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광주와 중국 산서성 창즈시, 허난성 뤄양시 간의 관광분야 협력이 한층 활발해질 전망이다. 광주광역시는 ‘2016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 19~20일 중국 자매·우호도시인 산서성 창즈시와 허난성 뤄양시를 방문해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광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윤장현 시장은 19일 시샤오쥔 창즈시장, 20일엔 다오창융 뤄양시장을 각각 만나 양 도시간 관광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관광상품 및 문화교류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광주시와 창즈시·뤄양시는 업무협약을 통해 양 도시의 관광자원, 의료관광 등을 연계한 관광 활성화, 관광박람회의 적극적 지원 및 참여, 상호간 관광 홍보 지원 등을 약속했다. 시는 또 창즈시에서 여행사 대표와 관광업계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광주 관광설명회를, 뤄양시에서는 여행업계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해 한복입어보기, 남도음식체험 등 다양한 K-컬쳐 인프라를 소개하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연계한 청소년교류 및 노인교류상품, 정율성 음악 등 타 시·도와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했다. 광주시와 자매도시 관계인 창즈시는 지난 2004년 중국 10대
(한국안전방송) 출산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통한 출산율 제고를 위해 오는 23일 오후 1시 용두산공원 벽천폭포 앞에서 취학전 아동(어린이집·유치원 원생 등)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출산장려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부산광역시가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출산장려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는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출산장려를 문화적으로 접근해 동생이 꼭 필요하다는 시민공감대를 확산하고 출산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매년 부산문인협회와 함께 마련하고 있으며, 올해 4회째를 맞이하게 된다. 이번 대회 주제는 ‘엄마 아빠, 가장 좋은 선물은 동생이에요’이며, 참가신청은 행사당일 현장에서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작품은 검인된 원고지 또는 화지만 인정하며, 작품 제출 시간은 글짓기는 오후 3시30분, 그림그리기는 오후 5시까지로, 등록 장소에 참가자 본인이 직접 제출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인협회로 문의(☎632-5888)하면 된다.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품은 시장상을 비롯해 주관단체장상 및 부상이 수여되며, 출산장려 행사 등에 순회전시 및 출산장려 사례집으로 제작·배부해 출산장려 분위기 확산
(한국안전방송)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시행하고 있는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는 ‘한지붕 한마음 사업’을 올해에도 계속 추진한다고 부산광역시가 밝혔다. ‘한지붕 한마음 사업’은 국내 입국 후, 통일부 하나원을 수료하고, 부산시에 처음 정착하게 되는 북한이탈주민이 부산 시민의 가정에서 1박 2일 숙박체험을 하며, ‘새 삶의 터전, 부산’에 대해 친근감을 느끼고, 부산 시민의 따뜻하고 열린 마음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7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지난해에 37가정 211명이 참여했고, 올해 들어, 지난 2월에 8가정 32명이 참여하는 등 현재까지 총 250명 가량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 소속 공무원 및 교사 가정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업이 진행되는데, 이번에는 21명의 공무원 및 교사 가정의 80여 명의 가족들이 사업에 참여하게 되고, 앞으로도 분기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공무원 및 교사 가정 교류체험은 외부 활동과 가정 숙박을 병행해 진행된다. 외부 활동은 여러 가지 실생활에 대한 생활체험과 시민들이 많이 찾는 부산의 명소 등 도시체험을 다양하
(한국안전방송)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지난 20일 오후2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숭덕재활학교에서 국악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문화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공연으로 제2회 더!더!더! 축제에 참여해 50분간 우리 전통국악의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줬다. ‘우륵국악단과 함께하는 국악여행’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연주회는 전통국악의 향기를 선사하며 국악을 통해 소통하는 자리가 됐다. 조원행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41명의 시립국악단원들이 국악관현악 ‘프론티어’와 ‘축제’, 해금독주 ‘흔들의자’, 가야금 중주 ‘캐논’, 국악 관현악 ‘춤추는 인형’과 ‘비틀즈 모음곡’ 등 신명나는 국악 한마당을 펼쳤다. 