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빅파이 프로젝트 추진’ ‘스마트 데이터 활용 안전도시 구현’ 등 정보화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경기도가 밝혔다. 경기도는 21일 미래창조과학부가 이날 오전 10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개최한 ‘제49회 과학의날, 제61회 정보통신의날 기념식’에서 ‘국가정보화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번 국가정보화유공 대통령 기관표창은 지방자치단체 중 경기도가 유일하다. 경기도는 2013년 5월 정보화국 출범, 2014년 10월 빅데이터담당관 출범을 통해 빅파이 프로젝트 전담 추진 체계를 마련하고, 빅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 ICT 기반의 사물인터넷 정보수집과 개방형 안전존 구축, 재난에 대비한 훈련 콘텐츠 개발 및 훈련장 구축 등 1년 6개월만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것이 수상의 원동력이 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도가 추진 중인 ‘스마트데이터 타운 실증사업’과 ‘재난 시뮬레이션 응용 모의훈련장 운영 사업’은 2015년 3월 미래부로부터 창조비타민프로젝트에 선정된 바 있다. 서보람 도 정보화기획관은 “지금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빅파이 프로젝트가 과학적 도정 구현의 중추적 역할을 하
(한국안전방송) 도내 도로 사업의 원활하고 조속한 추진을 위해 나섰다고 경기도가 밝혔다.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21일 오후 3시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김일평 국토교통부 도로국장을 만나 도내 도로 사업 관련 건의사항 8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도는 국토교통부 측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명칭 변경, ▲서울외곽 북부 민자구간 통행료 인하, ▲서울~세종 고속도로(구리~안성) 추진에 관한 건,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포천~화도) 추진에 관한 건,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화도~양평) 추진에 관한 건,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김포~파주~포천) 추진에 관한 건, ▲국지도 39호선(장흥~광적) 공사 추진에 관한 건, ▲2017년도 도로사업 국비지원 등을 건의했다. 도는 우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명칭을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로 변경할 것을 건의했다. 서울외곽 북부 민자구간의 통행료 인하에 대해서도 사업재구조화 등 중앙정부 차원의 근본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적극적으로 요청했다. 서울~세종 고속도로와 관련해서는 우선, 남한산성 도립공원 통과구간에 대해 환경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설계를 반영해 달라는 것과 정체가 우려되는 서하남 IC에
(한국안전방송)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제3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21일 오후 1시 30분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경기도 성인 발달장애인 실태조사 연구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일 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서울여자대학교 장애인복지팀이 도내 성인 발달장애인의 실태에 대해 조사·연구한 연구 결과를 지역기관 및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서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정소연 교수와 서홍란 교수가 연구결과에 대해 발표했다. 정소연 교수는 질적조사에 대한 결과를, 서홍란 교수가 양적조사에 대한 결과를 각각 설명했다. 또, 이병화 경기복지재단 정책연구실 연구원이 ‘경기도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정책 제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실시했다. 2015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간 진행된 이번 연구에서는 도내 성인발달장애인 450명을 대상으로 ▲삶과 욕구, ▲생활 실태, ▲서비스 이용 현황 등을 질적조사와 양적조사 방법을 통해 알아봤다. 특히, 질적 조사에서는 중고령(40대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실시했다. 그간 발달장애인의 생활에 대한 연구는 많이 이뤄져왔으나, 주로 아동
(한국안전방송) 이기우 경기도사회통합부지사가 21일 오전 10시 30분 ‘독립운동 인물발굴사업’을 추진 중인 화성시 향토박물관을 찾아 현장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독립운동 인물발굴사업’은 독립유공 유공자로 지정받지 못한 도내 독립운동가를 발굴해 유공자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올해 3억 원의 예산을 마련, 화성시와 수원시, 안성시에 각 1억 원을 투입해 독립운동 인물발굴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현행 독립운동유공자는 독립운동 유공 공적과 함께 일제에 의한 3개월 이상 옥고 또는 고문기록 등이 있어야 정부 서훈 기준에 따라 국가보훈처가 지정하고 있다.”