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 제29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전 회에 교육부나 교육(지원)청에서 공모하는 공모사업을 없애야 한다고 했습니다. 학교교육과정에서 제시한 역점・특색・중점 사업 등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모든 학교가 학교교육과정을 충실하게 운영할 때 책임교육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교육에 대한 많은 관심과 분석을 하시는 신동희 페친님께서는 일하지 않는 관료가 성과 내는 방식이 공모사업으로 던지고 취합해서 성과 보고된 내용으로 학교가 따라하는 거라고 말씀하셨는데, 학교는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취사선택하는 형편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겁니다. 학부모님들의 생각은 학부모님들께서 학교와 교원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가야한다는 것은 100% 옳으신 말씀입니다. 학교교육에 대한 열의가 대단하신 신승현 페친님께서는 학교운영위원장을 역임하셨기 때문에 학교교육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학교를 돕는데 앞장서셔서 학교를 발전시키는데 많은 공헌을 한 것은 열의가 대단하신 결과라고 봅니다. 아울러 말씀하신 예산을 충실하게 활용하여야 한다는 데에도 동의합니다. 경기도교육청 학교 학부모회 설치ㆍ운영에 관한 조례 제5조(기능)를 보면 학부모회는 학
9월22일 오늘은 세계 차없는 날, 일년중 하루만이라도 운행자제해 교통혼잡 에너지낭비 환경파괴 등의 심각성 일깨운다는 취지로 1997년 프랑스 항구도시 라로쉐에서 시작된 환경운동, 2000년 유럽연합을 비롯 30개나라 813개도시 참여해 "도심에서는 자가용을 타지맙시다(In town, without my car)"라는 구호 내걸고 제1회 '유럽 차없는 날' 행사 벌임, 2001년 '세계 차없는 날'로 정해 전세계 1천3백여도시에서 캠페인, 우리나라도 이때부터 참여, 경기도 수원은 2013년에 세계최초로 자동차없이 한달동안 살아보는 ‘생태교통 수원2013’행사 치름, 2017년 차없는 날 주제는 ‘생태교통으로 만드는 깨끗한 도시! 다같이 공유하는 이동수단! 현명한 이동체계로 만드는 도시!’ 2018년 차없는 날 주제는 “차를 멈추면 사람이 보입니다.” 9월22일=1922년 오늘 경기/황해/평안/강원/함경지방 홍수 사상155명 가옥피해22,000여호1948년 오늘 반민족행위자처벌법 공포1949년 오늘 국회 반민특위조사기관 및 특별재판 부수기관폐기법안 의결1965년 오늘 중앙일보 창간(사장 이병철)1966년 오늘 김두한 의원 한국비료사건 관련 대정부질문중 국무위원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 제28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책임교육을 철저하게 하려면 교육부나 교육(지원)청에서 공모하는 공모사업을 없애야 합니다. 공모사업에 참여하지 않는 학교는 안 해도 되고, 참여하는 학교는 잘 해야 한다는 것은 처음부터 잘못 끼운 단추와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학교는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운영됩니다. 모든 학교가 차이는 있겠지만 학교교육과정에 의한 학교별 역점・특색사업 그리고 학교에서 집중적으로 할 수 있는 교육활동 등을 실질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교 기본운영비(표준교육비)를 올려 학교에 지원하여야 학교가 자율적인 책임교육을 할 수 있습니다. 공모사업이 처음에는 긍정적 역할을 한 것은 사실이라고 볼 수 있다. 연구학교도 그렇고 국가의 중요한 정책을 파급시키고 일반화시키기 위하여 먼저 선행학교에서 먼저 해 보고 그것에 대한 장단점을 파악하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이것이다라고 할 정도로 수준이 많이 높아졌다. 지금의 교원 집단은 어느 집단보다 우수하다고 자평한다. 그리고 지금의 학교 현장은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될까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다. 어느 연구대회에
