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부산, 인천, 대구, 경기도 등 전국 11개 지역 버스운전사 4만 1000여명이 파업을 위한 찬,반투표에 돌입, 투표 결과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전국 버스 2만여대가 운행을 중단할 수 있다. 8일 한국노총소속의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에 따르면 자동차노련 소속 버스노조 234곳이 이날부터 10일까지 3일간에 걸쳐 지역 단위 노조별로 총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한다. 서울시 버스노조의 경우 오는 9일 총회를 열고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며, 경기지역 자동차 노조 15곳은 8~9일 조합원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 여부를 결정하는 투표를 실시하게 되며,. 최악의 경우엔 전국 노선버스 2만대 가량이 운행을 멈출 수도 있다. 자동차노련 소속 전국 버스사업장 479개 중 234개 노조가 쟁의조정 신청에 참여했다. 버스 차량 기준으로는 2만대, 참여인원은 4만1000여명에 해당한다. 그동안 노선버스 업종은 특성상사실상의 '무제한 노동'이 가능한 주 52시간제 적용 제외된 업종이지만 법적 노동시간이 줄어들면 버스운전기사들의 임금이 월 80만∼110만감소할수 밖에 없는 현실에 당면이 되었다.. 이에 자동차노련은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임금 보전과 인력 충원 등을
러시아 모스크바 국제공항에서 5일 오후(현지시간) 비상착륙한 국영 에어로플로트 소속 여객기 사고로 사망자가 최소 41명이라고 AFP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FP통신은 러시아 당국을언론 보도를 인용해 "기내에 승무원을 포함해 78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현재 37명이 생존하고 두명의 어린이를 포함해 4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 여객기는 오후 5시 50분 모스크바 세례메티예보 공항을 출발해 북부 도시 무르만스크로 향했지만 이륙 후 30여분 후 기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외교부는 러시아 모스크바 국제공항에서 비상착륙 중 화재가 발생한 러시아 여객기에 한국민은 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6일 밝혔다.외교부 당국자는 “주러시아대사관이 사고인지 직후 러시아 관계 당국을 접촉해 확인한 결과 오늘(6일) 오전 8시까지 우리 국민 피해는 없었다”고 말했다. 비상 착륙 화재로 인해 여객기 기체 뒷부분은 완전히 불에 타 녹아버렸으며, 여객기는 이륙 후 모스크바 인근 상공을 몇 차례 선회 비행하다 급격히 고도를 낮춘 뒤 비상착륙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긴급 회항 및 화재 원인은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고 있다.
제97회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1년 365일중 12세 이하 어린이 교통사고통계를 살펴보면 가장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도로교통공단의 발표에 의하면2009년∼2018년 발생한 어린이교통사고 12만3천157건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 중 5월에 발생한 사고가 1만3천326건(10.8%)으로 가장 많았다. 특히 어린이날인 5일은 평균 60.9건의 사고가 발생해 연중교통사고 어린이 교통사고가 가장 많았으며,. 연간 일평균 33.7건보다 약 80.7%나 많은 발생하는수치다. 어린이날 발생한 어린이교통사고 사상자 847명을 살펴보면, 차량 승차 중 사상자가 618명(73%)으로 가장 많았고.그 뒤를 이어 보행자 상태에서 발생한 사상자가 180명(21.3%), 자전거 승차 중 41명(4.8%)이었다. 어린이날 어린이 보행사고는 도로를 횡단하던 중에 발생한 사상자 비율이 66.7%로 가장 높았고 그 중 73.3%는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고였다. 승차 중 사상자의 경우 안전띠 착용 여부가 확인된 어린이 가운데 38.4%는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지난해 12세 이하 어린이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34명으로 전년 대비 37% 줄어든것으로 조사됐
부산 사하구 소재에서 시내버스가 급정거 하는 바람에 따르던 마을 버스가 추돌해 승객 14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다. 28일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9시10분께 사하구의어느 병원 앞 도로의 버스정류장에서 출발하던 시내버스가 갑자기 멈추면서 뒤따르던 마을버스가 시내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추동 사고로 마을버스 승객 15명, 시내버스 승객 20명 중 14명이 목, 다리 부위 등의중경상을 입고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시내버스가에 승차한 손님이뒤늦게 하차를 요구하는 승객을 내려주기 위해 정류장에서 약 5m 지난 지점에서 급하게 멈춰서는 바람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회시민단체인인 한국안전지도사협회(회장 유명례)는 오는 5월 중순부터 구로구 등 9개구 16개 장애인시설 주변 보행로에 대한 안전성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각 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에 대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장애인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8년 '서울시 시정협치 시민제안사업"으로 선정된 것이다. 