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지역 애향심을 높이고 실천하는 상록수 애향단 제4기 출범식 및 장학증서 전수식이 지난 23일 상록구청 시민홀 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시현(호서대학교)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상록수 애향단의 연합단체인 안산시민회 이병걸(한국안전방송)회장의 인사말과 김철민(안산 상록을)국회의원, 김명연(안산 단원갑)국회의원, 박순자(안산 단원을)국회의원의 축사로 진행됐다. 상록수 애향단은 한국 문학의 대표 소설 심훈의 ‘상록수’의 주인공으로도 널리 알려진 최용신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아 애국.애족.애향의 상록수 봉사, 희생정신을 기리고 지역 발전의 선봉에서 상록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15년 10월 설립 되었고 올해 5월 4기에 이르기까지 지역사회의 실천 활동에 힘써 왔다. 특히 애향단은 안산지역의 고등학생, 대학생으로 구성돼 각 지역별로 상록수 정신의 실천 운동을 펼쳐 나가는 지역애향운동으로 승화해 나가고 있는 지역사회 실천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효의 가치를 실천하며 봉사활동을 해오는 상록수 애향단은 요양원 및 발마사지 봉사, 어린이집 보조교사 등의 봉사로 실천하는 행동의 모범 사례를 보이며 지역 발전의 선봉에서 상록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상록수
안산시는 관할 경찰서와 민간인 등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불법촬영 카메라 범죄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불법촬영 카메라 범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불안이 높아지고 있어 안산시는 전철역과 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과 범죄 발생 빈도가 높은 공원의 공중화장실을 선정해 관할 경찰서와 합동으로 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2017년 1차 점검에 이은 2차 점검으로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경찰서에 구비된 전문 탐지장비를 활용할 예정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안산시가 여성 안전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매년 합동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지난 5월 10일부터 18일까지 성남‧하남 위례, 화성 동탄2신도시 등 도내 15개 지역 24개 택지개발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우기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도는 매년 사업시행자와 경기도 담당자가 우기대비 점검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별히 재해, 하천, 토질 등 각 분야의 민간전문가 10명이 참여했다. 도는 이번 점검에서 지적된 총 120건 가운데 응급조치 또는 시정이 가능한 52건은 즉시 현장 조치 완료했고 68건은 우기 전까지 안전조치가 이뤄지도록 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안전관리계획 및 매뉴얼 작성 여부 ▲수방자재 및 장비 구비 여부 ▲하천, 침사지 등 배수시설 설치상태 점검 ▲절성토 구간 사면 불안정 여부 ▲공사 중 구조물 안전 여부 등이다. 이춘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우기대비 점검이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실시돼 보다 세부적이고 전문적인 사항들을 자문할 수 있었다”면서 “점검에서 지적된 사항은 장마철 이전 조치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공공택지개발지구 현장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산시는 지난 25일 새벽시간(00~05시)에 누읍동 악취관리지역의 주요 악취발생 사업장 3개소를 민간 명예환경감시원과 불시 점검을 실시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주민들이 건강상 우려하는 사업장 일반폐기물을 소각하는 시설(소각로) 위주로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내용으로는 허가받은 소각량 조사, 심야시간의 소각량 확인, 그리고 배출구 복합악취, 대기오염물질 먼지, SO2, NO2, 특정대기유해물질인 HCHO를 측정했다. 이는 TMS(굴뚝원격감시체계)가 있는 사업장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위해와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특별 기획했다. 최근 2년 동안 시는 점검한 사업장 2개소에 대해 악취기술진단 실시, 진단 결과에 따른 개선권고(자부담 16억원), 악취시설 개선 보조금(8천만원)을 지원한 적이 있으며, 올해 또한 악취개선보조금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대상을 기술 심의 중에 있다. 심흥선 환경과장은 “현재 환경파괴 4대 제로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중 악취에 대해서는 사업장 악취 규제와 단속뿐만 아니라, 6월부터 적체된 대기오염 순환 연구용역, 미생물 악취 탈취제 분사용역, 하수관로 악취 강제배기 탈취팬 설치 등 다방면으로 악취저감에 노력을 기울이고
