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1일=1394(조선 태조3)년 오늘 조선 도읍을 개성에서 한양으로 옮김1904년 오늘 두번째 여기자 추계 최은선 태어남 『씨 뿌리는 여인』 『여성전진 70년』1928년 오늘 홍명희 조선일보에 『임꺽정』 연재 시작, 중간에 신간회사건으로 투옥됐으나 일제가 집필 허용해 옥중에서 연재 계속1968년 오늘 시․도민증을 주민등록증으로 대체1972년 오늘 유신헌법안 국민투표(투표율91.9% 찬성91.5%). 제3,6대 국회의원 김두한 세상떠남1978년 오늘 중국에서 고구려 벽화고분 발굴 1982년 오늘 충북 청원군 경부고속도로서 관광버스전복 사상37명1987년 오늘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창립1997년 오늘 한나라당 창당. IMF구제금융 공식요청(밤10시), 11.16 미셀 캉드시 IMF총재 극비방한 강경식 부총리와 IMF구제금융 합의 11.19 임창열 신임부총리 임명 11.23 IMF실무단1진 도착 11.25 IMF협의단 국내금융기관 부실상태 집중조사 11.27 임 부총리와 휴버스 나이트 IMF실무단장 비공개협의 12.3 협상타결2007년 오늘 북청사자놀음 보유자 여재성(88세) 세상떠남 2012년 오늘 사상처음으로 1,000만명째 외국인관광객 입국2013년 오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5일간 성남 산업단지 및 군포·의왕 택지지구 41개 사업장에 대한 특별단속을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성남 산단 내에서 허가·신고 없이 조업하고 있는 사업장과 그동안 중점단속 대상이었던 대규모 택지 지구가 아닌 중소규모 택지지구를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단속 총괄을 맡은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도와 시·군관계자 및 명예환경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3개조의 단속반을 편성,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운영및 오염물질 무단배출 여부▲비산먼지 발생 억제 조치 미이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도는 무허가 등 위반행위를 저지른 업체에 대해 행정처분 및 인터넷 공개 등의 조치를 취하는 한편, 중대 환경사범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송수경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국가 산단과 대규모 택지지구에 대한단속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소홀할 수 있는 지방 산단과 중소규모 택지 지구 등에 대한 단속도 병행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집중 점검과단속을 통해 미세먼지 걱정없는 쾌적한 경기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단속 사각지대 발생을
경기도가 600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걸고 진행하는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8, 경기First’ 공모결과 30건의 제안서가 접수됐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제안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최고 100억 원에서 60억 원까지 지원되는 대형사업에 16건, 최고 60억 원에서 45억 원이 주어지는 일반사업에 14건 등 총 30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8, 경기First’는 민선6기 경기도가 추진했던 ‘Next경기 창조오디션’을 잇는 사업으로 시군에서 제안한 우수 정책에 대해 최대 100억 원까지, 모두 10개 정책에 600억 원 규모의 도지사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하게 된다. 도는 제안사업의 공정한 평가를 위해 경기도 소속 각종 위원회와 부서에서 추천한 1,000여명의 전문가들로 평가위원을 구성한 후 이 가운데 무작위로 40명을 심사위원단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이들은 각 20명씩으로 나뉘어 현장예비심사와 본 심사를 맡게 된다. 도는 26일부터 28일까지 접수된 제안서를 대상으로 심사위원들이 직접 예정 사업부지를 둘러보고 사업계획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와 질문답변을 통해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결과 높은 점수를 받은 대규모사업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11월 16일 질병관리본부에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올바른 손 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 위생수칙 준수에 대해서도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외래환자 1천 명 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는 10월21일~27일 4.9명, 10월28일~11월3일 5.7명, 11월4일~10일 7.8명으로 유행기준 6.3명을 초과했으며, 지난해에 비해 2주 빠른 발령이라는 설명이다. 