박건상 문화예술팀장은 “우륵국악단은 지역의 문화예술 도시화를 위해 기획연주, 상설공연과 찾아가는 공연 등을 통해 전통국악의 전승보급과 시민 정서함양에 노력해 오고 있다”며 “장애학우들에게 국악의 흥겨움과 참맛을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충주시는 시민들과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사각 지역을 찾아가는 국악공연을 4월부터 11월까지 매1회 실시할 계획으로, 다음 공연은 5월17일 충주구치소에서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신니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의 건강을 다지고 화합을 도모하고자 20일 신니면 요도천에서 제5회 신니면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걷기대회에는 어린 아이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 200여명이 참여해 함께 요도천을 거닐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신니면 주민센터 광장을 출발해 용당저수지를 반환점으로 하는 총 4km의 코스로 진행됐다. 온가족이 함께 나와 요도천의 봄 경치를 즐기며 이웃들과 담소를 나누는 풍경이 정겨웠다. 중국의 요임금이 건너간 하천이라는 전설이 깃든 요도천은 신니면의 남서쪽 부용산 등에서 발원해 주덕읍·대소원면을 거쳐 용두동에서 달천에 흘러드는 하천이다. 매년 걷기대회에 참석한다는 한 주민은 “걸으면서 잠깐이나마 봄의 여유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용석 주민자치위원장은 “5회째인 이번 걷기대회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면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지난 3월부터 부산지역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영업 중인 식품접객업소 52개소에 대해 위생상태와 식품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점검을 실시해「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식당과 휴게음식점, 식품제조업체 등 18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병원 내 식당과 커피·빵류 등을 전문 판매하는 휴게음식점들에 대해 중점단속을 실시하여 이를 이용하는 많은 환자와 보호자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적발된 병원 내 위생 불량업소들은 모두 18개소로, △부산 수영구 소재 A병원과 B병원 등 휴게음식점 8개소는 표시기준을 위반하여 유통기한 등 아무내용도 표시하지 않은 과자류 및 빵류 판매 △해운대구 C병원 등 3개소는 조리실에서 사용하는 기계·기구, 음식기와 후드 등 위생상태 불량 △연제구 D병원 등 3개소는 유통기한이 경과된 떡볶이, 빵류, 찹쌀가루, 소스 등의 식재료를 조리에 사용하거나 사용할 목적으로 보관하다가 적발됐다. 또한 △표시대상 식품인 과자류와 빵류에 아무런 표시를 하지 않고 제조하여 병원 내 휴게음식점에 공급한 금정구 소재 E사 등 식품제조업체 4개소도 함께
(한국안전방송) (사)경남지체장애인협회 하동군지회는 21일 오후 1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및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의 날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고, 장애인에 대한 범 군민적 관심 제고와 사회활동 참여기회 확대를 통해 장애인이 행복한 하동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지체장애인협회, 시각장애인협회, 농아인협회, 장애인부모회, 장애인 가족, 봉사단체 회원 등 650여명이 참석했다. 또 윤상기 군수를 비롯해 김봉학 군의회 의장, 이갑재 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과 김덕선 경남지체장애인협회 회장도 참석해 장애인의 날 행사를 축하했다. 기념행사는 중증장애인시설 ‘섬진강 사랑의 집’의 컵타공연과 척추장애인 전상호씨의 독창, 진교면 김종휘씨의 색소폰 연주, 하동 중증장애인 자립지원센터 ‘은하수중창단’의 합창 등 식전 행사에 이어 기념식, 어울림 한마당 축하공연 순으로 오후 4시까지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를 딛고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이웃사랑 분위기 조성에 힘을 쏟은 강상조 전 하동읍장애인분회장과 장애인 복지향상에 기
(한국안전방송) 의령군은 21일부터 개최되는 제44회 의병제전 축제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축제주관부서, 소방서, 경찰서, 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단은 축제장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의령천 둔치, 공단교 하류, 공설운동장 및 민속경기장을 둘러보며 안전관리계획과 안전관리실태 점검 체크리스트를 토대로 각 분야별로 안전점검을 했다. 분야별 점검사항은 소방분야는 구조·구급요원 배치 및 장비 비치 여부, 소화기 작동 여부, 긴급차량 동선 확보 유무 등을 확인했고 전기분야는 배선불량 및 접지 적정여부, 누전차단기 등의 전기시설 작동여부를 살폈다. 또한 가스분야는 가스용기의 관리 상태 및 가스누출 여부, 가스차단기·경보기 설치 및 정상작동 여부를 점검했으며 경찰분야는 축제장 주변 도로와 혼잡지역에 대한 교통 안전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안전관리실태 점검결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지적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조치했다. 점검단은 축제기간 중 수시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한 축제운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부산광역시 과학기술진흥위원회는 21일 과학의 날을 맞아 부산광역시 과학기술진흥위원회 홈페이지(www.bstc.or.kr)를 전면 오픈한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과학기술진흥위원회는 서병수 시장의 핵심 공약인 TNT2030 플랜의 일환으로 설립된 민간 R&D거버넌스로, 시장을 포함해 총 22명의 위원으로 지난해 9월 출범했다. 