현장조사는 협회 소속 교통안전지도사가 장애인과 합동으로 보행로 안전성을 조사하고, 서울시는 그 현장조사결과를 분석하여 우선순위를 정한 다음 자치구와 함께 시설개선 공사를 하게 된다. 총 3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계획이다. 교통안전교육은 협회 소속 안전교육강사가 각 장애인시설을 찾아 장애인의 보행안전을 위한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채수창 교통안전지도사 대표는 “아직도 교통약자의 현실은 너무 위험투성이다. 이번 현장조사와 안전교육이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협회에서는 국민안전을 위한 봉사 및 교육을 위해 2016년 6월 협회를 결성하였고, 이번에 서울시의 장애인 안전을 위한 사업에 참여함에 따라 아동청소년 안전지도사 이외에 교통안전지도사를 양성하기 시작했다.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은 교통사고 현장에 대한 경찰 무전을 감청한견인차 직원들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전주지법 군산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해덕진)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아무개a(52)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자격정지 1년을 선고하고 16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 또한 같은 혐의로 기소된 아무개b(48)씨에게도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자격정지 1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자동차 공업사 아무개a씨는 지인에게 건네받은 무전기를 통해 2013년부터 지난해 5월까지 경찰의 교통사고 관련 무선 교신내용을 감청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아무개b씨는 2017년부터 지난해 5월까지 업자로부터 구입한 무전기를 통해 경찰관들의 대화를 감청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자동차공업사직원인 이들은사고 다발지역에 견인차를 위치 하면서 교통사고가 발생할 경우 다른 공업사 직원들보다 먼저 현장에 도착하기 위해 이동일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개인적인 이익을 얻기 위해 국가기관의 업무에 관핸 내용을 감청한 피고인들의 범행은 그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도 "다만 범행을 인정하며 잘못을 반성하고 있는 점, 이
겨울철 눈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변에 비치된 제설제 보관함에 제설제를 채워 넣지 않거나, 빗물 등 이물질이 들어있는 채로 방치한 경기도내 일부 시군이 도 안전감찰에 적발됐다. 경기도 안전관리실 안전감찰팀은 지난 1월 2일부터 3월 15일까지 도내 13개 시군을 대상으로 제설제보관함 관리 상태를 불시 점검한 결과 126건의 관리소홀 사례를 적발, 시정 조치를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주요 적발내용은 ▲‘제설제 보관함’ 내 쓰레기 방치와 제설도구(제설삽 등) 미비치 68건 ▲살포기․제설기 부식 방치 18건 ▲제설제 보관시 차광 및 방수막 미설치 21건 ▲염수분사장치 작동불량 및 염수액 부족 등 6건 ▲지하차도 결빙 관리 소홀 5건 ▲한파 저감시설(방풍텐트) 지지대 고정 설치 미흡 등 3건 ▲대설주의보 발령 시 비상근무 부 적정 등 기타 5건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A시의 경우 B교차로에 비치된 제설제 보관함을 비운채로 방치하다 적발됐다. 이 보관함은 덮개가 파손돼 안에는 빗물 등 이물질만 있어 제설제 사용이 불가능했다. C시의 경우 보관된 ‘제설제’가 일부 훼손되거나, 포대가 파손되는 등 관리가 소홀한 것으로 드러났다. D시는 자동염수분사 장치가 일
경기도는 4월17일부터 ①소화전 5m 이내 ②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③버스정류소 10m 이내 ④횡단보도 정지선 침범 등 4개 구역에 1분 이상 불법 주정차할 경우 과태료를 물게 된다. 기존에는 지자체별로 5~10분 정도까지 주정차가 가능했다.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함께 17일부터 이런 내용을 담은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란 주민이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주정차 위반사항을 신고하는 것을 말한다. 앱을 통해 신고가 이뤄지면 단속 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도 위반자에게 즉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안전신문고앱은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나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누구나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앱을 구동하면 소화전, 교차로,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등 4개의 메뉴가 나오는 데 해당 지역을 눌러 불법 주정차 된 차량 사진을 찍으면 신고가 완료된다. 사진은 위반 지역과 차량번호가 식별 가능하도록 동일한 위치에서 1분 이상 간격을 두고 사진을 2장 이상 촬영해야 한다. 경기도는 운전자와 신고자가 불법주정차 단속지역이란 것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경계석 등을 적색으로 표시하고 노면에
