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동두천문화원부설 동두천예절원는 지난 20일(수) 10시에 탑동동 소재 동두천예절원 광암교육관에서 우리전통문화체험교실 개강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우리전통문화체험교실 개강식은 매주 수요일 13주 동안 우리시에 거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우리가락체험, 장구, 국악 및 다도법 우리관내 향토문화유적지인 어유소 장군 사당 등 답사, 천연염색 공예, 한지공예 등 다양한 체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우리전통문화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또 다른 소통임을 강조하며 인성에도 매우 필요한 뜻 깊은 자리”임을 전했다. 김임순 원장은 “우리 지역의 전통문화를 체험으로 계승하고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참여하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도시텃밭 6개소에 총 30,709㎡ 규모의 텃밭을 조성하고 23일부터 개장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남양주시가 밝혔다. 텃밭 분양을 받은 시민들은 한 해 동안 아이와 어르신들 등 가족이 함께 모여 여러 가지 채소들을 심고 가꾸고 수확하는 등 농업의 전과정을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시는 도시농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4년부터 유휴지·자투리땅 등을 조사해 텃밭으로 발굴하고 2015년 텃밭조성을 시작했으며, 텃밭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올해는 시에서 운영하는 친환경 도시텃밭이 전년보다 15,909㎡가 늘었다. 첫해에는 시범적으로 무료로 운영하였으나, 올해부터는 한정된 텃밭을 의욕이 높은 실수요자 중심으로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유료분양으로 전환했으며, 1구좌는 16㎡에 3만원씩이다. 풍용섭 유기농업과장은 “전년도에 먹골저수지 텃밭을 분양받은 아주머니는 텃밭 경작 후 우울증이 없어지고 마음이 밝아졌으며, 집에 가서도 누우면 작물들 자라는 것이 눈에 선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는 말을 듣고, 텃밭 조성 후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시에서는 도시농업의 여러 가지 기능 중에서 치유기능과 화합의 기능을 핵심으로 보고 도시농업 체험을 통해
(한국안전방송) 지난 20일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축구 아카데미교실 운영을 위해 FC수동 U-15 축구단과 협약을 맺었다고 남양주시가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남양주시와 수동축구회 산하 FC수동 U-15 축구단(이하 FC수동)이 손을 잡고 축구 아카데미 교실 운영, 유소년 엘리트 축구 클리닉 운영, 기타 지역사회 공헌활동 등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사회발전과 축구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에 따라 FC수동은 수동축구장에서 매월 수요일 주기적으로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축구 아카데미 교실을 열어 지역사회에 재능기부를 하게 된다. 이번 축구 아카데미 교실에는 지역사회 후원도 잇달아 이어져 마을이 축구로 소통하는 계기도 됐다. 축구교실을 진행하기 위해 제일 필요한 운동장은 수동면사무소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축구공을 포함한 각종 축구장비는 수동면자치위원회 및 수동축구회에서 지원했으며 음료는 수동면에 위치한 기업 (주)산수음료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축구화는 (주)태향에서 후원했다. 우상현 복지문화국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오늘 드림스타트 축구교실 또한 이러한 일환으로 우리 지역사회의 아
(한국안전방송) 남양주도시공사에서 수탁 운영 중인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남양주청소년언어지킴이 쓰담쓰담’(이하 쓰담쓰담)에 참가할 14세~24세의 청소년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동아리 ‘쓰담쓰담’은 심각한 욕설·비속어 사용으로 인한 상처받은 청소년들의 마음을 쓰다듬어 준다는 의미로, 동아리구성원들이 지속적인 언어순화교육을 통해 올바른 언어사용방법을 배워 언어사용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지역 내 또래 청소년들에게 청소년의 언어순화를 주제로 한 캠페인활동을 통해 비속어 사용의 문제를 인식시키고자 한다. ‘쓰담쓰담’은 오는 5월 3일까지 서류심사 및 면접을 통해 선발된 20명의 청소년들과 5월~10월 약 6개월 간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언어순화전문교육, 청소년언어순화캠페인 활동 및 홍보물 제작과 배포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 및 동아리 참여방법은 수련관 홈페이지(http://youth.ncuc.c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안전방송) 남양주시 제1호 민자도로인 수석~호평 도시고속도로의 통행요금이 2016년 5월 1일 0시를 기하여 소형 100원, 중·대형 200원씩 인상 조정된다고 시는 밝혔다. 