이에 안산시는 인플루엔자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무료접종 대상자 외에 임신부 등의 고위험군, 건강한 청소년 및 성인 중 미접종자도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또한, 고위험군 환자는 38℃ 이상의 발열과 기침, 인후통 등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신속하게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11월20일 오늘은 세계어린이날 1959년 오늘 세계아동인권선언 1989년 오늘 유엔어린이헌장 채택. 오늘은 아프리카 산업화의 날. 오늘은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11월20일=1865(조선 고종2)년 오늘 친일파 윤치호 태어남, 독립협회 주도, 서재필 이어 독립신문사장, 장지연과 함께 대한자강회 만들고 회장, 1911년 105인사건으로 체포 10년형 선고, 일제말기에 변절해 귀족원 의원 지냈고 광복후 친일파로 몰리자 자살1896(고종33)년 오늘 독립협회 독립관 준공 1897(고종34)년 오늘 독립문 준공1905년 오늘 장지연 ‘황성신문’에 ‘시일야방성대곡(이 날을 어찌 통곡하지 않으랴)’ 씀 “저 개 돼지만도 못한 정부대신이라는 자는 자기의 영달과 이익을 바라고 위협에 겁을 먹어 머뭇거리고 벌벌 떨면서 나라를 팔아먹은 도적이 되어 4천년을 이어온 강토와 5백년 사직을 남에게 바치고 2천만 생명을 모두 남의 노예 노릇을 하게 하였다....동포여! 아 원통하고 분하도다. 2천만 동포여! 살았느냐, 죽었느냐, 단군 기자 이래 4천년의 국민정신이 하룻밤 사이에 끝나고 말 것인가. 원통하고 원통하도다. 동포여! 동포여!”1958년 오늘 농협중앙회 발족1975년 오늘 대
믿기지 않는 탈원전·태양광 정책의 '주먹구구' 민낯(한국경제, 2018.11.18) 평지풍파(平地風波)라는 말이 있듯이, 정부가 밀어붙이는 탈(脫)원전과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초래하는 부작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전국 곳곳이 난개발로 인한 환경·경관 훼손으로 몸살이고, 태양광 소송은 사흘에 한 건꼴이다.조급한 태양광·풍력 드라이브로 늘어난 투자가 외국기업들의 배만 불리고, 정작 국내 업계는 궤멸 위기로 몰아넣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다.정말 “이 정도로 어설픈 아마추어 정부인가” 하는 의구심마저 제기되고 있다. 그 원인은 정부가 에너지·환경분야 핵심공약으로 내건 에너지 믹스와 ‘재생에너지 3020’에서 찾을 수밖에 없다.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30년 20%(2016년 7%)로 높이겠다는 목표를 실현해낼 정교한 정책설계 없이 의욕만 앞세운 주먹구구에 가깝기 때문이다. 2030년까지 92조원을 투입한다는데,정작 태양광 설비(모듈) 국산화율은 2014년 82.9%에서 올해 66.6%로 떨어지고 저가 중국산 수입만 대폭 늘었다.풍력도 덴마크·독일산 터빈 의존도가 높아져 국산화율이 30%로 주저앉았다. 국내 업계에선 폐업·감원 칼바람이 분다. 정부가 이처럼 허술하게
ㆍ 한국원자력학회(회장 김명현 교수)는19일 프레스센터에서 ‘에너지정책 합리화를 추구하는 교수협의회’(대표 이덕환·온기운·성풍현 교수, 이하 (에교협)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제2차 2018 원자력발전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지난 8월에 이어 합리적 에너지정책 마련을 재차 촉구하며 대정부 공개질의를 이어갔다. 조사 결과 1차 때와 마찬가지로 2차 때도 국민 10명 중 7명은 원자력발전 비중 유지 또는 확대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차 조사는 하절기 전력 피크 수요기에 진행돼 평상시 국민 인식과 다를 수 있다는 문제 제기가 제기됐다.2차 조사를 통해 대다수 국민은 일관되게 원자력 발전 이용을 찬성한다는 것이 확인된 것이라고 에교협 측은 강조했다.원자력발전 이용에 대한 찬반비율은 찬성 69.5%, 반대 25.0%로 찬성이 반대에 비해 44.5%p 높았다.찬성률이 가장 낮은 40대에서도 찬성률이 60%에 이르러 모든 연령대에서 원전 이용 찬성이 60%를 넘었다.원전 제로를 추구하는 탈원전 정책에 대한 국민 지지도는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앞으로 원자력 발전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답한 사람들 중에서도 궁극적으로 원전 비중을 0으로 가져가야 하
안산시평생학습관(관장 최라영)은 지난 15일 이국종 교수(현 아주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 소장)를 초청, ‘세상은 만만하지 않습니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평생학습관이 진행하고 있는 ‘온고지신 인문학’의 마지막 강연으로, 3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했다. 