이틀 연속 음주운전을 한 20대 무면허 운전자가 경찰에 구속됐다. 경기도 김포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씨(28)를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12일 오후 11시59분쯤 서울 영등포구 소재의 한 도로에서 술에 만취 상태에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운전자 A는 당시 혈중알콜농도는 운전면허 취소상태인 0.168%로 나타났으며, 전날인 11일 오후 11시8분쯤에도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김포의 한 도로에서 경찰에 적발됐다. A씨의 혈중알콜농도는 0.134%이다.. A씨는 음주운전으로 1년 전 이미 면허가 취소되는 등 그동안 3차례 처벌 받은 전력이 있으며, 경찰조사에서 “술만 먹으면 습관적으로 운전대를 잡게 된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A씨는 음주운전으로 김포에서 적발돼 현장 확인 뒤 향후 조사하기로 하고 귀가시켰는데도 불구하고 다음날 또 음주운전을 했다”며씨는 반복적으로 음주운전을 해 죄가 중하고, 재범의 우려가 높아 구속했다”고 말했다
어린이 통학차량을 이용하는 영유아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설치 사업’이 최종 완료됐다. 경기도는 이에 더해 올해 본예산에 44억 원을 확보(도비 30%, 시군비 70%) 오는 4월 중 유아용 카시트 등 안전보호 장구 추가 설치 지원에 나선다. 31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해 12억 원(국비 50%, 도비 50%)을 편성,도내 4,422개 어린이집에서 운행 중인 차량 5,691대에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사업’을 추진했다.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는 운전자가 통학차량의 맨 뒷좌석에 있는 확인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비상 경보음이 울리거나, 시동이 꺼지지 않는 장치로, 지난 2018년 10월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설치가 의무화됐다. 오는 4월 17일부터 시행된다. 이연희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영유아 안전은 확인 또 확인해도 부족함이 없다”며 “안전한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외에도 4월 중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유아용 카시트 등 안전보호장구 설치 지원사업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참고자료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지원사업 개요 □ 사업개요 ○ 사 업 명
트레일러와 25톤 트럭과 추돌 사고로 트레일러 운전자 아무개씨 사망과 화재발생29일 포항남부소방서 제공. 29일 오전 10시 40분쯤 포항 남구 오천읍 울산간 포항고속도로 오천터널에서 울산 방면으로 시멘트를 싣고가던 트레일러가 앞서가던 25ton 화물트럭을 들어 받아 트레일러 운전자 아무개(52) 씨가 숨졌다. 고속도로순찰대 제8지구대 등에 따르면 추돌사고가 난 직후 트레일러가 불에 휩싸이면서 아무개씨가 현장에서 사망하였고, 화물트럭 운전자 움개는 (53) 씨는 가벼운 경상을 입었다. 차량화재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30여 분만에신속하게 진화됐지만, 사고 현장에 어수선한 세멘트등 4시간만에 .수습 하였다. 경찰은 화물트럭 운전자 아무개씨와 신고한 목격자등 블랙박스등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9일 포항남부소방서제공. 포항남부소방서 제공.
26일 오전6시31분 강릉시 옥계면 금진리 소재해안도로에 설치된 가드레일을 치고인근 바다에 “차 한 대가 떨어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과 해경은 표류 중인 차량을 확인하고 5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하였지민5명 모두 숨졌다. 사망자는 김아무개(19)군 등 남성 3명과 김아무개(19)양 등 여성 2명으로 2000년생이다. 이들은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사회 초년생과 대학입학생으로 확인 하였다. 사고차량은 동해고속버스터미널 인근 랜트카에서 이날 오전4시부터 오후7시까지 랜트 한것으로 파악됐으며 경찰은 차를 빌려 강릉 방향으로 달리다 해안도로인 ‘헌화로’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바다에 추락한 것으로 조사 하였다. 강릉 헌화로는 바다와 매우 가인접 해안도로로 지난 1998년에 개통 되었으며, 교통사고 위험이 높다는 문제가 제기 되었던 곳이다.. 해경은 정확한 추락사고 시각과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블랙박스를 확인하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