면서 “지난해 이기우 부지사가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을 한 공적은 확인되지만 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한 독립운동가들의 후손이 많다는 소식을 듣고 올해부터 독립운동 인물발굴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라고 사업 배경을 설명했다. 이 부지사는 지난해 11월 독립유공자 미지정 후손들을 만나 이 같은 애로사항을 접한 후 대안을 마련해왔다. 한편, 이기우 부지사는 이날 화성시 향토박물관에서 독립운동발굴사업 추진현황을 보고 받은 후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한국안전방송) 한국수자원공사(K-water)장흥수도관리단은 지난 19일 장흥군 다문화가정 주부 대상으로 워터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장흥댐 물문화관과 덕정정수장 견학하고 수돗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물의 소중함 인식을 위한 교육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수돗물의 생산부터 수용가 가정의 수도꼭지로 오는 과정에 대한 해설과 생활 속의 물 절약 실천 등을 위한 동영상 시청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장흥수도관리단의 ‘물 사랑 워터투어’는 매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해 오고 있으며, 수돗물의 신뢰도 향상 및 물 사랑 의식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장흥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관내에 거주 하고 있는다문화가족 8세~13세 학령기 자녀 및 부모를 대상으로 소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족의 자녀 성장지원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교육은 부모와 자녀간에 마음을 열고 웃음과 행복지수를 높이는 방법을 배우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는 부모는 자녀에게, 자녀는 부모에게 그동안 하지 못한 이야기를 편지로 전하는 시간을 가지며 소통의 깊이를 더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교육에 참가한 다문화가족 노 모 씨는 “아들에게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는 모습이 자랑스럽고 사랑한다는 말을 편지로 남겼다”며, “사랑한다는 말을 글로 표현할 수 있어서 매우 뜻 깊었다”고 말했다. 최선자 센터장은 “자녀들에게 용기와 자기 존중감을 심어주는 것이 자녀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소통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양육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전 세계 마약 통제정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21일(미국 현지시간)까지 뉴욕에서 개최되는 유엔마약특별총회(UNGASS)에 참석했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밝혔다. 이번 유엔마약특별총회에서 우리나라 및 미국, 영국, 일본 등 회원국은 ‘세계마약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의 약속’을 채택하여 인터넷을 통한 불법거래 차단 등 마약문제 대응을 위한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제시하고 국제사회의 대응의지를 밝혔다. 또한 각 국가 대표 및 시민사회 패널 등으로 구성된 라운드테이블 회의에서는 ▲마약류 오남용 예방 및 중독자 치료·재활 대책 ▲ 마약 범죄에 대한 국제 수사 공조 강화▲신종향정신성물질 지속적 등장과 인터넷 거래에 대한 대책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참고로 이번 유엔마약특별총회는 지난 1998년 이후 16년만에 개최되는 최고위급 회의로 우리나라에서는 손문기 식약처장이 참여하며 노르웨이·스위스 보건부장관, 미 백악관 국가마약통제국 정책국장 등 전세계 약 160여개국 정부기관 대표 및 시민단체 등이 참여한다. 또한 손 처장은 20일 유엔마약특별총회에서 한국 정부 대표로 인터넷을 통한 불법
(한국안전방송) 지난 19일 도암초등학교 교정에서 제14회 도암면민의날 및 제44회 어버이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강진군이 밝혔다. 강진원 강진군수, 윤재남 군의회 부의장, 곽영체 도의원, 윤영하 재경도암향우회장, 각 기관사회단체장 및 향우회원, 마을 어르신 등 1000여명이 참석해 면민의 날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옥외 행사로 진행됐으며 신나는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표창장 수여, 체육행사, 면민노래자랑 등이 이어졌다. 특히 어버이날을 기념해 최명임(71, 청룡마을)씨가 장한 어버이상을, 박흥숙(62, 율포마을)씨가 효행상을 수상해 어버이의 사랑과 효에 대해 다시금 새기고 본받는 자리가 됐다. 행사를 주관한 최명재 도암발전협의회장은“우리지역출신 향우와 마을 어르신을 한자리에 모시고 고향 소식을 전하고 및 효를 실천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이 행사를 주관하게 됐다”며 함께 참여한 향우 및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도암은 2020년 전남공무원교육원이 들어서며 다산초당, 가우도, 석문공원 등 최고의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각종 역점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곳이다. 살기좋은 고장과 도암발전을 위해 늘 관심을 쏟겠다”며“면민과 향우
