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21일 국제여객선 사업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품질경영 확산을 위해 국내에 취항하는 국제여객선사를 대상으로 사업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한-중·일·러 항로에 취항하는 22개 선사의 안전관리자와 한중카페리협회 등 관련 업·단체 관계자가 참석하며, 정부의 2016년도 국제여객선 안전관리 계획을 공유하고 선사의 여객선 안전관리에 관한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3월에 실시한 국제여객선 일제점검 결과와 최근 국제여객선 사고사례 등을 공유하고, 검사기관의 노후선 검사강화 방안 등 안전관리에 관한 정책동향도 공유한다. 이번 간담회를 주재하는 박광열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국제여객선 운항과 관련하여 인명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복원성 확보, 화재예방, 무리한 운항금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한국안전방송) 양평군 양동면사무소와 다문화 어머니모임인 파랑새가족은 지난 20일 다문화 어머니들의 외국어 재능을 활용한 “파랑새외국어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정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제고와 지역주민들과의 화합을 위한 취지에서 시작된 “파랑새외국어교실”은 4월 20일부터 14주 동안 매주 수요일 10시에 무료로 중국어 회화 수업이 진행된다. 20일 첫 수업에는 지역주민 20명이 수강 신청하여 참여 하였고, 원어민 강사의 중국어 회화 수업이 1시간 반 동안 이루어 졌다. 다문화 파랑새가족 이수진 회장은 "우리 파랑새가족 모임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 할 수 있어 기쁘고, 또한 주민들이 다문화 언어를 배우면서 다문화 가정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말했다. 김학제 양동면장은 “다문화가정 어머니들이 지역사회 참여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양동면민들은 원어민에게 외국어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지역 화합에 도움이 되는 일석 삼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지역간 연결 주요 간선도로(고속국도, 일반국도, 지방도)를 대상으로 한 2015년도 도로교통량 조사결과, 교통량이 지난해 대비 4.2% 증가했다고 국토교통부가 밝혔다. 이는 자동차 등록대수 증가(2014년 대비 4.3%↑), 유가 하락(2014년 대비 18.9%↓)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간선도로 교통량은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으며, 10년 전(평균 일 교통량 11,925대) 보다 16.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지역간 연결 간선도로 중 교통량이 가장 많은 구간으로 자유로 가양대교-장항나들목 구간, 차로당 교통량이 가장 많은 구간은 서울외곽순환고속국도 하남-퇴계원 구간으로 조사됐다. 월별 교통량은 휴가철인 8월(월 평균대비 108.2%)에 가장 많고, 1월(월 평균대비 89.4%)에 가장 적었으며 요일별 교통량은 토요일(요일 평균대비 108.7%)에 가장 많고, 일요일(요일 평균대비 95.6%)에 가장 적었다. 시간대별 교통량은 오후 5∼6시(시간 평균대비 167.9%)에 가장 많고, 오전 3∼4시(시간 평균대비 13.0%)에 가장 적은 것으로 분석됐다. 전년 대비 교통량이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은
(한국안전방송) 양평군노인복지관이 지난 19일 한국문화원연합회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는 어르신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어르신문화활동가 양성의 일환으로 ‘Back歲(백세)청춘예술단(이하 예술단)’을 모집하고 창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예술단은 양평군 지역 어르신들의 건전한 노인 문화 형성과 향유를 위해 문화 활동가 양성 교육을 실시하여 문화전파자로서의 역할을 하고 지역의 노인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키는데 이바지 하기 위해 창단되었다. 예술단은 마술단 10명, 인형극단 15명을 각각 모집하였다.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김용녕 지회장의 격려사와 이근형 관장의 인사말이 있은 후, 마술공연과 사업 및 강사 소개, 예술단 대표 선서식의 순으로 식이 진행됐다. 이근형 노인복지관장은 “문화시설이나 체험을 하기 위한 기회가 부족한 양평에서 예술단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문화체험과 더불어 문화전파자로서의 역할로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예술단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은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도 있지만, 공연을 보면서 나도 교육 후에 저런 모습일거라는 생각에 기대가 더 크다. 잘 배우고 익혀서 봉