인천소방본부는 28일부터 3일간 서구 심곡동에 위치한 인천소방학교에서 소방공무원 2,441명을 대상으로‘소방공무원 체력검정’을 실시한다. 소방공무원 체력검정은 소방활동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대원의 기초체력 증진과 현장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측정 결과는 소방공무원의 건강관리 등 각종 정책 수립 및 인사관리에 자료로 활용된다. 측정종목은 악력, 배근력, 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 제자리 멀리 뛰기, 윗몸 일으키기, 왕복 오래 달리기 등 총 6개 종목으로 지구력, 순발력, 유연성 등 기초체력을 개인별로 평가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공무원의 체력은 개인뿐만 아니라 시민 전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의무다”며, “평소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재난현장에서의 소방활동 역량을 극대화하는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
최근 한 학교에서 3명의 홍역 환자가 발생해 질병관리본부와 서울시가 전파 확산 차단을 위한 조치를 강화한다고 오늘(28일) 밝혔다. 서울 소재 한림연예예술학교에서는 이달 8일 첫 의심환자 신고 이후 총 6명의 의심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27일까지 총 3명이 확진됐다. 확진 환자 3명은 모두 증상 호전된 상태로 자가격리 중이다. 질병관리본부 등은 환자·의심환자 및 접촉자 관리를 강화하고 해당 학교 학생과 교직원 가운데 홍역 예방접종력(2회)이 확인되지 않은 80명을 대상으로 임시 예방접종을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교, 학원, 의료기관 내 접촉자 1268명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홍역은 급성 발진성 바이러스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높다. 호흡기 비말, 공기를 통해 전파되기 때문에 감염 예방을 위해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좋다. 홍역에 걸리면 초기에 감기처럼 기침, 콧물, 결막염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고열과 함께 얼굴에서 시작해서 온 몸에 발진이 나타난다.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고등학생의 경우 대부분 홍역 예방접종을 완료해 대규모로 유행할 가능성은 낮다”면서 “하지만 일부 미접종자 및 면역력이 감소한 일
안성시는 자주재원 확충과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4일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남안성톨게이트 거점단속 및 번호판영치 이동단속 등 통합영치를 실시하여 강력한 체납세 징수에 나섰다. 통합영치의 단속대상은 자동차세가 3회이상 체납되었거나 자동차관련 과태료가 30만원 이상 체납된 차량들이 대상으로 남안성톨게이트에서 진행된 거점단속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안성시 전역에서 진행된 번호판영치 이동단속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되었다. 특히 차량통행이 가장 빈번한 곳 중 하나인 남안성톨게이트에서 진행된 체납차량 거점단속은 안성경찰서와 한국도로공사의 적극적 지원 및 협조로 진행되었으며 차량관련 세금 및 과태료 납부를 독려하는 홍보효과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자진납세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시 관계자는 “통합영치활동이후 적극적 민원상담을 통해 민원 편의를 도모하고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으며, 앞으로도 체납차량 번호판영치 및 차량 공매절차 등을 통한 체납세금 징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납세자는 빠른 시일 내 납부하여 체납처분으로 인한 불이익이 없도록 해줄 것”을 당부하며 “생
