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시행되는 도로교통법 입니다. 알기쉽도록 제작된 내용 입니다 음주운전. 고령자 운전. 운전면허. 어린이 통학버스.등
2019년도 공무원 보수가 1.8% 오른다. 산불 진압용 헬기 정비사와 해난 구조대, 해군 특수전전단(UDT) 등 열악한 여건에서 현장·위험 업무를 맡은 공무원은 수당이 더 오른다. 문재인 대통령의 연봉은 2억2629만원으로 책정 되었다. 직급보조비와 정액급식비를 포함한 보수 총액은 2억6625만7000원 이다. 최근 5년내 최저…9급 초봉 159만원 2급 이상은 인상분 전액 반납하기로 산불헬기 정비사·해경구조대·UDT 등 격무 시달리는 현장직 수당 늘려 육아 중 보수총액도 20%가량 상향 하였으며, 직위 해제 기간엔 70→50%로 감액 하였으며 사병 봉급 동결하고 병장 40만5700원 으로 정하였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보수 규정’과 ‘공무원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3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내년 공무원임금 인상률 1.8%는 최근 5년 새 가장 낮다. 지윤경 인사혁신처 성과급여과장은 “공무원 처우 개선율은 경제성장률·물가상승률 등 경제 여건과 정부 재정 여건을 고려하고 국회 심의를 거쳐 결정한다”며 “특히 올해는 현장직 공무원의 사기 진작, 일·가정 양립 지원과 공동육아 장려 등이 주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내년
인천항 7부두에 위치한 곡물 저장 사일로(곡물저장시설)가 알록달록 새단장을 마치고 인천항의 랜드마크로 탈바꿈했다. 1979년 건립된 사일로는 대형 선박에서 하역한 곡물 저장용 창고다. 40년이 된 노후시설인 데다 둘레 525m, 높이 48m의 회색빛 콘크리트로 만들어져 시민들에게는 흉물로 인식돼왔다. 이에 인천시와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4월부터 미술 전문가 22명을 동원해 ‘수퍼그래픽 조성사업’을 벌였고, 그 결과 사일로 외벽에 거대한 벽화가 그려졌다. 이 수퍼그래픽은 지난 9월 20일 ‘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벽화’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벽화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는 ‘성장’이다. 벽화 디자인은 어린 소년이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책을 형상화했다. 시간의 흐름을 보여주기 위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북 커버 장식으로 그려졌고 성장과정을 의미하는 문구를 총 16권의 책 제목으로 담았다. 사진은 지난 12월 26일 오후 인천항 4부두에서 바라본 벽화의 모습이다. -주간조선-
[2019년 새해 달라지는 것들을 살펴본다. 고용.노동.재정.조세.복지.보건.환경.문화.금융.부동산등등.] 2019년1월 부터 최저임금 8350원..종부세 최고세율 3.2%로 인상 ■ 고용·노동 아빠 육아휴직 급여 50만원·출산휴가는 20만원 올라 ●최저임금 8350원으로 인상,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시급은 8350원, 주 40시간 기준(주당 유급주휴 8시간 포함) 월급은 174만 5150원이다.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상여금과 돈으로 지급하는 복리후생비의 일정 비율이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포함된다. ●일자리안정자금 지원 지속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평균 월급 210만원 이하 근로자를 고용한 30인 미만 사업주에 대해 일자리 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근로자 1인당 13만원으로 올해와 같지만 5인 미만 사업장엔 15만원을 지급한다. ●청년구직활동 지원금 추진 취업을 원하는 청년에게 취업준비 비용 명목으로 청년구직활동 지원금 제도를 추진한다.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한다. 취업 후 3개월 근속하면 취업성공금 50만원을 추가로 준다. ●아빠육아휴직 보너스 상한액 250만원으로 인상 한 자녀에 대해 부모가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하면
박항서 감독이 국내에 머물렀다면 한 누리꾼이 표현했듯이 ‘불쌍하게 생긴 중년’의 잊힌 축구 인생으로 남았을지도 모릅니다. 국내의 박항서 열광에선 불공평한 시스템으로 인해 실패자가 됐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대리만족 현상도 느껴지고, 그들이 대한축구협회의 무능이나 파벌주의에 대한 비판을 곁들이는 이유도 짐작이 갔습니다. 박항서 매직이 절묘한 것은 그가 제2의 축구 인생 개척지로 베트남을 선택한 것 자체라고 봅니다. 베트남은 지리적, 역사적으로 우리와 다른 점보다 닮은 점이 많은 나라입니다. 두 나라는 외세의 침입을 많이 받았고, 무엇보다 동족상잔을 겪었습니다. 두 나라 국민은 지형부터 반도 국가 탓인지 기질적으로 닮은 점이 많다고 합니다. 자존심이 강하고 불의에 대한 저항심이 강합니다. 박 감독은 감독으로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자존심은 강하나 자신감이 없는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준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국은 2차 세계대전 후 산업화와 민주화를 달성한 세계 유일의 나라이고, 베트남은 미국 중국 프랑스 등 3개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과 전쟁을 해서 승리한 나라입니다. 그런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는 한 두 나라는 이웃과 불화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두 나라 국민이 중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ᆢ제 68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대학수학능력이 끝난 후에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강원도 강릉에서 뜻하지 않은 학생사고가 발생하여 또다시 안전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교육부에서는 시도교육감 회의를 하고 장관이 현장을 방문하여 수습을 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운영되어오는 현장체험학습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48조제5항(대통령령 제29203호, 2018. 10. 2.)에서 ‘학교의 장은 교육상 필요한 경우 보호자의 동의를 얻어 교외체험학습을 허가할 수 있다. 이 경우 학교의 장은 교외체험학습을 학칙이 정하는 범위 안에서 수업으로 인정할 수 있다.’고 명시됐다.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교육부훈령 제243호, 2018. 1. 31.) 별지 제8호(출결상활 관리)에서 ‘학교장의 허가를 받은 “학교·시도교육청·국가를 대표한 경기, 경연대회 참가, 산업체 실습과정(현장실습), 훈련 참가, 교환학습, 현장(체험)학습, 「학교보건법」제8조에 따른 등교중지 등” 으로 출석하지 못한 경우에도 출석으로 처리한다.라는 규정이 있습니다.