(한국안전방송) 지난 20일 오후 8층 중회의실에서 기업SOS 특수시책으로 “차세대 경영인 육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광주시가 밝혔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와 협력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에는 광주시에서 제조업을 창업하거나, 가업 승계를 준비하고 있는 차세대 경영인 50여명이 참석했다. 시 관계부서에서는 광주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인 차세대 경영인들에게 광주시와 유관기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업지원시책을 소개했다. 또한, 전문 강사를 초정해 국내외 지식재산 분쟁 사례를 통한 지식재산의 중요성, 온라인 마케팅 전략 등의 강의를 제공해 기업인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아울러 참가자들은 자유토론 시간을 통해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 가졌으며 기업애로사항 수렴과 차세대 경영인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새로운 관점에서의 회사 경영의 어려움 등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기업지원 시책설명 및 기업애로 수렴과 해결 등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다문화청소년·북한이탈청소년 등 이주배경청소년들의 한국사회 정착과 자립지원을 위한 ‘무지개청소년센터’가 지난 20일(수) 설립 10주년을 맞았다. 여성가족부는 20일 오후 2시30분 무지개청소년센터(서울시 종로구 소재)에서 강은희 장관과 김교식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이사장, 시설 종사자 및 관련 유공자, 이주배경청소년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처음 설립된 무지개청소년센터는 입국초기 단계에서부터 지역정착에 이르기까지 한국어학교인 ‘레인보우스쿨’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이주배경청소년을 위한 종합적 지원의 중추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설립 초기 북한이탈·다문화 청소년 위주의 지원을 펼쳤으나, 이후 중도입국·외국인근로자 자녀 등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사업영역을 확대해, 한국어교육('레인보우스쿨'), 진로교육과 직업체험활동, 인턴십 등이 포함된 진로지원 프로그램(’무지개Job아라‘), 한국생활 정착에 필요한 생활지원서비스와 상담, 멘토링을 통한 학습지원 등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 지원예산도 지속적으로 증가해 설립 초
(한국안전방송) 최근 경기도가 주최한 “2015년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성과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광주시가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주민의 복지 수요와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사회 서비스를 발굴 및 실시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시·군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과 수요에 맞는 맞춤형 사회서비스 확충과 서비스 품질을 제고하기 위해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사업별 수요 파악 및 분석, 서비스 품질 제고 노력, 예산 집행 적절성 등의 항목에 대한 정량·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우리아이심리지원, 아동정서발달지원, 아동주의집중력향상지원, 노인맞춤형운동처방, 시각장애인안마, 장애인보조기기렌탈, 우리가족융합프로그램 등 7개의 지역사회서비스 사업에 6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업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해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서비스의 품질 관리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사업 대상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국민들이 성폭력·가정폭력 등 폭력에 대한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예방교육의 필요성에 공감·실천할 수 있도록 ‘폭력예방교육 참여후기 우수사례집’을 제작해 21일(목)부터 배포한다고 여성가족부가 밝혔다. 이는 지난 2015년 11월~12월에 진행된 ‘폭력예방교육 참여후기’ 공모작 132건 가운데 선정된 참여후기 7편 및 슬로건 12편 총 19편을 담은 것으로, 일반 국민들이 쉽고 감성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카드뉴스 형식’으로 제작됐다. 사례집에 담긴 참여후기 7편에는 군 전담 교관, 대학생, 주부, 강사 등 다양한 일반 국민들이 성폭력, 가정폭력 등 예방교육에 참여하게 되면서, 자신이 미처 깨닫지 못했던 폭력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알게 되고, 왜 교육이 필요한지 다시 한 번 그 중요성을 깨닫는 과정 등이 진솔하게 담겼다. 또한 슬로건은 ▲그 농담, 혼자만 웃는 거 아세요?(성희롱) ▲성폭력예방교육,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성폭력) ▲내 이웃의 가정폭력을 외면하지 마세요(가정폭력) ▲사랑의 매는 사랑을 낳지 않습니다(가정폭력) 등 12편이다. 이 외에도 사례집은 폭력예방교육 콘텐츠 활용법 및 예방교육 강의 진행 시