"시민과 평택을 위한, 시민의 말씀을 경청하며 실천하는" 평택시의회 최다선 김재균(56) 경기도의원 후보가 지난 26일 오후 5시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는 신호탄을 올렸다. 이날 개소식은 내.외빈 소개를 시작으로 축사와 김후보의 환영사로 진행됐다. 개소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후보를 비롯해 경기도의원, 시의원 후보, 정당관계자와 수많은 지지자들과 시민들이 함께하며 키다리 의원 김재균 후보의 승리를 기원하며 필승을 다졌다. 경기도의회 평택시 제2선거구에 출마하는 김재균 후보는 개소식 환영사에서 “지난 14년간 평택시 발전을 위해 발로 뛰면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웃고 울고 했다”며 “이제는 좀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 평택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도의원에 도전하게 됐다”며 출마의 변을 설명했다. 이어 “평택시를 이끌어 갈 우수한 인재양성과 미래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의 위해 교육과 환경 분야에 더욱 매진해 경기도와 평택시 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 것”이라며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부탁한다”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의정 기간내 평택시라는 큰 틀에서 의정활동을 펼쳐온 김재균 후보는 "도민을 위한 정책
평택시는 지난 27일 평택역앞 광장에서 시민과 재한 외국인이 서로의 문화, 전통을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택외국인복지센터가 주최하고 평택시가 후원했으며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7개 단체가 참여하여 14개국 외국인과 시민 등 1천500여명이 함께했다. 평택시 세계인의 날 행사는 금년이 11회째로 아시아음식경연대회(8개국), 언어의 달인, 코코넛나무 오르기, 민속의상 퍼레이드, 외국인노래자랑, 외국인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많은 외국인 및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우영 외국인복지센터장은 “외국인들에 대한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평택고덕IC’가 고덕산업단지내에 입주한 세계최대규모의 삼성반도체공장 물동량의 신속한 처리가 가능하도록 조기 개통된다. ‘평택고덕IC’는 고덕국제화계획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사업비(542억원) 전액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담하고 한국도로공사가 시행한 사업으로 고덕산단의 물동량 처리 및 지역내 주요 도로의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당초 준공예정일보다 5개월 앞당겨 5월 31일 오전 11시에 조기 개통된다. ‘평택고덕IC’의 개통으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남측에 고속도로 진출입경로가 마련되어 신속한 접근성을 확보하게 됐으며, 지구 동측으로는 향후 진행될 동부고속화도로와 연결하여 신속한 이동성 및 접근성을 갖추게 됐다. 평택시 관계자는 “평택고덕IC의 조기개통으로 고덕산업단지의 신속한 물동량 처리가 가능해졌으며, 나아가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신도시조성이 탄력을 받아 사통팔달의 편리한 도로망을 갖춘 명품신도시 탄생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3선 시의원 젊은 양경석이 평택시와 경기도를 위해 큰일을 하겠다"며 선거전에 돌입한 양경석(50)더불어민주당 도의원 후보는 지난 26일 지지자. 시민과 더불어 대화의 시간을 가지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개소식을 생략한 양후보는 오후 2시부터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지지자와 시민의 환호에 정책으로 보답하겠다며 지방선거 공약 토론의 장을 열었다. 6.13 지방선거 도의원선거 제1선거구에 출마하는 양경석 후보는 "젊은 양경석, 패기 있는 양경석, 추진력 있는 양경석을 믿어주시고 지원해 주신 주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평택시와 경기도를 위해 일하고자 경기도의원으로 출마를 하고자 한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양후보는 "작은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시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전하며 "오로지 지역주민과 평택시민을 위해 3선의 시의원으로 우직하게 소임을 다하게 해주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시장 정장선 후보와 도.시의원 후보등 수 많은 지지자. 시민들이 참석해 양후보의 대장정에 힘을 실어주고 승리를 기원했다. 제5, 6대, 7대 평택시의원 3선 경력의 양경석 후보는 7대 때에는 전반기 시의회 부의장을 역임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산학 협력 지원 사업인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가운데 하나인 성균관대학교 ‘융복합 센서 소재 공정 플랫폼 센터’는 최근 광학기기 생산 전문업체인 ㈜서울정광과 함께 ‘적외선 렌즈’의 대량생산에 성공했다. 적외선 센서 부품 중 하나인 적외선 렌즈는 생산 공정 특성상 한 개씩밖에 생산을 못해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런 이유로 기존 적외선 센서는 렌즈 대신 원거리에서 사람 및 사물의 온도와 움직임을 측정하는 모션센서를 주로 사용했지만 렌즈에 비해 감지범위가 좁고 사이즈가 커 주로 건물이나 대형 제품에만 사용하고 모바일 기기 등 소형제품 장착에는 제한이 많았다. 