시민공모를 통해 R&D정책 전문가, 지역 연구자, 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의 권위자로 구성된 본 위원회에서는 지역 과학기술정책의 총괄 기획·조정·평가를 통해 부산시의 과학기술정책을 이끄는 핵심역할을 맡고 있다. 이러한 정책에 발맞춰 부산광역시 과학기술진흥위원회 홈페이지에서는 과학기술중심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부산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시민참여마당’과 다양한 과학기술정보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일 개최됐던 제2회 본위원회에서는 과학기술중심도시 비전 수립 등 지역 내 R&D시스템 개편방안의 심의·의결을 통해 체계적인 과학기술정책의 발판을 마련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본 홈페이지를 통해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대안적 지식을 확보하고 나아가 부산시 현안을 시민과 공유하는 장으로써 활용할 전망”이라
(한국안전방송) 21일(목)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원녹지 정책방향과 중장기 실행계획을 담은‘대전광역시 공원녹지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대전광역시가 밝혔다. 공원녹지기본계획은「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대전시 행정구역(539.90㎢)를 대상으로 지역적 특성과 여건을 감안하여 공원녹지의 확충·관리·이용·보전에 관해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도시환경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정책방향과 공원녹지의 구조적인 틀을 제시하는 계획이다. 지난 2010년에 수립한 오는 2020년 대전공원녹지기본계획에 대하여「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30년 대전도시기본계획 등 상위계획 정책변화를 수용하고 2020년으로 다가오는 도시계획시설 일몰제 등 변화하는 도시여건을 감안, 그 타당성을 재검토하여 대전광역시 공원녹지기본계획 변경(안)을 마련하고 관계 전문가 토론과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게 된다. 주요내용으로는 그동안 오랜 기간 도시계획시설로 묶여 재산권행사를 제한 받아온 장기미집행 공원녹지에 대하여 국토교통부 해제가이드라인과 관리청 여건을 반영한 공원녹지 정비방안, 그리고 정부의 규제
(한국안전방송) 올해 4대 역점사업의 하나인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발 맞춰 지난 20일(수) 오후 3시 시청 교통건설국 회의실에서‘제3차(2017~2021년) 대전시 교통안전기본계획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대전광역시가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대전지방경찰청, 도로교통공단, 대전도시철도공사 등 유관기관 교통안전 전문가 등이 참석하는 보고회를 갖고 교통안전방향 설정, 추진과제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교통안전기본계획수립 용역은‘교통안전법’제17조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계획으로서, 교통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대전시 관내 교통안전에 대한 중장기 종합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체계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계획이다. 계획의 주요내용으로는 지난 5년간 관내 교통사고 발생 현황을 분석하고 교통안전추진체계 분석 및 평가, 교통안전 정책목표 설정 후 ▲사고다발지점 개선 ▲운수사업 안전관리 ▲교통약자 대책 ▲도시철도 안전종합계획 등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정책방안 등을 담게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말까지 대전시의 실정에 맞는 교통안전에 관한 중장기 종합정책을 수립하여 교통사고로부터 시민들의 생명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
(한국안전방송) 국민안전처에서 공모한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에 ‘서구’가 선정되어 올해부터 오는 2018년까지 3년간 국비와 시비 등 총 40억3천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대전광역시가 밝혔다. 아울러「지역 안전개선 컨설팅 용역」추진을 통해 시정 핵심과제중 하나인 ‘안전한 대전 만들기’의 중장기 비전과 추진전략을 마련할 계획으로 안전사고와 사망자수 줄이기에 박차를 가한다.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은 중앙정부와 지자체, 지역사회의 협업을 통해 취약한 지역의 사망자수 감축 등 안전여건을 개선하여 지역별 확산거점 모델지역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연차별로 중점개선지구를 정해 5개 분야(교통사고, 화재, 자살, 감염병, 범죄)에 대해 안전인프라를 개선하고 지역공동체 중심의 안전문화운동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올해에는 서구 정림지구(공굴안 마을, 정림서로, 정림로 일대)에 13억9천5백만 원(국비 12억, 시비 1.75억, 구비 0.2억)을 투입하여 교통사고 감소와 범죄 예방 등 지역의 안전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간다. 주요사업은 △중앙분리대 설치 △이린이 보호구역 정비 △비상소화장치 설치 △보도 안전휀스 설치 △지하보도 벽면 벽화 △자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