(한국안전방송) 생활쓰레기 무단 배출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2016년 무단투기 특별단속반을 편성하고 1/4분기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자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과 함께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했다고 시흥시가 밝혔다. 특히, 정왕동 일반주택지역의 경우 생활쓰레기 중 일반 및 음식물쓰레기를 재활용품과 분류하여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여야 함에도 검정비닐 봉지 등에 담아 배출하는 경우가 많아 현장조사를 통하여 242명의 무단투기 행위자에게 2천4백여 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또한, 현재 이 지역에 설치된 6대의 무단투기 감시카메라를 상반기 중 16대로 확대 설치하여 감시체계를 확대할 뿐만 아니라, 개인의 토지나 건물에 폐기물을 적치 또는 방치하여 주변 환경을 훼손하는 경우 청결유지 조치명령을 강화하고 건물·토지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의 청결유지의무 준수 및 건물 입주민의 쓰레기 무단배출에 대한 관리를 당부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이 지역의 청결한 거리문화 조성을 위하여 지역주민, 부동산중개업소, 주택관리업체, 청소용역업체 등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유도하기 위하여 부동산 임대차계약 시 배출방법 홍보, 건물입구 배출안내문
(한국안전방송) 지난 19일 관내 전지역에서 지역주민, 민간단체, 군부대, 공무원 등 1,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4월중 국토대청결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고 광주시가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오는 29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개막되는 제19회 광주 왕실도자기축제에 앞서 범시민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광주시를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청소에 나선 이희원 광주 부시장은 초월읍 지역 가로 및 주요 하천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주민과 민간단체, 학교, 군부대의 자발적인 정화활동 동참으로 불법투기 방지와 생활쓰레기 감량 등 성숙된 생활문화 실천을 당부했다.
(한국안전방송) 19일 오후 보건소 회의실에서 질병정보모니터요원 등 보건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질병정보모니터 요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광주시가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지구 온난화 등 환경 변화에 따라 국내외 신종·재출현한 감염병의 위협이 증가되고 국가 간 교역과 해외 여행객 증가로 인구 이동에 따른 감염병 환자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감염병 발생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감시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시는 병의원, 학교 보건교사, 산업체 집단급식소 보건관리자, 사회복지시설, 유치원·어린이집 원장 등 보건 관련 종사자 192명을 질병정보모니터 요원으로 위촉했다. 위촉된 요원들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민홍보 활동은 물론 감염병 의심환자 발견(진단) 시 인적사항과 발생현황 홍보, 각종 전염성질환의 유행상태 파악해 보건소에 신고하는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시는 류영우 경기도 감염병 역학조사관을 초빙해 질병정보모니터 활동요령, 감염병 신고기준, 발생동향, 예방 및 대처방법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류 조사관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학교를 비롯한 직장 내에서 평소 올바른 손 씻기를 생
(한국안전방송)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지난 20일 경북 상주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연구수장동에서 생물다양성 교육과 지속가능발전교육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유네스코학교 운영을 통한 인력양성, 교육연수, 글로벌 시민교육에 특화된 프로그램 개발 등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한다. 또한, 생물자원 분야의 소양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생물다양성 교육의 안정적 정착과 내실 있는 운영에 뜻을 모았다. 아울러, 생물다양성과 멸종위기종 보호를 위한 비전을 서로 공유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물자원 교육콘텐츠를 활용한 유네스코학교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적극적으로 협업할 계획이다. 안영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이번 유네스코학교와의 협력은 생물자원교육에 대한 비전을 가진 연구기관과 국제적 네트워크를 가진 단체가 협력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속가능발전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생물다양성과 관련한 인류의 난제를 청소년들과 연구자들이 함께 고민해보고 창의적으로 해결해보는 과정을 마련하는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