수석~호평 도시고속도로는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의하여 실시협약에서 정한 방법과 절차에 따라 개통 시 최초통행료를 결정하고 이후 매년 1회 통행료를 조정할 수 있다. 그러나, 시민들의 통행료 부담을 줄이고자 주무관청인 남양주시와 사업시행자인 남양주도시고속도로(주)의 협의를 통하여 2011년 개통 후 11개월 동안 소형차 통행료를 실시협약에 의해 산출된 1,300원 보다 낮은 1,000원으로 징수했고, 이후로도 현재까지 통행료를 지속 동결해 왔다. 수석~호평 도시고속도로는 최소운영수입보장(MRG)이 없는 전국 최초의 민자도로로 경차할인 및 통행료 동결 등에 의한 사업시행자의 손실을 남양주시가 지원하지 않으며, 그로 인해 사업시행자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금번 통행료 조정은 불가피한 실정이다. 차종별 통행료는 경차 650원, 소형차 1,300원, 중형차 2,600원, 대형차 3,300원에서 경차 700원, 소형차 1,400원, 중형차 2,800원, 대
(한국안전방송) 군포시 산본보건지소가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집밥’ 요리 선생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홀로 살면서 음식 만들기에 어려움을 겪는 남성 어르신들을 모집, 매월 1회 찌개나 반찬 등을 만드는 요리교실을 운영하는 것이다. 첫 번째 요리교실은 한 지난 19일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요리교실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찌개와 반찬 한가지씩을 직접 만들며, 생활에서 가장 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했다고 시는 전했다. 산본보건지소에 의하면 홀몸 남성 어르신 요리교실은 올해 12월까지 1·2기로 나눠 진행되며, 전문 강사가 노년기 필수 영양섭취를 고려해 실습 요리를 선정·강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와 관련 시는 요리교실을 비롯해 산본보건지소가 운영하는 ‘홀몸 어르신 행복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이 정서적·신체적 건강관리에 큰 도움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산본보건지소는 만성질환 어르신 가정 방문, 친구맺기 소집단 관리, 힐링 프로그램, 허약 어르신 운동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홀몸 어르신들의 심신 건강관리를 지원 중이다. 안영란 산본보건지소장은 “어르신들이 이웃이나 또래와 함께
(한국안전방송) 지난 20일 남양주시 체육문화센터에서 장애인 및 관계자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남양주시가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함께 가는 세상 장애극복으로“라는 주제를 가지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되지 않고, 서로 소통하고 함께 어우러지자는 의미를 담고 있어 행사의 감동을 더했다. 식전공연으로 신망애 길굿 마당놀이, 두리원 난타공연을 선보였고, 내빈들과 함께 석고 손뜨기 퍼포먼스를 벌이며 흥겨운 잔치 분위기속에 행사가 진행됐다. 특별무대로 슬로꼬부기와 함께하는 포토존, 장애인 그림전시전, 야외에서는 장애인작업장 생산품 전시판매, 남양주경찰서, 남양주소방서의 안전부스를 운영해 행사의 의미를 더 한층 높였다. 특히 올해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는 핸드바이크 퍼레이드, 석고 손뜨기 퍼포먼스, 재능공연 등을 장애인복지관, 단체와 시설이 협력하여 스스로 행사를 준비하고 참여한 의미있는 행사로 꾸몄다는 이야기들을 전했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 2020년, 인구 100만의 도시를 준비하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더 가까이, 창의적 복지정책으로 단 한사람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는 시민 모
(한국안전방송) 발 관리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시민대상 발 관리 자원봉사단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구리시가 밝혔다. 오는 25일~29일까지 5일간 보건소 강당에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시민 26명이 신청하여 발 관리 이론과 실습 교육을 통해 발과 신체반사구의 수기요법 등 20여 시간의 교육을 받게 되며, 수료 시 발관리 1급 자격을 취득하여 향후 봉사단을 구성하여 매월1회 정기 재능 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2012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구리시 사랑의 울타리 발관리 봉사에는 구리시청 공직자 2팀 60여명과 시민 발 관리 봉사자 4팀 100명이 관내 경로당에서 매월 정기적 발관리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봉사단의 발관리 서비스를 받으신 경로당 어르신들은 “평생 받아 보지 못한 귀한 서비스를 받았다”고 이구동성으로 봉사자에게 칭찬을 하시는 등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말 발관리 자원봉사단 워크숍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재능 봉사 실시 방안을 모색하는 등 구리시 전체에 이웃을 돌보는 사랑의 울타리를 형성 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안성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2016년『매월 매일 따뜻한 나눔사업(소외계층지원사업)』4월 대상자를 