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지역공동체가 함께 주민 밀접분야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발 벗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광양시 진상면은 지난 15일 이장, 사회단체들이 참석하는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유관기관,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행복한 진상 만들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연석회의는 관내 복지, 재해, 환경, 문화유산, 관광시설 등 주민 밀접 분야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유관기관, 사회단체와의 유기적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22개 마을이장, 새마을지도자회,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파출소, 청년회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협력 방안을 활발하게 논의했다. 또한 이날 회의를 통해 복지, 재해, 환경 등 주민 밀접 분야에 공무원과 마을 이장, 유관기관, 사회단체를 공동 담당자로 지정했다. 이들은 명예 감시원제 운영, 지역사회 소통을 위한 프로그램 개설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실직적인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심우신 진상면장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 지역 공동체가 주민들의 삶과 밀접한 분야의 사각지대 해소에 발 벗고 나서게 돼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주민들의 삶과 밀접한 분야를 지속적으로 관리
(한국안전방송) 부주동이 지난 20일 출근길 아침 목포의 관문이며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만남의 폭포 및 현충공원 일대에서 관내 하이트진로 주식회사 목포지점과 함께 환경지킴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하이트진로 직원 20여명과 동주민센터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폭포주변 쓰레기 수거, 공중화장실 청소, 인도내 담배꽁초줍기, 공원내 잡목정리 등 봄맞이 청결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해 아름답고 쾌적한 부주동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앞으로도 부주동은 민관이 함께 월 2회 이상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장소와 휴식공간 등에 대한 청결활동 및 환경지킴이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도서 주민의 정서를 함양시키고 문화향유권 신장을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보령시가 밝혔다. 22일 오후 2시부터 외연도 주민복합센터 열린 이번 공연은 보령시립합창단과 보령해경 관현악단이 함께했으며, 시립합창단은 ‘아빠의 청춘’과 뮤지컬 ‘그리스’ 하이라이트 부분을 노래했고, 해경 관현악단은 마술 및 보컬 공연, 관현악 연주로 주민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했다. 특히, 외연도 주민 200여 명이 모여 성황을 이뤘으며, 평소 문화 혜택을 다양하게 누리지 못한 아쉬움을 이번 공연으로 달랬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립합창단은 보령해경 관현악단과 함께 도서 및 산간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공연을 펼쳐나가겠다.” 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신안군 지도읍에서는 지난 18일, 전남 장애인종합복지관의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운영하여 재가 장애인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도읍자원봉사자회,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적십자부녀회 4개 봉사단체가 참여했고, 안과종합검진(광주조은안과), 한방 침·뜸(중국문화원), 이·미용(나주 동그라미 봉사단체), 보장구세척(나주자립지원센터), 기초건강체크(지도보건지소) 등 지도읍 재가장애인, 재가노인 100여명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민들에게 호응을 받았다. 지도읍장은 “평소 다양한 복지서비스에 접근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신안군 재가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욕구 충족과 서비스를 증진하기 위해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장애인복지관이 위치하지 않은 지역으로 찾아가 복지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2천년 역사문화도시 나주가 한·중 문화교류를 통한 문화도시 조성에 중요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나주시는 중국현대미술 대표작가 ‘펑정지에’와 “한·중 문화교류 작가 레지던시 프로그램” 추진에 합의하고, 오는 25일 오후 5시 30분 나주시청 에서 협약식을 갖고 ‘펑정지에’ 작가를 나주시 문화대사로 위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나주시가 지난 3월 나주시문화대사 1호로 위촉한 박철희 아시아예술경영협의회 대표의 제안으로 추진된 것으로, 앞으로 나주 원도심을 중심으로 한·중 예술가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한·중 문화교류를 진행할 계획이다. 