성균관대학교 융복합 센서 소재 공정 플랫폼 센터는 적외선 렌즈 생산과정에 반도체 공정을 도입, 대량생산 문제를 해결했으며 이로 인해 렌즈단가도 기존 대비 4분의 1로 낮출 수 있게 됐다. 이번에 개발된 적외선 렌즈는 현재 스마트폰 탑재를 위한 성능시험이 진행 중에 있어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지역협력연구센터 관계자는 “스마트폰에 적외선 렌즈를 적용한 센서를 탑재하면 산업 현장은 물론 일반 사용자도 다양한 환경에서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온도 측정을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추현만)는 지난 25일 남동구 논현동에 위치한 푸르지오시티 애니몰(남동구 논현동)을 대상으로 자위소방대 초기 대응능력 향상 및 소방관서의 긴급 대응능력 배양을 위한 유형별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소방대원 18명과 자위소방대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상 30층 오피스텔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농연과 함께 화염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이뤄졌으며, 체계적인 현장관리와 완벽한 수습활동 전개를 통한 피해확산 방지에 중점을 두어 실시됐다. 중점 훈련내용으로는 ▲관계자에 의한 화재경보 및 피난방송 실시 ▲연결송수관을 이용 화재진압 훈련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을 이용한 초기 대응활동 ▲소방관서와 연계한 체계적 대응능력 배양 등으로 진행됐다. 소방관계자는“자위소방대의 초기화재진압 및 피난 대피 능력은 인명 및 재산피해의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정도로 상당히 중요하다.”며“앞으로 고층건물에 대한 지속적인 훈련과 다각적인 대응책을 마련하여 초동대응능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국쓰레기자동집하시설피해방지대책위원회(위원장 장현철, 이하 위원회)는 남양주시청(시장 이석우, 부시장 지성군)에서 최근 시행했던 별내동 쓰레기자동집하시설(이하 클린넷) 투입구 안전사고와 관련한 긴급 안전진단 용역보고 내용에 대해 강력 반발했다. 남양주시는 지난 8일 별내동 클린넷 투입구 안전사고와 관련한 긴급 안전진단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을 수행했던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는 클린넷 시스템이 안전상으로 문제는 없어 정상 가동이 가능한 상태라고 종합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전국쓰레기자동집하시설피해방지대책위원회는 일본에서 안전과 환경공해문제로 퇴출된 클린넷을 남양주시가 설치 업체들의 후원을 받고, 안전한 친환경 시설로 둔갑시켜 국내에 보급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한 자체가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위원회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클린넷은 환경공해를 일으키는 불법 시설임을 인지하고서도, 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적법한 폐기물시설로 특별법을 만들어 국비지원을 받도록 환경부에 외압을 행사하도록 진단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안전진단결과 클린넷을 폐쇄수준으로 진단하고서 '시설에는 이상이 없다'고 발표한 것은 사회적 참사 원인의 실체적 진실과 의혹을 밝혀
여성가족부는 문화예술계 성폭력 피해예방과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예술인 대상 ‘찾아가는 성폭력예방교육’을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폭력에 대한 민감성을 높이고 인식개선을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2013년도부터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문화예술인 대상 ‘찾아가는 성폭력예방교육’은 오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한국저작권위원회 서울사무소에서 문화체육관광부 등록단체인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소속 회원인 5개 분야 문화예술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문화예술계 ‘미투(#Me too) 운동’ 계기로 지난 3월 발표된 ‘직장 및 문화예술계 성희롱·성폭력 근절 대책’의 후속 조치의 하나로 이뤄진다. 대중음악·문학·만화·시각미술·공연 등 5개 분야로 나눠 각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베테랑 강사진이 교육을 실시한다. 문화예술인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문 피해사례와 대처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 ‘문화예술계’라는 직업적 특수성이 성폭력 문제를 개선하는데 걸림돌이 되지 않아야 한다는 점, 피해자 중심으로 성폭력을 바라보는 인식전환이 중요하다는 점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