9월21일 오늘은 세계평화의 날 1999년 영국평화활동가/다큐멘터리감독 제레미 길리의 영화 ‘평화의 하루(Peace One Day)’를 시발로 전쟁과 폭력 없는 하루만이라도 만들어보자는 운동 시작됨, 이를 지지한 UN이 오늘을 국제적 휴전과 비폭력의 날로 지정, 모든 UN회원국정부는 오늘 하루를 폭력과 전쟁이 없는 평화의 날로 기념하고 시민사회 학교 등에서 오늘 하루만이라도 폭력과 전쟁 멈추는 날 만들려 다양한 행사와 활동. 오늘은 세계치매극복의 날,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돌봄문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 마련하고자 1995년 WHO가 지정 “9월21일 공화정치 체제의 기초가 확립되었다. 9월21일은 낮과 밤이 평균을 이루는 추분이며, 천평궁(天枰宮)의 날이다. 천평(저울)이라는 평등과 정의의 상징밑에 공화국이 선언된 것이다.”-빅톨 위고 『93년』(프랑스대혁명기 1793년의 왕당파반란 다룸) 9월21일=668(고구려 보장왕27)년 오늘 고구려 멸망 1374(고려 공민왕23)년 오늘 공민왕 피살 1894(조선 고종31)년 오늘 죄인연좌제도 폐지 1928년 오늘 함경도에 홍수 인명피해1400명 가옥손실37,323호 1935년 오늘 부산방송국(JBAK) 개국 19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 제 27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학생들의 교수 학습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사의 열정을 높이도록 해야 합니다. 학생들의 교수 학습활동을 충실히 하기 위한 연수 등의 활동을 하는 데 적극적이어야 책임교육을 달성할 수 있다고 봅니다. 교육공무원법은 교육을 통하여 국민 전체에게 봉사하는 교육공무원의 직무와 책임의 특수성에 비추어 그 자격·임용·보수·연수 및 신분보장 등에 관하여 교육공무원에게 적용할 ‘국가공무원법’ 및 ‘지방공무원법’에 대한 특례를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합니다. 교육공무원에 대한 연수는 연수기관에서 재교육을 받거나 연수할 기회가 균등하게 주어져야 한다. 그리고 부단히 연구와 수양에 힘써야 한다고 제시되어 있습니다. 즉, 연수의 기회균등, 연수와 교재비, 연수기관의 설치, 특별연수, 연수기관 및 근무장소 외에서의 연수, 연수 실적 및 근무성적의 평정 등에 대하여 제시한 것으로 그만큼 연수가 중요하다는 것을 나타내어 줍니다. 그러나 현실은 좀 그렇지 못한 편이다. 교사들이 교육활동 외적인 부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고, 그로 인한 본연의 업무인 수업에 전념할 수 없
9월20일=1875(조선 고종12)년 오늘 운양호사건 일어남, 강화도 수비군과 문호개방강요차 파견된 일본함대 무력충돌, 1876년 강화도조약 체결하고 개항1914년 오늘 조선호텔 준공1937년 오늘 개화파 박영효 세상떠남1951년 오늘 이승만 대통령 휴전조건(중공군 한국철퇴/북한공산군 무장해제/유엔감시하 북한선거/휴전조건 동의기간과 회담종결시한 결정) 제시1971년 오늘 남북이산가족찾기 남북적십자 예비회담 판문점서 처음 열림1978년 오늘 천혜봉 성대교수 고려대장경 초조본59종73권 찾아냄 1984년 오늘 충북 제원 남한강상류 상공에서 KBS헬기 고압전선에 걸려 폭발추락1985년 오늘 남북한 이산가족고향방문단과 예술공연단 분단40년만에 서울 평양 동시교환, 1984년9월 북한의 대남수해물자제공 계기로 남북대화재개 1985년에 적십자회담 경제회담 등 활발히 전개 1985년5월27-30일 서울에서 열린 12년만의 남북적십자 8차본회담에서 이산가족고향방문단/예술공연단 교환방문 합의, 각각 고향방문단50 예술공연단50 기자30 지원인원20 등 151명으로 구성된 남측방문단(단장 김상협 대한적십자총재)과 북측방문단(손성필 북한적십자회위원장)이 이날 판문점 거쳐 서울/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 제 27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학생들의 교수 학습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사의 열정을 높이도록 해야 합니다. 