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F. 케네디 미국 35대 대통령 [ John Fitzgerald Kennedy ]미국 역사상 최연소이자, 20세기에 태어난 최초의 미국 대통령 1961.1.20 제 35대 미 대통령 취임 연설을 했다“국민 여러분, 조국이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지 묻지 말고, 여러분이 조국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세계의 시민 여러분, 미국이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베풀 것인지 묻지 말고, 우리 모두가 손잡고 인간의 자유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케네디가 대통령취임 연설을 하기 전에 메사추세츠 주 의회에 한 연설에서 ‘역사라는 고등법원’이라 지칭한 몇 가지 기준에 따라 심판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많은 것을 받은 사람들은 많은 일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언젠가 역사라는 고등법원이 우리들 각각을 심판할 때 우리가 짧은 생애동안 나라에 책임을 다했는지, 우리가 있는 자리에서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 기록할 때 그 심판은 네 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에 따라가야 할 것입니다. 첫째 우리는 정말로 용감한 사람이었나? 적에게 대항할 용기가 있었는가 그리고 필요할 때 동료에게 대항할 용기가 있었는가 사적인 욕심
2월16일 오늘은 첫잔나비날(상신일) 오늘은 아주 엄격하게 언행을 삼감 2월16일=1360(고려 공민왕9)년 오늘 홍건적 격파1365(공민왕14)년 오늘 왕비 노국공주 세상떠남1927년 오늘 경성방송국(호출부호 JODK) 우리나라 첫 방송1946년 오늘 기관차 건국1호 시운전1951년 오늘 매달25일을 국난극복일로 지정 1958년 오늘 우리나라 첫 항공기납치 KNA여객기 납북, 탑승객34명중 26명은 3월6일 귀환1967년 오늘 경기 연천 한미합동사격장서 직격탄 맞아 탄피주이8명 폭사1971년 오늘 한국과학기술원 설립1988년 오늘 경주 신라고분에서 흙으로 빚은 12지신상 발견1991년 오늘 수서특혜 관련 이원배 의원 장병조 청와대비서관 등 구속1993년 오늘 삼성 디지털VTR 세계 첫 개발. 북한 핵특별사찰 거부, 강요하면 IAEA협정 폐기 주장1996년 오늘 80년 해직언론인협의회 이상재 허문도 권정달 등 6명 내란혐의 고소2001년 오늘 대우자동차 1750명 사상최대정리해고 2009년 오늘 한국 첫추기경 김수환(스테파노) 선종 “참사랑은 상대방의 기쁨은 물론 서러움 번민 고통까지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그의 마음속 어둠까지 받아들이고 끝내는 그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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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이 희망입니다. 제80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은 희망입니다. 2019년 설날연휴를 전후하여 언론에 비춰진 교육뉴스는 종영된 드라마 ‘SKY 캐슬’에 관한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교육에 관한 부정적인 뉴스가 많았는데 일부 언론에서는 고1 학생들의 학습전략을 소개하여 그나마 희망적인 뉴스도 있었다. 그리고 학교폭력, 초등학교 1~2학년 방과후학교 영어 문제 등도 제기하였다. 대부분 공교육과 사교육에 대하여 얘기하는 있다고 보는 데 사교육을 줄이고 공교육을 살리고 확립하는 데 교육부(청)에서는 지속적으로 노력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언론에 비춰진 내용을 제목만을 살펴보면, ‘SKY 캐슬’ 붕괴되는 공교육! “학종 민낯 드러낸 ‘SKY 캐슬’은 현실! 교육부 정시확대 나서야”, ‘SKY 캐슬’ 드라마는 끝났지만! 더 깊어진 교육불신, 표류하는 ‘초등1~2학년 방과후 영어 재개’ 학부모는 혼란·사교육 시장은 들썩, “학교폭력 교육적으로 해결”vs“경미한 폭력은 없어” 교육계-학폭 피해자 커지는 입장차, 초중고 학부모 32% “2~3년 전보다 사교육 심화” 11% p 늘어, 교권침해에 보험가입 교사 증가, ‘SKY 캐슬’ 코디도 필요없다! 서울대 선배들 추천하는 예비
2019년 02월15일 대한안전연합(회장정현민)에서는 2019년도 정기총회가 광주광역시 북구 중문로소재 건강복지타운 우산수영장에서 서울중앙본부를 비롯 대전광역시.광주광역시.충북본부.경북울진,포항전남서부본부 영광등전국에서 모인임원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 국민의례를시작으로내빈으로는남부대학교,호남대학교,남서울대학교등관련교수와,건강복진타운우산수영장의 수영 스킨 스쿠버다이빙전문가,청소년폭력방지협회장 이금선,한국안전방송 이병걸회장이 참석 하였다. 총회 시작에 이에 경과보고,교육과정 운영방법,지역본부운영관련등 역량강화 워크숍으로소통과 정보 교환이 이어졌다. 2019년도 사업으로는 대국민 안전 홍보 및 교육사업을 포함한 구조,응급처치,국가자격수상구조사.생존수영전문가 양성과 캠페인으로는 물놀이 안전사고.산업안전 ZERO 및 스포츠 안전사고를 비롯 안전교육 전문가를 양성 학교안전보건교육을 확산 계획이다. 사회적약자인 장애인과 노인을 비롯 청소년.여성.다문화가족등 취약계층대국민대상으로 평생교육으로 확산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또한 청소년대상으로 안전문화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안전문화를정착 하는 역동적 사업도 추진하여 할것으로 보인다. 공익활동지원사업으로는
