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제경찰서(서장 원창학)서는,신속한 신고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를 예방한 새마을금고 연산로터리 본점 김간영 대리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전달하였습니다. 김간영 대리는, ’18. 5. 21. 16:19경 우체국을 사칭하여 카드가 도용되었다고 속이며 금원을 이체하도록 권유하는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고, 새마을금고에서 현금 2,150여만원을 인출하려는 80대 노인을 수상히 여기고 즉시 112 신고를 하였고, 출동한 경찰관과 함께 적극적인 설득으로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였습니다. 김간영 대리는, 평소 경찰관의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및 홍보내용을 기억하여 근무하던 중, 통장도 없이 신분증과 도장만 지참한 A모(80세,남)가 찾아와‘만기 1달도 남지 않은 자유적금’을 이자손실에도 불구하고 해약하려고 하자 현금 용도 및 금융사기 전화 수신여부를 반복하여 물었으나 노인은 극구 집에 꼭 필요한 자금이라고 하여 해약분 650여만원을 해지하여 현금 인출하여 드렸으나, 10분 후 노인은 다시 금고에 찾아와 정기예금 1,500만원도 다시 할머니가 필요하게 되었다며 중도해지를 요구하였고, 이에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하고 해지처리 절차를 진행하면서 현금부족을 이유로 수표인출을 유
신안군 임자도 인근 해상 조업을 하던 어선에서 대퇴부 골절 응급환자가 발생해 해경이 긴급 이송했다. 29일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정식)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분께 전남 신안군 임자면 대비치도 북동방 5.5km 해상에서 어선 A호(18톤, 임자선적, 근해자망) 선원 김모(42세, 남)씨가 오른쪽 대퇴부가 골절 의심된다며 긴급 이송을 요청했다. 김씨는 양망 작업을 하던 중 쇠파이프에 오른쪽 대퇴부가 맞아 골절이 의심된다며 선장 이모(47세, 남)씨가 목포어업정보통신국을 경유 해경에 신고를 한 것이다. 해경은 즉시 인근에 경비중인 P-96을 급파하여 임자도 인근 해상에서 A로를 만나 부목으로 응급조치 후 들것을 이용해 부상 부위가 최대한 충격 받지 않도록 환자를 안전하게 경비함으로 옮겨 태워 이송을 시작했다. 신고접수 1시간 41분 만인 오전 8시 45분께 신안군 지도 송도항에 도착하여 대기하고 있던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목포 소재 대형병원으로 이송된 김씨는 진단결과 대퇴부 골절로 판명되어 입원 후 집중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목포해양경찰서는 올 한해 도서지역과 해상에서 헬기와 경비함정을 이용해 응급환자 134명을
고흥소방서(서장 구천회)와 다도해해상국립공원공단(고흥분소)는 29일 고흥 팔영산국립공원에서 합동 산악구조훈련을 실시하였다. 최근 산행하기 좋은 날씨에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급증함에 따라 119구조대와 국립공원 안전관리반과의 상호 공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산악사고대비 합동구조훈련을 팔영산 야영장 인근 계곡에서 진행했다. 또한 이날 팔영산을 찾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법 체험교육장 운영과 산행안전수칙홍보 캠페인을 병행하여 훈련의 호응과 효과를 높였다. 정용선 구조대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훈련과 교류를 통해 구조기법 공유 및 산악사고현장 협업으로 인명구조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등산객 들로 하여금 기본적인 산행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사전에 산악사고를 예방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라남도, 장흥군과 1천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한 빛그린식품㈜이 29일 장흥 바이오산업단지에서 축산물 종합처리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기공식에는 남명효 빛고을식품㈜ 대표,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 김성 장흥군수, 왕윤채 장흥군의회 의장 직무대리, 이충식 전남도의원, 기관단체장과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장흥 바이오산단에 조성될 축산물 종합처리센터는 네덜란드 최첨단 시설과 기술을 도입해 5만 5천㎡ 부지에 총 사업비 1천억 원을 투자해 2020년까지 하루 최대 돼지 3천 마리와 소 300마리를 도축할 수 있는 시설과, 돈가스훈제햄소시지 등 가공공장을 갖추게 된다. 