(한국안전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유전자 정보나 환자의 검사·진단·병력, 생활습관 정보 등 의료용 빅데이터를 분석·활용해, 질병을 진단·예측하거나 환자에게 적합한 맞춤 치료법을 제시할 수 있도록 의료용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적용하여 개발된 의료기기에 대한 허가심사 기본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의료기기들은 다양한 의료용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방식·형태 제품으로, 미국, 유럽 등에서도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허가심사 방안을 마련 중이다. 식약처는 산업계, 학계, 의료기관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가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향후 해당 의료기기에 대한 허가 대상 범위 및 품목 분류기준을 정한 이 후, 허가심사 기본방안을 오는 10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장애인 복지증진과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도모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강진군이 밝혔다. 지난 20일 강진국민체육센터에서‘말할 땐 눈높이를, 걸을 땐 발걸음을’슬로건으로 장애인, 가족과 자원봉사자, 일반 군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회 강진군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문화행사가 열렸다. 기념식에서는 평소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친 유공자와 장애인식 개선 그림공모전에서 입상한 박유본 학생(신전초, 6년) 등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다. 모범 장애인 부문 표창한 윤숙초(여, 64)씨는 시각장애 3급으로 본인도 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장애를 긍정적으로 수용하며 자신보다 더 어렵고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폐지를 모은 돈으로 생필품을 사서 장애인복지관에 후원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자원봉사자 부문 표창한 황연요(여,73)씨는 복지관 시설내외의 자발적인 환경정리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이용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평소 어려운 이웃도 찾아가 설거지 등 집안일 도와주고 음식을 해 나눠주며 지속적인 선행을 베풀고 있다. 황연요 씨는“
(한국안전방송) 지난 20일 오후 2시 문경관광호텔에서 열린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2015년 공중위생관리사업 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예천군이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주관해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중위생관리사업 추진분야와 활성화분야로 나누어 평가한 결과 예천군은 위생서비스평가 내실화 노력과 도 역점사업인 할매·할배의 날 가격할인 행사 참여 독려 등 공중위생업무 추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위생취약 분야인 공중위생업소의 환경정비는 물론 영업주 위생의식함양과 친절한 손님맞이를 위한 친절교육실시 등으로 서비스 마인드 변화를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이다. 또한, 이날 행사는 공중위생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교육과 추진기관 간 정보공유 및 효율적인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공중위생분야 정책 설명과 우수사례 발표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기관표창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결과라 의미가 크며, 전국단위 양궁대회와 육상대회 개최, 경북도청이전에 따른 신도시 주민들의 관내 업소 이용이 증가하고 있어 공중위생업소의 청결유지와 고객지향적인 친절서비스
(한국안전방송)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16 강진군 SNS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및 교육’시간을 가졌다고 강진군이 밝혔다. SNS 서포터즈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NS 활용법 특강 및 서포터즈 활동방법 등을 설명하며 서포터즈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오는 11월 말까지 활동하게 될 강진군 SNS 서포터즈들은 전원 읍·면민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강진군과 군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한다. 각종 행사와 축제, 관광, 민원 등에 대한 정보를 나눌 뿐만 아니라 현재 거주하고 있는 읍·면의 소소하고 속깊은 이야기로 강진군만이 가진 특별한 감성을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구성된 SNS 서포터즈에는 주부, 마을이장, 농부, 봉사단체 회원을 비롯해 베트남, 일본 등 다문화 가족도 참여해 더 넓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서포터즈의 본격적인 활동으로 군과 군민이 소통하고 함께 공감하는 데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면서“서포터즈를 통해 군정홍보는 물론 군의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발굴하여 알림으로써 지역사회에 긍정적 효과를 줄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