학생들의 교수 학습활동을 충실히 하기 위한 연수 등의 활동을 하는 데 적극적이어야 책임교육을 달성할 수 있다고 봅니다. 교육공무원법은 교육을 통하여 국민 전체에게 봉사하는 교육공무원의 직무와 책임의 특수성에 비추어 그 자격·임용·보수·연수 및 신분보장 등에 관하여 교육공무원에게 적용할 ‘국가공무원법’ 및 ‘지방공무원법’에 대한 특례를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합니다. 교육공무원에 대한 연수는 연수기관에서 재교육을 받거나 연수할 기회가 균등하게 주어져야 한다. 그리고 부단히 연구와 수양에 힘써야 한다고 제시되어 있습니다. 즉, 연수의 기회균등, 연수와 교재비, 연수기관의 설치, 특별연수, 연수기관 및 근무장소 외에서의 연수, 연수 실적 및 근무성적의 평정 등에 대하여 제시한 것으로 그만큼 연수가 중요하다는 것을 나타내어 줍니다. 그러나 현실은 좀 그렇지 못한 편이다. 교사들이 교육활동 외적인 부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고, 그로 인한 본연의 업무인 수업에 전념할 수 없다
9월19일=1796(조선 정조20)년 오늘 수원부의 화성 축조완료 1928년 오늘 미산리 천주교회, 김대건신부 묘소에 기념성당 건립 1945년 오늘 미군정청 설치 1950년 오늘 국제통신조약 가입 1968년 오늘 최초의 고가도로 아현고가도로(940m) 개통, 2014년3월26일 완전철거 1974년 오늘 현대조선 울산공장 노동자2,500여명 도급제반대 시위 1978년 오늘 영해법 시행령 공포 1980년 오늘 한국-프랑스 어업협정 체결 1981년 오늘 문화재관리국 신안해저에서 청자 등 유물 2,500여점 인양 발표. 중앙의료보험조합연합회 발족. 경기도 시흥(의왕) 한센병환자 정착촌 라자로마을 세운 캐롤 안 주교 선종 1988년 오늘 영화감독50여명 미국 UPI사 영화 직접배급에 항의 철야농성 1989년 오늘 노태우 대통령 주한미군감축 신축성시사, 미국NBC회견에서 북한의 평화통일노력 촉구 1991년 오늘 휴전선155마일 경비를 한국군 전담키로 결정 1993년 오늘 제7회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우승 2000년 오늘 군산 대명동 성매매업소집결지역 불 성매매여성5명 목숨잃음, 2004.9.23 대법원은 성매매행위를 적극 단속하지않은 국가의 손해배상책임 인정 2005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 26] 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어제는 (가칭) 교원 교육과정 운영 조례 또는 교수 학습활동 운영 조례를 만들어 학생교육을 하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교육에 관심이 많으신 진경석 페친님께서 좋은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로부터 학생 인권 조례에 대하여 많은 말씀을 하시고 계십니다. 지금쯤은 이것에 대해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고도 하셨습니다. 학생이나 선생님들이 자유스럽지 않은 부분도 있을 겁니다. 이제는 그 균형추를 맞춰야 할 것이고, 제가 얘기한 (가칭) 교원 교육과정 운영 조례나 교수 학습활동 운영 조례 등을 만들어 선생님과 학생이 한 몸이 되어 톱니바퀴처럼 돌아가게 하는 선순환 상승 작용을 일으킬 것이라고도 말씀하셨습니다. 머지않은 장래에 우리 모두가 바라는 교육 풍토가 조성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도 하셨습니다. 교육은 일방적으로 이뤄질 수 없다는 것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무슨 정책이든지 계획이든지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그때 이렇게 해야 한다. 저렇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학생 인권 조례는 학생들의 올바른 교육을 위해서 좋은 방법 중의 하나라고 봅니다. 그런데 독소 조항들
