서 경기 북부 지역이 교통사고로부터 좀 더 안전한 지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철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은 "5개 전담팀을 적극 운영해 교통반칙 행위를 추방하고 관내에서 교통사상사고가 획기적으로 감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경기 양평경찰서(서장 장성원)는 21일 경찰서 강당에서 관내 운수업체인 금강고속, 개인택시, 양평운수, 봉황택시 승무원 100여 명을 초청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 장성원 서장은 경기남부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교통사고 사망자수 줄이기 핵심과제를 설명한 뒤 "도로 환경에 맞는 불합리한 교통안전 시설물을 발굴하여 줄 것"을 당부했으며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안전한 양평을 만들기 위하여 운수업체 승무원이 교통 전문가로서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부탁한다"고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김학찬 개인택시 조합장은 “관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양평경찰의 노력에 감사를 드리며 승무원들이 앞장서서 경찰청에서 추진하는 교통사고 줄이기 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국안전방송)교통안전공단은 다음달 20일부터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유자녀 대상 멘토링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멘토링 서비스에 참여하고자 하는 예비 멘토와 멘티는 오는 28일까지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해야 한다. 2011년 시작된 멘토링 서비스는 2016년 말 기준 누적 활동 횟수 1만1208회를 기록하고 있는데, 올해는 매월 5회에 걸쳐 유자녀들에게 학습상담과 지도, 문화 활동 등을 제공하게 된다. 대학생(대학원생)으로 구성된 멘토와 교통안전공단에서 자동차사고 피해가족지원 서비스를 받고 있는 가정의 유자녀를 연계해, 청소년기 유자녀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감성 형성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멘토링 서비스는 멘토와 멘티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다. 청년 멘토는 만 30세 이하의 대학생이나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청년 멘토에게는 소정의 활동보조비가 지원되며, 멘토링 활동시간은 봉사실적으로 사회복지 자원봉사 인증관리(www.vms.or.kr)에 등록된다. 멘티는 '2017년 1월말 현재 교통안전공단에서 자동차사고 피해가족지원 서비스를 받고 있는 초등학교 3학년이상 중학교 3학년 이하 유자녀' 중 신청자에 한해 선정된다.
(한국안전방송)진주경찰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13일 오전 서진초등학교 인근 횡단보도 주변에서 ‘노란발자국, 양옆을 살펴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진주시청, 진주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학교 관계자, 학생 등 총 50여명이 참여해 횡단보도 앞에 ‘양옆을 살펴요’안내 스티커와 함께 ‘노란발자국’을 설치했다.진주경찰서 류재응 서장은 “스쿨존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보행안전을 위한 시설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경남 진주경찰서(서장 류재응)는 10일 연암공전 사거리에서 포켓몬 고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학교주변 포켓몬을 잡기 위해 무단횡단을 등 사고 위험행위에 대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실시했다. 현장에서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보행방법과 함께 안전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법을 홍보하는 전단지를 배부하는 하며 주의사항에 대해 캠페인 참여를 유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주경찰서 김성민 경비교통과장은 “2월 한 달간 포켓몬 주요 출몰지역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다각적인 활동과 집중 단속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지난 8일, ‘김천시 인재양성재단’을 찾아 장학기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장학금은 성적우수분야, 예체능분야 특기생, 복지장학금 등 다양한 형태로 김천지역 학생들의 학업능력 향상과 적성 개발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는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김천지역 학생들의 교육여건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는 ‘김천시 인재양성재단’과 협력하여 지역인재 육성과 상생발전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한편, 지난 2014년에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한 교통안전공단은 그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동반성장에 힘써 왔다. 