중국 ‘펑정지에’ 작가는 중국 화가로는 최초로 국립미술관 초대 개인전을 가졌을 정도로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인지도가 높고 세계 주요 도시에서 활발한 개인전과 초대전을 이어가고 있는 중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작가이다. 그는 ‘아시아예술경영협의회’ 중국 고문으로 중국에서 신진작가를 위한 ‘펑정지에 장학회’를 설립하고 수년간 장학금을 기부해 왔으며, 이번에 나주시에 자신의 장학회 소속 작가를 입주시키기로 전격 결정한 것이다. 이번 협약은 유망 청년작가들이 직접 거주하며 창작
(한국안전방송) 나주시 인구가 마침내 10만명을 회복했다. 나주시는 “21일까지의 전출입 상황을 정리한 결과 인구 10만명을 회복한 것으로 확인했다”며 “혁신도시가 들어선 빛가람동의 전입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어 인구증가는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나주시는 22일 오전 9시 시청 정문에 설치한 인구현황판에서 신정훈 국회의원과 강인규 나주시장, 홍철식 시의회의장과 시의원, 시청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 10만 회복기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10만번째 전입자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인 한국콘텐츠진흥원 직원인 이모씨로 파악됐다”며 “이씨에게는 오는 29일 열릴 예정인 인구 10만 돌파 기념 어울마당 행사에 초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주시 전체 인구는 1960년대 한때 25만여명까지 이르렀으나 점차 감소세로 접어들면서 2013년말 8만 7천여명까지 감소했다가 10만명선을 다시 회복했다. 나주시는 인구 10만명 돌파를 기념해서 오는 29일 저녁 7시 금성관에서 ‘10만의 꿈! 100년의 미래! 1000년의 역사!’를 주제로 10만시민과 소통하는 행복한 나주 어울마당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혁신도시 공공기관장과 기관
(한국안전방송) 지난 20일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및 사회복지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추진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완주군이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금년도 복지분야 주요사업인 읍·면 복지허브화 추진 등 완주군 사회복지 발전방향 및 우리군 복지정책을 점검하고 개선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였다. 간담회에는 지역실정을 잘 알고 있는 사회복지협의회 임원과 사회복지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 사회취약계층 발굴 등을 위하여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자원을 발굴 하고 연계하여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소중한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성주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완주군은 급격한 인구증가와 더불어 어려운 분들도 많이 늘어나는 지역이고 그만큼 돌봐야 할 이웃들이 많은 지역이니 민관이 힘을 모아 열심히 하자는 취지에서 간담회를 갖게 되었고 협력을 다짐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경천면에 힐링을 위한 치유의 숲 조성 첫 걸음이 시작됐다고 완주군이 밝혔다. 완주군 경천면 경천리 산 51번지에 경천 치유의 숲 조성사업은 2015년 타당성 조사를 완료했으며, 군은 치유의 숲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올해 군비 2억원을 투입하여 치유숲길과 숲속 도서관을 조성한다. 경천 편백 숲은 26년생 6천평을 포함한 총 1만 8천평의 편백나무가 조성되어 있으며, 사람의 발길이 많지 않아 숲이 잘 보전되어 있다. 특히 주변에 계곡과 바위들이 있어 조용히 명상할 수 있는 산림치유 최적의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군은 편백숲 일원에 1.8km의 치유숲길 및 숲 속 도서관을 조성하여 환자들은 물론 일반인에게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치유와 힐링의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신효 산림축산과장은 “소득과 여가시간의 증가로 숲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어 이에 부응한 치유 숲 조성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며, “인근마을 주민 및 이용객에게 스트레스 해소와 치유를 만끽할 수 있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천 편백 치유의 숲은 완주 ic에서 대둔산 방향으로 20분 정도 소요된다.