9월18일=1899년 오늘 최초의 철도 경인선(제물포-노량진33.2㎞) 개통, 직원119명/보유차량 증기기관차(미국제 모걸 탱크형 기차)4대 객차6량 화차28량/운행속도20-22km/h 1일2왕복(4회) 소요시간1시간30분/운임 1등객차1원50전 2등객차80전 3등객차40전, 오늘을 철도의 날로 삼았다가 2018년부터 철도의 날을 최초 철도국창설일인 6월28일로 옮김1950년 오늘 인천에 전범자처리법정 설치1953년 오늘 빨치산 이현상 지리산 빗점골에서 토벌대에게 사살됨 ‘한국현대사에서 가장 고독한 사람’ ‘남한 빨치산의 전설적 총수’-이태 『남부군』 중앙고보 재학중 조선공산당 창당 참여, 해방후 남로당 연락부장, 5년간 지리산에서 투쟁 ‘축지법을 쓴다, 몇길 담장을 훌쩍 뛰어넘는다’는 소문 퍼질만큼 신출귀몰, 절대 포로를 죽이지 않았다고 함 1955년 오늘 호헌동지회의 자유민주파 민주당 창당1957년 오늘 옹 우웬 디엠(고 딘 디엠) 베트남대통령 방한1969년 오늘 남부지방 폭우 사망289명 실종107명 이재민160,552명 재산피해160억원1973년 오늘 한국-인도네시아 정식수교. 기독교 오순절 세계대회 동양에서 최초로 서울 효창운동장서 열림1979년 오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 제26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어제는 (가칭) 교원 교육과정 운영 조례 또는 교수 학습활동 운영 조례를 만들어 학생교육을 하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교육에 관심이 많으신 진경석 페친님께서 좋은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로부터 학생 인권 조례에 대하여 많은 말씀을 하시고 계십니다. 지금쯤은 이것에 대해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고도 하셨습니다. 학생이나 선생님들이 자유스럽지 않은 부분도 있을 겁니다. 이제는 그 균형추를 맞춰야 할 것이고, 제가 얘기한 (가칭) 교원 교육과정 운영 조례나 교수 학습활동 운영 조례 등을 만들어 선생님과 학생이 한 몸이 되어 톱니바퀴처럼 돌아가게 하는 선순환 상승 작용을 일으킬 것이라고도 말씀하셨습니다. 머지않은 장래에 우리 모두가 바라는 교육 풍토가 조성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도 하셨습니다. 교육은 일방적으로 이뤄질 수 없다는 것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무슨 정책이든지 계획이든지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그때 이렇게 해야 한다. 저렇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학생 인권 조례는 학생들의 올바른 교육을 위해서 좋은 방법 중의 하나라고 봅니다. 그런데 독소 조
9월17일 오늘은 도박중독추방의 날 2009년 국무총리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제정, 사행산업 총매출액 1999년4조원에서 2013년19조6,726억원으로 증가. 우리나라 성인의 도박중독유병률 7.2%(256만명)9월17일=1917년 오늘 작곡가 윤이상 태어남1922년 오늘 제1회 조선 변호사시험 실시1940년 오늘 광복군 창설 1946년 오늘 수도경찰청 발족(초대청장 장택상)1961년 오늘 남산 케이블카 착공1965년 오늘 음악가 안익태 스페인에서 세상떠남, 애국가 작곡(1936) ‘한국환상곡’ 친일논란1978년 오늘 국보 제124호 하회탈놀이의 원형 반세기만에 복원1980년 오늘 계엄보통군법회의 내란음모 및 국보법위반혐의로 김대중 사형선고1987년 오늘 민족문학작가회의 창립1988년 오늘 제24회 서울올림픽 열림(-10.2) 160개국 참가 북한불참, 우리나라 종합4위(금12 은10 동11) 1991년 오늘 서울대대학원생 한국원 시위해산위해 경찰이 쏜 권총에 맞아 사망1992년 오늘 제8차 고위급회담(평양) 화해 불가침 교류협력 등 3개 부속합의서 양측 총리의 서명 거쳐 발효1999년 오늘 국세청 보광그룹 세무조사결과발표, 보광그룹소유주 홍석현 중앙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