노인요양시설이나 아동복지시설 등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소외계층에 대해 경제·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이웃사랑 사회공헌활동’이나 ‘농촌지역 일손돕기 활동’ 등을 활발히 전개해 왔다. 교통안전 전문기관으로서의 특성을 살린 전략적 사회공헌활동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공단 오영태 이사장은 “지역 상생발전과 동반성장은 공공기관의 당연한 의무”라며 “앞으로 김천시를 비롯하여 지역 유관기관들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더욱 실효성있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대구 강북노인복지관은 오는 28일까지 2017년도 어르신 베테랑 교통안전교실에 참여할 활동가를 모집한다. 이번 교통안전교실은 어르신 교통안전인식 개선으로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하고자 마련됐다. 베테랑 교통안전교실은 어르신 교통안전인식 개선을 위한 목적으로 현대자동차․사회복지공동모금회․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지원으로 진행되며, 강북노인복지관은 대구 노인복지관 가운데 유일하게 2차년도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강북노인복지관에서 참여자를 모집하고 활동을 진행하며, 교육 과정으로는 ‘안전보행교육’과 ‘안전운전교육’이 있으며, 이 중 ‘안전보행교육’의 경우 교통안전송 배우기, 내가 거주하는 주변 사고위험지역 탐색 및 우리 동네 교통안전지도 만들기 등을 할 계획이다. 더불어 어르신과 지역주민의 교통안전 중요성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어르신들이 직접 우리 동네 교통안전신문과 안전수칙간판을 제작하여 배포하고, 지역골든벨도 개최 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2016년도에 이어 올 해도 강북노인복지관에서 본 사업을 수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교통안전인식 개선에 지역 어르신들이 적극 참여하여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한국안전방송) 교통안전공단은 3일 오후 2시 육군본부 회의실에서 '군(軍) 운전적성정밀검사 연구개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국방부 및 병무청, 각 군 본부 등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재 군 운전병은 2종보통 이상 운전면허증을 보유하고 범죄경력이 없으면 누구나 지원해 운전교육 후 자대에서 운전병으로 활동할 수 있다. 본래 교통안전공단의 운전적성정밀검사는 사업용 운전자를 대상으로 시행 중에 있다. 성격 및 심리·생리적 행동 특징을 과학적으로 측정해 개인별 결함사항을 알아내 운전자의 적성상 결함요인에 의한 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에 교통안전공단과 육군은 군 운전병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연세대 인간행동연구소와 공동으로 정밀검사 검사항목과 평가기준을 개발했다.이날 발표회에서 연세대 손영우 교수는 군의 특수성을 감안해 기존의 검사와는 다른 20대 운전자와 대형 특수차량에 대한 검사기준을 개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검사항목은 △속도예측검사 △정지거리 예측검사 △주의전환검사 △인지능력검사 △현실판단력 △정서안정성 △생활안정성 등 다양한 항목을 담고 있다. 공단은 이 결과를 토대로 군 운전자용 검사기기 및 운영시스
일시 : 2017.02.03 p.m 11시경
(한국안전방송)인천 중구(청장 김홍섭)는 지난 2월 1일 제3차 교통안전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교통안전정책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했다. 이날 위원회는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전달, 기본계획(안) 설명, 질의응답, 의결 순으로 진행했으며, 교통안전기본계획은 상정된 원안대로 가결했다. 교통안전기본계획은 교통안전법 제17조에 따라 교통안전에 관한 기본계획을 5개년 단위로 수립하도록 돼 있어 기본계획(안)을 수립해 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확정하고 확정된 기본계획은 실행계획 수립에 활용한다. 이번에 확정한 기본계획은 교통안전정책 목표 설정, 목표달성을 위한 부문별 계획과 교통문화선진화 계획 수립, 연차별 세부추진계획 수립 등을 포함했고 특히 어린이, 노인 등 노약자보호를 위한 다양한 교통사고예방 개선대책을 제시했다. 한편 위원회는 교통안전 주요정책, 교통안전기본계획 수립과 위원들이 제출한 사항에 대해 심의 의결하는 기능을 갖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해 교통분야 종사자로 한 14명으로 새롭게 위원회를 구성해 이번 5개년 기본계획 의결을 시작으로 선진교통문화 정착 활동을 착수했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