[유치원 3법 관련 이찬열 교육위원장 기자회견문] 사립유치원 운영의 투명성과 공공성 강화는 시대적 요구이자 국민의 명령입니다. 유치원 3법의 조속한 처리는 그 첫걸음입니다. 하지만 유치원 3법의 연내 국회 처리가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올해 마지막 국회 본회의가 예정된 27일 법안을 통과시키지 않으면 국민의 성난 민심은 비리를 저지른 일부 사립유치원이 아니라 국회로 향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서로 남 탓만 하며 책임을 떠넘기기 급급합니다. 지금은 남 탓을 할 때가 아닙니다. 정쟁을 할 때가 아니라 여야가 협의하고 절충해서 교육수요자인 아이들과 학부모를 위한 법을 만들어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야 할 때입니다. 여야 지도부와 교육위원회 위원들에게 간곡히 말씀드립니다. 유치원 3법은 학부모와 아이들을 위한 법이 되어야 합니다. 학부모가 낸 돈으로 원장이 명품백 따위를 사는 행태를 막아야 하고, 아이들을 볼모로 폐원하겠다고 위협하는 횡포를 막아야 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각 당 원내대표께서도 이 점을 감안하여 합의처리 될 수 있도록 조금씩 양보해주시기 바랍니다. 12월 26일 9시 30분에 교육위원회 전체회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12월
"카사노바는 굴(Oyster)를 즐겨 먹었다고...: 굴은 바다의 우유라 불릴정도로 영양성분이 풍부하다. 미네랄 보충 / 여성의 몸은 호르몬에 좌우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미네랄 부족에 빠지기가 쉽다. 따라서 평소에 미네랄 섭취를 잘하는것이 중요하다. 그런 측면에서 굴은 여성에게 매우 좋으며, 미네랄 부족으로 인한 빈혈의 예방 등 미네랄 부족 현상을 예방하는데 굴을 추천 한다. 철 결핍성 빈혈/ 여성의 생리현상에는 혈액을 구성하는 성분인단 백질과 미네랄이 손실되며, 철은 하루에 약 10mg 섭취로 약 1 mg 배설 된다. 여성의 생리시에는 평소보다 많은양의 철을 소비 하게 되며, 그렇게 때문에 여성은 식사등을 통해 철을 보충할 필요가 있다 볼것 이다. 단백질과 철분 을 포함한 미네랄 이 부족하면 피로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데 방치 하면 고도철분 결핍 빈혈이 생길수 있습 니다, 철 결핍성 빈혈의 비율은 빈혈의 80 ~ 90 % 나 차지하고 있으며,.굴은 헤모글로빈의 합성에 필수적인 철이나 구리 등의 미네랄을 비롯해 적혈구의 합성에 필수적인 조혈 비타민까지 포함되어 있다. 조혈 비타민 이라고하는 것은 피를 만드는 데 필수적인 비타민입니다, 철 결핍으로 인한 피
경찰청은 2018년12월 18일부터 음주운전 처벌에관한 법률에 의거 교통법규법(윤창호법)이 시행 되어단속을 지속적으로 하기로 하였다.종전의 법률보다 강화하여 음주운전으로 인한 부상 사고일 경우 최하 1년~15년 또는 1천만원~3천만원사망사고일 경우에는 최하 3년~무기징역으로 강화 하였다.
정주영회장의 불굴의 정신 안되는것을 가능하게하라 "임자 해봤어" "불가능하답니다.""세상물정 모른답니다.""현실성이 없답니다.""현실은 이상이 아니랍니다.""어려서 모른답니다.""아마추어 발상이랍니다.""선례가 없답니다.""선진국도 못 한거랍니다.""안 된다." "못 한다." "할 수 없다"이런 말에 일침을 놓은 사람이 있습니다. "임자, 해봤어?"서산 간척지, 6km가 넘는 방조제 공사에서 마지막270m 구간이 문제였습니다.5톤짜리 바위도 휩쓸어가는 초속 8m 급류 구간을 막지못하기 때문입니다.학계와 선진국 건설사에 컨설팅을 의뢰해도 방법이없답니다.최신 장비도 소용없습니다.도저히 불가능합니다.포기해야 합니다.온통 불가능 하답니다. 고작 270m를 못 막아 전체 공정을 포기해야 할 절체절명의 위기입니다.해 보자는 말은 한마디도 없고, 포기하자는의견뿐입니다.그때, 그는 한마디 말을 건넵니다."임자, 해 보기는 했어?"그러면서 마의 270m 구간에 유조선을 침몰시켜유속을 줄이자고 제안합니다.하지만 회장님 말씀에도 반응이 시큰둥합니다."회장님, 그게 검증된 바가 없습니다."그가 다시 말합니다. "임자 해봤어? 학교에서 배운 이론만 가지고 공사를 다 할 수 있겠나?
자유한국당 정유섭의원에계 제출한 한전은 동북아 탈원전 정책으로 8조원 들여 전력망 구축하여 중국과 러시아에서 전기를 수입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학계와 정치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조선일보 자료 인용
겨울철 화재 예방및 대처법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