새 일자리 창출 규모는 380여 명이다. 특히 축산물의 품질 향상을 위해 원료육 구매부터 도축, 가공, 유통, 판매까지 통합경영체로 운영하게 된다. 장흥은 한우 사육 수가 4만 8천164마리로 군민(3만 9천848명)보다 훨씬 많은 지역이다. 그동안 장흥을 비롯한 인근 시군에서는 축산물 도축시설이 없어 80%정도를 다른 시도에서 도축했다. 이 시설이 본격 가동되면 운송비 등이 절감돼 축산농가의 실질적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전라남도는 동물 복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소장 김종기)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산림정책연구센터(센터장 이상민)와 임업 연구 정책 발굴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 및 산림수목관리 분야 협력, 산림정책연구 등을 통해 지역 임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역 산림정책 연구자문 및 정보 교류, 임업연구 및 임업관측 관련 전문가 교류, 기타 협력을 필요로 하는 분야 등에서 협력키로 했다. 두 기관은 최근 4월 이상저온에 따른 떫은감, 고사리의 임산물 피해조사, 임산물 복구지원금 지급 일정 조정, 생계지원비의 농가단위 피해율 산정 시 수도작 등 현재 미경작 중인 농지를 면적에 반영 등 제도 개선을 산림청에 공동 건의 했다. 이상민 센터장은 “MOU를 통해 산림과 임업을 연구하는 두 기관의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전남 산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산림을 보존하고 이용하는데 크게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종기 소장은 “전남 임업 현장의 다양한 현안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가 자문 및 연구협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농림부,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원장 최연수)은 섬진강 대표어종인 황어의 종 보존과 자원 관리를 위해 인공종자를 매년 생산방류하고 있으며 올해도 29일 전장 2㎝ 이상의 어린 황어 30만 마리를 구례 동방천 섬진강 수계에 방류했다. 이날 방류한 어린 황어는 지난 3월 초부터 섬진강으로 올라온 어미 황어를 포획해 수정 및 부화 관리해 60여 일 동안 생산한 것이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지난 2012년 5만 마리, 2013년 2만 마리, 2015년 10만 마리, 2016년 60만 마리, 2017년 55만 마리를 방류했다. 황어는 바다에 사는 유일한 잉어과 어류다. 대부분의 일생을 바다에서 보내고 산란 시기가 되면 붉은 혼인색을 띄며 강 중류까지 거슬러 올라오는 회유성 어류다. 하지만 최근 하천의 유수량 등 환경 변화로 황어의 소상이 점차 줄고 있어 인위적 관리를 통해 서식 환경을 복원하거나 종자 방류 등 관리가 필요하다. 이날 방류행사는 어족자원도 보존하고, 자원 관리의 중요성도 알리는 생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최연수 원장은 “섬진강 생태계의 가치와 종 보존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어업인에게 직·간접적 소득 창출에 기여토록 하기 위해 어족자원을 지속적으로 방류할
대전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개학기를 맞아 3월 12일부터 5월 11일까지 과자류 식품제조·가공업소 및 청소년유해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해 식품위생법 및 청소년보호법을 위반한 업체 6곳을 형사입건 했다고 밝혔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적발내용은 ▲ 허위표시 제조·유통 1곳 ▲ 무신고 영업 2곳 ▲ 무 표시제품 제조·유통 2곳 ▲ 청소년유해 미표시 1곳 등이다. 서구의 A업체는 관할 구청에 품목보고 없이 뻥튀기 주원료를 제조·가공해 1,600㎏을 사실과 다르게 허위 표시해 고속도로휴게소 등에 유통·판매했다. 특히, 고속도로휴게소 2곳은 영업 신고를 하지 않고 무신고로 A업체에서 제조·가공한 원료 370㎏을 구입해 뻥튀기를 제조·판매하면서 감미료인 삭카린나트륨을 넣고도 천연 감미료를 넣은 것처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다 적발됐다. 대덕구의 B업체는 무표시제품을 유통하고 C업체는 B업체에서 무표시제품 원료를 구입해 과자류를 제조·가공해 판매하다 적발됐다. 이밖에 학교주변 북카페에서 청소년 관람불가 유해매체물 만화책 등을 청소년유해 표시 없이 진열·구독 할 수 있게 영업한 업소가 청소년보호법 위반으로 적발되기도 했다. 대전시 특별사법경찰 관계자는 “어린이 기
