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서울시는 도심에서도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사업용 차량인 버스.택시 자전거 위협 감시를 위해 시민 자전거 대표 커뮤니티인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약칭, 자출사)’과 함께 ‘자전거 안전수호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자출사’는 ‘자전거 위협행위’ 감시 활동을 자원한 ‘자출사’ 회원 중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횟수가 많고 커뮤니티 활동 실적이 높은 사람 등을 중심으로 심사.선발하여 최종 150명의 ‘자전거 안전 수호단’을 구성해 5월부터 1년 동안 출.퇴근시 자율적으로 사업용 차량인 버스.택시 자전거 위협행위 감시활동에 나선다. ‘자출사’는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자전거 정보 공유를 위한 네이버 까페로서, 2003년에 설립하여 현재는 가입자가 전국 64만명으로 국내 자전거 커뮤니티 중 최다 회원들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자전거 사고가 증가하는 가운데 차량 대 자전거 사고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자전거 이용자에 대한 보호규정이 미흡하여 자전거 이용자들은 도로 주행시 안전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서울시는 이러한 위험에 노출된 자전거 이용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사업용 차량인 버스와 택시의
(한국안전방송) 전라북도 4-H연합회는 4월 22일 전라북도 익산시 함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전라북도 4-H회원과 관계 공무원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락농정 실천 다짐을 위한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마음체육대회는 시·군 연합회를 ‘지·덕·노·체’ 4개의 팀으로 나누어 족구, 피구, 계주, 단체 줄넘기 등 총 5개 종목의 체육 행사가 치러졌으며, 남원시 4-H연합회원들은 덕팀에 소속되어 행사에 열정적으로 참여했다. 남원시 4-H연합회원들은 도내 회원들과 함께 모인 자리에서 정보와 의견을 공유함으로써 지역 농업·농촌을 이끌어 갈 핵심 후계농업인으로서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체육활동을 통하여 시군회원들과 단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가졌다. 남원시 4-H연합회 신문수 회장은 “이번 행사는 도내 4-H연합회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농업에 대한 애로 사항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눔으로써 농업·농촌을 사랑하는 4-H회원들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는 뜻 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전라북도 4-H연합회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 한마음대회는 학습단체 회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결속을 다지는 자리였으며, 희망농업의 분위기를
(한국안전방송)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22일 송천1동의 지역 어르신 및 소외계층 300여명을 대상으로 송천동 양정교회에서 점심대접과 발마사지 봉사 등 전문 이동봉사활동으로 ‘사랑의 희망열차 전문이동봉사’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사랑의 희망열차 전문이동봉사팀’(푸드봉사, 서금요법, 발마사지, 이혈봉사)과 송천1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자생단체연합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참여하여 관내 30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건강기원 점심대접 봉사활동과 전문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식사를 마치신 김모 어르신(89세)은 “친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다”는 행복한밥상의 한 봉사자의 손을 붙잡고“우리들을 위해서 이렇게까지 애써줘서 너무 고맙고, 따뜻한 육개장과 과일 등을 먹었으니 올 한해 도 잘 지낼 수 있겠다”며 연신 고맙다는 말씀을 하셨다. 조동주 송천1동장은“갈 곳 없는 어르신들을 건강 하시라고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자원봉사센터와 송천1동 자생단체 회원들께 고맙다.”며“항상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는 편안한 송천1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한국안전방송) 익산시보건소가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진행하는 ‘찾아가는 한방순회’ 진료가 통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의료사각지대인 13개 진료소 인근 97개 마을 5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방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만성질환 치료와 자가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통합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뒀다.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26회, 1,400여명에게 침, 한약제제, 한방파스 제공 등의 한방진료는 물론 보건소 내 각 부서와 연계하여 운동,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치매예방관리, 영양관리, 구강관리교육까지 통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비스 만족도를 높였다. 진료에 참가하는 지역주민 대부분은 65세 이상 노인으로 퇴행성질환과 만성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하고 통증이 심한 상태다. 거리가 멀어 병원을 자주 찾을 수 없는 어르신들은 진료는 물론 식이요법과 운동법 등을 교육받으며 건강 자가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진료를 받은 최길애(83) 할머니는 “허리가 많이 아파도 병원이 멀어 가기가 힘들었는데 보건소 한방진료를 받으면서 불편감과 통증이 많이 감소됐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운