2월15일 오늘은 첫양날(상미일) 오늘은 크게 칼질하지 않음. 오늘은 세계 소아암의 날, 세계소아암부모연합(ICCCPO)이 소아암에 대한 사회적 관심 위해 2001년9월 룩셈부르크 컨퍼런스에서 제정, 81개국 138개단체 참여, 소아암은 우리나라 어린이질병사망원인1위, 조기발견과 함께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비 교육권 건강권 가족지원 삶의 질 향상 등 생애전반 지원체계 필요 2월15일=1393(조선 태조2)년 오늘 나라이름 조선으로 바꿈1894(고종31)년 오늘 동학농민전쟁 시작, 전봉준이 고부관아 습격해 세미를 빈농에게 나눠줌1927년 오늘 신간회 창립1951년 오늘 한국전쟁중 트루먼 미대통령 맥아더에게 38선돌파권한 줌1952년 오늘 제1차 한일회담 열림 1953년 오늘 제1차 화폐개혁 피난수도 부산에서 100대1로 절하하는 긴급통화조치령 발표1960년 오늘 조병옥 민주당 대통령후보 대선 1달 앞두고 미국에서 세상떠남1974년 오늘 백령도 서쪽 공해서 북한함이 우리 어선 포격 1척 침몰 14명 실종1977년 오늘 화가 의재 허백련 세상떠남1981년 오늘 한-나이지리아경제협정 맺음1984년 오늘 한국미술5천년전 유럽순회전 영국 런던에서 열림 1986년
<<헌법 제 7조와 국가공무원법 제 59조 1항 ㅡ ‘공무원 헌장’ >> "최소 50% 이상 대한민국 공무원들이 영혼이 있기를 바라며,탁상보고서가행정이 아닌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이 답) 행정 실천을 하고,4차산업혁명 시대에 공무원 선진화를 위하여 "행정고시 폐지"는 기본!!" ※헌법 제 7조①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②공무원의 신분과 정치적 중립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보장된다. ※국가공무원법 제 59조 1항공무원은 국민 전체의 봉사자로서 친절하고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하여야 한다. <공무원 헌장> (2016.1.1. 시행)우리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우리는 헌법이 지향하는 가치를 실현하며 국가에 헌신하고 국민에게 봉사한다.우리는 국민의 안녕과 행복을 추구하고 조국의 평화 통일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한다.이에 굳은 각오와 다짐으로 다음을 실천한다. 하나. 공익을 우선시하며 투명하고 공정하게 맡은 바 책임을 다한다.하나.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한다.하나.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국민과 함께 하는 민주 행정을 구현한다.하나. 청렴을
지금으로 부터 딱 107년 전! '부슬비가 내리는 1910년 3월 26일 오전 10시' 안중근의사는 전날 밤 고향에서 어머니가 보내 온 명주옷을 입고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간수 4명의 경호를 받으며 형장으로 불려나와 교수대에 섰다 안중근의사는"아무것도 남길 유언은 없으나 다만, 내가 한 이토 히로부미 사살은 동양평화를 위해 한 것이므로 한.일 양국인이 서로 일치 협력해서 동양평화의 유지를 도모할 것을 바란다"라고 마지막 유언을 남기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나는 그동안 조선 구한말 역사 글을 쓰면서 이완용, 송병준 친일민족반역매국노들을 위주로 그 시대를 정리하다 보니 안중근의사(이하 안중근)이야기는 조금 스쳐갔다. 내가 쓰고있는 역사 글 순서상 안중근 의사 이야기는 송병준1편 다음에 나오면 시기 상으로 딱 맞다. 그러나 오늘이 오늘이 안중근 순국일이니 만큼 한 편 앞 당겨 쓴다. 사실, 역사는 시험을 보기 위한 암기과목이 아니다.역사의 흐름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어떤 역사적 사건이 왜 일어났고 어떤 결과가 발생했으며 우리가 그 역사에서 무엇을 배워 앞으로 그와 비슷한 일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를 알아가는 것이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이다