《국가정보관리원 복구현장에 14일만에 찾아간 이재명 대통령의 늑장행보와 국가리더십 실종》 * 사진출처 연합뉴스 2025년 9월 26일 발생한 국가의 정보심장이라 불리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는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사고였다. 국가정보자 원관리원 화재는, 실제 마비된 전산망의 범위나 규모를 보면 심각했기에 정부는 위기경보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중 최고단계인 심각 단계로 올렸다. 그러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발생 10여일 지나서야 전산망이 파괴된 숫자가 647개가 아니라 709개라고 확인되는 등 정부는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우선하는 국정은 존재할 수 없는데, 이번 참사는 국가 주요 전산망을 마비시키고, 국민 생활 전반에 걸친 행정·금융·의료 시스템을 뒤흔든 국가적 재난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침묵과 회피로 일관하던 이재명은 사건 발생 14일이 지난 10월 10일에서야 현장을 찾았다. 사고발생후 이재명의 48시간 행적을 궁금해하고, 수많은 국민들이 불편과 불안을 겪는 동안 이재명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국가정보의 심장이 마비되고 국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화재처리중, JTBC 사장출신 홍보수석의 주선인
빈손으로 와 빈손으로 간 위대한 인물 공병우! 1907년 평안북도에서 태어난 공병우(公炳禹1907-1995) 박사의 삶은 '최초'라는 수식어로 가득했다. 대한민국 최초의 안과의사! 최초의 안과 병원 개원! 최초의 쌍꺼풀 수술! 최초로 콘택트렌즈 도입! 이같이 화려한 경력으로 한때는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세금을 많이 낼 정도로 부를 쌓기도 했다. 하지만 공병우 박사는 애초에 돈 버는 것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의 관심은 온통 자신의 지식을 세상에 어떻게 사용할까였다. 그런 그의 삶에 운명적 만남이 이루어진다. 눈병 치료를 받으러 왔던 한글학자 이극로(李克魯,1893-1978) 선생과의 만남이었다. 그와의 만남으로 과학적이고 우수한 우리의 한글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관심을 쏟게 된 것이다. 이후 공병우 박사는 한글 타자기 개발을 시작한다. 병원도 그만두고 얼마나 온 정신을 기울였던지 사람들은 '공병우 박사가 미쳤다'며 수군거리기도 했다. 그러한 열정 덕에 공병우 박사의 한글 타자기는 미국 특허를 받게 되었고 많은 사람이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공병우 박사의 도전은 멈춤이 없었다.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한글 타자기도 개발해
VIP는 누구인가? 우리나라의 한 재벌회장 이야기입니다. 한 유명 기자 겸 중견작가가 중요한 일로 회장과 예정에 없던 인터뷰를 했습니다. 인터뷰를 마치자 회장이 말합니다. "저녁식사를 모셔야 하는데 오늘 마침 중요한 VIP와 선약(先約)이 있어서요. 다음에 꼭 모시겠습니다." 작가는 그게 누군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물었습니다. "혹시 외국에서 온 고위급 정치인이나 재벌회장입니까?" 회장이 웃으면서 대답합니다. "아닙니다. 父母님과 妻, 子息 등 제 가족입니다." 작가가 감동을 받아 자신도 그날...다른 약속을 모두 취소하고 VIP를 만나러 집으로 갔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최고의 성공은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일이며...이 세상에서 최고의 VIP는 가족입니다. 아침 출근하며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내일은 저녁을 밖에서 먹어야 할 것 같아... 내가 아는 최고의 VIP와 저녁을 같이 먹기로 했거든" 아내가 물었습니다. "하~ 좋으시겠네 그게 누군데요?" 내가 말했습니다. "누구긴 당신하고 내 아이들이지" 출근하면서 언뜻 보니 아내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청소를 하네요. "당신은 나의 'V VIP'입니다." 사람이 삶을 살면서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