(한국안전방송) 재단법인 한.중우호친선협회(회장 서의택, 이하 협회)가 주관하고 부산시와 주부산중국총영사관이 후원하는 ‘2016 중국인 유학생 장학금 지급행사’가 4월 25일 오후 3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중 수교 20주년이었던 지난 2012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5회째이며 부산에서 유학중인 중국인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는 인식을 갖도록 하여 중국 유학생들을 부산과 중국 각 지역, 각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행사는 협회 임원과 부산 거주 중국인 유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병수 부산시장, 서의택 한·중우호친선협회 회장, 옌펑란 주부산중국부총영사의 인사말씀, 장학증서 전달식,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부산 소재 10개 대학에서 추천을 통해 선정된 학과성적 및 한국어 실력 우수 유학생 24명은 각각 100만원씩 총 2천400만원의 장학금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장학금은 협회 소속 임원의 기업에서 마련한 것으로, 유학생들이 미래에 대한 새로운 도전 의식을 갖고 자아성취를 이룰 수 있는 발판이 될
(한국안전방송) 재가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적인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20일 상관면 편백 숲 일원에서 재가암환자 자조모임을 운영했다고 완주군이 밝혔다. 행복을 전하는 아름다운 만남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자조모임은 신체적 정신적 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암 환자와 가족들에게 투병 의욕을 고취시키고 재활의지를 북돋우기 위해 암관리 요령, 생활에서의 궁금증 질의응답, 투병 극복 사례발표를 통해 환자와 가족들에게 암을 이겨낼 수 있게 공감대를 형성하고 용기와 희망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환자의 스트레스 이해와 올바른 식생활 관리를 위한 암 예방 자연식 식이요법의 정보 제공, 면역력 증가 및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인 전문강사 명 강의와 노래교실, 자연에서의 힐링 체험 편백숲 걷기 등 다양한 프로 그램으로 운영되었고 이 밖에도 재가 암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영양관리, 통증관리, 가정간호 등의 다양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했다. 완주군보건소장은 재가암환자관리사업 및 한마음 자조모임 운영으로 암환자 가족 지지를 통한 심신 부담감을 덜어주고 삶에 대한 긍정적 사고를 강화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
(한국안전방송)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두레 정신을 바탕으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하는 문화예술분야 공동체 ‘문화두레’에 이름을 올렸다고 완주군이 밝혔다. ‘문화두레’는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풍성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우리 고유의 공동노동조직인 두레를 모델로 각 기초자치단체가 보유하고 있는 공연, 축제, 전시 등의 인적·물적 자원을 파견 및 교류하는 협력사업이다. 완주군은 이번 문화두레 결성을 통해 우석대학교 태권도학과의 THE 태권포스 ‘에이지 오브 태극’과 비비락 공연예술협동조합의 ‘선녀와 나무꾼’, ‘여시코빼기’ 등 예술가와 주민이 함께 만든 공연을 완주군 대표 문화 품앗이 콘텐츠로 내세운다는 계획이다. 특히, 도내 유일하게 완주군이 참여하여 ‘완주표 문화 콘텐츠’를 문화두레제전 및 각 기초자치단체 행사에 파견하여 널리 알릴 전망이다. 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박성일 군수는 “문화두레 출범을 계기로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 및 공평한 문화 복지 실현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완주군의 문화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여 문화예술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문화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지난 20일 경기도 시흥시에서 열린 지방정부 ‘문화
(한국안전방송) 「남원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0일 오후2시 남원시 어린이집 원장,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집합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집합교육에는 남원시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대표자 73명이 참석하여 남원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이영은 센터장의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역할과 어린이식생활 안전관리”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남원시 어린이집 원장·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집합교육」에는,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정성 확보, 어린이비만예방 및 건강한 식생활 환경조성, 어린이의 올바른 식품 선택을 위한 교육 및 홍보 강화, 취약계층 어린이 식품안전·영양관리 지원 확대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저당, 저나트륨, 저카페인의 영양학적 의미와 어린이 기호식품을 선택하는 교육으로 지역 내 어린이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균형잡힌 식단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남원지역내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원, 관리하게 될 곳은 96개소이며 현재 66개소가 등록하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관리를 받고 있다.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