14일 오전 8시 43명경에 대전 광역시 유성구 외삼동 소재 한화 대전 공장 70동 이형공실에서 화약과 폭약 등을 취급하는현장에서 또 폭발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3명이 숨졌다. 한화 대전공장은 방위산업체로 지난해 5월 로켓 연료 주입 중 발생한 폭발 사고로 근로자 5명이 숨진 지 채 1년도 되지 않아 또다시 대형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숨진 근로자 모씨(25세)등직원 2명, 모두 정규직이라고 한화 관계자는 설명했다. 최초 신고자는 "강한 폭발음과 함께 검은 연기가 난다"며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인 유성 소방서를 비롯2개 이상의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벌여 40여분만인 오전 9시 6분께 초기 진화를 마무리했다. 한화와 소방당국은 로켓 추진체 연료가 분리 폭발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폭발 충격 으로 이형공실(115㎡ 규모) 지붕이 날아가고, 파손되었다.. 한화 관계자도 "로켓 추진체를 분리하는 과정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면서도 "정확한 공정은 방산의 특성상 문제로 밝히기 곤란하다"고 말하였다. 이 공장은 국방과학연구소(ADD) 추진체 방위산업 생산시설을 한화가 1987년 인수해 운영하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관내 어린이급식소(어린이집, 유치원)를 대상으로‘나트륨 줄이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나트륨 줄이기 사업’은 국민의 나트륨 섭취량이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장섭취량 보다 높고, 나트륨과잉 섭취로 인한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실시하고 있으며, 어린 시절 입맛이 평생건강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 급식소 80여개소를 대상으로 나트륨줄이기 실천사항 및 염도계를 사용한 나트륨 측정법 교육과 미각테스트, 저염식단 등을 제공하고, 어린이 급식소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제공하는 급식(밥,국,김치,반찬)의 나트륨수치(%)를 20회 이상 측정하게 된다. 아울러 사업 참여 독려를 위하여 성과가 높은 어린이 급식소에 대하여 연말 시장표창을 실시한다. 구청 관계자는 “2014년부터 일반음식점과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나트륨 줄이기교육 및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중점 추진하여 안산시가 건강도시가 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안산시 표준지공시지가가 전년대비 평균 5.0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안산시 표준지 1,677필지에 대해 적정가격인 표준지 공시지가를 결정·공시(2월 13일 관보게재)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안산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대비 평균 5.07% 상승(상록 5.48%↑, 단원 4.67%↑)에 그쳤다. 이는 인접한 화성(6.94%↑), 군포(5.63%↑)보다 낮은 것이다. 주요 상승요인은 안산사이언스밸리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역세권 중심의 아파트재건축, 4호선역세권(중앙역, 신길온천역) 공영개발 및 신안산선 착공 예정,대부도지역 내 농업해양문화관광단지 조성 및 택지조성, 도로개설사업 등의 추진이었다. 2019년 안산시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은 전국 평균 상승률인 9.42%보다 낮은수준으로서, 이번에 결정·공시된 표준지는 96,949필지에 해당하는 안산시 개별공시지가와 토지보상평가의 산정 기준이 되며 각종 과세와 부담금 부과 기준등으로광범위하게 활용된다. 안산시 관계자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안산시전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여 5월 31일 공시할 예정이다”며 “정확한 토지특성조사로공정하고 객관성 있는 개별공
한국안전지도사협회(대표 채수창) 소속 안전지도사와 자원봉사자 30여명은 2019.2.13.(수) 저녁 6시부터 양천구 목2동 주변에서 2월 정기 교통안전 순찰봉사를 실시하였다. 이 자리에는 채수창 대표를 비롯하여 정재영 협회장, 김경환 양천지회장, 박수현 강서지회장 등이 참석하여 봉사활동을 격려하였다. 자원 봉사자는목2동 주민센터에 모여 사전 굥통을 비롯한 전문 안전교육을 이수한 다음, 주변 교차로와 횡단보도, 주택가를 순찰하며 지역안전을 점검하였다. 한 봉사자는 경찰이 장래 희망이라며 민중에 지팡이로 서“지역안전을 위해 봉사했다는데 보람을 느꼈다”며 포부와 자긍심을 가지고 있었다. 