경북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대장 경정 정상훈)는 최근 고속도로에서 화물차 운전자의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망사고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5월 25일 경산시 자인면 소재 진일운수를 직접 방문하여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사고예방을 위해 서로 협조하고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교통안전교육에서 고속도로 사망사고의 77%는 운전자의 졸음운전 또는 전방주시태만으로 발생하며 이 중 화물차 사고가 80%에 달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졸음운전, 전방주시태만 등 위험운전을 하지 않는 운전습관이 필요하다는 것에 참석자 모두 공감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화물차공제조합, 진일운수 소속 운전기사 등 60여명이 참석하였다. ... 정상훈 고속도로순찰대장은 “화물차 사고의 비율이 높은 만큼 한국도로공사 등 도로관리청과 상호 긴밀한 협업을 통해 취약시간대 위력 알람순찰을 실시하고 사고다발노선에 순찰차를 증차 배치하여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사고다발구간 현장점검 통해 도로환경 개선 등 사고예방에 주력할 예정이다. ”라며 국민여러분도 안전을 위해 충분한 휴식과 안전운행 등 교통법규준수에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대구중부경찰서(서장 구희천) 중앙파출소(소장 경감 윤종철)에서는, 지난 26일(토) 21:00~23:00경 대구시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인 동성로 지역을 대상으로, 계명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제임스 브라이언 패티슨(미국) 회장을 비롯한 베트남 국적의 다문화 가정주부로 구성된 외국인 자원 경찰 봉사대와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VOL-POL(Foreigner Volunteer Police Service)″이라는 공식명칭을 사용하는 외국인 자원 경찰봉사대는 현재 중앙파출소에서 재직 중인 신병오 순찰팀장을 중심으로 지난 `15년 5월 8일(금) 21:30경 외국인 5명과 함께 발대하여 현재는 외국인 1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합동순찰은 중앙파출소 인근 통신골목을 시작점으로 출발하여 대구백화점 앞 중앙무대 등 외국인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장소와 지역주민들이 순찰을 요청하는 2.28기념공원을 경유하여 탄력순찰활동을 병행하였다. 중앙파출소에서는 매주 토요일 심야시간(21:00∼24:00)을 이용하여 외국인과의 협업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합동순찰 활동으로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안전불감증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흥남 포항남부경찰서장은 5월 28일(월) 지난 10일 발생한 뺑소니 사망사고 가해운전자를 추격하여 검거한 시민 A씨에게 노고를 치하하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장 및 보상금을 수여하였다.
광주지검강력부(부장검사이계한)는지난해9월부터올해5월까지불법게임기수백대를전국에유통시킨불법게임기제조·유통조직에대한끈질긴수사결과,게임회사운영자,프로그래머,지역총책,게임장업주등26명을인지하고그중15명을구속기소했다.또9명을불구속하고,달아난2명을지명수배했다. 검찰수사결과,게임회사운영자부터프로그래머,게임물설치기사,지역유통총책의철저한역할분담을통해개·변조게임물을판매·유통한것으로드러났다. 특히단속을피하기위해개·변조게임기를몰래이동시킨다음재설치하거나,일반게임기에본건개·변조게임물을설치하는방법등을사용한것으로확인됐다. 검찰은이들이불법게임기유통·운영으로얻은범죄수익19억800만원(합계)을환수하기위해재산을압류하는추징보전조치를실시했다. 광주지검관계자는"앞으로도건전한근로의식을저하시키고가정경제를파탄에이르게하는불법게임기등사행성범죄를근절하고,건전한게임문화가정착될수있도록지속적으로노력하겠다."고밝혔다.