(한국안전방송) 서울도서관에서는 헌책방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시민과 헌책방이 함께 참여하여 책을 나눌 수 있는 ‘한 평 시민 책시장’을 서울도서관 정문 앞에서 4월 23일(토) 낮 12시 개장한다고 밝혔다. ‘한 평 시민 책시장’은 서울시민과 중소 헌책방, 소규모 출판사가 함께 어우러지는 중고책 장터로 올해 총 20회 개장되어 진행되며, 지난해에는 총 20회 운영되어 약 84,000여명의 시민들이 방문하였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는 ‘한 평 시민 책시장’은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중소헌책방과 소규모 출판사가 책 판매 부스를 운영하고 시민 참여형 책 관련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헌책방과 소규모 출판사가 운영하는 책 판매 부스를 만나볼 수 있고, 직접 참여하기 어려운 헌책방 운영자들을 위해 위탁 판매 해주는 길 위의 헌책방도 진행된다. 장터는 일반시민도 참여 가능하며 참여하는 시민들에게는 한 평에 해당하는 자리를 배정하여 직접 가져온 책들을 판매 또는 교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 평 시민 책시장’은 헌책 판매뿐만 아니라 책 읽는 공간을 동적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책 관련 프로그램들을 선보이며,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책
(한국안전방송)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협력하여 에너지 자급건물을 견학해 쓰레기 소각과정과 월드컵공원의 탄생과정을 직접 설명 들을 수 있는 “신나는 에코투어” 프로그램을 금년 4월부터 11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나는 에코투어”는 매주 화~금요일 10:00~12:00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투어 내용은 월드컵공원 내 다양한 환경시설(매립지, 마포자원회수시설)과 신재생에너지시설(태양광, 풍력 등)을 견학해 현장에서 해설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투어 코스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 → 마포자원회수시설 → 월드컵공원(하늘공원)로 이어지고, 소요시간은 2시간이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전문교육을 받은 해설사(에너지 드리머)들이 2인 1조로 해설을 한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는 지열, 태양광 등을 통해 전력을 생산하여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원리에 대해 설명을 듣고, 제로 에너지 전시관을 체험하게 된다. 약 50분 정도 소요. 수소버스와 전기버스를 타고 인근 마포자원회수시설로 이동하는 중 과거 매립지에서 생태공원으로 새로이 태어난 월드컵공원 조성 영상물을 보고, 회수시설에서 쓰레기 소각 전 과정을 견학하게 된다. 약 40분
(한국안전방송) 4월 22일 익산시청 상황실에서 제1기 익산시 블로그기자단 13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하는 발대식을 가졌다고 익산시가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7일부터 26일까지 블로그와 SNS 활용이 능숙하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블로그기자단을 모집했다. 성·연령·지역별로 안배하여 익산시를 각계각층에서 홍보할 수 있는 블로그기자 13명을 선정했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익산시에 대한 주요 활동 등을 블로그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김경배 블로그기자는 “익산시 블로그기자로 선정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시의 이곳저곳을 취재하여 익산시를 홍보하는데 앞장서겠다.”라며 블로그기자단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선정된 블로그기자단은 시에서 개최되는 문화행사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는다. 또한 우수활동 블로그기자에 대해서는 연말에 익산시장 명의의 감사장도 수여할 계획이다. 정헌율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처음 구성된 제1기 익산시 블로그기자단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며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각자의 재능과 열정으로 우리 익산을 널리 알리고 또 시
(한국안전방송) 서울시 국공립어린이집에 자녀를 보내게 되면서 육아 부담을 줄인 사례나 우리동네 보육반장을 이용했던 사례, 어린이집 보육교사에게 고마움을 느낀 사례가 있다면 1,000자 스토리텔링 공모전에 도전해보자. 서울시와 서울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오는 5월 22일까지 서울시 보육서비스 이용과 관련한 서울시민의 생생하고 훈훈한 이야기를 공모한다. 응모자는 서울시 보육서비스 이용 후 나타난 긍정적인 효과와 경험을 1,000자 이내의 에세이 형식으로 서울시육아종합지원센터 이메일(seoul-kids@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는 보육서비스를 이용한 부모, 보육교직원 등 서울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1인당 2작품까지 제출할 수 있다. 당선작은 심사를 거쳐 6월 초 서울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발표하며, 금상 3편(각 50만원), 은상 5편(각 30만원), 동상 8편(각 10만원) 등 총 36편에 상금을 수여한다. 당선작은 삽화와 이야기로 구성된 홍보물로 제작해 시민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지하철 전동차 출입문에 부착하고, 사례동영상으로 제작.홍보하여 서울시 보육서비스 이용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할 예정이다.