선정하여 지난 19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안성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지난 2월 18일 관내 5개 기관 - ㈜워치컴, 안성시중장비협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경기남부사무소, 환경공해추방운동본부 안성시지회, 한보측량설계공사이 참여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지난 3월 ㈜워치컴에 이어 4월에는 안성시중장비협회의 후원으로 대상자에게 15만원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전정식 위원장은 “2016년 특색사업을 3월에 시작하여 두 번째 대상자에게 후원물품이 전달되어 기쁘고 오늘의 보람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 주민자치위원들이 관심을 갖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 고 전했다. 한편 송병훈 총괄팀장은 “벌써 두 번째 대상자에게 우리 안성2동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다. 이 모든 것이 주민자치위원회와 5개 후원기관, 그리고 주민들의 애정 어린 관심덕분이라고 생각되며 앞으로도 나눔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은 22일 행정자치부 정부3.0 컨설팅 단장을 맡고 있는 오철호 숭실대 교수를 초빙하여 ‘정부3.0 열린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방행정연수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이번 강좌는 지방행정연수원의 장기과정 교육생과 더불어 지역주민, 혁신도시 기관 임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철호 교수는 ‘지속가능한 정부3.0 성과창출’ 이라는 주제로 실시 4년차를 맞고 있는 정부3.0이 현장에서 어떻게 접목되어 정부혁신을 이루어 가고 있는지 안심상속제도, 행복출산제도 등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면서 정부3.0의 지속적인 실천전략에 대해 지자체 공무원 및 지역주민들과 공유했다. 특별히 이번 강좌에는 전북 완주군 소통공감단 30여명과 전북 혁신도시 입주기관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하는 등 큰 성황을 이뤘다. 지방행정연수원은 지역의 상생협력 발전의 일환으로, 지역주민과 혁신도시 이전기관 직원 등에게 개방하는 열린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강좌를 개최했다. 주낙영 지방행정연수원장은 “연수원에서 운영하는 양질의 강의를 지역주민과 혁신도시의 직원 등에게도 적극 공유하면서, 앞으로 열린 강좌가 진정한 지역상생의
(한국안전방송)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주민참여예산 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원 4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본격적인 주민참여예산 활동에 돌입했다고 안성시가 밝혔다. 이번 3기 주민참여위원회는 교수, 박사, 사회단체, 기업인, 마을이장 등 다양한 계층과 분야의 주민들이 신청해 안성시의 예산과 시정참여에 대한 주민의식이 확산되었음을 확인하게 해주었다. 또한, 이번 주민참여예산위원 모집은 제2기 주민참여예산 위원의 임기가 지난 2월에 만료됨에 따라 인터넷 공모와 비영리 민간단체 추천, 읍면동 추천 등을 통해 선발되었고, 특히 지난 2기에 비해 위원수가 44명에서 48명으로 증가되어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했다. 안성시는 주민참여제가 전국적으로 추진되기 전인 2006년도에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를 제정하여, 매년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와 예산학교 등의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운영 중이고, 시 재정운용의 중점 추진사항 및 기본방향에 대한 의견제출 및 주요사업의 우선순위를 선정하여 매년 예산안 심의시 반영하고 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주민참여예산 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발전을 하는데
(한국안전방송) 올해 수도권 대기관리권역에 신규 편입되어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운행차량의 배출가스 정밀검사에서 부적합판정을 받은 자동차를 정비·점검 하기 위해서는 전문정비사업자 지정을 받아야 한다고 안성시가 밝혔다. 전문정비사업자 지정자격은 ‘자동차관리법’에 의한 자동차정비업에 등록된 자이며, 지정절차는 안성시청 환경과에 배출가스 전문정비사업 등록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구비서류는 ▲배출가스 전문정비사업 등록신청서▲자동차관리사업등록증 사본▲시설·장비 및 기술인력 확보 증명서류(장비 검정·교정증명서·기술인력 교육증명서)등이다. 전문정비사업의 범위는 ▲배출가스 정밀검사 부적합 차량(2회이상) 및 수시점검 적발차량의 정비·점검 ▲자동차 관리법상 자동차정비업의 종류별 정비작업 범위의 작업 ▲정밀검사에서 부적합판정을 받은 자동차를 정비한 경우에는 정비점검 확인서를 발급한다. 또한, 전문정비사업자는 정비·점검결과를 관할 종합검사대행자 및 종합검사 지정정비사업자에게 통보하여 검사소에 게시하도록 조치하여야 하며, 배출가스 정밀검사에서 부적합(2회이상) 받은 자동차의 정비·점검결과를 매년 시·군·구공보에 공고할 수 있도록 협조해야 한다. 자동차 배출가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