대한민국 외과의사이자,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소신 있는 발언으로 유명한 이국종 교수의 인기를 반영하듯 접수 시작 후 후 이른 시간에 참가 신청이 마감됐으며, 이후에도 홈페이지와 전화로 현장접수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이국종 교수는 권역외상센터의 현실에 대한 영상과 응급 환자를 치료하는 사진자료들을 공유하며 “그 누구도 자기 자신에게만큼은 자료 속의 참담한 상황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여기며 살아가지만,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만큼 세상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고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이어 “그 무엇보다 사람이 사는 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여야 한다”며 “다양한 가치 속에서 길을 잃지 말아야 하고, 무엇보다 다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진심어린 말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 학습자는 “교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크게 다치는 사고가 나의 일이 아니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에 대해 반성할 수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 ᆢ제58차]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학부모님들께서 학교를 보내고 학교에서 교육활동을 하는 이유에 대하여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이런 이해가 있어야 학교에서 하는 활동에 부정적이지 않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형성될 것으로 봅니다. 즉,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에서 학급에서 하는 활동이 효과를 얻고 공감을 얻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우리가 교육을 하는 합법적 당위성을 법적으로 얘기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헌법을 바탕으로 모든 일이 시작된다고 봅니다. 헌법 제31조에 ①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모든 국민은 그 보호하는 자녀에게 적어도 초등교육과 법률이 정하는 교육을 받게 할 의무를 진다. ③의무교육은 무상으로 한다. ④교육의 자주성·전문성·정치적 중립성 및 대학의 자율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보장된다. ⑤국가는 평생교육을 진흥하여야 한다. ⑥학교교육 및 평생교육을 포함한 교육제도와 그 운영, 교육재정 및 교원의 지위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 라고 제시되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모든 교육활동이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교육기
11월19일 오늘은 세계화장실의 날, 청결한 위생환경은 기본적인 인간존엄의 문제로 전세계 빈민층의 위생시설을 개선하자는 취지로 유엔이 제정, 세계화장실협회 사무실은 수원에 있고 회장은 염태영 수원시장 11월19일=1806(조선 순조6)년 오늘 실학자 이긍익 세상떠남 『연려실기술』1905년 오늘 극작가 동랑 유치진 태어남 『원술랑』 『나도 인간이 되련다』1973년 오늘 정부 미군군표를 본토 달러로 대체사용 발표1980년 오늘 KAL 747기 김포공항 착륙도중 불 사망16명1985년 오늘 한국 남극자원보존협약 가입 1987년 오늘 삼성그룹 창업자 호암 이병철 세상떠남(77세)1990년 오늘 독일 베를린에서 남-북-해외 대표 모여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결성 결의1993년 오늘 정부 베트남 호치민시(옛 사이공)에 총영사관 개설1997년 오늘 남북한 항로관제 직통전화개통1998년 오늘 시민1만여명 대학로에서 전두환 이순자 부부 구속 위한 2차궐기대회1999년 오늘 김대중 대통령 외환위기 완전극복선언2003년 오늘 검찰 송두율 교수 국가보안법 위반혐의 구속기소 2010년 오늘 장미란 광저우아시안게임 우승(311kg) 그랜드슬램 달성, 세계선수권4연패와 베이징올림픽
사진설명 :이리역 화약폭발시고현장11월18일 오늘은 세계 도로교통사고 희생자 추모의 날(11월 셋째 일요일) 11월18일=1884(조선 고종21)년 오늘 우정총국 업무개시, 서울-인천 간 신식우편제도 실시1905년 오늘 시민들 대한문 앞에 모여 을사늑약 파기 요구, 상가 철시1957년 오늘 국제적십자 생존납북인사명단 통고(337명)1959년 오늘 서울 남산의 팔각정 준공1974년 오늘 자유실천문인협의회 창립1977년 오늘 최덕신 전 외무장관 미국망명 1985년 오늘 서울시내 14개 대학생186명 민정당연수원 기습점거농성1988년 오늘 국회광주특위 1차 청문회1991년 오늘 평양에서 제5차 북한-일본 국교정상화회담 열림1992년 오늘 국립극장 대극장 가설무대붕괴 연습단원29명 부상. 옐친 러시아대통령 방한1993년 오늘 서울 제3기 지하철(9-12호선)노선확정, 총120㎞로 95년 착공 99년말 완공예정이었으나 9호선(방화-둔촌) 일부구간만 2011년 개통, 10호선(시흥-면목) 11호선(염곡-신월) 12호선(왕십리-번동)은 미개통 1998년 오늘 첫번째 금강산관광객835명 태운 현대금강호 동해항에서 출발2013년 오늘 박근혜 대통령 취임후 첫 국회시정연설.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 ᆢ제57차]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일방적인 교원 승진가산점 폐지 정책으로 학교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으며, 의견 수렴기간이 짧아 현장과의 충분한 소통이 부족하다고 판단된다. 하면서 2018.11.13.