(한국안전방송)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지윤, www.sisul.or.kr)은 강변북로 망원초록길 지하차도 보수공사에 따른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이번 공사로 인해 23일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강변북로 망원초록길 지하차도 일산방향 1개 차로에 대한 부분 교통통제가 진행된다.
(한국안전방송) 22일 오전 11시 진천읍 산척리 소재 숭렬사에서 보재 이상설 선생 순국 제99주기 추모식을 개최했다고 진천군이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이상설선생기념사업회, 보재이상설선생기념관건립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국가보훈서, 광복회, 성균관, 독립기념관, 충청북도, 충청북도의회, 진천군, 진천군의회, 충북남부보훈지청, 서울북부보훈지청, 충북대학교, 우석대학교, KBS 청주방송총국, 충청투데이, 사)진천군향토사연구회, 경주이씨중앙화수회, 보재이상설선생후원회, 산림조합중앙회, 초려문화재단이 후원한다. 추모식은 △제1부 추모 문화행사 △제2부 추모 제례 △제3부 추모식으로 경건하게 진행됐다. 이 날 추모 제례에서 초헌관으로 나선 송기섭 진천군수는 “일제강점기 한국 독립운동사에서 커다란 발자취를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선생의 민족정신에 대한 선양과 올바른 평가가 전무한 실정”이라며 “현재 추진 중인 이상설기념관 건립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재 이상설 선생은 충북 진천 출신으로 구한말의 한국 독립 운동사의 거인이자 민족교육자다. 북만주와 연해주에서 독립운동 기지를 건설하려 했고 신한혁명당
(한국안전방송) 아동·청소년의 비만 예방과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발벗고 나섰다고 논산시가 밝혔다. 시 보건소는 식생활의 서구화와 생활습관 변화 등으로 아동·청소년 비만율이 급증 추세를 보이고 있어 관내 초·중·고 12개교와 협약을 체결, 오는 10월까지 684명 학생 대상으로 총 295회 신체활동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논산시 아동·청소년 건강행태 전수조사 통계에 따르면 논산시 청소년 비만율은 13.91%로 전국(10.9%) 및 충남(12.1%)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이와 청소년기 비만은 성인비만과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데 심각성이 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은 성장하면서 지방세포의 크기가 커질 뿐 아니라 지방세포의 수도 성인보다 빨리 늘어나기 때문에 성인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프로그램은 운동처방사, 간호사, 영양사가 팀을 구성해 △건강행태설문 △체력 측정(체성분분석 등) △신체활동 실천율 파악 △개별 상담 등이며, 운동 종목은 △음악줄넘기 △태보 △치어댄스 △호신운동 등 아동·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다양하게 진행된다. 시는 내년에 15개교로 확대 운영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모하겠다는 구상이다
(한국안전방송) 진천군 문백면 게이트볼 분회는 22일 오전 10시 문백면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제20회 문백면 게이트볼 후원 회장기차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문백면 게이트볼회가 주최하고, (주)금성개발이 후원한 이날 대회에는 각 읍·면 게이트볼회를 대표해 총 11개팀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이번 대회는 각 읍·면 게이트볼회 회원이 지난 1년간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주는 대회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즐기며, 건강증진과 회원 상호간 화합의 시간이 됐다. 안재승 문백면장은 “오늘 대회는 승패를 떠나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즐거운 행사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노인들의 화합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열어 건강도시 생거진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