정재영 협회장은 “한국안전지도사협회 안전지도사들은 매월 2번씩 각 지역을 순회하며 순찰봉사를 하고 있는데, 오는 3월부터는 순찰봉사 이외에 노인회관, 복지관등을 찾아 교통약자에 대한 안전교육 봉사도 병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채수창 대표는 “오는 2월 중순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할 계획인데, 이 때 미국의 안전봉사 시스템을 탐방하고, 2월 28일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도 순찰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공교육이 희망입니다. 제79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은 희망입니다. 요즈음 교육현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사교육, 학교폭력, 돌봄교실, 유치원 공공성 강화, 1·2학년 방과후학교 영어 수강 등등의 문제가 발생하면 거기에 대한 대처 방법이 아주 미흡하다고 본다. 특히 ‘SKY 캐슬’ 드라마가 의도했던 바보다 높은 시청율로 인하여 대한민국 사교육에 대한 문제가 심각하게 노출되었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부서인 교육부(청)에서는 어떻게 해결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얘기하고자 한다. 대한민국 교육의 문제는 유·초·중·고등학교에서 나타나는 내용이라고 본다. 이유는 대한민국 교육기관은 고등교육기관인 대학교육을 제외하면 거의 유·초·중등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유아교육, 초등교육, 중등교육에 충실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어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유아교육은 유아교육전문가가, 초등교육은 초등교육전문가가, 중등교육은 중등교육전문가가 정책을 수립하고 정책을 실행하여야 한다고 본다. 그런데 어떻게 되었는지 학생교육보다는 행정업무에 너무 많이 치우치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리고 학생교육을 담당하는 교원들에게 학생교육을 지원하고 도와주는 시스템이 아닌 교원들이
2월14일 오늘은 첫말날(상오일) 설 전에 장 못담근 집은 오늘 담가야 장맛이 좋다고함. 오늘은 발렌타인데이, 3세기경 전쟁을 위해 결혼을 금지한 클라우디스황제를 피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몰래 결혼시켜주었다가 순교한 성 발렌타인의 기념일, 이날부터 새들이 발정한다고해 유럽에선 오래전 사랑의 고백일로 삼음, 처음엔 어버이와 자녀가 사랑의 교훈과 감사를 적은 노트를 서로 바꿔읽는 풍습이었는데 20세기에 남녀가 사랑을 고백하는 날 특히 여성이 남성에게 사랑을 고백할 수 있는 날로 치게됨 2월14일=1054(고려 문종8)년 오늘 부석사 원융국사비(경북 유형문화재 제127호) 건립1910년 오늘 중국 뤼순법원 안중근 의사에게 사형선고1942년 오늘 조선총독부 체육부문 전시화체제위해 조선체육진흥회 설립1946년 오늘 조선조각가협회 창립1948년 오늘 공창제도 폐지 1984년 오늘 진의종 총리 북한 강성산 총리에게 3자회담 거부서한 판문점에서 전달(내용=직접대화/4자, 6자회담 개최/랭군사건에 대한 처리 요구)1987년 오늘 노신영 총리-이기백 국방장관 남북고위급정치군사회담 거부서신 전달2004년 오늘 민주화운동에 앞장선 진보사회학자 김진균 전 서울대교수 세상떠남 『진보에
‘생동하는 안산에서 역동하는 경기의 꿈’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안산시에서 개최되는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10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따라 안산시와 안산시장애인체육회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시민들의 관심을 유발하고 성공적인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카운트다운 보드판 및 마스코트 조형물을 시청로비 및 광장에 설치했으며, 주요 관문, 육교 및 도로변에 홍보 현수막을 내거는 등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와 함께 안산시는 개최도시로서 종합 우승을 목표로 종목별 메달점수, 입상점수를 분석하여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대회준비의 첫 시작인 선수단 강화훈련은 2월 말부터 대회전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되며, 종목별 합동훈련 및 개인별 기술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가 많은 시·군은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점을 감안하여, 전년도 참가한 162명보다 약 100여명을 증원하여 17개 전 종목, 약 250여명의 선수단을 출전시켜 역대 최고의 성적에 도전한다.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이국희 상임부회장은 “우리 선수단은 안산시를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긍지로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