(화)에 실시하고자 계획하였던 교원의 승진가산점 개선을 위한 북부지역 정책설명회는 취소하였고, 교원 승진가산점 개선은 경기도교육청 및 해당 사업부서에서 향후 약 1년간의 의견수렴의 과정을 거쳐 개선안을 마련하고자 하오니, 여러 방법의 공론화 과정에 적극 참여하여 바람직한 개선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고 하였다. 학교현장을 이렇게 무시하는 경기도교육청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지난 2018.11.09.(금)에 경기도교육청 설명회에 다녀온 후 왜 이렇게 했느냐의 진실(진실을 밝힐 수가 없음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진실 때문에 선생님들이 울분을 토로하고 공분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을 많은 분들이 이해하여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제가 몇년 후에 퇴직할 나이가 되었는데 이렇게 선생님들이 화가 많이 나고 경기도교육청의 행동에 대하여 너무나도 실망하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산 에너지 비전 2030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오는 2030년까지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위한 지역에너지 전환, 에너지 분권 확대가 주제였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도·시의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및 기업체, 에너지 관련 단체, 주민대표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발제와 토론뿐만 아니라 관련 홍보 부스 운영, 신재생에너지 및 고효율 에너지 기기 전시 등이 함께 진행돼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에 큰 도움을 주었다. 이유진 지역에너지전환 전국네트워크 공동대표는 ‘지역에너지 전환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 협력방안’, 김성욱 경기테크노파크 책임연구원은 ‘안산시 에너지 자립과 전환을 위한 제안’이라는 주제를 발제했다. 이어 이창수 안산시 에너지도시추진위원회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은 패널토론에는 김성수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정책실장, 고재경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한재각 에너지정책기후연구소장, 윤기석 (주)삼천리 공학박사가 참석했다. 토론에서는 ‘지역에너지 전환, 분권 확대’에 대한 분야별 에너지 흐름을 명확하게 집어냈으며, 향후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에너지 정책 추진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사
11월17일 오늘은 순국선열의 날, 실질적으로 나라를 빼앗긴 을사늑약(1905) 맺어진 오늘을 전후해 많은 사람이 순국하였으므로 임시정부가 1939년에 오늘을 순국선열의 날로 정했고, 광복후 민간단체가 주관해 추모행사 치르다가 1997년 정부기념일이 됨. 오늘은 세계 만성폐쇄성폐질환의 날. 오늘은 국제 학생의 날 11월17일=1448(조선 세종30)년 오늘 『동국정운』 반포1895(고종32)년 오늘 음력 폐지하고 양력사용, 개국504년11월17일을 505년1월1일로 함1905년 오늘 조선의 외교권 박탈하는 을사늑약 체결 조인, 일본은 마음대로 조약체결이 안 되자 고종황제 허가없이 거짓날인하고 일방적 공표 “저 개돼지만도 못한 정부대신이라는 자는 자기의 영달과 이익을 바라고 위협에 겁을 먹어 머뭇거리고 벌벌 떨면서 나라를 팔아먹은 도적이 되어 4천년을 이어온 강토와 5백년 사직을 남에게 바치고 2천만 생명을 모두 남의 노예노릇을 하게 하였다...동포여! 아 원통하고 분하도다. 2천만 동포여! 살았느냐, 죽었느냐, 단군 기자 이래 4천년의 국민정신이 하룻밤 사이에 끝나고 말 것인가. 원통하고 원통하도다. 동포여! 동포여!”-장지연 ‘시일야방성대곡’(11월20일자
화재로부터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안전을 생활화 하자 마지막 가을의 정취를 느껴 볼까? 휴일에 북녘땅 평강고원이 한눈에 보이는 소이산을 올라가 보았다. 아름답게 물들었던 단풍의 빛깔은 색을 바래고, 마지막 힘을 다해 붙어 있는 단풍잎을 보니, 어느덧 겨울에 접어들었음을 눈으로도 느낄 수 있었다. 해마다 반복해 주의를 요하는 겨울철 불조심은 아무리 지나치게 강조해도 식상하지 않는 것은 화재로 인해 무엇보다 인명과 재산이 한순간에 재로 날아가 버려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몰리게 되기 때문이다. 겨울철은 계절적 특성으로 인해 각 가정, 또한 직장, 산업시설, 영농시설 등에 추위에서 몸과 생활환경 그리고 시설 보호를 위해 화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발생 위험요인이 급격히 증가 하게 된다. 겨울철 화재 발생률은 연 평균 20.8%로 최근 10여 년간 겨울 화재발생은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으나, 지난해 사망자 및 부상자 수는 전년 대비 크게 증가 하여 방심은 절대 금물이다. 또한 최근 5년간 화재사망의 69%, 부상자의 40% 주택에서 가장 많이 발생되기에 사고를 미리 예방하고자 철원소방서에서는 취약계층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 중에 있다. 화기 및 난방시설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