안동경찰서(서장 총경 박영수)는, 지난 25일 안동교육지원청에서 개최하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연수에서 학교배움터지키미, 녹색어머니연합회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교통사고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이 날 스쿨존 내 교통규칙 및 실제 어린이교통사고 사례 등을 바탕으로 한 사고예방 교육으로 연수 참가자들에 큰 호응을 얻었다. ... 이동식 교통관리계장은 금년 보행자가 우선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연수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어린이 교통안전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북지방경찰청(청장 김상운) 사이버수사대(대장 경정 오금식)는 5월 29일(화) 지난 24일 인터넷 ‘맘카페’ 회원들인 주부들을 상대로 ‘파워볼’ 등에 배팅하여 고수익을 올려주겠다면서 도박사이트로 유인한 후 마치 큰 수익이 발생한 것처럼 보유금액을 조작하고 환전수수료 명목으로 추가 입금을 요구하는 등의 방법으로, 피해자 333명으로부터 투자금 및 환전수수료 명목으로 도합 12억 7천만원을 편취한 총책 A씨(32세, 남)와 도박사이트 운영책 B씨(31세, 남) 등 투자사기 일당 18명을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구속 12명, 불구속 6명)... 피의자들은 ’17. 5월~ 10월경 ‘고수익 후기’글들과 카카오톡 아이디를 게시한 인터넷 카페 30여 개를 개설한 후, 서울, 경기, 대구, 경북 등 전국적으로 활동 중인 인터넷 ‘00맘’카페 회원들인 주부들을 상대로 ‘나눔로또 파워볼에서 수익률이 너무 좋아 강퇴를 당했는데, 투자를 하면 대신 배팅해서 큰 수익을 내주겠다’고 홍보하는 쪽지를 발송하고, 위 카페로 유인하여 믿게 한 후, 사전 공모하여 운영중인 도박사이트로 유인하여 회원가입 및 투자금을 입금시킨 후, 피해자 계정에서 보유금액을 조작하여 마치 큰 수익이 발생한
안동경찰서(서장 박영수)는, 5월 28일 밤 9시부터 11시까지 안동시 옥동 테마프라자 앞 도로에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하였다. 이날 단속에는 경찰(교통, 지구대) 20명, 경찰발전위원회 10명, 옥동 자율방범대 5명 등 35명이 참석하여 통행차량 운전자에게 음주운전 금지와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운전 캠페인도 병행하였다. ... 약 2시간 단속한 결과 안동시 송현동 거주 A(남, 32세)씨 등 5명이 단속되어 불구속 입건 및 운전면허 취소 1명, 정지 4명의 행정처분을 받았다. 이동식 교통관리계장은 음주운전이 없어질때까지 지속적인 단속을 하겠으며, 운전자는 절대 음주운전을 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칠곡경찰서 형사1팀(팀장 박종보)에서는 지난 24일 성매매를 가장하여 외국인을 대구시 소재 모텔로 유인한 후 감금하고 금품을 빼앗은 피의자 A씨(27세)와 B씨(28세)를 검거하였다. 피의자들은 성매매를 하려는 외국인이나 불법체류자들은 피해를 당해도 경찰에 신고하는 것을 꺼리는 점을 노려, 채팅어플을 통하여 외국인을 유인한 후 성매매 단속 경찰관인 것처럼 행세하며 모텔과 차량에 감금한 후 소지하고 있던 현금 300만원과 휴대전화를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 경찰은 피의자들을 구속하는 한편,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